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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편해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북부노동상담소
[알아두면 편해요]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북부노동상담소
체불임금·부당 노동행위 상담 ‘속 시원하게’   도시철도 2호선 주례역사 내 위치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   “몰라서 억울하게 당한 산업재해와 체불임금, 부당 노동행위 등에 대한 구제 방법을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장 서영기)는 도시철도 2호선 주례역사 내에 북부노동상담소(소장 구신효)〈사진〉를 운영하며 관내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30여년 동안 문을 연 북부노동상담소는 근로자가 일하며 입었던 임금 체불을 비롯해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 체불 권리구제 절차와 함께 생활법률에 대해 무료로 상담해 준다. 상담 과정에서 사업주의 부당 노동 행위가 확인되면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도록 근로자에게 안내해 준다. 산재를 입은 노동자에게는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산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해결 방안을 찾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상담은 공인 노무사를 거치지 않고도 관련 내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구신효 소장은 부산시교육청 민주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수석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수십 년간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서며 전문성까지 갖췄다. 구 소장은 “근로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며 “근로자가 존중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상담소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주말과 공휴일 등은 휴일이다. 방문 상담이 어려운 이용자는 전화(☎204-7714) 또는 ARS(☎1588-2819)를 통해 상 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한편, 북부노동상담소 외 부산에서는 금정구 금사역, 사하구 신평역, 수영구 수영역사 내, 연제구 한국노총부산지역 본부의 부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중구 선원복지관 내   에 선원·항만 상담소를 두고 있다.  
2022-09-28
독자 퀴즈 마당(9월호)
독자 퀴즈 마당(9월호)
2022-09-28
일터정보
일터정보
2022-09-28
갤러리 사상 ⑥
갤러리 사상 ⑥
작품명   one’s eye-Rush 작품 설명   one’s eye의 5번째 작품으로 말이 질주하는 모습이 눈동자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모든 이가 가지고 있는 꿈을 향해 달려가 성공을 이루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양화가 김문정 개인전 4회, 부산 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 2회 2007∼2022 단체전 50여회 2007∼2019 전국 공모전 우수상 외 다수 현. 부산미술협회, 한국미술협회, 사상문화예술협회, 성산미술대전외 다수 심사위원 역임, 삼성현 초대작가, 김해미술협회 초대작가, 성산미술협회 초대작가, 사상롯데마트 문화센터 출강, 정화실  
2022-09-28
사상구청소년기자단
사상구청소년기자단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마을을 바꿔요” ■학장동 세이브트리 목공방 가보니   ‘세이브트리 목공방’이 폐목재와 버려진 건물 등을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에 교육·문화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학장로 216번길 35 ‘붉은디마을’에 위치한 세이브트리 목공방은 풀이 무성해 동네 한가운데의 식물원 같은 인상을 준다. 이곳에서는 매주 특별한 목공 수업이 열린다. 목공 수업에는 사상 공업 단지로 운반되는 물건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캔버스 목재를 활용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목공 수업’에서는 이 목재들을 이용해 물건을 만든다. 참가자들은 폐목재에 구멍을 뚫고 못을 박으며, 사포질로 마감까지 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버려질 목재들은 독서대, 휴대폰 거치대 등의 실용적인 물건으로 재탄생되고, 공구와 목재들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은 흔치 않은 목공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트리에서는 목재뿐만이 아닌 마을 자체도 업사이클(재활용) 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마을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자’라는 취지로 시작돼 마을의 공·폐가들을 식물원으로 재탄생시키는 ‘학장동 작은식물원’ 프로젝트는 지난 2020년 11월에 진행됐다. 학장로 216번길 71의 버려진 집이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고 주변의 떨어진 사물들로 건물을 리모델링한 다음, 여러 식물을 심어 작은 식물원이 완성됐다. 꽃과 나무들, 그리고 텃밭의 여러 채소들을 볼 수 있다. ‘마을 촌장’ 세이브트리의 백부현 대표는 “이 활동을 통해 마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는 재정적인 문제로 중단됐지만 마을의 공폐가들을 하나씩 의미 있는 장소로 바꾸고 싶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구덕고등학교 1학년 박인목  
2022-09-28
독자마당  
독자마당  
언제나 그 자리                                                      이진숙(모라동)   몸아파도 거기서 힘들때도 거기서 슬퍼도 거기서 바빠도 거기서   너는 그 자리에서 나를 바라보는구나   내가 널 생각않을때도 많은데 너의 날 향함은 변함없으니 어찌 너를 잊을 수 있겠니   그래 우리 그저 사랑만 하자꾸나 이유없이 목적없이 너의 운명 나의 운명 섞여 이 한 세상 아름다워 질 수 있다면  
2022-09-28
SNS로 보는 사상
SNS로 보는 사상
고독사 예방 ‘같이 만.나.요’ 활동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3일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4for1 사업 `같이 만.나.요' 3회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9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맞이 한과를 만들고 10여명의 이웃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다음달에도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건강체조,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장종합사회복지관 SNS 담당자  
2022-09-28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
삼락동 청년회와 청년연합회, 삼덕파출소는 9월 13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합동으로 야간 주택가 골목 등 안전 취약지에 대해 방범 순찰 활동을 펼쳤다.   모라1동 9월 7일 지역주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모래내 마을 복지계획 주민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어 이날 행복마을운영위원회는 마을잔치를 열고 생일을 맞은 어르신 10명에게 생일상을 제공했다.   모라3동 마을 의사와 동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 `소(소화기)·소(소화전)·심(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8월 12일 말복을 맞아 어르신 등 200여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덕포1동 성취도량 광명사는 8월 16일 양곡(10㎏) 10포를 기탁했다. 청년회는 8월 18일 삼덕파출소와 합동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3일 취약계층 20세대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2022-09-28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5일 주민 50여명과 관내 공원 4곳을 걸으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는 9월 7일 덕상초 인근 도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두고 9월 7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14세대에게 명절꾸러미(즉석 식품과 영양떡)을 직접 준비해 지원했다.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취약계층에 에프킬라 2종 세트 100개를 전달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수거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해 부산 새벽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5일 상가·점포 등을 방문하며 소외계층 복지 지원을 요청하며 홍보했다. 새마을부녀회는 9월 14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2022-09-28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주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는 8월 26일 관내 희망텃밭에 김장용 무 파종 행사를 열었다. 심은 무는 11월에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재료로 사용된다.   주례3동 주례3동은 8월 25일 초롱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옥상 텃밭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주례 1∼3동 주민 대상으로 `주례 반려 식물 키우기' 교실을 9월까지 진행한다.   학장동 통장협의회는 8월 25일 추석을 맞아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받은 기탁 성품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됐다.   엄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7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정성스레 만든 명절 음식(탕국, 나물, 생선, 송편, 배추김치 등 10여 종)을 전달했다.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