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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핑크빛에 물들다… 제12회 삼락벚꽃축제

- 4월 1일 오전 10시∼오후 5시 개화식 오전 11시, 개막식 낮 12시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낙동제방 "부산대표 벚꽃축제인 삼락벚꽃축제에 놀러오세요." 4월 1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과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제12회 삼락벚꽃축제'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절정에 달한 벚꽃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가미해 즐길거리까지 풍성하게 제공한다. 특히 `벚꽃 퍼레이드'를 비롯해 `7080, 벚꽃 드레스 코드'로 분위기를 돋운다. 벚꽃 퍼레이드는 오전 11시 벚꽃 개화식 직후인 오전 11시 15분∼11시 30분까지 15분 동안 시계탑에서 중앙광장으로 이어지는 약 340m 구간에서 펼쳐진다. 주요 내빈과 방문객, 공연팀 등은 페이스페인팅, 벚꽃 화관 등 벚꽃으로 한껏 치장한 후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며 봄을 즐긴다. 현장에는 벚꽃 치장을 돕기 위해 별도의 '벚꽃 치장소'도 운영된다. 또 7080 복고풍 또는 벚꽃 스타일의 드레스 코드를 지정해 축제 참여의 재미까지 더한다. 낮 12시 개막식 이후 오후 1시∼1시 30분까지 어린이 치어리딩 `드림아이'와 사상구 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오후 1시 30분∼4시 30분까지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벚꽃 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전 예선 통과자 10개 팀이 노래 경연을 벌이고, 흥겨움을 더하기 위해 초대 가수 김큰산, 연정이, 사상 출신 가수 송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후 오후 4시 30분 노래자랑 시상식과 경품추첨 등으로 축제는 마무리된다. 이밖에 낙동제방 무대에서는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까지 `벚꽃 버스킹'이 마련되고, 벚꽃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 등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통기타 무료 강습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13개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1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날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중앙광장에서 `벚꽃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한편, 삼락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북부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삼락벚꽃축제 추진위원회(☎310-3002) 주요 행사 일정(4월 1일)
- 2023-03-30
- '봄, 그리고 벚꽃' 음악회

- 4월 1일 오후 5시 르네시떼 광장 사상구는 오는 4월 1일 오후 5∼7시 르네시떼 광장에서 '봄, 그리고 벚꽃'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삼락벚꽃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40분∼5시 주민자치프로그램 동아리 2팀 식전 공연 이후 오후 5시 본격 시작한다. △신라중학교 '수피아'의 댄스공연 △'매직큐'의 인도마술 △`온누리 오페라단'의 오페라 △혼섹션밴드 '휴고'의 밴드 △'버닝소다'의 어쿠스틱 공연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온누리 오페라단은 `투우사의 노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어쿠스틱 밴드 버닝소다는 감미로운 선율을 선물한다. 자치행정과(☎310-4122)
- 2023-03-30
- '벚꽃길에 만나는 봄의 왈츠' 버스킹

- 4월 2일 오후 2∼7시 낙동제방 "버스킹 공연 보러 오세요." 사상구는 4월 2일 오후 2시∼오후 7시까지 낙동제방(데크 지점)에서 `벚꽃길에 만나는 봄의 왈츠'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벚꽃 관람을 위해 사상구를 찾은 구민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통기타, 팬플룻, 전자바이올린 등 연주 팀이 봄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흩날리는 벚꽃 아래 오후 2∼7시까지 매시간마다 `벚꽃엔딩', `봄봄봄', `꽃밭에서',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인기가요와 7080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310-4065)
- 2023-03-30
-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사상강변 걷기대회

-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삼락생태공원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하며 5㎞ 걷기 당일 현장 선착순 3천명 참여 가능 "벚꽃으로 물든 사상구에서 연인, 가족과 함께 걸으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해 보아요." 사상구체육회는 오는 4월 1일 오전 9시 30분∼12시 30분까지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 일원에서 `2023 구민과 함께하는 사상강변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를 기원하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코스는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을 시작으로 습지생태원∼파크골프장 36홀∼강둘레길 32번∼강나루길 28번∼수상레포츠타운∼럭비구장으로 돌아오는 5㎞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20분 신라대학교 댄스팀은 흥을 돋울 수 있는 공연을 10분간 펼친다. 이후 9시 30분 개회 선언 직후 몸풀기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본격적인 걷기대회를 시작한다. 걷기 구간 중간에는 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인 오카리나와 통기타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걷기대회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바로 참여가능하다. 참가인원은 약 3천명이다. 완주 후에는 경품권을 소지한 완주자를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하고, 완주기념품도 제공한다. 사상구체육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펼쳐지는 대규모 걷기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을 비롯한 부산시민들은 모처럼 건강을 다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체육회(☎314-7330, 313-7330) 문화체육과(☎310-4912) 사상강변 걷기대회 행사 일정(4월 1일)
- 2023-03-30
- 달빛 아래 함께 걸으실래요? … 사상구민 달빛 걷기행사

- 4월 3일 오후 6시 르네시떼 광장서 출발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염원 담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북돋기 위해 `사상구민 달빛 걷기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오는 4월 3일 오후 6∼8시 명품가로공원(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펼쳐지며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기원하는 걷기 동아리 회원과 구민 등이 참여한다. 걷기 코스는 르네시떼 광장에서 시작해 강변나들교∼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인라인 스케이트장(반환지점)∼르네시떼 광장으로 돌아오는 6㎞ 구간이다. 걷기행사는 이날 오후 6시 20분 몸풀기 스트레칭 체조 직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오후 6시 30분∼40분까지 강변나들교 33m 구간에 걸쳐 설치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은 경관 조명의 오색 빛 화려함을 감상한다. 또 박람회 유치를 소망하는 구민 메시지를 대형보드판에 부착하는 기념 행사도 연다. 이후 걷기 행사는 80분 가량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사상구체육회 관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사상구민의 뜻을 담아 열리는 행사인 만큼 구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상구체육회(☎314-7330) 자치행정과(310-4122)
- 2023-03-30
- "365일 안전한 사상구"… 안전도시 선포

- 사상구는 3월 17일 사상구청에서 지역사회 10개 공공기관과 함께 `사상구 안전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상경찰서 등 안전 관련 10개 기관과 협약 체결 안전도시 협의체 구성, 지원 조례 제정 예정 "365일, 24시간 안전한 사상구를 만들겠습니다." 사상구는 3월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지하 1층 구민홀에서 `사상구 안전도시 선포식 및 협의체 협약식'을 열고 안전 도시 실현을 다짐했다. 구민들이 재난, 재해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10개 공공기관이 협약을 체결하며 `안전도시'로 나아갈 것을 공식화한 것이다. 이날 선포식은 사상구를 비롯해 안전 증진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사상구의회, 사상경찰서, 부산북부소방서, 부산북부교육지원청, 고용노동부부산북부지청, 한국전력공사북부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부산울산본부, 한국가스공사부산광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부산광역본부 기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도시 선포, 축하공연, 협약식과 안전도시 선포식 순으로 이뤄졌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안전도시 사상 사업추진을 위한 협의체 구성 △재난과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안전관리체계 구축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찾아내 선제적으로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 사상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안전도시 사상'을 목표로 안전·보건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단계적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사상구생활문화운동본부, 의용소방대, 사상구자율방재단, 사상구의사회, 사상구약사회, 사상구한의사회, 사상구모범운전자회, 사상구자율방범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등 9개 기관도 안전도시 사상을 만들기 위해 후원·재능 기부에 나선다. 선포식 이후 사상구는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생활형 안전도시를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 관련 기관 지원을 위해 상반기 중 안전도시 협의체 지원 조례 제정과 국비 등 공모사업을 신청해 사업예산 확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안전총괄과(☎310-4632)
- 2023-03-30
- 사상강변축제, 부산시 우수 축제로 선정

- 사상강변축제가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부산시는 3월 2일 '구·군 우수 축제 및 예비문화관광 축제 선정 심의'에서 사상강변축제〈사진〉가 부산 대표 우수 지역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전문가 현장 평가, 만족도 조사 사전평가 점수, 빅데이터 분석 점수 등을 합산한 점수로 이루어졌으며, 사상강변축제는 축제의 콘텐츠, 운영, 발전성, 개최 성과 등에서 높은 인지도를 인정받았다. 사상구는 사상강변축제가 부산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부산시로부터 2천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돼 더욱더 풍성하고 내실있는 축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한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사상강변축제가 부산시 구·군 우수 축제로 지정된 만큼, 지역을 알리고 관람객과 참여자들이 즐기며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2)
- 2023-03-30
- 사상구, 제2차 해피 챌린지 예비 후보지로

- 사상구(괘법·감전 생활권)가 부산형 '15분 도시' 사업인 '제2차 해피챌린지'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 '해피챌린지' 사업은 보행 중심의 생활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15분 도시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총 13개 생활권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사상구 괘법·감전 생활권이 동구(좌천·범일), 북구(만덕), 사하구(신평·장림)와 함께 예비 후보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는 3월 중 전략계획을 수립한 후 '15분 도시 자문위원회'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8월까지 최종 대표생활권 2곳(각 300억 원)과 시범사업 2곳(50억 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이번 예비 후보지 선정을 통해 구민에게 꼭 필요한 체육, 문화,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괘법·감전 생활권의 사업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대표 생활권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23-03-30
-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이 지켜드립니다

- 2023-02-28
- 확 달라진 구민안전보험

- 2023-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