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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2021-01-02
- 적십자회비, 나눔을 통한 이웃돕기

- 2021-01-02
- 문화가 있는 날도 온라인 행사
- 사상생활사박물관, 석고 타블렛 만들기 진행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박물관에서 ‘석고 타블렛 만들기’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전 신청해 우편으로 재료를 받은 지역 주민 50명은 이날 박물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museum 박물관소개 - 홍보동영상)에 접속한 뒤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서 작품을 만들어본 뒤, 홈페이지(소식/참여 - 자유게시판)에 수강 후기와 완성품 사진을 올렸다.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6~8)
- 2021-01-02
- 가장 추울 때가...

- 2021-01-02
- 사상·모라평생학습관 새해 1월 4일 온라인 개강

- 사상학습관 18개 강좌 수강생 350명, 모라학습관 16개 강좌 수강생 260명 온라인 모집 코로나19 대비 34개 전 강좌 온라인 진행 사상평생학습관과 모라평생학습관이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새해 1월 4일부터 2021년 1분기 온라인 과정의 새학기를 시작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 강좌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네이버밴드 등 강좌에 따라 적합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수강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상평생학습관(새벽로168번길 61, 감전동)의 경우 이번 학기엔 기초일본어, 바디디자인, 꽃그림 등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18개가 개설되며, 모라평생학습관(모라로 93,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2층)의 경우 토탈 생활공예,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등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16개 강좌가 개설된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이번 1분기는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12월 21일~31일까지 사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ll)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사상평생학습관(☎310-3242) 모라평생학습관(☎310-5244)
- 2021-01-02
- 초등학생 겨울방학 특강 개설
- 사상도서관,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사상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새해 1월 5일~2월 6일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강좌를 개설한다. 특강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PC나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강의를 듣고, 질문에 답하는 등 양방향으로 진행된다. 겨울방학 특강은 ‘감성을 깨우는 독서&글쓰기’(1월 9일~2월 6일 매주 토 10시~12시, 총 5회)를 비롯해 , ‘생각을 여는 독서&글쓰기’(1월 9일~2월 6일 매주 토 13시~15시, 총 5회), ‘세계사 영웅 열전’(1월 5일~1월 14일 매주 화·목 14시~16시, 총 4회), ‘동화와 함께하는 우드메이크’(1월 6일~1월 15일 매주 수·금 14시~16시, 총 4회, 재료비 2만원) 등 4개다. 강좌당 15명의 초등학생이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사상도서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ibrary)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한편 사상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하는 가족 독서운동 캠페인 ‘2021년 상반기 책 읽는 가족’에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을 모집(선착순 15가족, 어린이자료실 방문 신청)하고 있다. 또 2021년 어린이 독서회 ‘책벗글벗 독서회’ 회원으로 활동할 초등학교 2~5학년생을 모집(선착순 10명 내외, 대기 5명, 홈페이지 신청·어린이자료실 방문 신청)하고 있다. 다만 겨울방학 특강 등 도서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사상도서관(☎310-7965) 어린이자료실(☎310-7962~3)
- 2021-01-02
- “우리 함께 아이를 돌봐요” 공동육아나눔터 첫 개소

- 학장동 신구덕우성아파트 관리동 2층에 설치,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사상구에서 처음으로 부모들이 아이를 함께 돌보는 시설인 ‘공동육아나눔터’가 개소했다. 12월 14일 학장동 신구덕우성아파트 관리동 2층에 설치한 ‘사상구 공동육아눔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사상 지역에서는 젊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육아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아이를 함께 돌보는 시설인 공동육아나눔터가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신한금융그룹 공동육아나눔터 설치지원 공모사업’에 신청·선정됨에 따라 리모델링비 6천만원을 지원받아 시설을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연간 5천400만원의 운영비를 국·시비로 지원받아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드리게 됐다. 이번에 문을 연 ‘사상구 공동육아나눔터’는 총 면적 123㎡(37평)의 공간을 활동실과 프로그램실, 외부 활동공간 등으로 조성했다.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주 5일(화~금요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문을 연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미취학 및 초등학생 부모와 자녀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sasang.familynet.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317-0017)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사상구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품앗이 돌봄공동체를 구성해 공동육아나눔터를 건강하고 따뜻한 돌봄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난감·도서 무료 이용, 부모 참여형 상시 프로그램 운영, 육아품앗이 활동을 지원하고, 맞벌이가구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근 구청장은 “지역 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사상구가 앞장서겠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364)
- 2021-01-02
-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 내년 봄에 만나요!

-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공연·동아리 체험 활동 등 유튜브 통해 실시간 방송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 6월 27일부터 5개월 동안 열린 ‘2020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0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진행된 청소년가요제 결선과 시상식을 끝으로 올 한 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가요제 결선에 오른 7개 팀(가요 4, 댄스 3)은 이날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가요부문에서 사상고등학교 이태준·전병규 학생이, 댄스부문에서 만덕중학교 COS팀이 각각 차지했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치러진 이번 행사는 모든 참가자들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했으며, 모든 공연은 유튜브 채널 ‘사청ON나’를 통해 실시간 방송됐다. 또 동아리 체험 부스도 사전 신청을 받은 청소년들에게 ‘동아리 체험 키트’를 미리 배부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각자의 집에서 활동 영상을 보면서 실시간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부산YMCA 오문범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더 많은 주민들과 학부모님들이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청소년들의 끼와 발랄함,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은 사상구와 부산시·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부산YMCA·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내년 5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 2021-01-02
- 주례여고 낙동강 철새탐조대회 개최

- 주례여자고등학교는 낙동강 하구 갯벌 탐방 및 철새탐조대회를 열었다. 1, 2학년 희망자 중 20명을 선발해 행사가 진행됐으며, 출발 전에 선생님께서 탐조 방법과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첫 번째 장소는 아미산 전망대였다. 망원경을 통해 멀리 있는 오리와 백조를 관찰했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 희미하게 보였다. 두 번째 장소는 명지 갯벌이었다. 이곳에서는 오리가 바로 눈앞에서 헤엄치고 있었고 백조, 갈매기 또한 비교적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었다. 주변에는 철새를 관찰하러 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을숙도 남단 갯벌로 이동했다. 을숙도 남단은 천연기념물 179호로 지정된 곳으로 많은 동식물들이 살고 있었다. 특히 고라니 똥을 어디서든 발견할 수 있었다. 눈부신 햇빛이 비치는 강에서는 수많은 오리들이 헤엄치고 있었다. 낙동강 하구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이다. 학생들은 “낙동강 하구가 철새들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장소인지 새롭게 알게 됐다”며 “환경을 잘 보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기자 이서영(주례여고1)
- 2021-01-02
-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예방 7가지 안전수칙

- 202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