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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뱅크 플러스 희망나눔사업' 업무협약 체결
'다온뱅크 플러스 희망나눔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상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5월 26일 구청에서 ‘사상구 다온뱅크 플러스 희망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0-07-01
보행약자 위해 지팡이 홀더 보급
보행약자 위해 지팡이 홀더 보급
주는사랑복지재단 후원으로 다중이용시설에 1천개 전달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운영법인 ‘주는사랑복지재단’(대표 김경헌)은 6월 2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보행약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팡이 홀더’ 1천개를 사상구에 전달했다. 기탁된 ‘지팡이 홀더’(지팡이 걸이)는 행정관서와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172개소에 보급됐다. 김경헌 대표는 “보행약자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면서 지팡이를 복도바닥에 놓아두는 바람에 다른 보행인이 걸려 넘어져 다치는 사례가 종종 있다”며 “지팡이 홀더가 보행약자와 보행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 없는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070-4261-8086)
2020-07-01
고령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독거노인복지재단, 홀로어르신께 화분 100개도 전달 사상구와 (사)독거노인복지재단(이사장 이종원)은 지난 5월 26일 구청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앞으로 독거노인복지재단에서는 저소득 홀로어르신을 위한 복지자원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후원한다. 독거노인복지재단은 또 홀로어르신들이 우울감이나 고독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어르신 100명에게 실내공기 정화식물인 ‘스파트필름’ 화분 100개(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복지서비스과(☎310-4326)
2020-07-01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2호 백년회원 탄생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2호 백년회원 탄생
㈜신한스틸 최숙현 대표, 어려운 이웃 6세대 후원 약속 ㈜신한스틸(최숙현 대표)이 복지자원은행인 ‘다온뱅크’ 제2호 백년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 5월 22일 사상구청에서 열린 ‘다온뱅크’ 백년회원 가입 확약식에서 최숙현 신한스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위기상황에서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최숙현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 6세대에 대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상구 감전동에 소재한 신한스틸은 1980년 창업 이래 철강유통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기업으로, 2017년부터는 ‘1사(社) 1가구 희망 끈 잇기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다온뱅크’는 위기가구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지역 내 복지자원(의료·일자리 및 집수리 등 복지서비스)을 미리 저축해 두었다가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은행으로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설립됐으며, 올해 2월 12일 ㈜정현전기물류(대표 오상훈)가 ‘다온뱅크’ 제1호 백년회원으로 가입했다.             복지정책과(☎310-4662)
2020-07-01
사상구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소개
사상구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소개
 
2020-07-01
사상도서관 본관 8월 6일 재개관 예정
사상도서관 본관 8월 6일 재개관 예정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 1개월 연장… 종합자료실·열람실 등 운영 중단 어린이도서관(별관)·         점자도서관 정상 운영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 중인 사상도서관 본관이 휴관 기간을 한 달 연장한다. 사상도서관은 10억원을 들여 노후한 자료실과 열람실, 주민 편의시설 등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다. 특히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분진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초 1월 1일~6월 30일까지 6개월간 휴관 예정이었으나, 추가 공사 및 재개관 준비를 위한 사전작업 일정 등의 사유로 부득이하게 공사기간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휴관 기간도 8월 5일까지로 연장했다. 재개관 예정일은 8월 6일(목)이며, 별관인 어린이도서관과 부산점자도서관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리모델링 공사 기간 연장에 따라 불가피하게 휴관 일정을 연장하게 되었으니 부디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상도서관은 부산 사상구 덕상로72번길 9(덕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2년 11월 도서관 본관을 준공해 2003년 3월 개관했다. 사상도서관(☎310-7971~2)  
2020-07-01
사상·모라 평생학습관 7월 1일 여름학기 개강
사상평생학습관과 모라평생학습관이 오는 7월 1일부터 3개월 과정의 여름학기를 시작한다.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모집정원 대비 축소하여 운영한다. 사상평생학습관(새벽로168번길 61, 감전동)의 경우 이번 학기엔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촬영, 뇌건강 교실, 꽃꽂이 교실 등 교육 프로그램 21개가 개설된다. 강의는 사상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80%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주고, ‘평생학습계좌제’를 통해 학습이력관리도 해준다. 강좌마다 10~25명씩 총 420여명이 수강 가능하며, 6월 22일~30일까지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ll) 또는 학습관을 방문해 수강신청(선착순 모집)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모라평생학습관(모라로 93,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2층)의 경우 가죽공예&양말목공예, 책놀이지도사 등 일반성인과 장애인 대상 강좌 18개가 마련된다. 강좌마다 10~25명씩 총 280여명이 수강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ll) 또는 모라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수강신청(선착순 모집)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모라학습관도 80%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사상평생학습관(☎310-3242) 모라평생학습관(☎310-5244)
2020-07-01
2020년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신청 안내
2020년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신청 안내
 
2020-07-01
사상구청소년수련관 단계별 운영 재개
사상구청소년수련관 단계별 운영 재개
7월부터는 통합방과후학교·청소년문화학교 프로그램 이용 가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기간 휴관 중이던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3개월여 만인 6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이날부터 돌봄교실(거점형자람터)을 비롯해 학교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청소년운영위원회, 수련관 소속 동아리 활동을 재개했다. 8일부터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와 진로교육지원센터의 문을 열었으며, 22일부터는 일부 평생교육 프로그램(요가, 성인 피아노, 헬스 등)의 운영을 재개했다. 오는 7월부터는 통합방과후학교 프로그램(피아노, 농구, 기타, 드럼, 과학탐구, 뮤지컬, 도자기 등)과 청소년문화학교 프로그램(뮤지컬, 그림동화, 바리스타 등)을 재개할 예정이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 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또 입장 가능한 인원도 제한된다. 청소년수련관 운영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7)
2020-06-30
코로나19로 확 달라진 학교생활
코로나19로 확 달라진 학교생활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개학을 하기 시작했다. 5월 20일에는 고3이, 5월 27일에는 고2, 중3, 초1~2, 유치원이 개학하고, 6월 3일에는 고1, 중2, 초3~4가, 마지막으로 6월 8일에는 중1, 초5~6학년이 순차적으로 등교를 하게 되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직도 많은 학교들이 전 학년 등교를 하지 않고, 격주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한다고 한다. 모라중학교에서도 5월 27일부터 본격적인 등교수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학교생활은 예전과는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급식실에는 투명판이 설치되어 비말(침방울)이 튈 위험을 막아주며, 이동할 때도 서로 1~2m 이상 떨어져 일정 거리를 유지한다. 쉬는 시간도 5분으로 단축되었으며, 하루에 3번씩 체온 측정을 하는 등 많은 점들이 전과는 다르게 바뀌었다. 앞으로 학교 내에서도, 사회 속에서도 많은 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바뀔 것이다.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슬기롭게 이 위기를 이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청소년기자 황재은 (모라중3)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