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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열려

- 최우수 작품 ‘할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사상구가 ‘제9회 인구의 날’을 맞아 마련한 ‘제4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에서 손민구 씨(신라대 근무)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손민구 씨의 작품 ‘할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는 할아버지 고희연에 아들과 며느리는 물론, 손자·손녀까지 3대가 모여 함께 찍은 가족사진으로,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 공모전의 취지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동생이 태어나 처음 집에 온 날 동생을 품에 안고 뽀뽀를 하는 형의 모습을 담은 작품 ‘뽀뽀1’(류성훈·학장동)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해 돌잔치 대신에 가족사진 한 장에 추억을 남긴 작품 ‘우리끼리 돌잔치’(유승희·모라동) 등 2점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엄마 휴식시간!’(김현진·엄궁동), ‘우리로 말할 것 같으면’(김지애·덕포동), ‘셋이라서 행복해요~’(변화진·주례동) 등 3점이 뽑혔다.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 등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190점이 응모했으며, 수상작 6점을 포함한 98점을 아크릴 액자로 제작해 7월 6일~10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전시한 뒤 응모자들에게 증정했다. 또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는 차원에서 온라인 전시회 동영상을 제작했다. 응모작품 190점 전체를 수록한 동영상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복지정책과(☎310-5271)
- 2020-08-01
- 학교에서 즐기는 동아리 시간

- 요리 등 다양한 분야 직접 체험 활동 엄궁중학교는 7월 1일 한 달에 한 번 있는 동아리 활동 시간을 가졌다. 1~3학년 학생들은 이날 5~7교시까지 각자 신청한 동아리 반에 가서 친구들과 동아리 수업을 들었다. 엄궁중학교에는 엄궁 요리부, 체험형 미술부, 과학 영상부, 화훼반, 문화 체험반, ‘봄 사랑 벚꽃 말고’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동아리들이 있다. 이날 체험형 미술부는 머그컵에 그림 그리기 수업(사진)을 했다. 과학 영상부와 ‘봄 사랑 벚꽃 말고’ 동아리는 송도 해수욕장으로 가서 스카이워크(일명 구름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해안 경관을 즐기기도 했다. 엄궁 요리왕 동아리는 요리 실습실에서 직접 요리하고 시식해보는 활동을 했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무엇보다 직접 체험을 함으로써 흥미를 느끼고 재미도 있었다”며 “벌써부터 다음 번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청소년기자 김태은(엄궁중1)
- 2020-08-01
- 3개월째 장애인복지시설 방역 봉사활동

-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매주 금요일마다 구슬땀 북부소방서 응급의료전문 의용소방대가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3개월째 방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의용소방대 대원 4명은 올해 5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체리동산’에서 꼼꼼히 방역소독 작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마스크와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한 대원들의 온몸에는 땀이 억수같이 흘러내리지만 손잡이와 탁자, 정수기, 운동기구 등에 소독약을 뿌리고 깨끗이 닦아낸다. 체리동산 양성수 원장은 “우리 스스로 방역소독 작업을 하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늘 불안했었는데, 매주 1회 구석구석 방역소독 작업을 해주는 의용소방대가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더운 날, 비오는 날 가리지 않고 늘 기쁜 마음으로 방역소독 작업을 해왔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방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청소년기자 황재은(모라중3)
- 2020-08-01
- 사상구 기회 청소년(학교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

- 2020-08-01
- 다자녀 가족사랑 카드 모바일로 발급 받으세요~
-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등 다양한 혜택 부산시는 다자녀 가정에 발급하는 신분 확인용 ‘가족사랑 카드’를 모바일 카드로도 발급한다. 첨단기술인 블록체인에 기반한 비대면 신분 확인 서비스인 ‘부산 블록체인 체험 앱’을 통해 가족사랑 카드를 발급함으로써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부산 블록체인 체험 앱’은 분산 신원증명(DID·Decentralized Identifier)을 적용한 첨단기술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카드는 가족사랑 카드 발급대상 중 주민등록등본에 부모와 3명 이상의 자녀(막내 자녀가 만 19세 미만)가 함께 있는 다자녀 가정의 아버지나 어머니 명의의 휴대전화로 발급받아 쓸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와 부모와 자녀가 따로 거주하는 가구는 모바일 카드 발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를 받아야 한다. ‘가족사랑 카드’를 사용하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도시철도 운임료(성인 기준) 50% 감면, 부산시립미술관·현대미술관 관람료 면제, 여성문화회관·여성회관 문화교실 수강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 가족사랑 카드 발급 등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 홈페이지(www.busan.go.kr/childcare)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출산보육과(☎888-1566)
- 2020-08-01
- 탄소포인트제 참여하세요~

- 홈페이지 가입, 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접수 전기·수도·도시가스 절약하면 포인트 지급 “우리 모두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확 줄입시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이나 상업시설 등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반기를 기준으로 온실가스 감축률이 5%~10%미만인 경우 전기는 5천 포인트, 수도 750포인트, 도시가스 3천 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온실가스 감축률이 10%~15%미만이면 전기는 1만 포인트, 수도 1천500포인트, 도시가스 6천 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온실가스 감축률이 15%이상일 때는 전기 1만5천 포인트, 수도 2천 포인트, 도시가스 8천 포인트를 각각 지급하며, 1포인트마다 2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www.cpoint.or.kr 사진)에 가입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사상구 환경위생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7월 현재 사상구에서는 개별로 4천688가구(단독 919, 아파트 3천658, 상업시설 92, 공공 및 학교 19), 단지로 59곳(아파트 38, 학교 19, 일반건물 2)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다. 환경위생과(☎310-4386)
- 2020-08-01
- 법률 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직장 내 괴롭힘
- Q: 육아휴직 후 회사에 복직하였는데 상사가 인사를 받아주지도 않고, 업무에 관해 물어봐도 답변을 하지 않고, 저만 제외하고 회식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퇴사를 고민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경우도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나요? A : ‘직장 내 괴롭힘’이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근로기준법」 제76조의2). ‘직장 내 괴롭힘’에는 상사뿐만 아니라 동료 간 관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능력이나 성과를 인정하지 않거나 조롱하는 경우,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허드렛일만 시키거나 일을 거의 주지 않는 경우, 집단 따돌림, 정당한 이유 없이 휴가나 병가 등 각종 복지혜택을 쓰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하는 경우, 욕설이나 위협적인 말을 하는 경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하면 고용주에게 신고하여 고용주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하거나 피해를 주장하였음을 이유로 해고 등 불이익 처우를 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주가 괴롭힘의 주체인 경우 고용주에게 신고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국가인권위원회나 노동부에 진정을 넣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 내 괴롭힘 당사자에 대한 처벌규정이 없다보니 법 규정의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인만 제외하고 회식을 하거나 인사도 받아주지 않는 등의 경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김단비 변호사 무료법률 전화 상담: ☎310-4317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 2020-08-01
-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위반 시 고발·구상권 청구 등 강력 대응 7월 13일부터 부산시내 음식점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다. ‘마스크 의무착용’ 적용을 받는 대상시설은 ▶일반음식점 4만2천10곳 ▶휴게음식점 9천901곳 ▶제과점 1천160곳으로 총 5만3천71곳에 달한다. 부산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영업자 및 종사자 마스크 상시 착용 여부와 함께 ▶영업장 내 손 소독제 비치 ▶영업 전·후 주기적 환기와 소독 및 청소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 근무 금지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시는 구·군, 소비자감시원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합동 점검을 해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를 입힌 경우에는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사상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음식점 종사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께서도 비말이 튀지 않도록 거리두기와 음식 덜어먹기, 식사 시 대화 자제,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환경위생과(☎310-4414~5) 부산시 보건위생과(☎888-3372)
- 2020-08-01
- 동백전 하반기 캐시백 정책 변경 안내

- 2020-08-01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기본원칙 3가지만 기억하세요!

- 2020-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