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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학산 산림편의시설 조성사업 시행

- 5월까지 엄궁동 장승공원에 야외 데크시설 설치, 파고라 등 노후시설 교체 사상구는 엄궁동 장승공원 일대에 등산객과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승학산 산림편의시설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 이 지역은 평소 승학산 치유의 숲길 탐방객과 등산객의 왕래가 많은 곳이다. 특히 해마다 봄철이면 승학산 치유의 숲길 중간에 위치한 장승공원에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참가하는 행사인 장승제가 열리는 등 많은 주민과 등산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나,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사상구에서는 산림 내에 야외 데크시설을 조성하고, 하부 공원 내의 파고라, 평상 등 노후시설을 교체한다. 또 승학산 치유의 숲길 이용객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숲길에는 야자매트와 의자도 설치할 예정이다. 공사는 5월 중순까지 시행되며, 공사 기간 동안 치유의 숲길과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현장관리 및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310-4545)
- 2020-05-01
- 구청 공무원 코로나19 성금 1천만원 기탁

- 700여 직원 천원미만 자투리 봉급 매달 모아 기금 마련 ‘사랑의 에너지 나눔 뱅크’ 통해 취약계층 200세대 지원 사상구청 직원 700여명이 자투리 봉급 나눔 사업으로 모은 성금 1천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는데 써달라며 ‘사랑의 에너지 나눔 뱅크’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 1천만원은 관내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감염병 예방 방역물품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사상구청 직원 자투리 봉급 나눔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17년간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나눔 사업이다. 매월 천원미만 자투리 봉급을 모아 어려운 직원이나 이웃을 돕는 데 쓰이고 있으며, 2017년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 신입생 교복 나눔 사업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사랑의 에너지 나눔뱅크’는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폭염과 한파에 시달리는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복지 공동체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냉난방용품 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복지정책과(☎310-4662)
- 2020-05-01
- 지방세 세무조사 하반기로 연기

-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 겪는 기업 대상 법인지방소득세는 신고 후 납부연장 가능 사상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매년 해오던 세무조사를 하반기로 연기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12월 결산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도 납부기한을 6개월간(최대 1년) 연장해주기로 했다. 사상구는 지방세 신고의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취득가액 10억원 이상 법인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부터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무조사를 하반기로 전격 연기했다. 또 12월 말 결산 법인의 경우 오는 5월 4일까지 2019년 귀속 법인소득을 위택스(www.wetax.go.kr 전자파일)나 지방자치단체(우편, 방문)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환자, 격리자가 방문한 사업장이나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법인은 납부기한을 연장(※ 5월 4일까지 반드시 법인 소득 신고는 해야 함)할 수 있다. 납세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사상구 세무2과)에 우편 또는 팩스(310-4189)로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무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무1과(☎310-4184), 세무2과(☎310-4211)
- 2020-05-01
-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행정 추진
- 화훼농가 지원 꽃 직거래 등 2건, 행안부 우수사례 선정 사상구는 코로나19 극복 및 구민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상구는 지난해 12월 「사상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소극행정을 근절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 등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난 3월 26일에는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열어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혁파 등 4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를 확정했다. 특히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해 우대하고,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해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할 방침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4월 20일 사상구가 시행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화훼농가 지원 꽃 직거래 및 사무실 꽃 생활화 추진’ 사례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굿바이 코로나19 사업 실시’ 사례를 4월 3주차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사례로 선정하고, ‘내 고장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310-4017)
- 2020-05-01
- 종이 온누리상품권 10% 할인판매

- 월 할인구매 한도도 50만원→100만원으로 상향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지류(종이) 온누리상품권 5천억원어치를 1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6월 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지류 온누리상품권은 시중은행 15곳에서 현금으로 구매(신분증 지참)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구매와 결제, 선물하기가 가능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도 6월 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올해 말까지 10% 할인(단체 구매 시 5% 할인)이 유지되고, 모바일 상품권의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과 별도로 운영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앱(6개)과 간편결제 앱(3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부산새벽시장, 복이있는 덕포시장, 르네시떼, 감전시장 등 사상구 관내 20개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 2020-05-01
- 구학공원·주례백양공원·창날공원, 놀이시설 교체·설치 등 정비 사업 추진

- 사상구는 올해 구비 3억2천500만원을 들여 구학공원 등 도심 속 어린이공원 3개소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장동 구학공원의 경우 2억원의 예산으로 노후 놀이시설을 교체하고, 산책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주례백양공원은 1억원을 들여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화장실을 교체할 예정이다. 2개소의 정비사업은 주민설명회를 거쳐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5월 중 착공할 방침이다. 그동안 음주 소란 등의 문제로 일시 폐쇄됐던 괘법동 창날공원은 펜스 및 화단 정비로 공원 개방감을 확보하고, 경찰관 1명이 상주할 수 있는 지킴이단 사무실 설치가 완료되는 대로 안전하고 밝은 느낌의 공원을 주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화장실 및 놀이시설물에 대한 방역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녹지공원과(☎310-4524)
- 2020-05-01
- 사랑의 그린 PC 신청하세요~
- 사상구와 부산시는 기관에서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한다. PC가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사회복지시설(장애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에서는 5월 1일~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우편이나 팩스,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오는 6월 1차분 200대(부산시 전체 물량) 중 16개 구·구별 배정 수량(현재 미정)에 따른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여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310-4301)
- 2020-05-01
- 사회적 거리두기 5월 5일까지 연장, 다함께 실천합시다

- 종교·유흥·실내체육 시설·학원 운영 자제, 모임·행사·외출 자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을 5월 5일까지 연장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4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4월 20일~5월 5일까지 총 16일간, 종전보다 다소 완화된 형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 중단’이 권고됐던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학원에 대해서는 ‘운영 자제’로 제한을 완화했다. 모임과 행사, 외출 자제는 유지되지만, 시험의 경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사상구도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을 5월 5일까지 연장했다. 한편 11일째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해외입국자가 23일 확진판정을 받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하고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 6)
- 2020-04-30
- 골목식당 이용하고 마스크 받아가세요

- 3만원 이상 영수증을 동행정복지센터·구청에 제시하면 마스크 1장 지급 사상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덤마스크 지급 사업’을 4월 2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사상구 내 골목식당을 이용하고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12개소, 소상공인 지원 접수처)와 구청 7층 재난안전대책본부(도시안전과)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3만원 이상일 경우 KF80 보건용 마스크 1장을 교환(1회 1장)하는 방식이다. 사업기간은 마스크(1만3천장) 소진시까지다. 영수증 유효기간은 5일이며, 4월 19일부터 이용한 영수증부터 교환이 가능하다. 교환신청은 사상구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에서 업무시간 중에 교환하면 된다. 단, 대형식당과 프랜차이즈, 주점, 커피숍, 사행성·불건전 업종에서 받은 영수증은 제외된다. 사상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12개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구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마스크를 주민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 코로나 확산 방지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주민들은 마스크 구입에 대한 부담을 덜어서 좋다”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골목상권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되어 1석3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6)
- 2020-04-30
- 삼락천에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보행길 조성

- 삼덕초교~괘법한신아파트 1구간 520m 완료… 2구간도 빠른 시일 내 조성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삼락천 도심보행길 조성공사’(1구간)가 최근 완료됐다. 사상구는 ‘부산시 도심보행길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 받은 사업비 5억8천500만원을 들여 삼덕초교(강선교)~괘법한신아파트(삼락천 22호교) 구간에 길이 520m, 너비 1.5m의 ‘캔틸레버 보행테크’를 조성했다. 새로 설치된 도심 보행길을 따라 학생과 근로자,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이 지역은 주택가와 공장 등이 혼재되어 있고 대형차량도 빈번하게 통행하고 있지만, 마땅한 보행공간이 없어 지난 2015년 귀가하던 초등학생이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안전한 보행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번 보행길 구축 사업으로 인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뿐만 아니라 삼락천을 따라 자연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친수공간도 확보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과 관계자는 “현재 2구간 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덕포동 431번지 일원(강선교~삼락천14호교)의 도심보행길 2구간 조성공사를 시작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682)
- 2020-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