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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성금 · 성품 
모라1동 모라교회‘사랑의 상자’ 80개(24만~32만 원 상당). 은혜중앙침례교회‘희망 상자’40개(200만 원 상당). 모라초등학교 총동창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동원로얄듀크 어린이집 성금 33만6천 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 온열 매트 20대. 모라3동 모라중앙교회 아동.청소년 돕기 성금 200만 원. 늘푸른사상새마을금고‘사랑의 좀도리’취약계층 쌀 10kg 30포(72만 원 상당)와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 상당. 덕포1동 주민자치위원 서순조 씨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30만 원. 희망지역아동센터장 성금 100만 원.   덕포2동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 덕암‧행복경로당에 난방비 40만 원. 은혜교회 이웃돕기 성금 라면 130박스(200만 원 상당). 괘법동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플리마켓 수익금 120만 원.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제 44개(110만 원 상당). 설 명절 선물세트 121개(326만 원 상당).‘대한의 고기’매월 소고기 전골 10가구 나눔(월 30만 원 상당).  주례1동 국공립 주례롯데캐슬골드스마트어린이집‘사랑모아 셀프마켓’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주례으뜸어린이집 라면 130개, 햇반 33개, 김 16개 등 식료품(18만 원 상당)과 성금 10만 원.  주례2동 가나안교회 백미 10kg 20포(50만 원 상당). 통장협의회 홀로 어르신 속옷 120세트(120만 원 상당). 동서대학교 여교수회 사랑의 요구르트 지원 성금 100만 원.   주례3동 국술원 현무2도장 백미 4kg 25포(25만 원 상당). 민들레봉사회 백미 10kg 15포(45만 원 상당).  마을건강센터 뜨개실 동아리 에코타래 라면 20박스(24만 원 상당). 3통 창신주택 주민일동 백미 10kg 10포(25만 원 상 당).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형 공기청정기 8대(80만 원 상당). 학장삼정그린코아 다함께돌봄센터 이웃돕기 성금 26만2천 원. 엄궁동 청년회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10만 원.   
2026-02-06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침수 피해 우려 주택·상가 대상 주택·상가 200만 원, 공동주택 1천만 원   사상구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과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사진>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설치비용의 90%로 공동주택은 1천만 원, 주택과 소규모 상가는 200만 원 한도다. 규격과 재질은 지원 금액 한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물막이판은 빗물이 대문이나 창문 등을 통해 주택이나 상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시설이다. 탈부착이 간단해 사용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시설 희망자는 오는 2월 27일까지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상구청 안전총괄과로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안전총괄과(☎310-4642)  
2026-02-06
‘상습 침수’주례동 교차로 일원‘걱정 끝’
사상구는 상습침수구간으로 알려진 주례동 부산은행(690-16번지~ 693-10번지) 일원 침수 구역에 대해 지난 1월 침수해소공사를 완료했다.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 등 재난사고를 예방해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시행한 것이다. 이번에 실시한 공사는 지름 30cm 원형수로관 587m와 집수정 27개를 설치해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건설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침수 취약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주민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건설과(☎310-5132)  
2026-02-06
무인민원발급기 어디 있나? 수요 맞춰 재배치
사상생활사박물관 민원발급기 철거 사상역 4번 출구 성능 개선해 설치   사상구는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정비하고, 이용률이 낮은 기기는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이전 설치하는 등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효율화에 나섰다. 이에 따라 2월 중 사상구청 1층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철거하고, 사상생활사박물관(삼락동) 1층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성능 개선을 거쳐 사상역 4번 출구(지하)로 이전.설치한다. 기존 사상역 4번 출구(지하)에 있던 기기는 운영을 종료한다. 2월 현재 기준 사상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9대에서 17대로 변경되며, 이들 기기에서는 총 18개 분야 122종의 민원 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사상구청 1층에 설치된 법원용 통합무인기에서는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와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법인인감증명서(3종)도 발급 가능하다. 민원여권과(☎310-4265)  
2026-02-06
사상구‘관광지도’나왔다
사상구의 축제와 명소, 관광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관광지도’<사진>가 제작됐다. 사상구는 지난 1월 말‘사상과 사랑에 빠질 지도’라는 이름의 관광지도 9천부(국문 6천부, 영문 3천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지도에는 ▲문화유산 ▲유적지.유물 ▲체험.놀이 ▲축제 ▲테마가 있는 길 ▲추천 명소 ▲재첩거리&들락날락 ▲문화시설 ▲사상팔경 등 사상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정보 등을 담았다. 지도는 김해공항 국내선을 비롯해 사상시외버스터미널,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상구청 1층 민원 실 등에 비치했다.   문화체육과(☎310-4067)
2026-02-06
학장동 신청사 2월 업무 개시
학장동 신청사 2월 업무 개시
개청식 2월 26일 오후 3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2천271㎡) 어린이복합문화공간.경로당 입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학감대로 133번길 9) 운영이 2월 2일부터 민원 업무를 시작으로 개시됐다. 사상구는 오는 2월 26일 오후 3시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업무를 시작했다. 학장천 친수공간과 어우러져 개청한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연면적 2천271㎡(686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표 참조> ▲지하 1층 주차장(16대), 창고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전기차충전소 ▲2층 어린이복합문화공간‘나르며 들락날락’▲3층 경로당, 예비군동대, 프로그램실, 문서고 ▲4층 공유부엌, 다목적홀 등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로 조성됐다. 특히 2층 어린이복합문화공간‘나르며 들락날락’은 디지털 건강체험을 특화한 시설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3층에는 98.7㎡(30평) 규모로 경로당이 조성돼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소통 공간으로 활용된다.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신청사 뒤편에 주거지 전용주차장 총 9면을 마련했다. 해당 주차장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운영되며, 주간에 민원을 보는 주민의 경우 이곳을 이용하면 된다. 앞서 1981년에 건립된 옛 행정복지센터는 46년 이상 지나 노후화가 심하고 사상공단 재생사업 도로확장 공사에 편입돼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됐다. 이에 사상구는 지난 2022년 부산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총 50억 원의 시비를 확보,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게 됐다. 신청사에는 총 12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자치행정과(☎310-4116)   ▪ 층별 안내   층별 시설 4층 공유부엌, 다목적홀 3층 경로당, 예비군동대, 프로그램실, 문서고 2층 어린이복합공간 나르며 들락날락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지하1층 주차장, 창고  
2026-02-06
전국 최초, 주거통합돌봄‘사상편안가(家)’본격 가동
전국 최초, 주거통합돌봄‘사상편안가(家)’본격 가동
주거취약계층 위한‘ 주거안전망’구축 행정·서비스·자원망 가동, 주거돌봄 강화   사상구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월 7일 전국 최초로 주거통합돌봄을 위한 주거 안전망‘사상편안가(家)’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상편안가(家)’는 쪽방.여인숙 등에서 생활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주거통합돌봄 체계다. 행정.서비스.자원망으로 구성된 3중 연계 구조를 통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돌봄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사상편안가(家)’의 기반이 되는 ▲행정망에는 사상구청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도시공사(BMC) 등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정책 연계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서비스망은 관내 사회복지관, 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주거복지 수행기관 6곳이 참여해 사례관리, 위기가구 발굴, 돌봄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 ▲자원망에는 사상사랑나누기회, 작은사랑나눔봉사대, 부산시 건축사회 등 민간단체와 후원업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각종 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주거 위기 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주거 문제 해결부터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과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돌봄정책과 관계자는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돌봄정책과(☎310-7912)  
2026-02-06
구민에게“더 다가서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구민에게“더 다가서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사상구는 지난 1월 13일부터 30일까지‘2026년 구민과의 공감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공감토크는‘공감․소통․미래․변화’를 주제로 12개 동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구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구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310-4112)
2026-02-04
사상구-생명선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사상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월 5일 생명선의원과‘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에게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실현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생명선의원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팀을 구성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사상구는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등 보건.의료.복지를 한데 아우르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돌봄정책과 관계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어르신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돌봄정책과(☎310-4485)
2026-02-04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집으로’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집으로’
입원실 있는 관내 병·의원 참여 릴레이 챌린지 사상구는 퇴원환자 통합돌봄 네트워크‘집으로’구축을 위해 관내 입원실을 갖춘 병.의원 28곳을 대상으로 참여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다. 린지는 관내 입원실이 있는 병.의원을 직접 찾아 다니며‘집으로’사업의 취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통합돌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집으로’네트워크는 급성기병원, 요양병원, 재활병원 등 퇴원(예정)환자 중 재가복귀를 위한 의료.돌봄서비스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이 집에서 통합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돌봄정책과(☎310-4485)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