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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시작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시작
9월 6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 등에서 요일제로 신청·접수 사상구, 전담 TF팀 구성 상황실·콜센터 운영… ‘구민 19만여명 1인당 25만원 지급’ 준비작업 진행 전 국민의 약 88%가 1인당 25만원씩 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절차가 9월 6일부터 시작된다. 지급 신청은 9월 6일부터 온라인, 9월 13일부터 오프라인으로 받으며, 10월 29일에 마감한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 지급되며,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부는 8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의 국민지원금 대상자 기준과 신청·지급방법 등을 포함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세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정부의 국민지원금 세부 시행계획에 따르면 이번 국민지원금은 기본적으로 가구소득 하위 8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우대기준 적용으로 보다 폭넓게 지급해 전 국민의 약 88%가 받게 된다. 지급대상을 가르는 소득수준은 올해 6월 부과된 본인부담 건강보험료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따진다. 지급대상자 선정 단위인 가구의 구성원은 지난 6월 30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이다. 주소지가 달라도 건보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동일한 가구로 본다.   이번 국민지원금 지급액은 1인당 25만원이다. 재원은 국비 8조6천억원, 지방비 2조4천억원 등 총 11조원가량이다. 지난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과 달리 국민지원금은 가구별 지원 금액 상한이 없어 5인 가구 125만원, 6인 가구 15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비례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는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신청·수령하게 된다. 신청자가 몰릴 경우에 대비해 국민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로 이뤄진다. 온·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적용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토·일요일 온라인은 모두 가능) 대상자가 신청하면 된다. 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은 주소지 내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에서 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식당, 미용실, 약국, 안경점, 의류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편의점, 빵집, 카페, 치킨집 등)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면세점, 외국계 대기업 매장, 대기업 전자제품 판매 직영 매장,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 대형 배달앱, 온라인몰, 홈쇼핑 등에서는 국민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한다. 국민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쓸 수 있다. 그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   사상구는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을 19만2천여명으로 추정하며, 소요예산은 483억원(재원부담 국비 80%, 시비 10%, 구비 10%)으로 추산하고 있다. 사상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4개 반(운영반, 지급결정반, 인력관리반, 추진반)으로 이뤄진 전담 TF팀을 운영한다.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센터와 상황실도 운영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접수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안내 팝업창을 개설하고, 페이스북·카카오채널 등 공식 SNS에 게시하는 등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과 별개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8월 31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이며, 구는 1만6천여명에게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했다. 지급금액은 자격이 있는 가구원 수에 따라 1인당 10만원씩(1회)으로, 복지급여 수급계좌가 있는 가구의 경우 별도 신청 절차없이 보장가구 대표 계좌로 8월 24일 일괄 입금했다. 다만 계좌 확인이 필요하거나 신규로 자격취득한 대상자 등은 9월 15일까지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문의하면 된다.   국민지원금 콜센터(☎1533-2021) 정부합동민원센터(☎110) 사상구 콜센터(☎051-310-5110)  
2021-08-27
26일부터 18세~49세 구민 코로나 백신 무료접종
26일부터 18세~49세 구민 코로나 백신 무료접종
9월 말까지 위탁의료기관 등 62곳에서 접종 미예약자는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 가능 8월 26일부터 18세~49세 구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사상구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9월 30일까지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주례동 부산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 건강보험 미가입자)와 위탁의료기관(병·의원 61개소) 등 접종기관에서는 예약 10부제를 통해 사전예약을 완료한 18세~49세 청장년층(주민등록상 1972.1.1. 이후 2003.12.31. 이전 출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mRNA 백신 – 화이자 백신 또는 모더나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1차 예방접종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을 갖고 접종기관을 방문·접종하면 된다. 2차 접종은 사전예약 시 1차 접종 후 42일(6주) 후로 자동 예약되므로, 2차 접종 당일 신분증을 갖고 접종기관을 방문·접종하면 된다. 다만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 아직 예약하지 않은 18세~49세 구민의 경우 9월 18일까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에 접속해서 예약하거나, 사상구 예방접종 콜센터(☎310-7940)에 전화를 걸어 예약하면 된다.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예약해도 된다.  
2021-08-27
거리두기 4단계 9월 5일까지 연장
식당·카페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 사상강변축제 취소, 도시재생관리시설 12개소 휴관 당초 8월 22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던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9월 5일까지 연장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일 “정부가 이날 오전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고,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방역수칙 일부를 변경했다”며 “부산도 정부 방침에 따라 4단계 방역 조치를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4단계 연장과 함께 일부 방역수칙도 바뀌었다. 식당과 카페, 편의점, 포장마차는 오후 9시 이후부터는 포장이나 배달만 가능하다. 오후 6시 이후 2인 사적 모임 제한은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을 포함하는 경우 4인까지 허용된다. 백신 미접종자는 오후 6시 이후 2인까지만 사적 모임을 할 수 있다. 최근 감염자가 다수 나온 시설에 대해선 방역수칙이 한층 강화됐다. PC방은 좌석 한 칸 띄우기를 의무화하고, 실내 흡연구역 거리두기가 2m로 강화됐다. 대중목욕탕 발한시설 운영이 중단되고, 종사자들에 대한 주기적 진단검사가 진행된다. 앞서 부산시는 8월 1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고, 해수욕장을 조기 폐장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한편 사상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오는 10월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9회 사상강변축제’를 전격 취소했다. 또 삼락동 가포마을 행복센터를 비롯해, 덕포1동 한내마을 행복센터 등 도시재생관리시설 12개소는 8월 10일부터 4단계 종료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888-3334)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4) 사상구 문화체육과(☎310-4062) 사상구 도시재생과(☎310-4934, 4937)
2021-08-27
김대근 구청장 민선 7기 3주년 인터뷰 - 코로나19 극복·사상 대변혁 프로젝트에 매진
김대근 구청장 민선 7기 3주년 인터뷰 - 코로나19 극복·사상 대변혁 프로젝트에 매진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상구 대표 영업사원’ 11월 집단면역 목표로 백신접종·방역 등에 총력  ‘사상의 지도’ 바꾸는 대규모 사업 차질없이 추진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민선 7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역 방송사 등과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의 구정 성과와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밝혔다. 다음은 김대근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7월 1일로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3년이 됩니다. 간단한 소감을 말씀해주십시오. ▶ 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상구청장 김대근입니다. 사상구의 ‘대표 영업사원’으로 뛰기 시작한 지 어느덧 3년이 흘렀습니다. 지난 2018년 7월 민선 7기 사상구청장에 취임하면서 사상구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구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우리 구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부산구치소 이전,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산업 혁신거점 조성 사업 확정, 사상스마트시티 성공을 위한 산업단지 상상허브 조성 공모 사업 선정 등 사상구의 대변화를 예고하는 많은 성과들을 이루었습니다. 이런 큰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우리 사상구 직원들과 구민들이 늘 함께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지난 3년을 되돌아 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의미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지난 3년을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앞서 말씀드렸듯이, 폐교를 활용한 삼락동 공업지역 지역산업 혁신거점 조성 사업을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성공을 위한 산업단지 상상허브 조성 사업 등 노후 사상공업지역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대규모 프로젝트를 국토부 공모를 통해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생활 SOC 공모 사업 선정, 사상도서관 리모델링, 부산대표도서관 개관 등을 통해 ‘문화가 함께하는 사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감전천·학장천 생태하천 조성, 경전철 교량 경관조명 설치, 주례왕굴다리 보행환경 개선은 물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보편적 교육 복지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구립목욕탕 건립, 다온뱅크 운영 등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건강한 복지도시 구현’ 및 주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일들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상구에서는 어떠한 일을 했습니까? ▶ 2020년과 2021년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우리 일상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늘 처음 겪는 일은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합니다. 하지만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부딪히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싸워 왔습니다. SNS를 통한 확진자 알림,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에 가요~ 전통시장에서 사요~ 운동’ 등 구민들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드디어 주례동 부산보훈병원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일상회복의 교두보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오는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남은 1년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우리의 일상회복이 차츰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사상을 위해 그동안 차질 없이 진행해온 사업들을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하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사상 대변혁의 중심인 사상스마트시티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구민 여러분의 오랜 숙원인 부산구치소 이전 등도 함께 소통하며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서 균형발전을 위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건설, 단절되고 낙후된 지역을 리디자인할 경부선 철로 직선화, 부산도서관 앞 문화공원 조성 등 사상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주요 핵심 사업들을 차근차근 추진할 계획입니다.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위해, 구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상구 대표 영업사원, 김대근 오늘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난 3년간 역사에 길이 남을 눈부신 구정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07-29
주민+전문가+행정+의회 협업으로, 모라전통시장 일원 621억원 뉴딜사업 선정 ‘쾌거’
주민+전문가+행정+의회 협업으로, 모라전통시장 일원 621억원 뉴딜사업 선정 ‘쾌거’
모래내 다온플랫폼·활력UP센터 등 조성 계획 LH 행복주택 100호 건립·주거복지지사 입주 청년층 유입·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변모 기대 사상구 모라동은 60년대 직물, 신발 등 사상공업지역의 배후 주거단지로 성장하였으나, 80년대 주변 대규모 아파트 개발과 90년대 산업 업종의 전환으로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되었다. 특히 2006년 재개발 지정 후 사업성의 저조로 해제되면서 10년간 재개발이 추진되지 않아 사회·경제·물리적 쇠퇴 문제가 심각하여 도시재생이 시급한 상태였다. 그러나 이번 2021년도 첫 번째 시도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면서 모라동이 옛날의 시끌벅적하고 활기 넘치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라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621.21억원이 투입되어 정주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공동체 역량강화의 3개 분야 7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대근 구청장은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되기까지는 주민, 전문가, 행정의 보이지 않는 수많은 노력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주민주도의 사업으로, 예산이 투입되는 마중물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이전부터 도시재생대학,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키우는 과정을 거친다. 모라동 역시 2015년 도시재생대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해왔고, 특히 2020년 마을계획단 활동을 통해 주민과 상인 68명이 함께하여 주민협의체인 ‘모래내마을 공존협의체’를 구성하였다. ‘모래내마을 공존협의체’는 모라동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통해 도출한 다양한 사업구상들을 모라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곳곳에 주민의견으로 반영하였다. 주민들이 구상한 사업들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거쳐 현실성 있는 계획으로 다듬어진다. 거의 매일 밤·낮 없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수시로 개최하는 행정 실무자와 전문가들의 회의를 통해 사업 진행방향을 함께 의논하고 토론하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민들의 의견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행정 담당자들은 수립한 계획을 국토교통부 컨설팅 3회와 LH도시재생지원기구 컨설팅 3회, 부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컨설팅 1회를 진행하였다.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일반근린형사업으로, 총괄사업관리자인 LH는 이번 사업에서 거점개발뿐만아니라 서부산권 주거복지지사+행복주택 100호도 건설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LH와 총괄사업관리자 협약을 맺었고, 향후 위수탁 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청년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관내 5개의 청년기업과 협약을 맺고, 26개 이상의 유관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뉴딜사업의 추진력을 확보하였다. 도시재생사업은 단기간에 급속도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며, 또한 물리적인 변화와 동시에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위한 노력이 더해져야 빛을 발하는 사업이다. 모라전통시장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열정 가득한 주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성공적인 뉴딜사업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과(☎310-4935)
2021-07-29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재난 대응 종합대책 시행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구축·운영 재해 취약지역 84개소 특별관리 사상구가 올 여름 예상되는 풍수해와 폭염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호우·태풍·강풍의 경우 예비특보 발령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제를 24시간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 재해취약지역 84개소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하고 있다. 태풍과 호우 등에 대한 주민행동요령과 재난정보를 문자메시지와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폭염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 노인장애인복지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돌보미와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재난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84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등 그늘막 26개소도 운영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주민들께서도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집 주변의 축대나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 특보가 발령될 때에는 외출 및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32, 4636)  
2021-06-29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18~49세 구민 8월부터 예약순 접종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6월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백신 도입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을 발표했다. 사상구도 이 계획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3분기 시행계획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7월 5일~17일까지는 6월에 예약한 60~74세 어르신 가운데 사전예약 급증에 따라 일정이 조정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우선 접종(재예약 6월 23일~30일)을 실시한다. 또 사회필수인력 중 30세 미만 미접종자도 사전예약(6월 28일~30일)을 한 뒤 7월 5일~17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한다. 이어 교육·보육 종사자와 대입수험생에 대한 접종이 진행된다.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의 경우 예방접종 동의자에 대해 7월 19일(월) 주부터 학교별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고3 이외의 대입수험생의 경우 7월 중 대상자 명단을 확보·등록하고, 온라인 사전예약(8월 초)을 통해 8월 중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인력 등은 7월 12일(월) 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한 뒤 7월 중 백신 접종한다. 50대 구민의 경우 백신 도입량 및 시기를 고려해 55∼59세(7월 12일 주 사전예약)부터 시작해 50∼54세(7월 19일 주 사전예약) 순으로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은 다음, 7월 26일(월) 주부터 접종을 시작해 8월까지 실시한다. 40대 이하(18~49세) 구민은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오는 8월 백신 도입량 및 시기 등을 고려해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인 선택에 따라 접종일시·기관을 결정하고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예약문의: 예방접종콜센터(☎310-7940)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 이상반응 등 문의: 예방접종센터(☎322-4970
2021-06-29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5단계→4단계로 간소화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완화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완화 부산은 1단계 시행... 2주간 8인까지 모임 가능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거리두기는 1∼4단계로 간소화되고 사적 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이 크게 완화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6월 20일 이런 내용의 거리두기 개편안을 공개했다. 현행 5단계(1→1.5→2→2.5→3단계) 거리두기는 유행 정도에 따라 ‘억제’(1단계), ‘지역유행’(2단계), ‘권역유행’(3단계), ‘대유행’(4단계) 4단계로 구분된다.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는 ‘인구 10만명당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다. 이 지표가 1명 미만이면 1단계, 1명 이상이면 2단계, 2명 이상이면 3단계, 4명 이상이면 4단계로 격상된다. 단계 결정시 ‘감염 재생산지수’와 감염경로 조사중 비율, 중환자실 가동률 등 보조지표도 함께 고려된다.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모임·행사·집회 참석 가능 인원이 늘어난다. 사적 모임의 경우 1단계에서는 인원제한이 없고, 2단계에서는 8명까지(9인이상 금지) 가능하다. 2단계라도 직계가족 모임은 제한이 없고 돌잔치는 최대 16인까지 모일 수 있다. 3∼4단계에서는 예외없이 4명까지(5인이상 금지) 모일 수 있고, 특히 4단계에서는 퇴근 후 곧바로 귀가하도록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3인이상 금지) 모임을 허용한다. 지역축제와 설명회, 기념식 등 대규모 행사는 단계별로 500명 이상 지자체 사전신고(1단계), 100명 이상 금지(2단계), 50명 이상 금지(3단계), 행사 금지(4단계)로 구분해 시행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운영규제도 최소화된다. 1단계에서는 운영제한이 없고, 2단계 때는 유흥시설, 홀덤펍, 홀덤게임장,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는 밤 12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다. 3단계에서는 홀덤펍, 홀덤게임장과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업, 수영장, 직접판매홍보관의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로 단축된다. 4단계에서는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은 집합이 금지돼 영업이 중단된다. 한편 부산시는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를 시행하는 대신 8인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방역수칙을 계속 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3)
2021-06-29
5월 27일부터 65~74세 어르신 코로나 백신 무료접종
5월 27일부터 65~74세 어르신 코로나 백신 무료접종
위탁의료기관(병·의원) 50개소에서 접종 60~64세 어르신 등은 6월 7일부터 실시 6월 3일까지 콜센터(☎310-7940)·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약 가능 5월 27일부터 65세~74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은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위탁의료기관(병·의원) 50개소에서 사전 예약한 65세~74세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 6월 7일~19일까지는 사전 예약한 60세~64세 어르신과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돌봄인력을 대상으로 같은 곳에서 백신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실시된다. 아직 예약하지 않은 어르신 등은 6월 3일까지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에 접속해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예방접종 콜센터(☎310-7940),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다. 사전 동의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는 주례동 부산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에 설치된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5월 17일~7월 2일까지 순차적으로 예방접종(화이자 백신)이 실시된다. 예약 관련 문의는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310-7940)로, 이상반응 등 기타 예방접종 관련 문의는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322-4970)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2021-05-28
60세 이상 한 번 접종으로 86.6% 코로나19 감염 예방
60세 이상 한 번 접종으로 86.6% 코로나19 감염 예방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