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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2
덕포2동 통장협의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기원을 위해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을 앞두고 응원 캠페인과 관내 불결지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괘법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최근 사상구보건소 방문간호팀과 함께 고령 저소득층 노인 1인 가구에 봄 꽃을 담은 선물과 건강방문 상담을 실시하며 안부 등을 확인했다.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상사랑나누기회는 3월 9일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가구에는 도배, 필수 가전·가구 교체 등의 사업을 펼친다.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0일 조계종 무량사, 한국야쿠르트 주례점과 함께 유제품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에 따라 주 3회 독거 어르신 30여 명에게 유제품을 지원한다.  
2023-03-30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3
주례2동 각급 단체 회원 40여 명은 3월 10일 당산 쌈지공원 등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 복지관 이용 기회가 제한적인 주민 대상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펼쳤다. 주례3동 통장협의회는 2월 27일 회원들과 함께 관내 상습 불결지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초화를 식재하며 봄맞이 준비에 나섰다. 학장동 각급 단체원 60여 명은 3월 10일 살기 좋은 학장동을 만들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 승수로 등 정비구역을 그룹별로 지정해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하며 새봄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엄궁동 방위협의회는 3월 12일 낙동강변 갈맷길에서 `엄궁 워킹데이'를 개최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2시간 동안 갈맷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안전·건강도시 사상만들기' 홍보활동도 펼쳤다.
2023-03-30
㈜국제식품, 이웃돕기 성품 쌀 300포 기탁
㈜국제식품, 이웃돕기 성품 쌀 300포 기탁
㈜국제식품(회장 정창교)는 3월 6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품 쌀 300포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정창교 회장은 "고물가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많아 안타까웠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3235)  
2023-03-30
이은규 전 사상구 복지교육국장, 100만원 기탁
이은규 전 사상구 복지교육국장, 100만원 기탁
사상구 발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이은규 전 사상구 복지교육국장〈사진〉이 2월 24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은규 전 국장은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동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사상구를 위해 노력해 왔던 시간들이 아직 생생하게 남아 있다"며 "정들었던 사상구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상구 관계자는 "긴 공직생활 동안 사상구를 위해 열심히 애써주신 이은규 국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좋은 사업에 쓰여 더욱 기부가 확산되는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4)  
2023-03-30
참전용사 주상락 씨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사상구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수 받지 못한 고(故) 주상락 씨 유족인 주상제 씨에게 2월 20일 화랑무공훈장을 국방부를 대신해 전수했다. 참전용사 주 씨는 1950년 강원도 춘천·인제지구 방어전투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아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복지정책과(☎310-4315)  
2023-03-30
`희망2023 나눔캠페인' 모금 목표액 144.8% 초과 달성
사상구는 지난해 12월∼올 1월까지 추진한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서 모금액 목표대비 144.8%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 2천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00여 개 단체와 사업체 등이 적극 동참해 총 4억 7천497만 원을 모금해 당초 희망모금 목표액인 3억 2천806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 복지정책과(☎31-4901)  
2023-03-30
사상구 의사회·한의사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상구 의사회와 한의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잇따라 기탁했다. 사상구 의사회(회장 김교진)는 2월 1일 관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과 위기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사상구 한의사회(회장 강홍관)는 2월 15일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저금통사업에 쓰인다. 보건행정과(☎310-4814)  
2023-03-30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사상구 ○…NH농협은행 사상중앙금융센터 2월 9일 축하화분 53개 기탁 모라1동 ○…동백베이커리 3월 2일 `사랑의 베이커리' 협약 체결 후 매월 10만 원 상당 빵과 음료 후원 주례1동 ○…익명의 독지가 백미 10㎏ 10포 기탁 ○…성불사 2월 20일 백미 10㎏ 13포와 생필품(분유, 기저귀, 식료품 등 100만 원 상당) 기탁  
2023-03-30
사상구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사상구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사상구의회는 3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34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한 검사 위원으로 김정옥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3명의 공인회계사를 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4월 중순경부터 20일간 결산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 조례안 6건, 민간 위탁 동의안 1건에 대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처리하였다. 윤숙희 의장은 "해빙기 취약 안전관리와 각종 공사장, 절개지, 옹벽 등 재해 우려 시설에 대한 선제적 현장점검으로 구민의 안전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사상구 마을제 보전 및 지원 조례안(신혜정의원 대표발의) ☞원안가결 •사상구 희망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춘희의원 대표발의) ☞원안가결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사상구 민원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원안가결 •사상구 감동생생 예술창작촌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원안가결 •사상구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사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원안가결  
2023-03-30
제32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제32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신혜정 행정경제위원회위원장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부산시 최초 "사상구 어린이·청소년 치어리더단"의 운영에 관한 제언 건강한 사회와 국가의 미래는 어린이가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옛말에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사회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문화·예술·스포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구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시대에 발맞춰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안으로 부산이 최초 사상구만의 차별화된 어린이·청소년 치어리딩을 제안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부산시 16개 구군중 치어리더 관련 사업을 진행할 구군은 4곳 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존 진행했던 타 자치구군의 사례를 보면 일시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장기적인 운영 부재와 단원의 지속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이 구립 어린이·청소년 치어리더단 운영을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상구민들의 활기찬 문화서비스 향상을 위해 구민 주도의 적극적 참여로 지역문화 불균형 해소 둘째, 관내 행사 및 축제뿐만 아니라 차세대 예술인 양성과 아이들을 위한 문화적 환경 조성 셋째, 일회성 행사 위주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한정된 지역 문화정책의 변화입니다. 사상구 어린이·청소년 치어리더단은 지역사회에 긍적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상구 어린이·청소년 치어리더단” 운영을 위한 조례 제정을 제안하면서 본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김윤경 구의원 (비례대표)   사상구 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급식 지원 촉구 사상구 장애인복지관은 기초수급 및 저소득 장애인에게 점심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2020년 4만2백명, 21년 4만8백명, 22년 3만7천5백명씩 일평균 186명 인원이 복지관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있으며 67%는 1천 원의 점심비용도 벅찬 기초수급, 차상위 등 저소득 장애인입니다. 장애인복지관 식당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2021년 수입 4,500만 원/지출 6,100만 원, 22년 수입 5,200만 원/지출 7,500만 원으로 매년 상당한 적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부족분은 복지관 사업수입 및 후원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구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관, 모라사회복지관 등 다른 복지관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거동불편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1식당 3,500원씩 부산시와 우리구에서 총 5억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상구내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에서는 지자체 도움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나 장애인복지관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은 개선 대책을 수립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첫 번째, 저소득 장애인 무료 급식지원 예산편성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장애인복지관 설치 운영조례에 저소득 장애인 무료급식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부산의 모든 저소득 장애인이 무료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대책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결코 소외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당부드리면서 본의원의 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이정욱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덕포동 오양힐타운 상가 앞 삼덕굴다리 옹벽 주민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자! 사상구는 교통정책의 희생양입니다. 사상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경부선 철도로 인해 단일 행정동이 철도를 기준으로 분단되어 있는 기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부산의 물류 운송을 위한 동서고가도로는 소음과 공해로 사상구민들을 괴롭게 하며 차량 통행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는 주례 램프의 진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상을 교통요충지로 포장하여 구민들의 눈과 귀를 닫게하는 기성 정치인들이 본 의원은 상당히 개탄스럽습니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와 동서고가도로 철거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사업이지만 기약없이 기다릴 수 만은 없습니다. 그 첫 번째가 덕포동 오양힐타운 아파트 앞 상가와 한일시멘트 사이의 삼덕굴다리 옹벽에 주민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윗 덕포에는 오양힐타운, 경동메르빌, 벽산신익타운과 하나로타운 등 총 2,356세대 6,194명의 사상구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께서 덕포시장이나 지하철,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양묘장 부지를 지나 삼덕굴다리를 둘러 와야 합니다. 교통 약자들은 길고 경사진 길을 왕래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엘리베이터 설치에 따른 공사비용은 약 12억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설치는 윗 덕포를 역세권으로 만들어 덕포동 주민의 재산가치를 올려줄 것이며 덕포시장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 투자비용 대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무엇보다 주민의 교통편의가 개선된다는 점입니다. 저희들에게 남은 시간은 약 3년 남짓입니다. 앞으로 있을 1회 추경, 구청장님의 의지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주례1·2·3동)   구청장 공약보다 지속 가능한 구민복지(구립 치매요양원 설치 재고) 부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 21.5%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중 5번째로 높습니다. 서울과 6개 광역시 중에서 최고 수준입니다. 2022년말 사상 노인인구 21.1%인 약 4만3천명으로 비율은 부산 평균수준이나 최근 4년간 고령화율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상구는 시립노인건강센터와 민간 7개의 노인요양시설 입소인원은 345명 정원 499명 대비 69.1%, 입소율 100%인 시립노인건강센터를 제외한 민간 7개의 평균 입소율 57.1%, 40인이상 민간시설 4개소 평균 입소율 49.8%에 불과합니다. 이런 사상에 초기 투자비만 100억 원 규모의 구립치매요양원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청장의 공약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입소율 100%인 부산시립노인건강센터가 사상구에 있고 이 센터에 증축중인 36명 규모 치매전담실이 내일 개원 예정입니다. 얼마전 감전동에 400병상 규모 요양병원도 개원하는 등 사상의 요양시설이 과밀 상태인 점 감안하면 구청장 공약이라는 점 외에는 타당한 설치 사유가 없다고 봅니다. 현재 관내 민간 노인요양원 입소율이 낮은 상태이고 초기 투자비만 100억 원이 소요되는 구립 치매요양원을 만들 경우 기존 민간 요양원 입소자의 이동이 불가피하고 민간 요양원이 공공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고 있는 점 감안할 때 구립 치매요양원 설치는 재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상의 미래 비전을 위해 꼭 필요한 많은 예산수요를 감안하여 구립 치매요양원 설치는 재고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