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전체기사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321/880
- 화훼농가 돕기 꽃 직거래 판매

- 사상구는 3월 18일 구청 광장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판매(1천3백단, 390만원 상당)를 진행했다.
- 2020-04-01
-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치매 공공후견

- Q: 이웃의 어르신이 자녀와 단둘이 살다가 얼마 전 자녀분이 사망하셨습니다. 어르신이 치매가 있으신데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나요? A: 치매는 지능·인지·기억 등의 정신적 능력의 현저한 감퇴로 일상적 활동을 포함한 사무 처리의 어려움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고통과 두려움이 큰 질병입니다.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 및 치매 퇴치를 위한 연구 등에 관한 정책을 수립·시행함으로써 개인적 고통과 피해 및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2011년 「치매관리법」을 제정하여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 법에는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병원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도 마련하여 상담, 조기진단, 치매예방, 전문적 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환자에 대하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통해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치매관리법」 개정(2018. 9. 20 시행)으로 치매 어르신에 대한 ‘공공후견인’ 지원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치매 공공후견인 제도는 치매로 인하여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이 자력으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치매어르신을 위하여 가정법원에 후견인 선임심판을 청구하고 후견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공공후견인은 보건복지부 공공후견인 후보자 양성 교육을 받은 자로, 치매어르신의 의사결정 대리 또는 지원을 하거나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재산관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체계 구축 등 업무를 합니다. 이러한 치매공공후견인제도(문의: 사상구치매안심센터 ☎310-5158)를 통해 치매어르신의 건강을 보살피고 삶의 질을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김단비 변호사 무료법률 전화 상담: ☎310-4317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 2020-04-01
- 다복따복망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31)

- 허리가 아파 누워서 지내는 주례2동 어려운 이웃 찾아가 상담 후 기초생활보장 신청 꾸준한 치료로 홀로서기 가능 ‘웰컴투-냉정골’ 전입가구 조사를 하고 오신 통장님이 긴급하게 복지팀을 찾으셨습니다. “이번에 우리 통에 전입한 사람이 허리가 아파서 못 걷고 집에 누워만 있어요. 이 분 복지팀에서 좀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걱정스러운 마음에 서둘러 A씨의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A씨는 생계를 위해 일용직을 전전하던 중 갑자기 다리에 힘이 없어 심하게 넘어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병원비에 대한 부담으로 치료를 할 수 없었고, 그로 인한 허리 및 다리 통증이 심해져 지인의 도움 없이는 제대로 걸을 수 없고 움직이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배우자와 이혼 후 자녀와도 연락이 두절되어 의지할 가족도 없이 홀로 지내던 A씨는 통증으로 일도 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서 보냈으며, 이웃들로부터 지원받은 소량의 생필품과 음식들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A씨는 병원에 가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보는 게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먼저 A씨의 기초생활보장 신청을 해드리고 음식, 물품 등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A씨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이 되어 그렇게 염원하던 병원에 가서 허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치료를 받은 덕분에 이제는 다른 분들의 도움 없이도 혼자 지팡이를 짚으며 거동이 가능해졌습니다. A씨는 처음 만났을 때와는 달리 얼굴 표정도 매우 밝아졌으며 담당자를 볼 때마다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씀도 잊지 않고 하십니다. A씨의 세상을 향한 걸음에 힘이 되어 주기 위해 앞으로도 주례2동 주민들과 함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복지정책과(☎310-4661)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72)
- 2020-04-01
- 9월 개관 앞둔 부산도서관 홍보 사이트 개설

-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을 소개하는 ‘인트로 홍보 사이트’가 개설됐다. 부산시는 3월 3일부터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홍보 사이트(https://library.busan.go.kr/introbusan/index.do)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부산도서관 알아보기, 부산도서관 미리보기, 부산도서관 현황, 공지사항, 부산도서관 지금 이슈, 부산도서관 지금 이책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또 이날부터 부산지역 127개 도서관(공공도서관 42개, 공립작은도서관 85개)의 도서검색 및 대출 통합관리, 강좌신청, 문화행사 등 도서관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부산시 도서관 포털 사이트’(http://library.busan.go.kr/portal)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전자잡지 등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자료를 갖춘 ‘부산시 전자도서관’(https://library.busan.go.kr/elib) 서비스도 시작했다. 사상구 덕포동 옛 상수도계량기 검사센터 부지(사상구 사상로310번길 21)에 건립 중인 부산도서관(부산대표도서관)은 오는 5월 준공한 뒤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이다. 부산시 교육협력과(☎888-2047) 사상구 문화교육과(☎310-4064)
- 2020-04-01
- 국제화센터 저소득층 자녀 수강료 지원

- 교육복지 실현 위해 초등학생 100명·중학생 20명 선발·지원 사상구는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사상구 국제화센터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구는 「사상구 국제화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제11조 제3항에 따라 예산의 범위 안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년·소녀가정의 아동, 그밖에 구청장이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에 대해 수강료를 감면 또는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기 해당자 가운데 기초교육급여 수급자를 우선 선정하되, 차상위 계층과 다문화가정 자녀 등도 선정 가능하다. 신규 참여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하되, 본인의 참여 의사와 가정형편 등을 감안해 기존 참여자도 추천 가능하다. 어학(영어교육)의 특수성을 감안해 상반기(6개월)와 하반기(6개월)로 나눠 연 2회 선발, 지원한다. 모두 120명(초등학생 100명, 중학생 20명, 결원 시 재 추천)을 지원하는데 초등학생의 경우 1인당 월 12만원, 중학생은 1인당 월 17만원(정규 프로그램 수강료 100%)을 지원한다. 한편 국제화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휴강(행정부 비상근무) 중이나, 4월에 봄학기 개강할 예정이다. 문화교육과(☎310-4922) 사상구국제화센터(☎366-0505)
- 2020-04-01
- 청소년기자 모집 기간 연장

- 4월 24일까지 기획감사실에서 신청·접수 ‘코로나19’ 여파로 제8기 사상구 청소년기자 모집 기간이 연장됐다. 사상구는 당초 3월 2일~22일까지 청소년기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고등학교가 휴교함에 따라 모집 기간을 4월 24일까지로 한 달간 연장했다. 응모를 원하는 만 13~18세 청소년(사상구 거주자 또는 사상구 소재 중·고교생)은 학교장 또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지원서와 자기소개서(www.sasang.go.kr에서 양식 내려 받기 가능)를 작성, 구청 기획감사실(이메일 hee2122@korea.kr)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제8기 청소년기자(20명 내외)들은 2021년 2월까지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흥미롭고 유익한 소식을 취재, 구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한다. 청소년기자들에게는 언론사 현직기자가 기사작성 및 취재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고, 방학 중에는 언론사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자원봉사 시간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구보 〈사상소식〉에 기사가 게재될 경우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활동 우수 청소년기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72~3)
- 2020-04-01
- 평생교육 사이버강좌 안내

- 2020-04-01
- 보육료·양육수당 등 지원 신청, 전국 행정복지센터 어디서나 가능
- 복지로 홈페이지·복지로 앱에서도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어 그동안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했던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신청을 이젠 주소지와 관계없는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3월 11일부터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어디서나 주소지와 상관없이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치로 근무시간 중 아동의 주소지 방문이 어려웠던 맞벌이 부모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복지로’ 앱으로 온라인 신청을 하기 힘들었던 조부모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등의 지원 대상 및 내용, 신청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아학비 관련 정보는 ‘e-유치원시스템’(www.childschool.go.kr) 또는 ‘에듀콜센터’(☎1544-0079)에서,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정보는 ‘아이돌봄’ 홈페이지(www.idolbom.go.kr) 또는 ‘아이돌봄 콜센터’(☎1577-2514)’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2020-04-01
- ‘미래교육 이룸 협동조합’ 컴퓨터 학습교재 기탁

-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에게 ‘스크래치 코딩’ 전달 ‘미래교육 이룸 협동조합’은 3월 9일 사상구를 방문해 컴퓨터 학습교재 ‘스크래치 코딩’ 40세트(211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스크래치(Scratch)는 미국 MIT에서 아이들에게 그래픽 환경을 통해 컴퓨터 코딩에 관한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한다. 코딩(Coding)은 주어진 명령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을 말하는데,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뜻의 ‘프로그래밍’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번에 기탁 받은 교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돼 가정 내 머무르는 드림스타트 초등 3~5학년 아동 40명에게 전달됐다.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미래교육 이룸 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3291)
- 2020-04-01
- 사상인구 PLUS 카드뉴스 (8) 같이하는 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

- 2020-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