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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정례회 개회(예정)
■ 기  간    - 2020. 11. 11.~ 12. 30.(42일간) ■ 내  용    -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안건 심의    - 2021년도 예산안, 2020년도 결산추경예산안 심의 등
2020-10-30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접수
■ 접수기한    - 2020. 11. 6.(금) 까지  ■ 접수내용    - 위법·부당한 행정 행위, 각종 예산낭비 사례, 시책개선 및 건의사항 등 ■ 접수방법    - 사상구의회 홈페이지(열린의회/의회에바란다)    - 전화(310-4091~2) 또는 팩스(310-4099) ■ 처리결과 회신    -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후 개별 통보(12월 중)
2020-10-30
신임 윤리특별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 취임 소감
신임 윤리특별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 취임 소감
장인수 윤리특별위원장 (학장, 엄궁동) “의회 책임성·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 최근 지방의회에 대한 투명성, 청렴도가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의원의 자격 및 윤리심사, 징계사항 등을 다루는 윤리특별위원회의 역할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방의원은 지역 사회의 공인으로서 윤리의식은 가장 기본이 되는 소양 중 하나입니다. 우리 의회가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여 건전한 지방의회상을 확립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 책임성과 청렴성을 강화하여 사상구의회가 구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혜정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비례대표) “예산은 곧 국민의 땀과 노력,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 코로나19 여파로 민생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엄중한 시점에서, 사상구의 예산을 종합심사 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사명감을 느낍니다. 흔히들, 예산은 ‘국민의 땀과 노력’이자 ‘지역 경제를 선순환하는 혈액’과 같다고 표현하는데, 예산의 중요성과 그 무한한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힘들고 지친 주민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현안 사업에 소중한 재원이 알맞게 쓰일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5명의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은 주민의 편에 서서 소신 있게 심사에 임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2020-10-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10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10월호)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온골지하차도 개통 현장 확인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원총회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의견 청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실무회의  
2020-10-30
사상구의회 회의 방청 신청 안내
■ 방청시기: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 방청방법: 사전 예약 후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의회에서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문의·접수: 의회사무국(☎310-4083)
2020-10-30
11월 1일~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11월 1일~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입산통제 실시
백양산·승학산 305㏊ 입산통제구역 지정 등산로 6개 노선 폐쇄, 산불감시인력 16곳 배치 “작은 관심이 큰 산불을 방지합니다.” 사상구는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했으며,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특히 백양산과 승학산의 305.6㏊(1㏊=1만㎡)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총 34개 등산로(51.4㎞) 가운데 6개 노선 7.7㎞를 폐쇄한다. 또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등 산불감시인력 30명이 산불취약지역 16곳에 배치돼 근무하며, 자체적으로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3차례 실시한다.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진화대(47명)와 보조진화대(300명)를 현장에 즉각 투입, 진화차량(3대)과 고압호스 등 각종 진화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조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방화범과 실화범은 물론,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사람과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강력 단속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며 등산객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42)
2020-10-29
우리는 하나데이 축제, 10월 30일까지 온라인 개최
다문화가정 등 150가정 참여… 축제 영상 유튜브 게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우리는 하나데이(day)’ 축제가 10월 6일~30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동서대학교 LINC+ 사업단이 공동주최하고, 7개 기관과 지역대학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우리는 하나데이’ 축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의 안정된 정착 및 사회통합을 위해 2013년부터 민·관·산·학이 손을 맞잡고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하나데이 축제는 서로 한마음이 되어 따뜻한 공동체를 느끼고 함께 어울리자는 의미로 ‘We Are Together’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지역주민 등 15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색으로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네온사인 키트’를 배부했다. SNS를 통해 각 가정에서 네온사인을 만드는 과정과 후기 소감을 받아 50가정을 선정해 상품을 증정하고,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은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올려 온라인 축제를 이어나간다. 복지정책과(☎310-4364)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328-1001)
2020-10-29
맞춤형 주거복지 백년든든 홈 사업 시행
맞춤형 주거복지 백년든든 홈 사업 시행
누리마루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사상구는 누리마루로타리클럽과 함께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인 ‘백년든든 홈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백년든든 홈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주거취약가구를 찾아가 도배와 장판은 물론, 안전손잡이나 미끄럼방지 매트, 높낮이가 조절되는 세면대 설치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홀로어르신과 장애인이 많아짐에 따라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 11가구 선정을 마친 상태로, 매월 한 가구씩 누리마루로타리클럽에서 직접 사전 현장답사를 실시해 필요한 서비스를 결정·지원하게 된다. 지난 9월 17일 탄생한 ‘제1호 백년든든 홈’의 경우 그동안 곰팡이 때문에 악취가 너무 심해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도배 지원을 받아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복지정책과(☎310-4662)
2020-10-29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무료방역 실시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무료방역 실시
건강보험공단·사상구 사회적기업 나우시스템, 소규모 시설 7곳 방역소독 작업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경남본부와 사상구 소재 방역전문 사회적기업 ㈜나우시스템이 노인요양시설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료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방역은 10월 13일~30일까지 감염병에 취약한 7개 소규모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무료방역과 함께 현장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역 노하우도 알려준다. 방역전문 사회적기업 나우시스템 천상수 대표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입소해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인요양시설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무료방역 지원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경남본부 장수목 본부장은 “지역사회 방역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및 수급자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4474)
2020-10-29
주례1·2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주례1·2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공사 측량팀 등 입회 하에 진행 사상구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지적재조사 주례1·2지구’(주례동 630 일원 325필지, 6만5천24㎡)에 대해 실제 이용 현황대로 조사·측량하여 임시 경계점 표지를 설치해 토지소유자와 경계조정 협의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이번 임시 경계점 설치는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팀의 입회 하에 경계조정 협의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추진일정은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담당(☎310-4044)에 문의하면 된다.  임시 경계점 설치 후에는 사업절차에 따라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토지의 면적 증감에 따라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경계 확정으로 인해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와 면적이 변경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토지정보과(☎310-4044)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