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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사상구의회 장인수 제8대 전반기 의장은 12월 16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구립 공중목욕탕 설치, 소방도로 신설·지역 개발 촉진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완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학장동의 경우 과거 11개소가 있던 목욕탕이 현재 3개소만이 밀집 영업중인 상황이어서 주민 불편 해소 및 복지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인수 전 의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의 소통과 협치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부산의 중심도시 사상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상구의회(☎310-4091)
- 2020-12-3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12월호

- 의원총회(집행부 현안 청취) 운영위원회 의안 심사(위원장 양재명) 기획행정위원회 의안 심사(위원장 김정옥) 사회도시위원회 의안 심사(위원장 권경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종합심사(위원장 신혜정) 예산 심의를 위한 현장 확인(상강선대)
- 2020-12-31
- 5분 자유 발언 1 (제216회 정례회 2020.12.23.)

- 윤숙희 구의원 (주례1·2·3동)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의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가로수 식재 및 관리를 통한 도시이미지 제고방안과 기후변화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 물 순환 관리체계 도입에 대한 장기발전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계 각국은 물론, 대구, 원주 등 국내 유수의 도시들 또한 가로수를 활용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가로수는 삭막한 도시에 자연의 풍취를 주고, 그늘 제공,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은 물론, 지하수 수질 정화, 투수면적 증가 등 효율적인 물 순환 관리체계 구축에도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문화적 특성을 살려 심은 가로수들은 벚꽃나무길, 전나무길, 메타쉐콰이어길 등으로 불리며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의 가로수 현황을 살펴보면 주로 왕벚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이 주를 이루며, 부산의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특색이 없고 장기적인 방향성 또한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조성되어 있는 미세먼지 차단숲 또한 숲이라고 하기에는 무색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등 사상구가 첨단 스마트시티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복층 가로수, 벽면녹화, 가로수 비중 확대 등 장기적인 가로수 정책과 물 순환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필요한 경우 이를 부산시로 건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로수는 도시의 얼굴이자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부산의 관문인 사상구의 브랜드 가치가 가로수와 친환경적인 물 순환 관리체계 도입을 통해 더욱 높이 평가 받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희망합니다.
- 2020-12-30
- 5분 자유 발언 2 (제216회 정례회 2020.12.23.)

- 정성열 구의원 (삼락·덕포1·2· 괘법·감전동)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저녹스보일러를 확대 보급하자”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사상구 내 산업현장에 굴뚝과 냉각탑에서 발생하는 수증기성 백연에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환경유해물질을 내뿜고 있는 사상공업지역의 미세먼지가 사상구 주민들의 건강과 삶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사상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시행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인 공업지역을 새로운 개선의 활로를 찾지 못하였다고 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사상구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관련하여 연구를 한 내용으로 구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미세먼지 실천사항의 문항에 '저녹스보일러 설치'를 가장 많은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는 정부의 지원정책과 부산광역시와 사상구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하겠습니다. 저녹스 보일러란 미세먼지,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주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저감시키기 위해 일반 보일러보다 연소방식을 개선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보일러를 말합니다.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저녹스보일러를 각 세대에 보급하게 된다면,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에 사상구로서는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의원의 연구 내용을 가지고, 예산확충의 타당성으로 국비 및 시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구의회에서는 추경 반영 등에 적극 협력하여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리는데 서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사상구의 전 세대가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한다면, 앞으로 가정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에 대한 걱정을 덜고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클린 사상구를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020-12-30
- 5분 자유 발언 3 (제216회 정례회 2020.12.23.)

- 정춘희 구의원 (비례대표) 사상구청 업무용 차량에 대한 운용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차량관련 예산 절감 방안 마련과 효율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사상구청은 114대의 관용차량을 운용하고 있는데, 이중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서 미배정 차량은 7대(6%)에 불과하고 나머지 107대(94%)는 부서에 배정되어 운용되고 있습니다. 각 차량의 연간 운행거리를 계산해보니 놀랍게도 운행거리가 5천㎞미만인 차량이 43대(37.7%)나 되었고 심지어 1천㎞미만인 차량도 4대나 있었습니다. 한국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부산시 비사업용 차량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33㎞로, 사상구 2019년도 기준 1년간 총주행거리 85만9천290㎞로 나누어 본 결과 약 72대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현재 구청차량은 42대나 과다 보유중인 셈입니다. 예산으로 환산해보면 차량구입비가 10억5천만원(대당 2천500만원 기준)이며 보험료와 유지관리비를 더하면 훨씬 더 금액이 커질 것입니다. 이 외에도 차량 과잉 보유에 따른 주차장 부족, 공용차량을 위한 별도 주차장 확보 비용 또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부서배치 차량을 통합관리로 전면 전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차량 통합관리를 통해 차량의 활용 효율을 높여 과다 보유 차량은 단계적으로 줄이고, 일부 차량은 임차하는 등 탄력적인 차량 운용을 검토해야 합니다. 아울러, 차량 전담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최근 ‘카 셰어링’ 등 공유경제 시스템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관용차량 관리부터 선제적으로 언택트화, 스마트화 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2020-12-30
- 5분 자유 발언 4 (제216회 정례회 2020.12.23.)

- 신혜정 구의원 (비례대표) 본 의원은 ”감전천 생태하천복원사업공사 재조명되어야 한다”라는 요지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물을 떠나 살 수 없다는 말처럼 도심 하천은 삶터와 연결되어 하천 기능뿐만 아니라, 정서적 공간으로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비, 지방비 등 총 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2020년 11월 완공된 감전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들여다보면 생태하천이라고 보기에는 무색할 만큼 너무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대표적인 문제점들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수질 개선 미흡에 따른 악취 둘째, 구간마다 설치된 차수벽으로 통행 불편 셋째, 좁은 인도에 식재된 나무로 인한 보행 불편 넷째, 조명 부족으로 야간 안전사고 위험 다섯째, 주차공간 협소로 주차시 수목 훼손 우려 이렇듯,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설계단계부터 관계부서 협의를 비롯해 체계적인 검토가 미흡하였고, 시공과정에서도 전체적으로 부실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 구 홈페이지를 보면 ‘감전천이 확 달라졌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감전천에 대한 홍보문구가 화려하게 나와 있지만, 실상은 이와 너무 달라 기대감을 가지고 감전천을 찾을 사상구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해 집니다. 이에, 본 의원은 감전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전 구간을 재조명하여, 구민이 진정 안전하고 유익하게 삶을 향유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다시 탈바꿈 되어야 할 것임은 물론, 앞으로 크고 작은 사업들이 계획 단계에서부터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많은 예산으로 조성된 감전천 생태하천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 2020-12-30
- “아름다운 밤을 선물합니다” 경전철 경관조명 점등

- 스마트레일(주), 32억원 상당 사상구에 기부 스마트레일㈜는 12월 21일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32억원 상당의 경관조명 일체를 사상구에 기부하는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경전철 르네시떼역~사상역 구간(717m)의 교각 양쪽 하부공간에 설치한 경관조명은 사상구의 새로운 명물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밤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부터 하루 4시간(오후 6시~10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1년 1월부터는 사상구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경전철 경관조명 사업은 총 길이 890m 교각의 양면에 경관조명과 입체영상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1구간(경전철 르네시떼역~사상역, 717m 21억원 상당) 사업 완공에 이어 2구간(경전철 사상역~경부선 사상역, 173m 11억원 상당) 사업은 사상공영주차장 부지의 공원화 사업과 함께 2021년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에 지친 부산시민에게 멋진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또 “앞으로 사상역과 명품가로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프랑스 리옹시 빛축제에 버금가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우리 사상구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시재생과(☎310-4624)
- 2020-12-30
- 사상구, 새해 1월 1일자 조직개편 단행
- 구 본청 4국 1실 21과 88팀으로 확대… 경제환경국·아동청소년과·평생교육과 신설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2월 1일자 신설·인력보강 사상구는 행정수요 변화에 부응하고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구정 비전 실현을 위해 2021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주민복지를 강화하고 능률성 중심으로 조직 구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구 본청 조직을 현행 ‘3국 1실 19과 85담당’에서 ‘4국 1실 21과 88팀’으로 확대한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복지환경국을 경제환경국·복지교육국으로 분리하고 기능별로 부서를 재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강한 복지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조직 능률성 제고를 도모한다.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청소년과를 신설하고, 미래 인재 육성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평생교육과를 신설한다. 또한 문화교육과를 문화체육과, 복지서비스과를 노인장애인복지과, 도시안전과를 안전총괄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소관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기존 ‘담당/계장’ 체제는 명칭 통일성이 결여되고, 담당자와 혼동을 주는 등 개선이 필요해 ‘팀/팀장’ 체제로 변경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및 지역사회 복지자원 총량 극대화를 위해 희망복지지원담당을 희망복지팀·복지자원팀으로 재편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강화를 위해 아동복지팀을 설치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업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사업팀을 신설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보건소 보건행정과에 감염병 대응팀 신설(2021년 2월 1일자) 및 역학조사관 등 급성 감염병 대응 인력을 보강하고,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마을건강센터·방문건강관리 업무 통합관리 및 치매관리 업무 전담 수행을 통한 효율적·체계적 주민건강사업 추진을 위해 4개 팀으로 확대·재편해 구민건강 증진에 온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의회사무국의 경우 의정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의정팀’을 신설한다. 기획감사실(☎310-4035)
- 2020-12-30
- 첨단 스마트도시 앞당길 대형 프로젝트 잇따라 유치

- 사상산업단지 상상허브사업 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연이어 선정 김대근 사상구청장 올해 주요성과·새해 역점시책 밝혀 “코로나19 국난을 반드시 극복하고, 더 큰 사상발전을 이룩하겠습니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2021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구정연설을 통해 올해 구정 운영 성과와 새해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히면서 이 같이 강조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의 전 세계 대유행으로 인한 세계 경제 성장률 하락과 국내 경기 침체 장기화로 매우 어려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우리 사상구는 국가적 재난 위기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 선별진료소·방역기동반 운영을 비롯해, 마스크·손소독제 배부, 전 구민 재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 긴급민생지원금 지급,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캠페인, 희망일자리사업 등 코로나 극복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의료진은 물론, 방역소독 작업에 여념이 없는 주민자율방역단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그리고 온갖 불편을 감내하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사상구민들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행정상 대상 수상 사상구는 12월 18일 오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지자체 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2020 복지행정상 시상식’(보건복지부 주관)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과 더불어 폐교를 활용한 삼락동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확정, 폐공장 재생으로 사상스마트시티에 활력을 불어넣을 ‘산업단지 상상허브 조성’ 등 노후 공업지역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대규모 프로젝트를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2021 정부 생활SOC 공모사업’ 선정, 부산도서관 개관,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본격 추진, 신축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개소,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부산 최초의 기회청소년(학교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완료, 삼락천 도심 보행길 조성, 온골지하차도 개통, 침수 예방 ‘재해 제로 사업’ 본격 시행, 전국 최초의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연속 수상 등을 2020년 올해 주요 성과로 꼽았다.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6가지 역점시책(▶창조와 혁신을 통한 스마트 산업도시로 발전 ▶아름답고 쾌적한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건강한 복지도시 조성 ▶모두가 참여하고 누리는 문화·교육도시 구현 ▶안전하고 편리한 사람중심 교통도시 구현 ▶적극적인 주민참여로 소통하는 열린행정 실현)을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미래 100년 사상’의 비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소의 해로 ‘신의와 성실’로 구정을 운영해 좋은 결실을 이루겠다”고 밝히면서 사상구의회와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20-12-30
- 사상구, 2021년도 국·시비 1천 223억원 확보
- 올해보다 115억원 10.3% 증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대 규모 사상구가 내년도 국·시비 1천223억원(국비 927억4천100만원, 시비 295억1천300만원, 12월 21일 기준)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국·시비 1천108억원(국비 780억6천700만원, 시비 327억3천100만원) 보다 115억원, 10.3% 늘어난 데다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이어서 우리 사상구로서는 지방재정 부담을 덜고 각종 사업(40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주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주례열린도서관 조성’ 사업비 9억1천200만원을 국비로 확보함으로써 내년부터 도서관 건립사업이 본격화된다. 또 삼락동과 덕포1·2동 지역 주민및 근로자들의 숙원인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에 투입될 국·시비 11억5천만원을 확보함으로써 2023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115억4천400만원)과 ‘경부선 철길따라 행복따라’ 괘내생태문화마을 조성 사업(31억원), 엄궁동 새뜰마을 사업(12억2천900만원) 등 도시재생 사업도 가속도가 붙게 됐다. 이 밖에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643억3천400만원) 서면~사상 BRT 건설(45억원) 식만~사상간 대저대교 도로건설(95억원) 엄궁대교 건설(35억원) 사업 등도 차질 없이 진행된다. 기획감사실(☎310-4025)
- 2020-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