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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활성화’ 우수사례 견학
‘도도수영 8A 거점시설’·영도 ‘대통전수방 프로젝트’ 등   사상구의회는 지난 9월 28일 수영구 및 영도구 일원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지역을 견학하였다. 사상구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인 이석환 교수(경성대 도시공학과)의 강연 청취후 도도수영 8A 거점시설과 현장을 견학하였고, 영도구에서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대통전수방 프로젝트’, ‘봉산마을’ 등을 방문하여 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윤숙희 사상구의회 의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사상구 도시재생의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구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집행부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다”라고 밝혔다.  
2022-10-27
‘어쩌다 구의원’ 촬영·방송
‘어쩌다 구의원’ 촬영·방송
사상구의회는 제9대 의회가 개원하고 의원들이 야심 차게 시작하는 의정활동을 촬영한 `어쩌다 구의원' 프로그램을 방송할 계획이다. 촬영내용은 현장 인터뷰와 지역 주민들과의 친근한 대화를 통해 지역 내 주요 사업장, 현안 사항 등을 구의원이 직접 들려주며 지역을 홍보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거구별로 ㈜SK브로드밴드를 통해 총 4회 촬영하여 올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2022-10-27
의정활동 정책지원관 2명 임명
‘지방자치법’ 개정 따라 신설 의정활동 지원 등 업무 수행   사상구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 2명을 신규로 채용하여 11월 1일 자로 임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할 정책지원관은 지난 8월 `일반임기제 공무원 임용시험'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직원이다. 정책지원관은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신설된 전문인력으로 △의원의 의정 자료 수집·조사·연구 지원 △조례·예산 등 지방의회의 의결사항 지원 △서류제출 요구 지원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지원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의회사무국(☎310-4093)  
2022-10-27
제232회 정례회 안내
▪기간(예정): 11. 9.∼12. 20.(42일간) ▪내용: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추경 예산안 심의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안건 심의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등  
2022-10-27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 방청시기: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 □ 방청방법: 사전 예약 후 당일 신분증을 가지고 방청권 교부받아 방청 □ 문의·접수: 사상구 의회사무국(☎310-3311)    
2022-10-27
학장동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오픈
학장동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오픈
학장삼정그린코아아파트내 66㎡ 규모 만6세∼12세 초등학생 대상   4호점은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와 유사하게 리모델링된다.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인 ‘학장삼정그린코아 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학장삼정그린코아 다함께돌봄센터’는 엄궁·주례·모라동에 이어 사상구에서 네번째로 개소하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센터로, 사상구가 돌봄 공백을 걱정하는 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고 양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설치비 7천만원을 들여 사상구 학장동 학장삼정그린코아아파트(학감대로123번길 67) 주민공동시설을 리모델링해 설치했다.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 아동(초등학생 20명 이내, 맞벌이 가구 우선)이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학기 중에는 낮 12시∼오후 8시,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다. 주말은 운영하지 않는다. 월 5만원의 이용료를 내고 돌봄 교사 등으로부터 숙제·독서 지도를 받고, 양질의 방과 후 특화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간식도 제공 받는다.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돌봄시설 설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학장삼정그린코아아파트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1호는 엄궁초등학교 앞(25명), 2호 주례2동 신주례LG아파트(20명), 3호는 모라1동 청소년수련관(20명)에 위치하고 있다. 아동청소년과(☎310-4292)  
2022-10-27
독립운동가 동산 김형기 선생 기념관 조성
독립운동가 동산 김형기 선생 기념관 조성
독립운동가 동산 김형기 선생 기념관이 조성될 모라동 유헌재(김념김씨 유두문중 재실) 행사 모습 사상구 출신 독립운동가 동산 김형기 선생의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관이 조성된다. 기념관에는 김형기 선생의 흉상도 제작·설치된다. 사상구는 3·1 운동 당시 학생운동에 앞장섰지만 이후 이념 갈등에 휘말려 희생된 동산 김형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념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추경을 통해 편성한 예산을 투입해 오는 12월 기념관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기념관은 김 선생의 가문인 김녕 김씨 유두문중이 소유한 모라동 유헌재가 있는 곳에 조성되고, 김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을 소개하고 유품 등을 전시한다. 김 선생 흉상은 높이 1.8m 이내로 청동과 홍동 등 영구적으로 손상이 없는 재질로 제작해 기념관 안에 설치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김형기 선생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이름을 알리지 못하고 잊혀져 버렸다”면서 “이제라도 김 선생을 알리게 된 점을 다행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숨겨진 애국지사 발굴과 지원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896년 사상구 삼락동에서 태어나 학생운동 단체를 이끄는 등 독립운동을 펼친 김 선생은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김 선생은 당시 경찰에 연행된 학생 207명 중 최고형인 1년 형을 선고받았고 출소 이후에도 ‘동산의원’을 설립하고 의열단에 독립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9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복지정책과(☎310-4315)    
2022-10-27
내년도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11개 선정
내년도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11개 선정
사업비 5억6천200만원 투입 등기부등본 발급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11개 사업이 ‘2023년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포함됐다. 이들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5억6천200만원이다.〈표 참조〉 주민참여예산이란 예산편성권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관 주도의 예산편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부산시는 시정참여형, 지역참여형(1천만원∼1억원), 지역협치형(2억원 이내), 시정협치형으로 나눠 주민제안 접수, 사업부서 검토, 시민투표 등을 거쳐 총 126개에 106억원3천만원으로 최종 사업을 확정했다. 사상구는 지역참여형 7개, 지역협치형 4개 사업이 선정됐다. 7개 지역참여형 사업은 △등기부등본 발급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1억원) △삼락동 낙동제방 가로등 교체(5천500만원) △교차로 알림이(5천만원) (장소미정) △감전동 야외 운동기구 교체(4천만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4개 지역협치형 사업은 △주례동∼괘법동 걷고 싶은 보행로 야간환경 개선(5천만원) (장소 미정) △횡단보도 LED바닥신호등 설치(5천만원) △모여라! 모라로! 노후 공동주택 외관 정비사업(5천만원) △꿈과 추억을 빚는 `포플러 제빵소'(2천만원) 등이다. 기획감사실(☎310-4024)  
2022-10-27
[안부콜·안심해효(孝)앱] 1인 가구 고독사, 걱정 뚝!
[안부콜·안심해효(孝)앱] 1인 가구 고독사, 걱정 뚝!
사상구는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 복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지난 9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 정보통신 기술과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 복지 시스템은 ‘안부콜 사업’과 ‘안심해효(孝)앱 사업’으로 이뤄졌다. 안부콜 사업은 KT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 1천327가구를 대상으로 주2회 안부확인 음성메시지를 전송한다. 해당 메시지를 수신하지 않는 가구에 대해서는 주민 봉사자인 ‘단디살피미’들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을 직접 펼친다. 9월 말 현재 사상구는 총 159가구의 생활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안심해효앱 사업은 전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구호 어플리케이션(앱)으로 갑작스러운 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빠른 시간 안에 구조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를 통해 ‘사상안심해효’를 검색한 후 앱을 설치한 후 화면에서 ‘보호자 전화번호 추가’ 버튼을 클릭해 보호자 연락처를 저장하면 된다. 지정한 시간(최소 12시간) 동안 이용자의 스마트폰 사용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보호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해 빠른 구조가 가능하다. 사상구는 10월부터 홀로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3천여 가구를 방문해 소지하고 있는 휴대전화에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앞서 사상구는 소방서·경찰서 등 14개 기관, 슈퍼·숙박업소 등 생활밀착업소 680개소, 택배원·통장 등 지역 주민 1천292명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과 전용전화(☎051-313-9410), 카카오채널(사상구 구사일생)을 운영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왔다. 복지정책과(☎310-4661)    
2022-10-27
부산시 최초 청력운동기구 시범 사용
부산시 최초 청력운동기구 시범 사용
사운드백신(주), 청력운동기구 협력   사상구는 부산시 처음으로 ‘청력운동기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9월 9일부터 조달청 혁신제품인 청력운동기구를 이용해 노인회관과 노인복지관 2곳에서 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력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청력운동기구는 총8개 음향신호음의 볼륨낮추기(TSC) 행위를 2∼3주 정도 반복해 사용자 스스로 본인의 청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운동기구다. 사상구는 청력운동교실에서 시범사용 기간 동안 청력 운동기구의 사용성, 활용도 평가를 진행한 후 그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청력운동교실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청력운동기구 시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사운드백신(주)에 10월 6일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