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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사상의 미래 비전 확실히 다진 한 해

- 문재인 대통령·이낙연 국무총리·오거돈 부산시장 올해 사상구 방문 부산대개조·사상구 미래 비전 선포, 변화와 혁신·도시재생 등 강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어가고 있다.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올해는 우리 사상에 변화의 새바람이 거세게 불어온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오거돈 부산시장이 우리 사상지역을 잇따라 방문해 부산대개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변화와 혁신 등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2월 13일 사상공단 내 폐공장에서 열린 ‘부산대개조 비전 선포식’에서 “부산대개조 선포로 부산의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고 천명했다. 특히 “이곳 사상공단은 본격적인 첨단스마트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착수한다”며 “부산지역 15곳의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혁신적인 공간으로 변모하여 다시 한 번 부산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10월 17일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열린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사상구 비전선포식’에서 부산대개조의 핵심은 ▶경부선 지하화 ▶사상~해운대 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식만~사상(대저대교) 간 도로 및 엄궁대교 건설 ▶승학터널 건설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만들고, ▶부산구치소 이전 및 사상혁신마을 조성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통해 사상구를 부산 미래 100년을 이끌 첨단스마트시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또한 11월 21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괘법동 괘내마을을 찾아 괘내공방 등을 둘러보고 “괘내마을은 주민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4수 끝에 선정된 곳”이라며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19-12-29
- 사상구 사회복지·일자리 분야 “참 잘했어요”

- 올 한 해 열심히 뛰어 좋은 결실 맺어 괘내마을·사상공업지역에도 굿 뉴스 부산구치소 이전 결정·치매안심센터 개소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구에 ‘좋은 소식’이 유난히 많았던 2019년 한 해가 저물어간다. 특히 사회복지와 일자리 분야에서 빼어난 결실을 거두었다. 700여 구청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어온 데다 22만 사상구민이 구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기억에 남는 ‘굿 뉴스’를 소개한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12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사상구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지자체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포상금 4천만원(사회복지 분야 사용 예정)을 받았다. 특히 ▶무료법률홈닥터와 연계한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 ▶지역연대 복지안전망 ‘다~복따복망’ 운영 ▶우리 동 희망디딤돌 놓는 날 ▲복이 오는 나눔 냉장고 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 12월 초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뽑히면서 포상금 3천만원(사회복지 분야 사용 예정)과 함께 ‘4년 연속 우수지자체’ 타이틀을 획득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이 좋은 평을 받았다. 최근 부산시에서 주관한 ‘2019 구·군 일자리 창출사업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력단절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상사업비로 받은 5천만원은 내년도 일자리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이 밖에 주례동 부산구치소 역외 이전 결정(법무부·부산시),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개소(부산시), 괘법동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국토교통부), 삼락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구 선정(국토교통부), 고등학교 3학년 무상교육 시행(교육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 모라동 사상아기성장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등도 2019년 올 한 해를 빛낸 좋은 소식으로 꼽힌다. 복지정책과(☎310-4312, 4662) 일자리경제과(☎310-5204)
- 2019-12-29
-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세요

- 새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20 이웃돕기성금 접수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이 새해 1월 31일까지 펼쳐진다.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며, 사상구를 비롯한 16개 구·군과 단체, 기업, 주민 등의 참여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구청(복지정책과, 민원실)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시접수 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 이웃돕기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분은 ‘계좌번호: 부산은행 315-01-000302-5 예금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하면 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3억6천889만원의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해 부산사회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부산사회공동모금회에서는 사상구의 위기가정과 홀로어르신, 장애인 등에 9억8천487만원을 지원했다. 2020 나눔 캠페인 ‘희망모금액’은 3억1천226만원이다. 복지정책과(☎310-4668)
- 2019-12-29
- 2019 송년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 뮤지컬·타악·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에 큰 박수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상구와 사상문화원이 12월 18일 저녁 7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개최한 ‘2019 송년음악회’에는 250여명의 구민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선경이 여성 퓨전 타악그룹 ‘아리타음’(김보영, 유미옥, 공미경, 김혜선)의 반주에 맞춰 ‘페임’, ‘댄싱퀸’ 등을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자 객석에서 박수갈채와 환호가 쏟아졌다. 또 우리 구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과 사상여성합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문화교육과(☎310-4062), 사상문화원(☎316-9111) ** 2019 송년음악회 동영상 보기--->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732571805628.mp4
- 2019-12-29
- 건강 칼럼 - 직업병

- 이영일 좋은삼선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과장 Q. 직종에 따라서 겪는 직업병이 다릅니까? A. 아무래도 일하는 자세가 좋지 않거나 일 자체가 단순 반복적이라면 근골격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같은 일을 오래 반복하면 근골격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지요. 사무직이나 단순 노무직의 경우 ‘근골격계 직업병’이 많습니다. 이 외에도 유해한 물질을 취급하는 분들의 경우 생길 수 있는 직업병이 있는데, 발생 가능한 직업병은 유해물질에 따라 다릅니다. 이러한 유해물질은 눈에 보이는 분진이 될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가스나 휘발성이 강한 유기용제가 될 수도 있고, 아주 춥거나 더운 작업장의 환경 자체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석면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불과 10년 전까지 제조하던 물질이었습니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뛰어나서 건축자재나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의 소재로 널리 쓰이다가 폐암 및 심각한 폐질환을 유발하는 것이 알려진 후로는 사용이 금지되었지요. 석면의 직업적 노출이 충분하다면 폐암으로 진단받은 분은 흡연 여부와 상관없이 직업병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Q. 직업병을 토로하는 직장인 중에서도 병원을 찾아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을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A. 증상이 있다고 해서 다 직업병은 아닙니다. 호소하는 증상에 따른 정확한 진단이 우선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진단이 자신의 업무와 관련성이 높을 때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이런 판단을 내리기가 쉽지도 않고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라든가 노무사 선생님들과 상담하셔도 되고, 노동상담소 같은 곳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Q.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직업병에서 벗어나려면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A. 스트레스도 물론 중요합니다. 한국처럼 노동시간이 많은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아닐까요. 그러나 직업병을 일으키는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근골격이 주된 문제라면 일하는 중간 중간 휴식과 스트레칭이 필요할 것이고, 유해물질을 취급하시는 분들은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고 고용주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투자를 해야겠지요. 정부에서는 직업병 관리에 필요한 재정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정 상태에 따라 직업병의 판단이 달라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 ‘예방은 철저히, 보상은 예외 없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업병에서 벗어나고 안전한 일터,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것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고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갈 때 가능한 것입니다.
- 2019-11-29
- 외국인 근로자 무료 독감예방접종 실시

- 사상구보건소는 10월 27일 보건소에서 베트남, 필리핀 등 12개국 외국인 근로자 363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 특히 질환 의심자와 의료혜택에 소외된 근로자, 보건소를 처음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건강상담도 병행했다. 또 대기시간 동안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의료불편, 체불임금,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상담도 했다. 아울러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20명이 통역자로 나서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 통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사상구보건소는 사상구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 등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을 분기마다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보건행정과(☎310-4885)
- 2019-11-29
- 우리, 함께 헌혈해요!

- 2019-11-29
- 사상환경문화제 열려

- 11월 2일~3일까지 사상인디스테이션과 명품가로공원, 감전골목문화놀이터에서 ‘초록을 그리다’를 주제로 제4회 사상환경문화제가 열렸다. ** 제4회 사상환경문화제 소식 동영상 보기--->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472840838804.mp4
- 2019-11-29
- 산불감시원 발대식.숲 가꾸기 행사 개최

- 사상구는 11월 1일 오전 동서대학교 뒤편 엄광산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 2019-11-29
- 부산도서관 내년 하반기 개관 예정

- 시민 참여 공간 아이디어 11월 30일까지 접수 “부산도서관 ‘시민 참여 공간’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부산 시민 누구나 11월 30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도서관 ‘시민 아이디어 접수’ 코너(www.busan.go.kr/edu/libraryidea) 또는 ▶부산시 공식SNS(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blog.busan.go.kr, story.kakao.com/ch/toktokbusan 등)를 통해 부산도서관 ‘시민 참여 공간’ 구성과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시민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검토 후 향후 부산도서관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사상구 덕포동 옛 상수도계량기검사센터 부지(사상구 사상로310번길 21)에 건립 중인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은 2020년 하반기 개관할 계획이다. 문의 : 부산시 부산도서관개관추진단(☎888-2049) 사상구 문화교육과(☎310-4064)
- 2019-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