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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기념 '모여라! 모라로! 도시재생 마을축제' 첫 개최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기념 '모여라! 모라로! 도시재생 마을축제' 첫 개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며 주민 참여 한마당 행사 모래내마을 공존협의체는 10월 27일~28일까지 모라전통시장 일원에서 ‘제1회 모여라! 모라로! 도시재생 마을축제’를 열었다. 이번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하는 ‘주민참여 도시재생 축제’로, 올해 7월 발표된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마을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스탬프투어, 체험부스,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특히 요즘 유행하는 ‘오징어게임’을 접목시킨 거점시설 관련 OX퀴즈가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사상구 내 마을공동체 생산품인 새싹인삼, 에코백, 앞치마 등을 축제경품으로 제공해 마을공동체 생산품 홍보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축제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명부를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한마당 행사를 즐겼다. 도시재생과(☎310-4935)
2021-11-30
생명의 숲! 작은 관심! 큰 산불 방지!
생명의 숲! 작은 관심! 큰 산불 방지!
 
2021-11-30
소상공인 안심콜 서비스 계속 지원
소상공인 안심콜 서비스 계속 지원
사상구가 코로나19 방역대응책으로 시행 중인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반응이 좋아,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사상구가 올해 6월부터 관내 코로나19 중점관리 및 일반관리시설 16개 업종을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고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의 사용량은 10월까지 누적 400만 건에 달했다. 또 지원대상이 되는 4천900개소 중 절반에 가까운 2천360개소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유지될 방침이다. ‘안심콜’은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와 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계층을 위해 전화를 기반으로 출입 관리하는 서비스다. 아직 ‘안심콜’을 이용하지 않는 소상공인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신청 즉시 080 안심콜 번호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안심콜 포스터의 출력도 가능하다. 안심콜 번호는 10자리(080-219-XXXX)로 운영되며, 업소별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연결안내 후 바로 통화는 종료되고 기록은 자동 등록된다. 기록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4주간만 유지된 뒤 자동 삭제되며, 전화요금은 사상구에서 부담한다.    재무과(☎310-4040, 4172)
2021-11-30
구정 정보공개 모니터 위촉… 본격 활동
사상구는 11월 5일 오전 11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기 정보공개 모니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구는 구정 전반에 관한 올바른 정보공개를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제2기 정보공개 모니터 12명을 위촉했다. 정보공개 모니터들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게재된 총 666개의 사전 정보공개 자료에 대해 수시로 살펴보고, 구민들의 관심사항과 주요 정책정보가 충실하게 제공되는지 여부를 파악해 개선사항을 건의하는 등 정보공개 제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한다. 민원여권과(☎310-4282)
2021-11-30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하세요!
인감증명서와 효력 동일… 전국 어디서나 발급 가능 “인감증명서 대신에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아 사용하세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용도를 입력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다. 인감도장을 따로 관리하는 불편이 없고, 대리발급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없으며,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발급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인감증명제도’가 공·사적 거래관계에 있어 가장 주요한 본인의사 확인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사전에 도장을 제작해 신고해야 하고 도장을 분실한 경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변경할 수 있는 데다 인감 위조 및 대리발급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도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증명제도의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서명이 보편화된 시대적 흐름에 맞게 개선된 제도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민원인이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의 신분을 확인한 뒤 ▶전자서명기에 서명하고 용도를 기재하여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는 확인서를 발급 받아 인감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민원여권과(☎310-4267)
2021-11-30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삼락삼경’<三樂滲景> 선정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삼락삼경’<三樂滲景> 선정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에서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작품 ‘삼락삼경’(三樂滲景)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사상구는 최근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한 결과,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GEM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설계권을 부여했다. 또 최우수는 어디 건축사사무소 외 1개사, 우수는 ㈜부산건축종합 건축사사무소, 장려는 ㈜상지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가작은 건축사사무소 가가호호 외 1개사의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당선작은 ‘사람·문화·자연’이 교류하는 ‘열린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제안했다. 다양한 활동을 담은 입체적인 마당과 길은 주민 간 교류를 촉진시키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개공간이 되며, 다양한 활동과 소통을 통해 삼락동에 밝고 활기찬 ‘새로운 풍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 ‘삼락삼경’에 대해 삼락천과 관계하는 도시 맥락을 열린 공간 구성과 공공성 확보로 배치한 부분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또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이 만나는 영역을 고려한 동선과 배치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는 사상구 삼락동 402-7번지(옛 사상경찰서) 부지 3천766㎡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8천188㎡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이곳에는 운동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정공사비는 250억원, 설계비는 10억4천만원이며, 설계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210일이다. 건축과(☎310-5162)  
2021-11-30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새해 1월 1일부터 전면 폐지
143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민불편 해소 위해 온 힘 「주차장법」 및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사상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되었던 주거지전용주차장과 노상공영주차장, 주차허용구역이 새해 1월 1일부터 모두 폐지된다. 폐지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거지전용 11개소 150면 ▶공영주차장 2개소 58면 ▶주차허용선(구역) 5개소 92면으로 총 18개소 300면이 해당된다. 이번에 폐지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거지전용주차장은 ▷감전농협주변 21면 ▷덕상초등학교 주변 17면 ▷공고길 주변 9면 ▷한일시멘트 옆 8면 ▷우신아파트 주변 15면 ▷천기동길 주차장 6면 ▷엄궁롯데캐슬 주변 18면 ▷구 엄궁동사무소 주변 18면 ▷우진맨션 주변 9면 ▷주례여중 주변 17면 ▷부산구치소 주변 12면이다. 또 폐지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공영주차장은 ▷학장초등학교 주변 39면, 학장초등학교~학장동행정복지센터 구간 9면 ▷감전초등학교~한국SGI, 감전초등학교~북부산세무서 구간 10면이다. 폐지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차허용선(구역)은 ▷사상로181번길 25~사상로 165, 사상로181번길 35~새벽로194번길 23, 새벽로202번길 14~사상로161번길 32 ▷사상로342번길 16~삼덕로89번길 23 ▷낙동대로 1356~삼덕로5번길 137 ▷주례로 58~가야대로344번길 89 ▷현대무지개상가 앞 일원이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감소에 따라 예상되는 구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에 덕포역 역세권 공영주차장, 덕상초등학교 인근 소규모 주차장, 동주중학교 옆 공영주차장 등 143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행정과(☎310-4501, 4552)
2021-11-30
존 리 초청 제65회 사상아카데미 특강 12월 16일 개최
존 리 초청 제65회 사상아카데미 특강 12월 16일 개최
 
2021-11-30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사상구는 창의적·도전적 자세로 적극적인 업무 처리 및 구정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구는 11월 10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창의성·전문성, 확산가능성 등 5개 항목에 중점을 두고 심사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건설과(이준걸 주무관)의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선정’ 사례는 삼락천 유역의 침수 방지를 위해 부산시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삼락천 유역 일원의 구체적인 침수피해 현황 및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비 455억원을 확보했다. 도시재생과(권영수 팀장, 여승재·신민주 주무관)의 ‘모여라! 모라로: 공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정주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 사례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사전에 사업대상지 내 필수적인 거점공간을 선정하고, 관련부서와 적극적인 협업을 위해 행정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됐다. 복지정책과(구기림 주무관)의 ‘정부와 부산시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적극 참여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미래 100년 사상으로 도약하다’ 사례는 정부와 부산시의 인구정책 패러다임을 반영해 구 상황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저출산 시대에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사상구를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15)  
2021-11-30
삼락동 지역산업혁신거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삼락동 지역산업혁신거점 조성사업 본격 추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업 예정부지 연내 매입, 내년부터 사업 착수”… 사상구민과의 행복토크 진행 박형준 부산시장이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의 일환으로 우리 사상구를 방문했다. 박형준 시장은 10월 26일 오전 9시30분 삼락동 사상공업지역 내 삼락중학교 폐교 부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본 뒤, 자리를 옮겨 오전 10시부터 구청 신바람홀에서 ‘사상구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부민 시의원, 조병길 사상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사상구민 등 30여명이 함께 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 등 60여명은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사상구민과 만난 자리에서 “노후 사상공업지역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이곳 삼락동에 지역산업혁신거점을 조성하고 관련 연구개발(R&D)센터를 유치해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에 도움을 주며 또한, 산학협력 역할을 할 캠퍼스 혁신센터도 만들어 기업이 원하는 젊은 인재 유입이 원활해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곳에 직주(직장·주거) 콤팩트타운 개념의 15분 생활권 구상도 함께 검토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안에 우선 사업이 가능한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15분 도시 부산’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구민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촘촘하게 구축한 생활 인프라를 통해 시민들이 대부분의 생활을 근거리에서 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여유를 되찾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그린 스마트 도시를 구현해가자는 것이 ‘15분 도시 부산’의 핵심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상구는 공항과 항만이 가깝고 감전나들목을 통해 남해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는 말 그대로 부산의 관문도시”라며, “앞으로 사상구의 도시 특색에 맞는 15분 도시 정책은 무엇일지 4개 생활권역을 기준으로 꼼꼼히 분석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상구와 구민들은 박 시장에게 ▶괘법동 사상광장로 종합개발 추진 ▶감전동 위생사업소 현대화 잔여부지 전략시설 조성 ▶모라동 관문대로~낙동대로 간 진입램프 신설 ▶덕포동 한일시멘트 부산공장 이전 지원 ▶덕포양묘장 부지 무상양여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백양산 테마임도 조성 지원 ▶사상공원 숲속 놀이장 및 휴게공간 정비 ▶구덕터널 상부~서구 경계 간 연결도로 개설 등을 건의했다. 부산시 자치분권과(☎888-1805) 사상구 자치행정과(☎310-4112)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