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335/880

더 많은 어르신께 일자리를!
더 많은 어르신께 일자리를!
지난해 보다 25% 이상 늘어난 3천개 일자리 제공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통합발대식 공영상 보기 --- >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974665049957.mp4 1월 15일 오전 구청 구민홀에서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 통합발대식이 열렸다. 이어 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사상구는 올해 109억1천900만원을 들여 지난해 2천418명보다 25% 이상(611명) 늘어난 3천29명의 어르신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상시니어클럽을 비롯해 사상구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백양종합사회복지관,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을 통해 공익형(2천553개), 사회서비스형(206개), 시장형(270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더 많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324)  
2020-02-01
착한가격업소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기관 선정
착한가격업소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기관 선정
‘배려와 나눔’으로 물가안정·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사상구는 지난 12월 12일 경북 포항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착한가격업소 제도 정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사상구는 ‘배려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가격업소’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제도정착을 위한 우수 정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제도가 완벽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는 사상구 착한가격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4471)
2020-02-01
사상구, 올해 72개 주요사업에 1천248억원 투입
사상구, 올해 72개 주요사업에 1천248억원 투입
사상구는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이루기 위해 올해 사업비(국비·시비·구비) 1천248억원을 들여 72개 주요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총 사업비 1천248억3천600만원 가운데 국·시비가 88.7%인 1천108억원(국비 780억6천700만원, 시비 327억3천100만원)을 차지해 우리 사상구로서는 지방재정 부담을 덜고 각종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부산구치소 타당성 조사 용역 사업비 5억원(시비)이 확보돼 올해부터 구치소 이전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부산시와 법무부가 사상구민들의 오랜 숙원인 부산구치소를 관외로 이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치소 이전부지와 주변지역을 혁신마을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된 후 보다 구체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다. 또 ‘주례열린도서관 조성’ 사업비로 올해 31억3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4천823㎡ 규모의 주례열린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덕포동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 건립 사업에 시비 28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부산도서관 개관 시기에 맞춰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조성사업에도 시비와 구비 22억4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문화공원(3천160㎡)을 조성한다. 사상공업지역재생사업(130억원), 사상역 원스톱 교통복합 환승센터 조성(43억원),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343억원), 대저대교 건설(150억원), 엄궁대교 건설(113억원), 위생사업소 현대화사업(43억3천700만원)도 본격 추진한다. 이 밖에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사업(10억원), 경부선 철길따라 행복따라 괘내생태문화마을 조성사업(23억1천800만원), 주례지하철역 왕굴다리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5억원), 엄궁로~엄궁북로간 도로개설사업(4억원) 등도 진행한다.   기획감사실(☎310-4022)  
2020-02-01
구민안전보험 시행… 재난·사고로부터 구민 보호
구민안전보험 시행… 재난·사고로부터 구민 보호
구청에서 22만 구민 전체 보험료 부담 14개 항목 보장 ‘최대 1천만원’ 보험금 지급 국내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 신체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최대 1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상구 구민안전보험’이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상구는 자연재해,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등으로 신체 피해를 입은 구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구민안전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구민안전보험’은 부산에서 해운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연간 보험료 6천여만원을 들여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주민(등록외국인 포함) 22만4천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장기간은 2020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1년이며,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구에서 보험료를 일괄 납부하는 방식으로 자동 가입함으로써 구민 개개인이 별도의 보험료를 납부할 필요가 없다. 또 개인정보는 공제회에 제공하지 않는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자연재해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가스사고 사망·상해 후유장해 등 14개 항목에 대해 최대 1천만원 또는 1천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구민이 다른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중복보상이 가능하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생활안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도시안전과(☎310-4635)  
2020-02-01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오는 6월까지 주례에 설치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맞벌이가정 양육 부담 해소 오는 6월까지 주례2동에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설치된다. 사상구는 사업비 5억6천만원(국·시비 포함)을 들여 초등학생 돌봄수요가 많은 주례2동 주양초·주감초 일원에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용공간 확보 후 리모델링을 거쳐 6월 말까지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한 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엄궁동 엄궁초등학교 정문 앞 1분 거리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이 문을 열었다. 월 7만원의 이용료를 내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만 6세~12세)이 돌봄교사 등으로부터 독서·숙제 지도를 받고, 양질의 방과 후 특화프로그램 및 간식 제공을 받는다. 특히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시설이라는 평을 받아 주례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2호점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설치되면 보다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내 집 같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294)
2020-02-01
사상스마트시티, 전국 최초 ‘창업촉진지구’ 지정
사상스마트시티가 전국 최초로 창업촉진지구로 지정됐다. 부산시는 지난 12월 15일 사상스마트시티 지구 296만4천㎡를 비롯해 6개 지구 2천832만6천㎡를 ‘부산 창업촉진지구’로 지정 고시했다. 부산시는 접근성(교통여건)과 창업 인프라 집적도, 특화산업과의 연계 등을 고려해, 장기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부산의 대표적인 제조업 중심지역인 사상스마트시티 지구를 ‘창업촉진지구’로 지정함으로써 앞으로 시에서는 사상스마트시티 지구 내 ‘재생사업 활성화 구역’을 중심으로 제조업 기술 창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 우수 투자자·창업기업 유치, 중견기업 참여, 창업 공간 지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운영,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기술창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창업촉진지구 지정과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부산시 일자리창업과(☎888-4392) 사상구 일자리경제과(☎310-5209)
2020-02-01
김대근 구청장 신년사 - 미래 100년 사상, 더 큰 결실 이루겠습니다
김대근 구청장 신년사 - 미래 100년 사상, 더 큰 결실 이루겠습니다
· 사상공단, 미래 첨단산업도시로 재창조 · 부산도서관 등 문화·교육 인프라 대폭 확충 · 도시재생 적극 추진…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우리 사상구는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뛰어온 결과,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서부산의 중심인 사상에서 부산대개조 프로젝트와 사상구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사상공단을 첨단산업단지로 재생시키는 사업에 착수하는 등 우리 사상구를 부산 미래 100년을 이끌 첨단스마트시티로 만드는 대역사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또 부산시와 법무부가 구민들의 오랜 숙원인 부산구치소를 관외로 이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앞으로 구치소 이전부지와 주변지역을 혁신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부선 철도로 인해 100년 넘게 단절되어온 지역을 회생시키기 위한 경부선 지하화 사업도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지자체 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대상’ 수상 등 62개 분야에서 수상함으로써 사상구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구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7기에서 시작한 주요 사업들이 성과를 내는 ‘결실의 해’가 될 것입니다. ‘살고 싶은 사상, 살맛나는 사상’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사상공단 재창조,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문화·교육도시 조성, 안전도시 조성에 구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사상공단을 미래 첨단산업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지구에 선정된 삼락동 지역에 창업·지식산업·주거 등의 기능이 복합된 ‘핵심 앵커시설’을 건립하는 데 필요한 제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또 감전·학장동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사상스마트시티’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도시 사상’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청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삶이 보다 나아지도록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근로환경 개선, 전통시장 현대화 등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행복과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복지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복지자원은행인 ‘다온뱅크’와 사상형 맞춤 복지시책인 ‘다복따복망’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구립목욕탕을 건립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며, 아동보건센터와 사상아기성장터, 청소년상담센터, 치매안심센터, 마을건강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고품격 문화·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공사가 한창인 부산도서관을 비롯해, 주례열린도서관과 감전초등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옛 사상경찰서부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문화·교육·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사업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섯째, 사람과 도시가 함께하는 쾌적한 안전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과 감전동 감동생생 프로젝트,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낙동강을 횡단하는 대저대교·엄궁대교와 승학터널 건설, 동서를 연결하는 사상~해운대간 지하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들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꽃피우고,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밤낮없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00여 공무원들이 앞장서 22만 사상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에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새해 아침에 사상구청장 김 대 근
2020-01-31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구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구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초 2월 8일(토)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0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 방지 및 구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1월 30일~2월 11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구청장 동순방, 사상구민과의 한마음대화’도 무기한 연기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01-31
'신종 코로나' 예방 수칙
'신종 코로나' 예방 수칙
 
2020-01-31
사상구, 5억원 들여 고등학교 새내기 교복 지원
사상구, 5억원 들여 고등학교 새내기 교복 지원
올해 첫 시행… 1천600여명 혜택 전망  3월 16일부터 구 홈페이지서 신청 받아   오는 3월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교복이 지원된다. 사상구는 민선 7기 최우선 과제인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업비 5억원을 들여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2020년 3월 2일 현재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고등학교 입학생 1천665명(추정)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4억9천9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3월 16일부터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복 지원 사업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추진하는 ‘민선 7기 사상구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이에 사상구는 사상구의회와 협의해 2018년 10월 제197회 임시회에서 「사상구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교복구입비 지원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새해 예산안에도 사업비를 반영해 확보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게 됐을 뿐만 아니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통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하나하나 이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310-4372)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