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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청에서 편하고 멋진 ‘인생신발’ 만나보세요!
사상구청에서 편하고 멋진 ‘인생신발’ 만나보세요!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전이 12월 9~10일 구청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8년 5월 개최된 신발 판매전 모습.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전 12월 9~10일 개최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지역 유망기업 제품 홍보 및 특판 ‘사상구청과 함께하는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전’이 12월 9일~10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상구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신발기업들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행사를 공동 주관한다. 이번 신발브랜드 판매전에는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해, 사상구 관내 신발기업, 부산 디자이너 신발 편집샵인 ‘파도블’(PADOBLE) 입점 브랜드사 등 15개 사가 참가하여 운동화, 트레킹화, 기능화, 스니커즈화를 특별할인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 ‘나만의 커스텀 슈즈’ 전시 및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2021-11-30
사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 내년 3월 창단
상임지휘자 공개 모집→ 트레이너 위촉→ 단원 선발 오디션 등 창단 준비 차질없이 진행 ‘사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내년 3월 창단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최근 사상구의회에서 「사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사상구도 ‘아름다운 선율과 멜로디, 하모니 사상을 위한 사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및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구는 상임지휘자와 트레이너, 단원 모집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5천500만원(악기 구입은 필요시 추후 구입 검토)도 내년 예산에 편성해 두고 있다. 특히 구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능력 있는 지휘자를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등에 ‘지휘자 선발 공고’를 낸데 이어, 11월 15일~30일까지 원서를 접수(문화체육과 본인 방문 접수)한 뒤 1차 서류전형, 2차 실기 및 면접심사를 거쳐 12월 1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휘자가 선발되면 지휘자의 추천을 받아 내년 1월까지 트레이너(5명)를 위촉하고, 내년 2월 중에 공개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선발(60명 이내)할 계획이다. 내년 3월 창단되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다누림센터 강의실 또는 다누림홀에서 정기연습을 하고, 정기공연 대비 특별연습도 하며, 연 1회 이상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1월 현재 관내에서는 덕상초등학교와 동주초등학교, 학진초등학교, 엄궁초등학교 등 4개 초등학교가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상구에서는 연간 4천만원의 사업비(다행복교육지구 사업비)를 4개 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학교가 없어, 학생들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및 운영’을 통해 음악공연 활동, 재능기부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달라는 요구가 많았었다. 한편 영도구와 해운대구에서는 구립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장군과 북구에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1-11-30
♬ 찾아가는 베란다 콘서트 개최
♬ 찾아가는 베란다 콘서트 개최
 
2021-11-30
삼락천 일대 상습침수지역에서 벗어난다
삼락천 일대 상습침수지역에서 벗어난다
2025년까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455억원 들여 배수펌프장 증설·하수관로 정비 삼락천 하도 정비·재해 예경보 시스템도 구축 해마다 여름철이면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 피해를 입어온 삼락천 일대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된다. 그동안 삼락천 유역 일원(삼락, 모라1, 덕포1·2, 괘법동)은 집중호우 시 삼락천 수위상승 등에 따른 배수 불량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었다. 비가 쏟아지면 저지대 지역의 침수된 공장은 가동이 중단되고, 주택가와 상가에서는 수해를 입는 등 경제적인 피해와 주민 불편이 가중되던 곳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 455억원(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을 들여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9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 선정)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분당 1천870㎥를 배수 처리할 수 있도록 감전배수펌프장을 증설할 뿐만 아니라, 하수관로(7.22㎞) 정비, 삼락천 하도(3.43㎞) 정비, 재해예경보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올해 추진 중에 있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사상배수구역) 정비사업’ 및 현재 용역 진행 중인 ‘학장2·감전2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그리고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사상구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해소해나가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693~4)
2021-10-29
주례1동 양지1공원에 테마놀이터 조성 완료
주례1동 양지1공원에 테마놀이터 조성 완료
  새 단장한 주례1동 양지1공원에서 아이들이 최근 유행하는 ‘오징어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테마 종합놀이대’·트랙 새로 설치 산책로·운동장·화장실 말끔히 정비 사상구는 10월 11일 ‘주례1동 양지1공원 테마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공원을 개방했다. 구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사상구 주례1동 306번지에 위치한 양지1공원(면적 2천297㎡)을 어린이와 주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공원’으로 조성했다. 기존의 노후한 시설물(어린이 놀이시설물과 파고라, 고무칩 포장, 보도블록 포장 등)을 철거한 뒤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테마 종합놀이대’를 새로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공간 외곽에는 킥보드 등을 탈 수 있는 트랙도 설치했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공원 내 경로당 앞에 파고라 2동(벤치형 1동, 평상형 1동)을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공원 진입로에 데크로드(경사로)도 설치했다. 그동안 남녀 구분 없이 사용되는 바람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공원 화장실도 남녀 구분한 화장실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설로 바꾸었다. 폭이 좁아 걷기에 불편하던 산책로의 폭을 넓혔으며, 운동장에는 ‘디딤잔디’를 심어 친환경적 운동장으로 조성했다. 노후 체육시설물 2점도 교체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양지1공원을 새 단장했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공원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녹지공원과(☎310-4523~4)
2021-10-29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온라인] 10월 27일~11월 3일 사상구일자리박람회.kr  [오프라인] 11월 5일 구청 신바람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사상구와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10월 27일~11월 5일까지 ‘2021 사상구 온·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10월 27일~11월 3일까지는 온라인으로, 11월 5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 사상구청 지하1층 신바람홀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5개사와 구직자 1천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100여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10월 27일~11월 3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온라인 플랫폼(사상구일자리박람회.kr)을 통해 제출서류(구직 신청서와 이력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자료)를 받은 뒤 구인기업에서 (1차)서류심사를 통과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2차)온라인 면접 후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박람회가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을 위해 ‘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11월 5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마련된다. 구청 일자리센터에서 제출서류(구직 신청서와 이력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자료)를 받은 뒤 구인기업에서 (1차)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들에게 개별 안내를 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차)온라인 화상면접(또는 대면 면접) 후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오프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다. 박람회 행사장에 출입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소독 및 발열 체크를 해야 한다. 의심환자가 발생하는 즉시 보건소로 신고하고 선별진료소로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5190~2) 팩스 310-4619, 이메일 anggo20@korea.kr
2021-10-29
신나는 사상! 건강 3종경기 (걷기·카약·자전거) 대회 10월 30~31일 개최
삼락생태공원·수상레포츠타운 등에서 이틀 동안 총 10회 진행 사전예약 완료한 400명 참가 가능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며 행사 오는 10월 30일(토)~31일(일) 이틀 동안 삼락생태공원과 수상레포츠타운 등에서 ‘2021 신나는 사상! 건강 3종경기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는 10월 12일부터 사전 예약(사상구체육회 다음카페 온라인 신청, 선착순 마감, 행사 당일 현장 신청·접수 불가)을 완료한 구민 400명(40명씩 5회/일)이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1일 5회로 나눠 40명씩 걷기(필수)와 카약·자전거 체험(선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몸 풀기 체조를 함께 하고 걷기 교육을 받는다. 이어 중앙광장을 출발한 뒤 습지생태원 → 파크골프36홀 → 강둘레길32번 → 강나루길28번 → 맹꽁이길35번 → 수상레포츠타운을 거쳐 출발지인 중앙광장으로 되돌아온다. 참가자들은 또 5㎞에 이르는 삼락생태공원 걷기 코스를 걸으면서 ‘플로깅’(plogging - 조깅 또는 걷기를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음)도 한다. 가을바람에 물결치는 갈대밭을 비롯해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사상구체육회 다음카페, 참가자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대회 참가 인증사진을 올리면 시상하는 ‘사진 콘테스트’도 마련된다. 걷기대회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며, 푸짐한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걷기 대회 완주자의 경우 수상레포츠타운에서 무료로 카약 체험(물에 빠지거나 젖을 수 있어 여벌의 옷 준비)도 할 수 있으며, 삼락생태공원 자전거길에서 무료로 자전거도 탈 수 있다. ‘건강 3종경기 대회’는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 동서대학교, 한국해양소년단이 주최·주관하며, 스포원과 한국요양병원이 후원한다. 사상구체육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사상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강 3종경기 대회’를 처음 개최한다”며 “온가족이 함께 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310-4912~5) 사상구체육회(☎314-7330)
2021-10-29
추석 명절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세요~
추석 명절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세요~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 종합상황실·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사상구는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9월 18일~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청 3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5개 반 60명(1일 12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생활민원을 신속 처리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북부소방서와 사상경찰서 등 8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도 가동한다. 특히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응 방역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동안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오전 10시~오후 4시)하고, 역학조사반과 자가격리자 전담반도 운영한다.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을 비롯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다중이용시설, 그리고 요양병원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주민들이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부산보훈병원·좋은삼선병원)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고,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안내한다.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인 9월 1일~17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성수품(29종)의 가격 동향을 면밀히 조사하고, 합동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동안 사상구청 등 3개 공공기관 주차장과 28개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31개소, 1천318면 규모)으로 개방하며, 19일~20일에는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감전교차로 등 중점 교통관리지역에 모범운전자연합회원 등 70여명을 배치해 특별 관리한다. 연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은 조정된다. 단독주택과 업소의 경우 9월 18일과 20일~21일은 재활용품·종량제·음식물의 배출이 전면 금지되며, 19일(종량제·음식물)과 22일(재활용품)은 배출 가능하다. 폐가구 등 대형 폐기물은 연휴 기간 동안 수거하지 않는다. 사상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특별 방역대책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주간 310-4111, 야간 310-4222) 보건소 선별진료소(☎310-4791)   추석 연휴 기간(9.18.~9.22.) 주민 편의사항 안내   
2021-09-17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미신청자는 10월 29일까지 카드사 홈페이지·앱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전 국민의 약 88%가 1인당 25만원씩 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절차가 9월 6일부터 시작됐다. 지급 신청은 9월 6일(월)부터 온라인, 9월 13일(월)부터 오프라인으로 받으며, 10월 29일(금) 오후 6시 마감한다.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세부 시행계획’에 따르면 이번 국민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80% 이하(6월분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 기준)인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우대기준 적용으로 보다 폭넓게 지급해 전 국민의 약 88%가 받게 된다. 이번 국민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부산 동백전), 선불카드 가운데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신청·수령하게 된다. 온·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적용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대상자가 신청하면 된다. 국민지원금은 부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식당, 미용실, 약국, 안경점, 의류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편의점, 빵집, 카페, 치킨집 등)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면세점, 외국계 대기업 매장, 대기업 전자제품 판매 직영 매장,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 대형 배달앱, 온라인몰, 홈쇼핑 등에서는 국민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한다. 사상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지급 대상 19만2천여명, 소요예산 483억원 추산)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4개 반(운영반, 지급결정반, 인력관리반, 추진반)으로 이뤄진 전담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센터와 상황실도 운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콜센터(☎1533-2021) 부산시 콜센터(☎1661-8112) 사상구 콜센터(☎310-5110) 사상구 TF상황실(☎310-8561~8)
2021-09-17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10월 3일까지 적용
식당·카페, 편의점, 포장마차는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사적모임 4명까지(예방접종 완료자 4명 포함하면 8명까지) 가능 부산시는 9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조정했다. 기간은 추석 연휴를 고려해 10월 3일까지 적용한다. 부산시는 서민경제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방역위원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과 협의를 거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4단계에서 3단계로 조정했다. 다만, 여전히 지역 내에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등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했다. 사적모임은 4명까지 허용되며,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 8명까지 허용된다. 이 때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4명까지 가능하다. 행사와 집회도 49명까지 허용된다. 그동안 영업이 중단되었던 ▶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의 운영도 재개된다. 단,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다. ▶식당·카페, 편의점, 포장마차는 오후 10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또 시설면적과 관계없이 모든 영업장에 좌석 또는 테이블 한 칸 띄우기 등이 적용된다. 아울러 부산시는 추석 연휴 중 많은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감염위험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감염 고위험시설은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연휴기간 중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등 의료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888-3334)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4)  
202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