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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덕포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5월 15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저소득가구 60세대에 전달했다.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과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홀몸 어르신과 1인 중장년층 30세대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0일 취약계층 가운데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된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28대(15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주례1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11일 관내 홀로 어르신 등 50세대에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통장 등 30여명은 5월 25일 건강 약수터 일대에서 산책하며 쓰레기를 주웠다.
2022-06-28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주례2동 새마을부녀회는 6월 9일 계절김치를 담아 관내 취약계층 26세대에 지원했다. 우리두리봉사대는 6월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방역꾸러미(제습제, 해충퇴치제 등)를 전달했다.  주례3동 소외계층 결식 예방을 위해 매월 1회 한부모·다문화·다자녀 가족 4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외식'을 지원한다. 새마을부녀회와 직원 등 20명은 5월 11일 엄광산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9일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도란도란 마을텃밭'을 조성하고 상추, 오이 등 농작물을 심었다. 익명의 기부자가 5월 23일 가스레인지 등 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엄궁동 통통은행길마을협동조합은 5월 18일 `통통햇살 어르신 국수 나눔 데이'를 열고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에게 국수를 제공했다. 적십자봉사회는 6월 8일 취약계층 40가구에 단팥빵 200개를 전달했다.
2022-06-28
다복따복망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58〉
신용불량·당뇨합병증에 절망의 시간 생활비·의료비 체계적 관리로 '새 삶' 유난히 추웠던 어느 겨울날, 남루한 차림의 남성이 행정복지센터로 들어왔습니다. 마치 관공서를 처음 와보는 것 같은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어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복지 창구 앞에서 무언가 주저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딱한 처지에 있는 사람임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름이 `임○○'라고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라 부모도 모르고 가족도 없다고 했습니다.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글자도 잘 모를 정도라서 세상 물정을 알 수 없다고 했고, 당연히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습니다. 임 씨의 상황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신용불량 상태로 통장 거래를 10년 넘게 하지 못했고, 아는 글자라고는 본인 이름 세 글자 밖에는 없었습니다. 또 당뇨가 심하고 합병증이 생겨 건강이 매우 악화되어 있는 상태였지만 돈이 없어서 병원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있었습니다. 엄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이런 임 씨의 위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사례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가장 시급한 문제인 생활비와 의료비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도와드렸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단체의 후원을 통해 음식물과 생필품을 긴급히 지원하였습니다. 당뇨 때문에 이가 다 빠져 식사가 어렵다는 임 씨를 위해 `햇살가득 희죽희죽' 사업을 통해 죽 지원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희망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을 때 즈음 불행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임 씨가 빙판길에서 넘어져 다리에 골절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병원 치료는 받을 수 있었지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당장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가 힘든 임 씨를 위해 엄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사례관리비를 통해 도시락 배달을 해주었고 작은 냉장고 한 대도 지원하였습니다. 또 당뇨합병증으로 전립샘에 문제가 생겨 소변을 누기 힘들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으나, 수술은 받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던 임 씨를 설득하여 끝내 수술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렇게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임 씨를 돌보고 지원하기를 몇 달, 다행히 다리는 많이 회복되었고 건강도 전체적으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임 씨의 얼굴을 보면 광채가 납니다. 예전의 그 칙칙하고 남루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습니다. 혼자 있을 때 그는 절망적이었지만, 이웃의 관심이, 그리고 우리의 조그만 수고가, 한 사람의 상황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임○○씨! 지금까지 당신은 혼자였지만 더는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 곁에 언제나 `엄궁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복지정책과(☎310-4661) 엄궁동 맞춤형복지팀(☎310-3234∼5)  
2022-06-28
쌀·생필품 함께 나눠쓰며 이웃 봉사 실천
쌀·생필품 함께 나눠쓰며 이웃 봉사 실천
사상의쌀나눔재단, 쌀독·나눔부스 운영 한번 사용했다 버려지는 축하 화환을 쌀로 대신받아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에게 후원하고 있는 ㈔사상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백양대로 665)는 지난해 연말부터 '365일 마르지 않는 사랑의 쌀독'과 `사랑의 나눔부스'〈사진〉를 24시간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서고 있다. '사랑의 쌀독'에는 쌀이 1㎏, 3㎏ 단위로 포장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나눔부스'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빵, 라면, 생수, 음료수, 비누 등 각종 생필품이 들어있어 필요한 사람은 1인 2개씩 가져갈 수 있다. 현재 나눔재단은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재단 부산사상지부(☎322-4701)  
2022-06-28
취약계층에 노후 가스레인지 무료 교체
취약계층에 노후 가스레인지 무료 교체
공동모금회·주례서비스센터 후원 사상구는 부산도시가스 주례서비스센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취약계층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사업인 `행복점화'〈사진〉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행복점화'는 노후화된 가스관이나 고장 난 가스레인지로 화재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대상으로 새 가스레인지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부터 공동모금회의 후원금과 주례서비스센터의 현물 기부로 총 56세대(1천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들의 화재 위험 방지와 식생활 개선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신 주례서비스센터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661)  
2022-06-28
단신-모라1동, 주례1동, 노포축산 엄궁점
단신-모라1동, 주례1동, 노포축산 엄궁점
모라1동, 홀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7일 관내 홀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 주는 행사를 열었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할 수 없는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게 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을 영정사진으로 선물했다. 주례1동, 나눔문화 확산 으뜸마켓 개최 주례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9∼10일까지 2일간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2회 `두레마을 으뜸마켓'을 백양낙조전망대에서 개최했다. 주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노포축산 엄궁점, 양곡 430㎏ 기탁 엄궁동은 6월 7일 ㈜노포축산 엄궁점으로부터 양곡 430㎏을 기탁받았다. ㈜노포축산은 이번에 엄궁동에 새로 개점하면서 화환 대신 쌀을 축하선물로 받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게 됐다.  
2022-06-28
사상구의회, 제8대 마지막 정례회 폐회
사상구의회, 제8대 마지막 정례회 폐회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등 10건 처리 사상구의회(의장 조병길)는 6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마지막 정례회를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을 처리하였다. 이번 회기에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2년도 사상구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건축물 관리 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2022-06-28
제8대 사상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4년전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속에 힘차게 출범한 제8대 사상구의회가 이제 6월말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구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에 큰 대과 없이 의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면을 통해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8대 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갈등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코로나19라는 비상 상황에서도 집행부에 대한 균형 있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구정의 주요 시책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주민조례발안제 시행, 정책지원관제 도입 등 사상구의회가 신뢰받는 의회, 전문성을 갖춘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앞으로 우리 사상구는 지금까지 보다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사상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이 될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서부산행정복합타운과 주례열린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삼락·엄궁지역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경부선철도 지하화,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사상구는 우리가 상상하고 기대하는 그 이상으로 발전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가올 7월에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고 새롭게 출발을 준비하는 제9대 사상구의회가 개원합니다. 사상발전을 위해 큰 뜻을 품은 구의원님들께서 바람직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격려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지역의원님들 또한 언제나 주민 곁에서 민의를 대변하고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저는 이제 사상구청장으로 당선되어 큰 소임을 맡게 되었으며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제8대 사상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는 늘 가슴 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사상발전 완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원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동고동락해 온 동료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상구의회 의장 조 병 길  
2022-06-28
사상구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간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사상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 속에 제8대 사상구의회가 출범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제8대 의회를 뒤돌아보면,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고 살고 싶은 사상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편익사업,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제8대 의회의 헌신과 열정이 사상구의회 발전의 밀알이 되기를 기대하며 저희는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사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그 동안의 성원과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22. 6. 제8대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  
2022-06-28
제226회 정례회(2022.6.22.) 5분 자유 발언 #1
제226회 정례회(2022.6.22.) 5분 자유 발언 #1
 정성열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출·퇴근 시 혼잡한 지역은 일방통행이나 시간제 타임으로 교통체계를 바꾸어야 한다.  현재 괘법동은 광장로86번길, 104번길과 백양대로에서 진입하는 차량으로 사상로148번길까지 교통 혼잡으로 출.퇴근 시에는 그야말로 차량의 전쟁이라고 표현이 될 만큼 즐비하게 늘어 선 차량들로 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 경적을 울리고, 또한 차량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백연 등 1급 발암물질을 이 지역주민 모두가 흡입하는 고통과 애로사항은 어떻게 다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구는 부산에서도 미세먼지 등이 10년 전부터 진행된 지역임을 감안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차량을 진입하지 못하게 하여 혼선을 초래하는 것보다는 효율적으로 교통체계를 바꾸어 차량의 흐름을 분산시켜 지역주민의 고통을 해결하고자 이렇게 호소합니다. 지역의 주민과 상인 등과 대면하고 여론을 접하여 주민의 고통과 불편을 해소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