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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치우고 SNS에 인증샷 올려주세요~

- 환경보호 트래시태그 챌린지 진행 포인트 적립·종량제봉투 지급, 자원봉사 실적 인정 환경보호 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공공장소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트래시태그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사상구는 ‘환경의 날’인 6월 6일부터 11월까지 트래시태그[trashtag - 쓰레기를 뜻하는 trash와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해시태그 hashtag(#) 합성어]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 챌린지(사상에서 나는 트래시태그 챌린지 중)에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상구 관내 공원이나 등산로, 하천, 길거리 등 공공장소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중·후 사진 3장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간단한 설명(일시, 장소 등)과 함께 인증사진을 ‘사상구 밴드’(사상 트래시태그)에 올리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포인트를 적립한 뒤 10포인트당 10L짜리 쓰레기 종량제 봉투 1매를 지급(1인당 최대 20매)할 계획이다. 또 1회당 1시간, 최대 4시간까지 자원봉사실적을 부여(1365 자원봉사 포털 신청 가입)할 예정이다. 청소행정과(☎310-4332)
- 2021-06-29
- 공동주택 주차장 설치 지원
- 7월 21일까지 사업계획서 구청 건축과 제출 대상지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원 보조금 지원 부산시와 사상구는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공동주택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설치비용(보조금)을 지원하는 ‘2022년 공동주택 주차장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1996년 6월 8일 이전 사업계획 승인된 공동주택(20세대 이상)으로, 사업계획서 제출기한 내에 입주민동의서(2/3 이상)를 제출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기존 설치된 주차장의 훼손으로 인한 재설치 ▶재건축, 재개발 대상으로 지정된 공동주택 ▶행위허가 등 기타 관련법에 부적합한 경우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시, 구·군) 지원 규모는 주차장 1면당 설치비(신청액)의 70% 또는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하며, 공동주택별 보조금 총액은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주차장 설치비의 30% 또는 최대한도 초과금액은 공동주택이 부담해야 한다. ‘공동주택 주차장 설치지원 사업’은 사업계획서 작성·제출 → 사업계획서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 → 구·군 사업대상지 신청 → 사업대상지 선정 → 사업대상지 구·군 통보 → 예산 확보 → 행위허가 및 설치지원 신청, 시 보조금 지급 신청 → 공사 착공 → 공사완료 통보 및 사업비 정산 순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준공 후 5년 이내 주차장을 타 용도로 용도변경한 경우 ▶사업계획대로 시공을 하지 않은 경우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은 경우 ▶관련법령 및 조례에 위법한 때 ▶기타 환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엔 보조금이 환수된다. 지원을 원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오는 7월 21일까지 공동주택 주차장 설치지원 사업계획서, 사업비 산출 근거서류(견적서 등), 변경 전·후 평면도, 입주민동의서 등을 사상구 건축과(☎310-4606)에 제출하면 된다. 건축과(☎310-4606)
- 2021-06-29
- 다중이용시설 소상공인 안심콜 지원

- 식당·카페·목욕탕 등 3천700개소 중 신청 업소 대상… 통화료 구청이 부담 사상구는 코로나19 방역대응책으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통화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6월 18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중점관리시설 6종(유흥주점, 단란주점,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콜라텍, 방문판매), 일반관리시설 1종(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 3천771개소 중 안심콜 서비스를 직접 신청(사상구 홈페이지 www.sasang.go.kr ‘소상공인 안심콜 지원’ 코너에서 본인 인증절차 후 상호, 대표자 검색 확인 신청)한 업소에 대해 통화료(최대 6천500만원 추산)를 지원한다. ‘안심콜 서비스’는 시설 방문자가 본인의 휴대폰을 이용해 해당 시설에 부여된 번호(KT 안심콜 080-219-****)로 전화하면 자동으로 방문자의 전화번호와 방문일시가 저장된다. 수집된 정보는 4주간 보관 후 자동삭제되고,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역학조사 때 확진자 및 접촉자 동선추적용으로만 사용된다. 재무과(☎310-4172) / 안심콜서비스 신청·문의(☎310-4040)
- 2021-06-29
- 경제총조사 7월 30일까지 실시

- 사상구 관내 모든 사업체 대상 37개 항목 조사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6월 14일~7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기업 및 경제활동을 측정하기 위해 5년 단위로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이다. 통계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서 수행하는 대규모 조사로 2011년 처음 실시됐으며, 2016년에 이어 올해(2021년) 세 번째로 실시된다. 「통계법」 제5조의3 및 제17조, 「경제총조사 규칙」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경제총조사는 인터넷 및 전화조사(6월 14일~7월 9일), 방문 면접조사(6월 16일~7월 30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요원이 이 기간 동안 대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방식으로 조사표를 작성하거나, 조사표 배부 후 사업체에서 직접 작성하고 이를 회수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PC나 모바일, 팩스 등 비면접조사를 활용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조사기준일(2020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사상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조사대상으로 하며, 사업체명을 비롯해 산업의 종류, 매출액 등 총 37개 항목(공통항목 13개, 특성항목 24개)을 조사한다. 사상구 관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면 조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통계청 콜센터(☎080-2020-111) 사상구 통계작업장(☎310-7905) 사상구 기획감사실(☎310-4035)
- 2021-06-29
- 마을세무사와 비대면 상담하세요~

- 코로나19 예방 위해 전화·팩스·이메일로 무료 세무 상담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가 무료로 상담해드립니다.” ‘마을세무사’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형편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사상구의 경우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장윤호 세무사(☎322-3523, 팩스 329-7077, jtax0502@hanmail.net, 삼락동·모라동) ▶김명환 세무사(☎316-2211, 팩스 316-2611, kimmh354@hanmail.net, 덕포동·괘법동) ▶이승준 세무사(☎327-8001, 팩스 327-8003, cpacta78@naver.com, 감전동·주례2동) ▶박찬영 세무사(☎327-0818, 팩스 327-0819, tax0818@naver.com, 주례3동·학장동) ▶김병열 세무사(☎710-5790, 팩스 710-5792, tax7325@naver.com, 주례1동·엄궁동) 등 5명이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있다. 마을세무사들은 사상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맡아,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할 뿐만 아니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도 도와주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상담은 하지 않고,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비대면 상담을 하고 있다. 세무1과(☎310-4182)
- 2021-06-29
- 기업대상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시행
- 부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업대상 지도점검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예방목적의 점검은 시일을 지정해 기업에 사전 예고(공문·유선 등 사전 통지) 후 방문토록 하고, 시일 지정이 불가한 불법행위 등 단속(불시점검)의 경우는 점검표, 중점 점검사항 등을 공문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불시 방문과 적발 위주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규제혁신추진단(☎888-2594)
- 2021-06-29
- 경로당 7월 1일부터 운영 재개
- 1단계로 경로당 133개소 오후 1시~5시까지 운영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지난 어르신들 이용 가능 사상구 관내 경로당들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사상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과 부산시의 방침에 따라 7월 1일부터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특히 경로당 운영에 앞서 1주일 동안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방역소독을 완료한 경로당 133개소를 2단계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개방한다. 1단계로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지난 어르신들은 이날부터 오후 1시~5시까지 4시간동안 경로당을 이용(다만 취사, 노래 등 비말 감염 위험 프로그램 금지)할 수 있다. 예방접종증명서 확인을 통해 경로당 이용이 가능한데, 증명서는 접종받은 위탁의료기관(병·의원) 또는 보건소, 온라인(예방접종도우미, 정부24)으로 종이서류를 발급 받거나 전자예방접종증명서(앱 COOV)를 발급 받으면 된다. 2단계는 우리 사상구의 백신 2차 접종률에 따라 시기 및 방법을 조정할 예정이다. 경로당 이용자들은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경로당 운영이 중단될 수도 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 2021-06-29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 사상구는 6월 9일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재무과 재산관리팀 문수경 팀장, 건설과 토목2팀 양주훈 주무관, 세무2과 주민세팀 박상현 주무관이며, 이들에게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 규정」 제14조에 따라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재무과 문수경 재산관리팀장은 부산 최초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 여러 사물에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를 활용한 ‘공용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모바일앱으로 편리하게 공용차량 이용을 가능하게 하고, 예산 절감을 이루었다. 건설과 양주훈 주무관은 그동안 덮개가 없어 악취가 심하게 나던 학장천 내 U자 형태의 하수시설(220m)을 말끔히 정비하고, 보행로 440m도 ‘친환경 생태 흙길’로 조성하는 등 학장천이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온 힘을 기울였다. 세무2과 박상현 주무관은 부산시 최초로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주민들이 언제든지 카톡으로 편리하게 환급금 신청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를 향상시켰다. 기획감사실(☎310-4015)
- 2021-06-29
-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 회의실·주차장 개방에 이어 방역물품도 이용 가능 사상구는 주민 편의 증진과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 사진은 홈페이지 초기 화면)를 통해 전국의 행정·공공기관 등이 개방하는 시설과 공유하는 물품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사상구는 ‘공유누리’를 통해 공공시설의 회의실과 주차장 등 21가지 공공자원을 개방했다. 이어 올해 4월 공공자원 개방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추진계획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분무기 등 31가지 방역물품 공공자원을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무더위쉼터를 비롯해,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나아가 구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유시설 정보 등록을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드높여 나갈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공공자원을 개방하여 주민편의를 증진하고, 공유하는 즐거움이 일상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5)
- 2021-06-29
- 다문화가족과 미술작가들이 함께하는 '금빛다문화교류전' 사상갤러리서 열려

- 다문화가족과 미술작가들이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금빛사상미술협회는 6월 14일~25일까지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제4회 금빛사상미술협회 정기전 ‘금빛 다문화교류전’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금빛사상미술협회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미술문화체험 프로그램을 3차례 진행했다. 미술작가 5명과 다문화가족 10명은 4월 25일~5월 9일까지 괘법동 금빛사상미술협회 사무실에서 벚꽃 모양의 부조물 위에 그림그리기(나의 고향, 나의 가족을 표현하기)를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의 작품 60점과 협회 회원 및 초대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금빛사상미술협회 배기현 회장은 “미술작가들이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미술체험 행사와 공동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다문화가족들이 당면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밝게 웃으며 기뻐하는 그들을 보며 미술을 통한 소통이 주는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310-4062)
- 2021-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