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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수련관에 들어선다
시교육청과 함께 손잡고 설치진로직업체험·진학지도 프로그램 운영     올 상반기에 사상구 덕포동 청소년수련관에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생긴다. 사상구와 부산시교육청이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설치하는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각자 적성에 맞춰 진로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사상구가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 비용과 운영 장소를 제공하고, 구와 시교육청이 각각 1억원 이상 투자해 운영비를 충당한다. 센터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체험 장소 제공, 일터 멘토 발굴, 진로진학상담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우리 구에 들어서는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진로는 물론, 진학 부분에도 신경을 써 대입설명회, 진학검사 및 상담을 통한 진학지도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사상구와 시교육청은 1월 14일 시교육청에서 다른 지자체 3곳과 함께 ‘진로교육지원센터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올해 사상구 등 4곳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부산지역에 모두 12곳의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과(☎310-4924)
2015-01-30
엄마의 마음으로 10년째 청소년 장학사업
엄마의 마음으로 10년째 청소년 장학사업
모정회, 254명에게 장학금 5600만원 지원       내 아이를 돌보는 마음으로 준비한 장학금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10년째 지원해 온 단체가 있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인 사상구 모정회(母情會.회장 정미자)가 바로 그 주인공. 2005년 결성된 모정회(회원 80명)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도 어려운 집안 형편상 중학교 진학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을 엄마의 마음으로 돕기 시작했다. 매월 걷는 회비도 아끼고 떡국을 팔아 수익금을 만들기도 하면서 모은 기금은 매년 초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그렇게 해마다 400만~600만원씩 전달해 왔고, 올해도 1월 9일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모동초, 주감초 등 9개 초등학교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20만원씩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10년 동안 254명에게 5천600만원을 지원했다. 모정회 재무담당 김순자씨는 “엄마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으로 만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잘 자라 사회의 멋진 일원이 됐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을 때 가슴 뭉클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상의 학생들이 잘 클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홍보과(☎310-4072)
2015-01-30
청소년증,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
청소년증,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규칙을 개정, 올해부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모든 시.군.구청(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등 대리인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증 신청 시 청소년 본인은 사진 1매(반명함판)를 가지고 가서 청소년증 발급신청서(신청기관에 비치)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대리인의 경우 청소년 사진 1매와 대리인 신분증, 대리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 청소년증은 9세~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신분증으로, 학생.비학생 간 차별 없이 교통수단.문화시설 이용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03년 도입됐다. 학생증과 마찬가지로 청소년증을 갖고 있는 청소년은 버스 등 교통수단은 물론, 영화관.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놀이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성가족부(☎02-2100-6242)문화홍보과(☎310-4371)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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