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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리두기 3단계 10월 31일까지 연장
사적 모임 10명(접종 완료자 6명 포함)까지 가능 식당·카페 자정까지, 결혼식 최대 250명까지 허용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일부 방역수칙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18일부터 적용되는 조정된 방역수칙에 따르면 사적 모임은 예방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허용된다. 식당과 카페, 편의점, 포장마차는 자정까지 매장 내 취식도 가능하다. 단, 자정 이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결혼식의 경우 미접종자 49명에 접종 완료자 201명을 더해 최대 250명까지 하객 참석이 가능하다.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888-3334)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4)
2021-10-29
찾아가는 외국인 현장접종센터 운영
10.24.~11.14. 일요일 09시~18시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록외국인은 물론 미등록외국인도 얀센 백신 접종 가능 사상구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외국인들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외국인 현장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외국인 현장접종센터’는 10월 24일(일)부터 11월 14일(일)까지 매주 일요일(4회) 오전 9시~오후 6시 사상로 448(모라동)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설치·운영한다. 다만 외국인 접종현황과 백신 수급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찾아가는 외국인 현장접종센터’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통역(중국·베트남·태국) 등 16명이 근무하면서 등록외국인은 물론 미등록외국인에게 얀센 백신을 1회 접종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2021-10-29
아동학대 S.O.S 사업 본격 추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부산보훈병원’ 지정 사상경찰서 등과 협약… 공동대응 체계 구축 사상구는 아동학대 조사와 보호체계 공공화 사업 1주년을 맞아 ‘아동학대 S.O.S(Signal On Sasang)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그 첫 시작으로 아동학대로 피해를 입은 아동에게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1일 부산보훈병원(병원장 백승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부산보훈병원은 공공의료 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야간·휴일 등 24시간 365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20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어 학대피해 아동 등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서비스가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상구는 15일 사상경찰서, 부산보훈병원,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S.O.S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아동학대 체벌근절을 위한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VR온라인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아동학대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아동학대 S.O.S 사업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아동보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예방 활동도 더욱 강화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도시 사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과(☎310-4292)
2021-10-29
삼락천 일대 상습침수지역에서 벗어난다
삼락천 일대 상습침수지역에서 벗어난다
2025년까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455억원 들여 배수펌프장 증설·하수관로 정비 삼락천 하도 정비·재해 예경보 시스템도 구축 해마다 여름철이면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 피해를 입어온 삼락천 일대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된다. 그동안 삼락천 유역 일원(삼락, 모라1, 덕포1·2, 괘법동)은 집중호우 시 삼락천 수위상승 등에 따른 배수 불량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었다. 비가 쏟아지면 저지대 지역의 침수된 공장은 가동이 중단되고, 주택가와 상가에서는 수해를 입는 등 경제적인 피해와 주민 불편이 가중되던 곳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455억원(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을 들여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9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 선정)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분당 1천870㎥를 배수 처리할 수 있도록 감전배수펌프장을 증설할 뿐만 아니라, 하수관로(7.22㎞) 정비, 삼락천 하도(3.43㎞) 정비, 재해예경보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올해 추진 중에 있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사상배수구역) 정비사업’ 및 현재 용역 진행 중인 ‘학장2·감전2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그리고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사상구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해소해나가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693~4)
2021-10-29
주례1동 양지1공원에 테마놀이터 조성 완료
주례1동 양지1공원에 테마놀이터 조성 완료
  새 단장한 주례1동 양지1공원에서 아이들이 최근 유행하는 ‘오징어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테마 종합놀이대’·트랙 새로 설치 산책로·운동장·화장실 말끔히 정비 사상구는 10월 11일 ‘주례1동 양지1공원 테마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공원을 개방했다. 구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사상구 주례1동 306번지에 위치한 양지1공원(면적 2천297㎡)을 어린이와 주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공원’으로 조성했다. 기존의 노후한 시설물(어린이 놀이시설물과 파고라, 고무칩 포장, 보도블록 포장 등)을 철거한 뒤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테마 종합놀이대’를 새로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공간 외곽에는 킥보드 등을 탈 수 있는 트랙도 설치했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공원 내 경로당 앞에 파고라 2동(벤치형 1동, 평상형 1동)을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공원 진입로에 데크로드(경사로)도 설치했다. 그동안 남녀 구분 없이 사용되는 바람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공원 화장실도 남녀 구분한 화장실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설로 바꾸었다. 폭이 좁아 걷기에 불편하던 산책로의 폭을 넓혔으며, 운동장에는 ‘디딤잔디’를 심어 친환경적 운동장으로 조성했다. 노후 체육시설물 2점도 교체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양지1공원을 새 단장했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공원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23~4)
2021-10-29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온라인] 10월 27일~11월 3일 사상구일자리박람회.kr  [오프라인] 11월 5일 구청 신바람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사상구와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10월 27일~11월 5일까지 ‘2021 사상구 온·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10월 27일~11월 3일까지는 온라인으로, 11월 5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사상구청 지하1층 신바람홀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5개사와 구직자 1천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100여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10월 27일~11월 3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온라인 플랫폼(사상구일자리박람회.kr)을 통해 제출서류(구직 신청서와 이력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자료)를 받은 뒤 구인기업에서 (1차)서류심사를 통과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2차)온라인 면접 후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박람회가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을 위해 ‘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11월 5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마련된다. 구청 일자리센터에서 제출서류(구직 신청서와 이력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자료)를 받은 뒤 구인기업에서 (1차)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들에게 개별 안내를 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차)온라인 화상면접(또는 대면 면접) 후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박람회 행사장에 출입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소독 및 발열 체크를 해야 한다. 의심환자가 발생하는 즉시 보건소로 신고하고 선별진료소로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5190~2) 팩스 310-4619, 이메일 anggo20@korea.kr
2021-10-29
신나는 사상! 건강 3종경기 (걷기·카약·자전거) 대회 10월 30~31일 개최
삼락생태공원·수상레포츠타운 등에서 이틀 동안 총 10회 진행 사전예약 완료한 400명 참가 가능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며 행사 오는 10월 30일(토)~31일(일) 이틀 동안 삼락생태공원과 수상레포츠타운 등에서 ‘2021 신나는 사상! 건강 3종경기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는 10월 12일부터 사전 예약(사상구체육회 다음카페 온라인 신청, 선착순 마감, 행사 당일 현장 신청·접수 불가)을 완료한 구민 400명(40명씩 5회/일)이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1일 5회로 나눠 40명씩 걷기(필수)와 카약·자전거 체험(선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몸 풀기 체조를 함께 하고 걷기 교육을 받는다. 이어 중앙광장을 출발한 뒤 습지생태원 → 파크골프36홀 → 강둘레길32번 → 강나루길28번 → 맹꽁이길35번 → 수상레포츠타운을 거쳐 출발지인 중앙광장으로 되돌아온다. 참가자들은 또 5㎞에 이르는 삼락생태공원 걷기 코스를 걸으면서 ‘플로깅’(plogging - 조깅 또는 걷기를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음)도 한다. 가을바람에 물결치는 갈대밭을 비롯해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사상구체육회 다음카페, 참가자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대회 참가 인증사진을 올리면 시상하는 ‘사진 콘테스트’도 마련된다. 걷기대회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며, 푸짐한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걷기 대회 완주자의 경우 수상레포츠타운에서 무료로 카약 체험(물에 빠지거나 젖을 수 있어 여벌의 옷 준비)도 할 수 있으며, 삼락생태공원 자전거길에서 무료로 자전거도 탈 수 있다. ‘건강 3종경기 대회’는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 동서대학교, 한국해양소년단이 주최·주관하며, 스포원과 한국요양병원이 후원한다. 사상구체육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사상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강 3종경기 대회’를 처음 개최한다”며 “온가족이 함께 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310-4912~5) 사상구체육회(☎314-7330)
2021-10-29
어르신 디지털배움터교실 수료
어르신 디지털배움터교실 수료
(사)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는 최근 지회 3층 평생학습실에서 디지털배움터교실 수료식을 갖고, 20차례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21-09-26
자연생태 체험학교 참여하세요
자연생태 체험학교 참여하세요
사상구는 9월~11월까지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과 백양산·승학산·엄광산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2021-09-26
서부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서부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부산시는 9월 3일~30일까지 사상구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앞 광장(도시철도 사상역 3번 출구 앞)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866-8991~3)를 설치, 운영한다.
202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