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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 양궁팀 대통령기대회 메달 4개 획득

- 장채환 선수 국가대표 선발전 4위 입상 ‘영광의 태극마크’ 사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의 장채환 선수가 2020년도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장채환 선수(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지난 6월 16일~19일까지 광주광역시 남구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최종 4위로 입상하며 국가대표 1진에 선발됐다. 또 20일부터 개최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도 개인전(70m, 50m, 종합, 혼성) 4종목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구청 양궁팀 신성근 감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 모두 8차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자치행정과(☎310-4121)
- 2020-07-30
-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신청을 한번에!

- 8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간소화 서비스’ 제공 오는 8월부터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과 교통카드 지원 신청을 원스톱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간소화 서비스’가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후 10만원 상당의 선불교통카드 지원 신청을 하기 위해 고령 운전자들이 경찰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면허 반납과 지원 신청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 8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부산의 경우 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본인이 운전면허증을 갖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면허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를 받는데, 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의점 등 일부 유통업체에서도 쓸 수 있다. 부산시는 2018년 7월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를 시행, 올해 5월 기준 1만7천여명의 운전면허를 반납 받았으며, 이에 따라 2017년까지 지속해서 증가하던 고령자 유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부산시 공공교통정책과(☎888-3916)
- 2020-07-30
-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 확대
- 어린이보호구역·버스정류소 등 5개 구역 누구나 스마트폰 앱으로 위반차량 촬영·신고 가능 어린이보호구역·소방시설 주변은 과태료 가중 부과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 대상이 기존 4개 구역에서 5개 구역으로 확대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과태료는 가중 부과된다. 사상구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29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평일(토·일·공휴일 제외) 오전 8시~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신고 대상이다. 6월 29일~7월 31일까지의 계도 기간에는 계고장을 발부하며,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 분부터는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방침이다. 또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주·정차 금지 교통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정지 상태 차량)도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 분부터는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예정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촬영시간 표시돼야 함) 2장 이상을 위반사실 적발로부터 3일 이내에 신고하면 된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안전표지[주·정차 금지 표지판 또는 노면표시(황색실선 또는 복선)]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나타내는 표시가 차량 사진으로 확인돼야 한다. 단속공무원은 신고내용을 검토해 요건이 맞으면 현장 출동 없이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가중 부과)한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으로 추가됨으로써 기존 4개 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보도·횡단보도)에서 5개 구역으로 늘어났다”며 “화재 등 비상시 원활한 교통흐름과 어린이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주차질서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310-4506)
- 2020-07-30
- KB국민은행, 올해도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후원

- 수학여행 경비·장학금으로 2년간 850만원 지원 KB국민은행이 지난 연말에 이어 올해도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 KB국민은행 경남·서부산지역 영업그룹 윤장섭 대표와 배성룡 사상지역 본부장 등은 지난 6월 30일 사상구청을 방문해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기회 청소년을 위한 수학여행 경비와 자기 목표 달성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윤장섭 대표는 이날 “국민은행 직원 모두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연말에도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사상구 꿈드림)의 청소년과 실무자 등 21명이 12월 16일~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갈 수 있도록 350만원을 후원했다. 수학여행을 다녀온 청소년들은 김대근 구청장과 KB국민은행에 감사편지를 써서 보내왔다. 김대근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B국민은행과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구 기회 청소년들이 꿈에도 그리던 수학여행을 가서 멋진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 2020-07-30
- 광업·제조업조사 8월 21일까지 실시
-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 대상 14개 항목 조사 부산 해양·환경산업조사도 8월 21일까지 시행 통계청과 부산시는 8월 21일까지 사상구 소재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종사자 1인 이상 해양·환경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 해양·환경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 통계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파악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승인 통계조사이다. 광업·제조업조사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체명, 종사자수, 출하액, 영업비용 등 1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부산 해양·환경산업조사의 경우 해양 부문은 사업체명, 산업의 종류, 종사자수, 매출액 비중 등 1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환경 부문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사업실적, 제품별 매출액 등 3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사업체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된다. 기획감사실(☎310-4034)
- 2020-07-30
-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8월 10일부터 시행

- 42억원 들여 46개 세부사업 수행… 취업취약계층·실직자 등 960명 참여 예정 7월 30일까지 참여자 추가모집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사상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 및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등에게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8월 10일~11월 27일까지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사업비 42억1천500만원(국비 37억9천400만원, 시비 4억2천100만원)을 들여 46개 세부사업을 실시(폭염 살수차 운행, 물놀이 안전관리 7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사업 유형별 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사업’ 부문에 206명이 참여하고, ▶재해예방 지원 38명 ▶공공휴식공간 개선 475명 ▶지자체특성화사업 지원 112명 ▶긴급공공업무 지원 46명 ▶청년일자리(행정보조) 83명 등 모두 6개 부문에 96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이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각 사업부서로 배정되어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6시간, 주 5일 4개월 이내로 근무한다. 참여자에게는 시간당 8천590원(최저임금)의 급여와 주·연차수당, 간식비를 지급하고, 4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사상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희망일자리사업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사상구는 7월 30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희망일자리사업T/F팀(☎310-5121~3)
- 2020-07-30
- 폭염특보 땐 살수차 풀가동

- 무더위 쉼터 69개소·그늘막 23곳도 운영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폭염 극복’ 활동을 한다. 앞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살수차 7대를 동원해 사상로와 백양대로, 가야대로 등 주요 간선로는 물론, 사상공단 지역과 주택가 이면도로에 물을 뿌려 무더위를 식히는 작업을 한다. 특히 올해는 살수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8톤 차량을 40일간 임차해 주요 간선로에 투입한다. 또 무더위 쉼터도 2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4곳을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12곳, 금융기관 18곳 등 모두 69개소의 무더위 쉼터(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운영한다. 올 여름 새로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 10개소를 포함해 총 23개소의 그늘막도 운영한다.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일대(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야외 냉방장치인 ‘쿨링포그 시스템’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시안전과(☎310-4632~3)
- 2020-07-30
- 경로당·복지관 운영 재개
-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이용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개월째 휴관 중이던 관내 복지관 6곳이 단계적으로 운영 재개한다. 경로당 133개소도 2단계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개방한다. 관내 경로당 133개소는 순차적으로 방역이 끝나는 대로 개방한다. 먼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24개소가 방역을 완료한 뒤 7월 20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범 운영(오전반 50%, 오후반 50% 분산 이용 등) 결과가 양호하면 나머지 109개소의 경로당도 방역 완료 후 7월 27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보건복지부와 부산시의 ‘코로나19 대비 사회복지관 운영 재개 권고’에 따라 모라·백양·사상구·학장 종합사회복지관 4곳과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사상구노인복지관 등 총 6개소의 복지관에 운영재개를 권고했다. 사상구는 또 복지관 운영 재개에 앞서 1주일 동안 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감염병 관리대책 등도 마련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복지관들은 1단계로 7월 20일부터 10명 이내로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고, 2단계로 8월 3일부터 20명 이내로 참여하는 중규모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며, 3단계로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제한적 정상 운영’ 할 수 있다. 경로당과 복지관 이용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복지관과 경로당은 운영을 중단한다. 복지정책과(☎310-4314) 복지서비스과(☎310-4325)
- 2020-07-30
- 국제록페스티벌 취소, 삼락야외수영장 휴장
-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당초 오는 9~10월 중 열릴 예정이었던 ‘2020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올 여름엔 삼락야외수영장과 화명야외수영장을 휴장하기로 했다.
- 2020-07-30
- 사상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 선정

- 2천736억원 들여 50년 된 폐공장 2만7천㎡를 혁신거점 공간으로 개발 김대근 구청장 "첨단스마트 산단으로 재탄생" 사상공단이 지난 7월 6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 산업단지 상상허브’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산업단지 상상허브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국·공유지, 유휴부지, 휴·폐업부지 등을 혁신거점 공간으로 복합 개발함으로써 노후 산단에 새로운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이번에 사업지로 선정된 ‘사상공단 내 대호P&C 폐공장 부지’(학장동 725-4, 725-5번지 일대 2만7천798㎡)는 지난해 2월 13일 문재인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 곳으로, 사업비 2천73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50년 된 대호P&C 폐공장의 벽돌 외관을 보존하면서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뒤쪽 가건물은 철거해 신축 건물 3개 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판매시설과 복합문화센터, 첨단제조 및 지식산업센터, 공공임대 산업센터와 희망상가, 행복주택, 그리고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부산시민 혁신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대근 구청장은 “사상공단이 국토부의 산업단지 상상허브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한 구청 직원은 물론, 부산시와 LH, J&Company(대호P&C) 관계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대근 구청장은 또 “노후 사상공단은 사상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과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사상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삼락동),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 등을 통해 첨단스마트 산업단지로 재탄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재생과(☎310-4942~3)
- 2020-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