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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新중년 일자리사업 시행
- 60세 이상 퇴직자 20명, ‘재능기부 사회봉사 활동’ 참여 사상구는 60세 이상 퇴직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살려 환경, 문화 분야에서 재능기부 사회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新(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3월부터 실시하는 ‘2020 新(신)중년 일자리사업’에는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를 맡게 될 ‘공공시설물 관리단’을 비롯해, 행복마을 생활문화 동아리 양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생활문화 코디네이터’ 등 4개 분야에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11월까지 분야별로 활동(1일 3시간 월 60시간 이내, 최저임금 적용)을 하게 된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 2020-03-01
-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하세요
- 2월 28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 접수… 25명 선발 예정 ‘2020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오는 4월 6일~6월 19일까지 실시된다. 이에 따라 2월 24일~28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정보화추진, 공공시설관리,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참여 신청을 받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분(만 18세~65세 미만 근로능력자이면서 실업자 또는 일용근로자)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가지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3월 27일까지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동행정복지센터
- 2020-03-01
- 학장동에 구립 목욕탕 건립
- 사상구·부산도시공사, 주민복지시설 지원 협약 ‘주민복지시설 지원 사업’ 협약식이 1월 28일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사상구와 부산도시공사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복지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구는 주민복지시설 사업계획 수립과 설계·시공 및 관리·운영을 맡고, 부산도시공사는 주민복지시설 건립에 소요되는 총사업비 25억원 중 15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구립 목욕탕’(가칭)은 학장동 구유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그동안 목욕탕 건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으나 구의 재정 형편상 어려움을 겪어 오던 중 부산도시공사와 시특별재정교부금(10억원) 지원으로 상반기에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1년에 준공·개소할 계획이다. 복지정책과(☎310-4312)
- 2020-02-29
- 기간제근로자 채용시 다자녀 가산점 부여
- 다자녀가정 우대정책으로 부산 지자체 최초 시행 사상구는 올해부터 기간제근로자 채용시 다자녀가정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다자녀가정 우대정책을 부산 최초로 시행한다. 올해 사상구에서 채용하는 기간제 근로자는 190여명으로, 기간제근로자 채용 서류심사 평가지표에 다자녀가정 우대항목을 추가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러한 다자녀가정 우대정책은 지자체 차원에서 인구감소 및 불균형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일부 부서에서 자체 시행하던 ‘다자녀 가산점 제도’를 올해부터 구 단위 총괄시책으로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며 “이 제도가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사상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5271)
- 2020-02-29
-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제1호 백년회원 탄생

- 정현전기물류 오상훈 대표, 적극적인 나눔 활동 확약 ㈜정현전기물류(대표 오상훈)가 복지자원은행인 ‘다온뱅크’ 제1호 백년회원으로 가입했다. 2월 12일 사상구청에서 가입 확약식을 가진 오상훈 대표는 “다온뱅크 백년회원 제1호로 가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백년기업으로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온뱅크’는 위기가구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지역 내 복지자원(의료·일자리 및 집수리 등 복지서비스)을 미리 저축해 두었다가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은행으로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설립됐다.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의료·일자리·돌봄·요양 등 사회보장 분야별 서비스 제공기관에서부터 물품기부, 집수리, 재능기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복지자원 지원을 약속하는 개인이나 단체 등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한 개인이나 단체·기관 등에게는 복지자원통장인 ‘다온통장’을 발행해준다. 2월 현재 221개 자원이 가입되어 있다. 복지정책과(☎310-4662)
- 2020-02-29
- 올해 민간어린이집 3곳, 국공립으로 전환
- 하늘나리·대한영재·동원로얄듀크 어린이집과 협약 체결 올해 안에 사상구 관내 민간어린이집 3곳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바뀐다. 사상구는 1월 23일 구청에서 민간어린이집 3개소(하늘나리·대한영재·동원로얄듀크 어린이집)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위한 위·수탁 협약 등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상구는 지난해 부산 최초로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에 이어 올해도 2개소의 장기임차 전환과 1개소 신규아파트 관리동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높이고, 출산·보육인프라 구축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인다. 복지서비스과(☎310-4722)
- 2020-02-29
- 코로나19 관련 지방세 지원 안내

- 2020-02-29
- ‘30% 소득공제 혜택’ 동백전 많은 이용 바랍니다

- 부산시는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이용 활성화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 우려가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매출액 증대를 위해 ‘캐시백 10% 지급기간’을 2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역화폐 동백전 출시 기념으로 당초 1월 31일까지만 월 100만원 한도에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그 기간을 오는 2월 29일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후 캐시백 혜택은 6%다. ‘동백전’은 부산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888-4796)
- 2020-02-29
- 전국 최초 임산부 콜택시 ‘마마콜’ 운행
- 3월 16일부터 부산에서… 월 4회 일반택시 요금의 65% 할인 혜택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부산에 임산부가 이용하는 콜택시가 달린다. 부산시는 출산율 저하에 대응하고 임산부에게 병원 진료 등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임산부 콜택시’(마마콜)를 3월 1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행 대수는 4천200여 대(등대콜)다.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임신확인증을 발급받은 시점부터 출산 후 1년까지 ‘임산부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택시 요금의 65%를 할인(월 4회 기준 총 2만 원 한도 내) 받을 수 있다. 회원 가입은 3월 1일부터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임신 또는 출산 증빙자료를 등록하면 된다. 심사·승인(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을 거쳐 이용자로 등록되면 전용 앱을 활용하여 3월 16일부터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호출, 탑승확인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시 택시운수과(☎888-3994)
- 2020-02-29
- 사상구, 코로나19 총력 대응체제 강화

-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활동 서부버스터미널에 발열감지기 설치·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 60명으로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노인복지관 등 휴관 제19회 사상강변축제 등 대규모 행사 취소 사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월 23일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24시간 합동 집중근무체제로 전환했다. 방역기동반(2개 반)을 편성해 각 동 주민자율방역단과 함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도시철도역사, 공원 등 다중집합지에 대한 방역 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24일 오전 8시부터는 매일 3개조 6명의 인력을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에 발열감지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접촉자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을 2인 1조 60명(기존 2인 1조 40명)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건강증진 업무와 일반진료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감염병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와 좋은삼선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보건소를 찾아오는 민원인 등에 대해서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신라대학교와 동서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 현황을 파악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들과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당초 2월 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0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와 오는 3월 28일~29일 개최 예정인 ‘제19회 사상강변축제’는 취소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사상아기성장터,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은 22일부터, 사상구노인복지관 경로식당·물리치료실·체력단련실, 노인복지관 분관, 사상구국민체육센터, 사상도서관, 사상평생학습관, 모라평생학습관, 어린이집 등은 24일부터 휴관(원)하거나 운영을 중단했다.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는 개학(원)을 3월 9일로 1주일 연기하고, 맞벌이부부 등을 위해 긴급 돌봄을 제공하기로 했다. 도시안전과(☎310-4632, 6) 보건행정과(☎310-4822~3)
- 2020-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