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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대표위원 정춘희 구의원 공인회계사 3명 위원 선임 재정 운영성과 등 분석   사상구의회는 지난달 열린 제225회 임시회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정춘희 구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공인회계사 3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지난 4월 7일 위촉과 동시에 결산검사에 돌입하였다. 결산검사는 4월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공유재산 관리, 예비비·이월예산 지출 등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 조병길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사상구의 한해 살림살이가 올바르게 집행되었는지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히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2-04-26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대표위원 정춘희 의원)   괘법동 생활숙박시설 공사관련 민원 현장 확인   교육부주관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2022-04-26
제225회 임시회(2022.3.24.) 5분 자유 발언 #1
제225회 임시회(2022.3.24.) 5분 자유 발언 #1
   윤숙희 구의원  (주례1·2·3동)   “학장천 상류구간 생태하천복원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학장천 상류 구간에는 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되어 악취가 발생하고 있고 주택지역은 급속한 노후화로 취약한 생활환경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는 곳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벌레와 악취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는 계절을 생각하면 갑갑합니다. 2019년 부산시에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건의하였으나 예산 확보어려움 등으로 시에서도 추진을 못하고 있다는 답변과 2020년 6월 정례회시 본의원이 이에 관련 구정질문 등을 한 바 있습니다. 집행부는 부산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차후 부산시 학장천 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건의와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가겠다는 계획과 주례동 학장천상류구간의 생태환경과 하천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어느 정도 협의가 이루어졌는지 해당부서에 확인한 결과 그 어떠한 진행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을 기다리는 주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착잡합니다. 정말 어려운 일입니까? 불가능 한 일입니까? 2017년부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주례동 새뜰마을 사업이 진행되어 올해 4∼5월에 마무리 된다고 하는데, 학장천 전체구간 중 상류 1.5㎞구간에 대한 사업은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우리 사상구의 하천들이 생태하천공사 등으로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끝까지 주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집행부의 강한 의지와 내가 생활하는 지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불편한 주민 민원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04-26
제225회 임시회(2022.3.24.) 5분 자유 발언 #2
제225회 임시회(2022.3.24.) 5분 자유 발언 #2
     정성열 구의원  (삼락·덕포1·2·괘법·감전동)   “그릇된 판단과 解弛(해이)한 行動(행동)이 구민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첫 번째로 재난지원금에 대한 언론의 내용들입니다. “부산 16개 구·군 중 사상구 1곳을 제외한 나머지 15개 구·군 주민들이 재난지원금 혜택을 보게 됐다” “사상구 빼고, 구·군 재난지원금 다 준다” “재난지원금 놓고 ‘오락가락’ 부산 사상구, 결국 지급한다” 이러한 내용은 판단의 미스에서 언론에 집중이 되었다고 봅니다. 결국에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도 마음이 불편한 것이죠. 여러분의 차분한 의견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두 번째의 언론 내용입니다. “500년 수령의 회화나무가 재이식되다가 화를 입은 것은 사상구의 전시 행정 때문” “수령 500년 부산 최고령 노거수, 귀향 첫날 불에 타”, “사상구 사상근린공원에서 노거수 재이식을 위해 지지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나 나무 대부분이 불에 탔습니다.”라는 언론의 내용이 참으로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안전수칙의 기본도 지키지 못하였거나 지도감독이 소홀하였다는 방증이지 않습니까? 일 잘하고서 한번의 실수가 언론에 뭇매를 당하는, 공무원 여러분을 바라보는 본 의원은 처절하다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언론내용입니다. “사상구보건소 확진자 1천800명에게 격리통지서 잘못 보내"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물론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어떻게 민감한 정보를… 이럴 수가 있냐는 생각에 뿔이 날 지경입니다. 이와 같은 사건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 간과하지 마시고 이번 일로 교훈을 삼아 앞으로는 선명한 판단으로 解弛(해이)한 行動(행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일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04-26
사상구의회, ‘미니 갤러리’ 운영
사상구의회, ‘미니 갤러리’ 운영
중견 작가 작품, 1~2층 로비에서 감상   사상구의회는 지난해부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니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총 5개의 미술 작품을 구의회 1~2층에 나눠 상설 전시하여 의회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주고 있다. 금빛사상미술협회 소속 중견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미니 갤러리에는 △뉴욕 록펠러센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을 담은 배기현 작가의 ‘Tonight_NY’을 비롯해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천년을 산다는 학의 고고함을 작품 속에 드러낸 김명분 작가의 '송학도' △꽃을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여인을 담은 김영희 작가의 '들국화 여인' △다산과 재물의 번창을 상징하는 해바라기의 모습을 담은 최영근 작가의 `해바라기의 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상구의회 관계자는 “사상구의회에 방문한 구민들께서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힐링하고 쉬어가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상구의회(☎310-4093)  
2022-04-26
주민이 직접 만든 조례안 청구 절차, 요건 간소화
주민이 직접 만든 조례안 청구 절차, 요건 간소화
2022년 1월 13일 「사상구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주민이 만든 조례안을 직접 지방의회에 제출할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주민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해 일련의 절차를 거쳐 지방의회에 제출되었던 조례안이 이제는 주민이 직접 의회에 조례의 제정이나 개정, 폐지를 청구할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청구권자의 연령이 18세이하로 낮춰져 완화되었고 주민조례 청구요건인 연대 서명해야 하는 청구권자 총수는 선거권이 있는 주민총수의 70분의 1이상으로 규정하였다. 주민참여방법은 사상구의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온라인 플랫폼인 ‘주민e직접시스템(www.juminegov.go.kr)’을 통해 가능하다. 연대 서명받아야 하는 청구권자 총수는 2022년 기준으로 2,657명 이상이다.  
2022-04-26
의회 방청을 환영합니다  
□ 방청시기: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 방청대상: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 방청방법:사전 예약 후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등)을 가지고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문의·접수:사상구 의회사무국(☎310-3311)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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