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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특강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특강
9월 2일(목) 오후 3시~5시 구청 구민홀에서 사상아카데미 개최 8월 16일(월)부터 선착순 150명 온라인 신청·접수… 유튜브 중계 유명 금융인 초청 경제 특강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존 리(Jone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를 초청해 오는 9월 2일 오후 3시~5시 구청 구민홀에서 제65회 사상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존 리는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독립운동’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존 리는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을 비롯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엄마, 주식 사주세요』 등 베스트셀러 저서와 TV 방송(집사부일체,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 경제 유튜브 채널(존리라이프스타일 주식) 강의 등으로 유명한 ‘금융 전도사’이다. 특히 이날 존 리 초청 특강은 사상구 유튜브 공식채널 ‘사상구 TV’로 실시간 중계되므로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또 구민홀에서 진행되는 강연을 직접 수강할 수 있는 방청권을 사전 신청을 받아 행사 당일 배부할 계획이다. 8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ll)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선착순 150명 마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강연장인 구민홀에 입장할 때는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 제65회 사상아카데미 행사 일정 등이 변경될 수도 있다.                       평생교육과(☎310-4922)
2021-07-30
경제총조사 홍보 캠페인… 협조 당부
경제총조사 홍보 캠페인… 협조 당부
사상구는 6월 15일 유동인구와 일반사업장이 많은 괘법동과 주례동 일원에서 ‘2020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 캠페인 및 현장조사 지원 활동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담당 공무원과 조사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7월 30일까지 실시되는데, 조사기준일(2020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사상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조사대상으로 하며, 사업체명을 비롯해 산업의 종류, 매출액 등 총 37개 항목(공통항목 13개, 특성항목 24개)을 조사한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오늘의 경제를 듣고 내일의 대한민국을 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면 조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35) 통계작업장(☎310-7905)
2021-07-30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에 만전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에 만전
사상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숙인 보호 강화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구는 생활보장과 직원들을 중심으로 현장대응반을 편성해 현장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노숙인 비상보호체계를 구축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노숙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도시철도 사상역 등 괘법동 일대를 수시로 현장 점검해 노숙인과 상담을 진행하고, 노숙인의 건강상태부터 개인별 복지욕구를 파악해 보호시설 입소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생활보장과(☎310-4428)
2021-07-30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아동학대
‘아동학대’란 신체적 학대를 비롯해, 성희롱 등 성적 학대, 아동의 정신건강이나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서적 학대, 보호자가 아동에게 필요한 의식주·의무교육·의료적 조치를 하지 않는 방임 행위도 모두 아동학대에 해당합니다. 정서적 학대는 아동에게 하는 언어적 모욕, 정서적 위협, 감금과 같은 가학적인 행위로서 원망적·적대적 또는 경멸적인 언어로 아동을 대하는 행위, 잠을 재우지 않는 행위, 형제와 비교·차별하는 행위, 왕따 시키는 행위, 아동을 시설에 보내버리겠다고 위협하거나 짐을 싸서 쫓아내는 행위 등을 정서적 학대로 볼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아동학대 사실을 알게 되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112에 전화를 걸어 아동학대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아동이나 학대행위자, 즉 가해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더라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처벌법」에서는 25개 직업 종사자를 신고의무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아동이나 청소년 관련 시설의 종사자, 의료기관 종사자, 아동복지전담공무원, 119구급대원 등). 신고의무자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를 알게 되거나 의심이 드는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아동을 살해한 경우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그리고 아동의 생명을 위험하게 하거나 불구 또는 난치병에 이르게 한 때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있습니다. 아동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거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보호하는 아동을 학대하는 경우에는 그 죄의 형벌에 2분의 1까지 가중하여 처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성창우 변호사 ■ 무료법률 전화 상담: ☎310-4317 ■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2021-07-30
7월 반상회 주요 의제
· 일시: 7월 26일(월) 오후 8시 · 장소: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e-조은 반상회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합시다 여름철 집중 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축대 붕괴, 저지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대,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정비합시다.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실천합시다 오는 8월 15일은 제76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태극기는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시다.   폭염대응 주민행동요령 안내 ■ 물을 자주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자제합시다. ■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 합시다. ■ 외출 시 햇볕을 차단합시다(양산 사용, 모자 착용). ■ 낮 12시~오후 5시까지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고 외출을 자제합시다. ■ 응급상황 시 119 등 비상연락처로 연락합시다.   오존 저감을 위한 주민행동요령 안내 ■ 하절기에는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 차량운행 시에는 불필요한 공회전을 삼갑시다. ■ 자동차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합시다. ■ 오존예보 또는 경보가 발령된 때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환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운동경기를 삼갑시다.
2021-07-30
게시판 7월호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과세대상 재산의 소유자에게 재산의 종류별로 고지됩니다. 납부마감일은 금융기관의 창구가 혼잡하오니, 미리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납부기간: 2021년 7월 16일~8월 2일 □ 과세대상 재산: 주택(연세액의 1/2), 건축물, 선박   ※ 주택(연세액의 1/2) 및 토지: 9월 과세       □ 납부방법: 금융기관, 인터넷(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 etax.busan.go.kr), 납부전용(가상)계좌, ARS(1544-1414) 등 □ 문의: 사상구 세무1과(☎310-4201~4, 4161~4)   2021년 생활SOC 공모전 □ 공모분야: 생활SOC 우수사례, 동영상, 아이디어 등 3개 부문 □ 공모기간: 2021년 7월 1일(목)~8월 31일(화) □ 참가자격   ○ 동영상·아이디어: 모든 국민(개인·단체)   ○ 우수사례: 지방자치단체 및 생활SOC 운영기관    □ 접수방법: 생활SOC 홈페이지(www.lifesoc.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수상발표: 2021년 11월 중   □ 시상내역: 상장 19점(총리 1, 장관 18) 및 부상(온누리상품권)   ○ 상장: 국무총리상 1점, 그 외 수상자: 국무조정실장상 18점   ○ 부상: 대상(3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최우수상(200만원 상당 〃), 우수상(150만원 상당 〃), 장려상(100만원 상당 〃) □ 문의: 생활SOC 공모전 사무국(☎02-334-9044)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UCC 공모전 □ 공모주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 자전거 이용에 대한 흥미·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의 사진 또는 UCC   ○ 자전거 5대 안전수칙(안전모 쓰기, 과속하지 않기, 휴대전화·이어폰 사용하지 않기, 야간 전조등 켜기, 음주운전하지 않기) 홍보를 위한 사진 또는 UCC □ 공모기간: 2021년 6월 29일~8월 27일 □ 참가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제출방법: 자전거 행복나눔 홈페이지(www.bike.go.kr) 온라인 제출 □ 결과발표(예정): 2021년 9월 24일(금) 자전거 행복나눔 홈페이지 게시(예정) □ 시상내역   ○ 사진 부문: 장관상[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6)] 및 부상(50만원~1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지급   ○ UCC 부문: 장관상[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5)] 및 부상(100만원~2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지급 □ 문의: 행정안전부 생활공간정책과(☎044-205-3538)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용구 대여 □ 대상: 만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만 65세 미만은 노인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 □ 신청방법: 전화(☎502-1445~6), 방문(도시철도 4호선 동래역 지하 1층 부산광역시 노인복지용구종합센터) □ 대여품목: 휠체어, 보행 보조차, 수동·전동침대 등 복지용구 10종
2021-07-30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 정답(주소, 성함, 연락처 반드시 기재)을 8월 19일까지 이메일(press24@korea.kr) 로 보내도 됩니다.
2021-07-30
다복따복망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47)
다복따복망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47)
삼락동 ‘찾아가는 복지팀’ 반찬가게 대표 등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삼락동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며 ‘다복따복 이웃망’으로 활동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장님이 다급한 목소리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사망한 뒤 며칠째 바깥출입도 하지 않고 홀로 지내는 주민이 있는데, 한 번 살펴봐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삼락동 맞춤형 복지팀이 해당 가구를 방문했을 때, 출입구부터 경사가 심해 쉽게 드나들기가 힘들었습니다. 초인종이 없어 문을 두드리며 기다렸지만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잠시 후 초췌한 모습으로 문을 열어 준 대상자는 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는 추운 방에서 전기매트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남편 사망 후 정신적 충격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아 쓰러질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수십 년간 사회활동 경험이 없었던 대상자는 2000년대부터 주민등록이 말소된 상태였고, 20년간 병원진료를 받은 적도 통장 거래 흔적도 전혀 없었습니다. 20년 넘게 남편 하나만 의지하고 살아온 대상자에게 남편 사망 후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남편 명의로 계약된 집이며, 1년 6개월 이상 월세를 내지 않아 보증금에서 모두 차감된 상태였습니다. 우선 의지할 곳 없는 대상자를 위해 맞춤형급여 안내 후 신청을 도와드리고, 긴급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였습니다. 대상자는 긴급생계비 지원으로 일상생활을 회복하는데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고, 이후 기초생활수급자로 결정되어 생계 및 주거급여를 보장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건부 수급자인 대상자는 자활사업 참여 등 근로활동을 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고, 오랜 기간 하지 않았던 사회활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에 큰 불안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여년 전 신발공장에서 일한 것 외에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해보지 못한 탓에 두려움이 컸던 것입니다. 이때 희망쿠폰 지원 사업으로 매달 밑반찬을 후원하는 반찬가게 사장님이 대상자의 사연을 듣고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지 않았던 대상자가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며 반찬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적응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듯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던 대상자는 지금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반찬가게 앞을 지나갈 때마다 인사를 할 때면 대상자를 처음 만났던 그날의 표정과는 전혀 다른 얼굴로 맞이해줍니다. 하나뿐인 가족을 잃은 후 절망만 가득할 것 같았던 삶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삼락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앞으로도 대상자를 돌보고 응원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310-4661) 삼락동 행정복지센터(☎310-3013)
2021-07-30
독자 투고 - 진정한 행복은 밥맛에서
“밥맛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얼마나 밥이 맛이 없으면 그런 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겠는가! 사람이 사는데 가장 행복하고 가치 있는 것이 ‘밥’ 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배고파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밥 냄새는 고리타분하고 싱거울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때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을 살며시 놓아두고 그냥 가서 점심을 굶고 허기져 녹초가 되곤 했다. 알루미늄 도시락 뚜껑을 살짝 열어 보고 보리가 쌀보다 훨씬 많을 때면 으레 가지고 가지 않았다. 친구들 보기에 창피했기 때문이었다. 1950년대 중후반에 흰 쌀밥을 먹는 것은 무엇보다 큰 즐거움이었다. 하얀 김이 피어오르고 구수한 밥 냄새가 식욕을 자극하는 쌀밥이야말로 어릴 적 ‘꿈’이었고 ‘희망’이었다. 중학생 때에 꽤나 잘 사는 친구 집에 갔다. 친구네 식구들과 함께 밥을 먹는데 밥그릇이 유난히 작았다. 보통 밥그릇 3분의 1밖에 안 될 것 같았다. 한 그릇을 후닥닥 먹었다. 양이 차지 않았지만 체면 때문에 더 먹겠다고 할 수가 없었다. “잘 먹었습니다.” 아쉬움을 간직한 채 밥상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용기 없는 나 자신을 원망하며 배고픈 하루를 보냈었다. 이제 70이 다 되어가는 내겐 아내와 아들이 있다. 세 식구가 먹는 식량의 1/2 정도를 나 혼자 소비한다. 혈기왕성한 청년인 아들이지만 먹는 밥의 양은 유아 수준을 면치 못한다. 간식을 먹는 것 같지도 않은데 밥에 대한 관심이 적은 걸 보면 밥 경시 풍조가 어쩔 수 없는 세대인 것 같다. ‘밥’맛이 ‘밥’맛다워질 때 각종 성인병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나 밥 냄새가 구수하고, 구미가 당기고, 군침이 돌고, 밥 한 그릇 후닥닥 먹어 치울 때 웰빙이며 작지만 큰 행복이 아닐 수 없다. 우정렬(괘감로)
2021-07-30
SNS로 보는 사상 7월호
SNS로 보는 사상 7월호
우리 함께해요, 무지개 마을 만들기 학장동 붉은디 마을 곳곳에 ‘학수고대’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무지개 벽화’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지개 벽화’는 기존의 벽화와는 다르게 단순한 패턴으로 그리기도 쉽고, 보수하기도 편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 벽화를 하나, 둘 늘려 가면 언젠가는 무지개가 학장동을 대표하는 상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든 상징으로 사상을 대표하는 마을로 거듭날 우리 마을을 상상하며 ‘학수고대’와 학장복지관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살기 좋은 우리 마을. 무지개로 빛날 우리 마을 만들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바랍니다. 학장종합사회복지관(SNS 담당자) K-핸드메이드 페어 참여, 부스 운영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제1 전시장에서 열린 ‘K-핸드메이드 &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부산 2021’에 참여했습니다. ‘라라센터’(주간활동 서비스) 이용자분들이 직접 만드신 레진아트 액세서리, 커피 드립백을 비롯해, 여성장애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수공예 공방 미담’에서 참여자분들이 직접 한땀한땀 만드신 가방, 파우치, 열쇠고리, 그리고 ‘잇다로스터리’에서 직접 로스팅한 다양한 드립백, 커피 선물세트 등등을 선보였습니다. 이거 준비한다고 이용자분들과 담당 선생님들이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SNS 담당자)
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