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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 사상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

- 사상구는 4월 29일 오후 2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2040 사상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 2021-05-31
- 사상문화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 6월 2일까지 문화체육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서 접수 사상구는 향토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공적이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제6회 사상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사상문화상’은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융성에 기여한 지역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후보 자격은 사상구의 문화예술 진흥에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로서 대학교 총장이나 행정기관장 또는 문화관련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일반 구민 20인 이상 연명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오는 6월 2일까지 구청 5층 문화체육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서 등 제출서류 양식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게시되어 있으며, 문의는 문화체육과(☎310-4062)로 하면 된다. 문화체육과(☎310-4062)
- 2021-05-31
-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 2021-05-31
- 2021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 본격 추진

- 5월부터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 2021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진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 ‘상상 유레카’(위 사진)와 ‘우리마을 둘러보기’(아래 사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상상 유레카’· 미래산업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사상구는 5월부터 ‘2021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상다행복교육지구’는 사상구와 부산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 혁신과 지역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해 지정한 지역을 말하는데,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상상 유레카’를 시작으로 ▶창의·융합적 진로 체험 수업인 ‘미래산업 체험’ ▶우리 마을의 문화유산 및 생태탐방 프로그램인 ‘우리마을 둘러보기’ ▶4차 산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 및 로봇수업인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시키는 ‘글로벌 체험영어’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교외·교내 수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때를 대비한 원격수업도 준비되어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시 사상,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사상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310-4374)
- 2021-05-31
-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 컴퓨터·장학금 지원

-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작은 정성을 보내드립니다.” 비엔피(BNP)협동조합은 4월 30일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와 ‘컴퓨터 후원 및 청소년 멘토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컴퓨터 5대(533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날 비엔피협동조합 변상환 대표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며 “함께 배우고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멘토링 하겠다”고 말했다. 상록회는 5월 6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 15만원과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날 상록회 김형진 회장은 “대학 입학 때까지 학업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매달 15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5월 13일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상반기 꿈 씨앗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초·중·고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 이영진 회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310-3037) 괘법동 행정복지센터(☎310-3113)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310-3156)
- 2021-05-31
-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수기 공모

- 6월 18일까지 복지정책과 이메일 접수 7월 5일~9일까지 사상갤러리 전시 예정 제10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제5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수기 공모전’(사진은 제4회 공모전 최우수상 작품)이 열린다. 공모기간은 5월 25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사상구민 또는 사상구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사진파일(주제: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아빠 및 부부가 육아와 가사를 함께하는 모습 등 가족의 일상 사진, 3MB 및 1천만 픽셀 이상)과 사진과 관련된 글(그날의 추억 회상 글, 우리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 등 자유 형식의 수기)을 이메일(gugu81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오는 6월 25일 구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최고 20만원 저작권 사용료 지급 예정)과 우수작품은 아크릴액자로 제작, 오는 7월 5일~9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선보인 뒤 응모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2017년 제1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에 작품 74점이 출품된 것을 시작으로 제2회 130점, 제3회 149점, 제4회 190점이 응모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구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면서 “이번 사진·수기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5)
- 2021-05-31
- 육아용품 알뜰장터 유튜브로 진행

-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공연도 유튜브 중계 육아용품 알뜰장터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함께 육아 가치를 나누다! 행복마켓’(위 사진)을 열었다. ‘행복마켓’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됐으며, 구매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유튜브 댓글로 참여했으며 선정되면 계좌 입금하고 방문 수령했다. 이날 행복마켓에서는 사전에 기증 받은 육아용품 400여 점을 판매하거나 무료로 나눠주었다. 이에 앞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의류, 도서 등 영유아의 육아용품을 한 달 동안 기증 받았으며, 기증자에게는 카트와 반짇고리 세트 등 소정의 선물을 드렸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유튜브 채널과 빔 프로젝트, TV, 컴퓨터 등을 통해 뮤지컬 공연 ‘돼지 책, 책 먹는 여우’를 관람(아래 사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링크(연결)해 주었다. 아동청소년과(☎310-4724) 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
- 2021-05-31
- 우리 동네 우리 아이 돌봄시설 한곳에서

- 2021-05-31
- 두 배의 희망, 두 배의 나눔

- 2021-05-31
-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학교폭력 Q: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가 있을 경우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행, 협박, 모욕, 강제적인 심부름이나 성폭력, 또는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성 정보에 의한 신체·정신·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신체적 손상을 입히는 상해, 폭행 같은 ‘신체적 피해’와 ‘성폭력’뿐만 아니라 신체적 또는 심리적 공격을 가하여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또한 학교폭력에 포함됩니다. ‘사이버 따돌림’이란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하여 괴롭히는 행위로, 특정인에 대해 모욕적 언사나 욕설 등을 인터넷 게시판, 채팅, 카페 등에 올리는 행위, 또 특정인에 대한 허위 글이나 개인의 사생활에 관한 사실을 인터넷, SNS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 공개하는 행위 등을 말합니다. 학교폭력이 발생한 경우 학교, 117 학교폭력신고센터 등 관계 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국에서 국번 없이 117번으로 전화하거나 #0117 문자 또는 경찰에서 운영하는 ‘안전 Dream’ 홈페이지(www.safe182.go.kr)로 신고해주시면 됩니다.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가해학생·피해학생 그리고 신고자·고발자 등 관련 자료는 모두 비밀로 보장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누설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가해학생은 피해자에 대한 서면사과, 피해자와 신고자에 대한 협박과 보복 행위 금지, 학교에서의 봉사, 사회봉사, 교내외 전문가에게 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를 받을 것, 학교 출석 정지, 학급 교체, 전학, 퇴학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중복 부과 가능). 형사법령에 의해 징역형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성창우 변호사 ■ 무료법률 전화 상담: ☎310-4317 ■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 202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