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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보건복지부 2020년 기관 평가 3관왕 달성

- 기초생활보장사업·의료급여사업·자활사업 등 3개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사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보장사업 관련 기관 평가에서 부산 최초로 모든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 및 자활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과 관련해 ▶신규수급자 발굴률 등을 반영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 ▶수급자의 의료급여 이용 실적 등을 반영하는 ‘의료급여사업 분야’ ▶근로빈곤층의 자립여건 조성 실적 등을 반영하는 ‘자활사업 분야’에 대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상구는 세 분야에서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이는 부산 최초이며 사상구청이 개청한 이래 처음 있는 경사이다. 특히 의료급여사업 분야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사상구는 기초생활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적극 운영,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한 신규수급자 적극 발굴, 의료급여수급자의 적정 의료 이용 지원을 위한 맞춤형 건강상담, 장기입원자 실태조사, 자활사업단 신규 설치를 통한 일자리 확충, 자활근로자 역량강화 프로젝트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 추진으로 내실 있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신속하게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구민이 보다 나은 기본생활을 누리는 ‘복지도시 사상’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보장과(☎310-4432)
- 2021-01-29
- 제17대 김배경 부구청장 취임

- 미래 100년 사상 발전·구민 복리증진에 ‘온 힘’ 제17대 김배경(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1일 취임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는 대신 보건소, 안전총괄과 등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부서별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데 이어 삼락동 등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방하며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장 확인을 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체육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사상 지역의 문화예술 및 체육 진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1981년 10월 부산시 9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시 관광진흥과 서비스개선팀장,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장,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진흥팀장, 영화의전당 사무처장, 해양레저과장, 문화예술과장, 문화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기성 전 부구청장은 1월 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21-01-29
- 사랑의 마스크 기부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3만장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랑의 마스크’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사상구 관내 도소매업체 ‘나이텍스’(대표 문병화)는 지난 12월 23일 구청을 방문해 아동용 덴탈 마스크 8만장(1천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스크는 사상구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배부됐다.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회장 유학현)는 지난 12월 24일 덴탈 마스크 5만장을 사상구에 기탁했으며, 마스크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됐다. 이에 앞서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는 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취약계층 집수리 프로젝트’ 동행 사업에 써달라며 1천3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를 후원해주신 나이텍스와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666)
- 2021-01-29
- 코로나 증상 없어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검사 가능

- 사상구보건소 오전 9시~오후 6시 선별진료소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이상일 경우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거나 확진자를 접촉하지 않아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2월 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지침 9-4판’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역사회의 무증상 감염, 잠복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 공격적으로 진단검사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지침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 이전까지는 발열, 기침, 호흡 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폐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이 의사소견을 받아야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또 역학조사에서 국외 방문 2주 안에 증상이 나타나거나, 그와 접촉한 사람 혹은 가족 등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지침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이상이면 기존 조건과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한 유증상자에 대해 관련 협회와 협력해 검사를 의뢰하거나 선별진료소 방문을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자 확대 조처는 지침이 개정된 날인 12월 7일부터 시행됐다. 한편 사상구보건소에서는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310-4822~3)를 운영하고 있다.
- 2021-01-02
- 고마워요! 우리의 마스크 영웅

- 2021-01-02
- 나 혼자 걷는다 챌린지 진행

- 주례1동 마을건강센터, 만보 이상 걸으면 검진 쿠폰 등 제공 사상구보건소 주례1동 마을건강센터는 코로나 블루 극복과 생활 속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해 11월 23일부터 걷기챌린지 ‘나 혼자 걷는다’ 프로그램을 운영(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하고 있다. ‘나 혼자 걷는다’ 프로그램은 사상구민 중 ‘걷기 앱’(워크온 등) 또는 ‘만보기’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보 이상을 걷고 인증한 참여자(100명 한정)에게는 마을건강센터 건강검진 무료쿠폰과 함께 건강관리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주례1동 마을건강센터(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3층, ☎ 310-4344)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310-5141)
- 2021-01-02
- 괘법동 마을건강센터 당뇨 교육 실시
- 11월 24일 괘법동 마을건강센터에서 ‘당뇨 교육’을 했다. 마을건강간호사와 함께하는 ‘당당한 모임’(당뇨에 당당한 모임)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날 당뇨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받고, 혼자 혈당을 측정하는 실습을 해보았으며, 스스로 혈당관리를 잘 하기 위한 목표 3가지를 정해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괘법동 마을건강센터(☎310-3118)
- 2021-01-02
-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 2021-01-02
- 홈패션연합회 ‘이쑴’, 정성가득 육아용품 전달

- 사상구는 12월 4일 사상구홈패션연합회 ‘이쑴’이 직접 제작해 기탁한 ‘정성가득 육아용품’ 4종 세트(250만원 상당)를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에게 전달했다.
- 2021-01-02
- 어려운 이웃 1만 세대에 ‘사랑의 김장 꾸러미’ 나눔

- 사상구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등은 12월 14일~18일까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 1만 세대에 ‘사랑의 김장 꾸러미’(라이온스클럽 등 후원)를 전달했다.
- 202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