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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개방화장실 46곳 지정 … "편히 이용하세요"

- 관내 병원·주유소 화장실 무료 개방 사상구는 병원, 주유소 등 법인 또는 개인소유의 건물 화장실을 누구나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화장실' 46곳〈표 참조〉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개방화장실은 개인(법인)이 소유한 건물 화장실을 대상으로 건물주(관리인)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개방시간, 시설 및 청소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지정된다. 현재 운영 중인 개방화장실 46곳은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좋은삼성병원, 강림요양병원, 구덕산주유소 등이다. 화장실 이용시간은 각 시설별로 다르며, 주유소의 경우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사상구는 민간화장실을 개방하는 관리자에게 연 2회(상·하반기) 20만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와 종이타월 등 편의위생용품을 지원한다. 개방화장실 지정을 희망하는 건물주 등은 사상구 청소행정과(☎310-4442)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7-27
- 부산시 15분 생활권 조성 공모사업 선정
- 학장동 복합행정복지센터 건립 괘내마을∼사상공원간 보행환경 개선 사상구는 부산시의 '15분 생활권 조성을 위한 정책공모'에서 학장동 복합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괘내마을∼사상공원간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시가 '15분 도시 부산' 조성의 일환으로 도보나 자전거로 15분 내 일상생활이 가능한 생활권을 조성하고 문화편의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해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산시는 부지매입비를 제외한 총사업비의 75%를 지원한다. 학장동 복합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총 90억원(시비 30억원, 구비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현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기반시설 확충사업지에 포함되어 행정복지센터 일부가 도로에 편입돼 오는 2024년까지 신축이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사업비 115억(시비 82억5천만원, 구비 32억5천만원)을 투입해 `괘내마을∼사상공원간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괘내마을에서 사상공원으로 가는 길은 별도의 보행도로가 없어 안전사고에 늘 노출되어 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괘내마을에서 백양대로간 보행육교와 엘리베이터, 전망시설 등을 설치를 검토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310-4115) 도시재생과(☎310-4954)
- 2022-07-27
- 운수천 계곡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 구명조끼·로프 등 안전장비 정비 오는 8월 31일까지 비상상황반 순찰 사상구는 이른 더위와 거리두기 완화로 증가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상구는 7월 1일∼8월 31일까지 모라동 백양산 운수천 계곡〈사진〉을 찾는 물놀이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 물놀이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20∼30일까지 구명조끼 및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장비를 정비하고 계곡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어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근무자 4명을 배치하고 비상상황반을 가동한다. 북부소방서와 사상경찰서, 서부산센텀병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이밖에 사상구는 물놀이객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람 간 간격을 2m 이상 거리 두기 △실외에서 2m 거리유지가 안되는 경우 마스크 착용 △물놀이 지역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가급적 자제하도록 안전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안전총괄과(☎310-4642)
- 2022-07-27
- 여운철 전 부구청장, 사상구장학회 장학금 기탁

- 지난 1년간 부산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으로 일해 온 여운철 전 사상구 부구청장이 퇴임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사진〉했다. 여운철 전 부구청장은 7월 4일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재)부산사상구장학회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내놨다. 이날 이임식은 여 전 부구청장의 35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행사를 겸했다. 여 전 부구청장은 "지역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배움을 이어 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퇴임 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35년이라는 긴 공직생활 동안 부산시를 위해 그리고 지난 1년간 사상구를 위해 열심히 애써준 여 전 부구청장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장학금은 사상구에 보내 준 애정이라 생각하며 지역 인재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22-07-27
-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구축
- 점포 344곳 대상 화재감지기 설치 사상구는 시설 노후화로 화재 발생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알림시설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사상구는 모라 전통시장, 복이있는 덕포시장, 감전시장 내 점포 344곳에 대해 화재알림시설 구축사업을 진행해 오는 10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각 점포별로 설치된 화재감지기를 통해 연기, 열, 불꽃 등의 위험 신호를 탐지하면 자동화재속보기를 통해 관할 소방서에 신고 사항이 접수된다. 이후 관련 내용이 수신기를 통해 데이터 서버로 즉시 전송돼 해당 점포 주인과 주변 상인 등에게 문자메시지가 발송된다. 특히 화재 발생 정보는 데이터 수집 서버를 통해 발화지점, 상호 등을 확인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화재 대처가 가능하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많은 점포가 밀집해 있는 전통시장 특성상 대형 화재 발생의 위험이 커 철저한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빈틈없는 화재 예방 대책을 통해 더욱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 2022-07-27
- "어르신, 삼계탕·닭죽 드시고 힘내세요"

- 초복맞아 1만 그릇 나눔 행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사상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초복맞이 1만 그릇 건강닭죽 나눔'〈사진〉 행사가 열렸다. 사상구는 14일과 15일 사회복지법인 주는사랑복지재단 산하 사상구노인복지관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이 함께 관내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어르신과 장애인 1만여명에게 집에서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는 건강 닭죽과 영양간식을 꾸러미로 만들어 전달했다. 건강닭죽 꾸러미는 사상중앙새마을금고, 사상구 목회자 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5일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여명에게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 모라1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삼계탕 150여인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데이 나눔' 행사를 열고 후원받은 수박과 떡, 생수도 함께 나눴다. ○…덕포2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4일 100인분의 삼계탕을 손수 준비해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주례2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4일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세대에게 방문 전달했다. ○…엄궁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13일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00여명에 여름 보양식 삼계탕 100여인분을 전달했다. ○…학장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7월 13일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제공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832)
- 2022-07-27
- 학장동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문연다
- 7월 중 운영자 공개모집 사상구가 돌봄 공백을 걱정하는 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월 학장삼정그린코아아파트(104동 1∼3라인 D층 주민공동시설)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오픈한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지난 6월 23일 학장삼정그린코아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사상구에 5년간 무상으로 단지 내 주변공동시설 일부(66㎡)를 제공한다. 사상구는 7월 중 운영자를 공개모집한 후 10월경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과(☎310-4292)
- 2022-07-27
- 올해 모든 납세자에 재산세 20% 인하

- 코로나19 고통 분담…1년간 한시적 후보 시절 공약이 1호 정책으로 조병길 사상구청장이 6·1 지방선거 당시 구민들과 약속했던 '재산세 20% 인하' 공약이 정책으로 추진된다. 사상구는 올해 재산세 세율을 20% 인하하는 내용의 `사상구 구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7월 25일 구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오는 8월부터 재산세 20% 인하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미 납부한 7월 재산세는 인하액만큼 추후 안내문 발송을 통해 계좌 확인 후 환급하게 되고, 9월분 재산세는 인하한 세액으로 부과될 예정이다. 재산세 20% 인하 혜택은 사상구에 주택·건축물·토지·선박을 소유한 모든 납세자가 받을 수 있다. 단, 사상구는 구 재정을 고려해 1년간 이 정책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앞서 조병길 구청장은 후보 시절 구민들에게 재산세 인하를 약속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경제적 피해에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등이 겹치면서 세부담이 급증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근 부산상공회의소의 기업인 설문조사에서도 기업인 요구 1순위는 금융과 세제의 직접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상구의 경우에는 소규모 공장 등을 운영하는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들의 비율이 높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따른 삼중고 피해에다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고통이 가중됐다. 조병길 구청장은 "재산세를 인하하면 구민 전체가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그 만큼 소비를 더하게 되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코로나19로 경제적 고통을 겪는 구민들이 올해 한시적이라도 세금 부담을 덜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세무1과(☎310-4182∼3)
- 2022-07-27
- 주민 목소리 경청 …

-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현장과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7월 7∼11일까지 주민들과 공감토크를 가졌다. 사진은 7월 7일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린 삼락동·덕포1·2동 주민과 가진 공감토크 모습. 조병길 구청장 주민과 '공감토크'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현장과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나갔다. 조 구청장은 7월 7∼11일까지 권역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분야의 생활밀착형 정책을 수렴하며 `행복한 사상'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형식과 격식에 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며 '사상 발전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했다. 행사는 `조병길 구청장과 함께하는 공감토크'라는 타이틀로 사상구 관내 12개 동을 5개 권역으로 묶어 3일에 나눠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 구청장은 6·1 전국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윤태한, 김창석 부산시의원을 비롯해 권역별로 해당 지역구 출신 사상구의원 등과 함께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첫날인 7일에는 오전 삼락동·덕포1·2동을 시작으로 오후 모라1·3동을 찾았다. 삼락동·덕포1·2동 주민들은 △덕포시장↔삼락생태공원 간 연육교 설치 △덕포시장 경로당 설치 △한일시멘트 부산공장 이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모라1·3동 주민들은 △모라중학교 공영주차장 급지 조정 △백양산 등산로 정비 등을 건의했다. 이튿날인 8일 오전에는 괘법·감전동, 오후에는 주례1·2·3동을 방문했다. 괘법·감전동 주민들은 △괘법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새벽시장 일원 상습침수지 배수시설 정비(확충)를 건의했고, 주례1·2·3동 주민들은 △현대아파트 주변 옹벽 도시경관 개선 △(주택밀집지역) 폐·공가 관리 강화 △자연친화적인 학장천 복원 등을 주문했다. 행사 마지막날인 11일에는 오후 학장동·엄궁동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며 △보부상길 경관조명 정비 △엄궁초등학교 일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의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청취했다. 조 구청장은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현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당장 추진하고 예산 등이 반영되어야 할 것은 꼼꼼하게 살펴보고 보완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21만 구민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사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
- 2022-07-27
- 조병길 사상구청장 취임

-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 '사상 발전 완성' 기틀 박차 '지방자치 산실' 로 만들어 "정말 잘 사는 사상, 행복한 사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망과 도약의 기대를 안고 사상구 민선 8기의 막이 올랐다. 조병길 민선 8기 사상구청장은 지난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관련기사 2·3·16면〉 이날 오전 8시 조병길 구청장은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사상구청장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취임식은 오전 10시 사상구청 지하 1층 구민홀에서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윤덕진 전 사상구청장, 시·구 의원, 각급기관 단체장, 각계각층의 구민 등 내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 구청장은 취임 선서 직후 취임식장을 가득 메운 내빈을 향해 큰절을 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사상구를 지방자치의 산실로 만들겠다"라며 "4년 뒤 구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변화를 이뤄내 정말 일 잘한 구청장이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민선 8기 출범 포부를 밝혔다. 또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라는 구정목표 아래 사상구가 가진 다양한 자원과 자산을 활용하고, 사상구 공직자들과 함께 구민이 바라는 일을 해결하고 지원하는 적극행정으로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조병길 사상구청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주민 행복과 지역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주시리라 기대한다"라며 "국정의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늘 함께 하겠다"라고 축전을 보내왔다. 장제원 의원은 "새로운 사상의 시대, 희망찬 조병길 구청장의 시대가 열렸다"라며 "조병길 구청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사상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힘찬 조력자가 되어 '희망 사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조 구청장은 취임식 직후 괘법동 백양산 중턱에 위치한 사상9인의사연구제단에 헌화한 후 덕포동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 사무실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감전동 사상구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 대표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곧바로 지역 전통 주력산업인 신발산업의 고도화 지원을 위해 나서고 있는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방문,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덕포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 뒤 취임 첫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후 조 구청장은 7월 7∼11일까지 3일간 관내 5개 권역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민선 8기의 비전을 설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감토크'를 가지며 `사상 발전 완성'을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조 구청장은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사상구청 3층 구청장실을 유리문으로 바꾸고, 바로 옆에 `직소민원실'을 두어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자치행정과(☎310-4107) 조병길 민선 8기 사상구청장은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사진은 취임식 직후 조병길 구청장이 덕포시장 상인을 만나 인사하는 모습.
- 2022-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