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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부산’ 희망나무심기 ‘한창’

- 10월말까지 삼락강변공원 등 39곳에서 릴레이로 펼쳐져 범구민운동으로 추진되는 ‘그린 부산 희망나무심기운동’에 동참하는 구민·단체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10월 들어 삼락강변공원을 비롯한 39개소에서는 희망나무심기가 릴레이로 펼쳐지고 있다. 모두 1만656그루를 심는다.16일 오후 3시 삼락강변공원에서는 녹색환경도시 사상만들기를 위한 ‘그린 부산 범구민 희망나무심기 행사’(사진)가 펼쳐졌다. 이날 사상구청장과 부산시의원, 주민자치위원회 연합회장,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장 등 100여 명은 느티나무와 메타세콰이어, 꽃댕강나무, 철쭉 등 6종 1,327그루의 나무를 심었다.22일에는 괘법동과 모라3동, 학장동 등 6곳에서 ‘희망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 10시 괘법동 새마을협의회 등 5개 단체 회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창날공원 안 빈터 40㎡에 왕벚나무 5그루를 심었다. 또 모라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부산정보대학, 운수사, 복지관 등 9개 기관·단체가 이날 화엄사~서당골공원 구간에 조성된 화단 130㎡에 동백나무와 배롱나무, 철쭉을 심고 참여자(기증자)의 이름 등을 적은 안내표식(명찰)도 부착했다. 학장동도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단체가 학장3호교 주변 등 3곳에 비자나무와 느티나무를 심었다.오는 29일에는 모라1동과 엄궁동에서 ‘희망나무심기 행사’가 마련된다. 이날 오후 2시 모라1동 387-2 안각단길 철로변에서는 8개 단체 회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배롱나무 등 3종, 3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엄궁동도 같은 시각 305-2번지(23㎡)와 305-6번지(89㎡)에서 70여 명이 배롱나무 15주와 철쭉 500주를 심을 계획이다.구청 총무과 담당자는 “우리 부산을 생태환경 선진도시, 그린 부산(Green Busan)으로 가꾸어가기 위해 ‘그린 부산 희망나무심기운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결혼이나 생일, 입학, 졸업 등을 기념해서 나무를 한그루 심을 때마다 우리구는 더욱 푸른 도시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총무과 ☎310-4121>
- 2009-10-30
- 구청 홈페이지 대폭 개편

- 사상구 홈페이지가 대폭 개편됐다. <사진은 홈페이지 메인 화면>구민 누구나 편리하게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재구축사업을 벌여온 구청은 10월초부터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www.sasang.go.kr)를 오픈, 서비스하고 있다.메인 화면의 디자인을 확 바꾸고,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보강했다.구청은 또 구 홈페이지와 사상도서관, 사상평생학습관, 웹메일을 ‘하나의 통합 ID’로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정보 통합작업을 벌이고 있다. 어학 전문기관과 협약을 맺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기획감사실 ☎310-4306>
- 2009-10-30
- 사상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 우리구를 대표하는 사상여성합창단(단장 김오남)이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노래와 음악을 좋아하는 30~55세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다. 연습은 매주 화요일 구청 8층에서 한다. 합창단은 우리구를 대표해서 연 2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정기공연 봉사공연 등의 활동을 한다. 문의 : 사상문화원(☎316-9111), 사상여성합창단장(☎010-3881-3910) ▲제6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열창하는 사상여성합창단.
- 2009-10-30
-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 지역 주민·단체·기업들, 사랑의 성품 이어져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는 성금·성품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상구청은 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기업체 등의 후원을 받아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저소득주민 3,154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5곳에 1억3,866만7,000원 상당의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성품을 전달한다.이번 추석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웃돕기 성금 2,790만2,000원을 지원하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쌀 10㎏들이 190포와 찹쌀 3㎏들이 190포, 참기름 190세트(950만원 상당)를 후원한다.또 부산은행 장학문화재단은 1만원 상품권 700매와 쌀 10㎏들이 110포, 라면 110상자(1,046만5,000원 상당)를,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쌀 20㎏들이 126포(500만원 상당)를 각각 지원한다.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이 장학금 700만원을,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가 장학금 400만원을 저소득 중·고생 26명에게 전달한다.대흥장유 양조장이 간장선물세트 600개(36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르네상스뷔페가 쌀 10㎏들이 100포(23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부산카프스 사상구지회(자동차전문정비조합)가 문화상품권 30만원 상당을, 의용소방대가 쌀 20㎏들이 12포(50만원 상당)를, 사상희망여성회가 쌀 10㎏들이 24포(50만원 상당)를 소년소녀가장과 홀로어르신 등에게 전달한다.덕포1동 청년회는 22일 쌀 10㎏들이 20포와 선물세트 20개(100만원 상당)를 저소득 주민 20세대에 전달했다. 덕포1동 민정식 소아청소년과 원장은 30일 쌀 10㎏들이 50포(120만원 상당)를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노인에게 지원한다.주례1동은 25일 사랑나누기회와 새마을금고, 무량사, 독지가 등의 후원(630만원 상당)으로 저소득 주민 등 240명에게 쌀 20㎏들이 40포와 10㎏들이 20포, 희망근로상품권(45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주례2동도 사랑나눔회 주관으로 29일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저소득층(차상위 계층) 60세대에 쌀 20㎏들이 60포(240만원 상당)를 나눠준다.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이웃돕기담당자는 “경제난으로 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의 미풍양속인 상부상조의 전통에 따라 불우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눠주신 주민과 기업체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 2009-10-08
-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한 교통대책으로 추석연휴 기간 동안 학교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덕초교, 모라초교, 모산초교, 모덕초교, 덕상초교, 사상고, 덕포초교, 괘법초교, 서감초교, 주감초교, 주학초교, 주례중, 학장중, 학진초교 등 14개교 운동장(1,380면 규모)을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또 서부시외버스터미널과 감전IC 주변 등 교통혼잡 지역엔 16명을 배치해 특별관리한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주변의 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재난안전관리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형안전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한다.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치료 등을 위해 보훈병원과 좋은삼선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운영한다. 또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보건소 홈페이지 health.sasang.go.kr 참조), 가동한다. 보건소와 병의원, 약국 등 89개소의 비상진료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 특히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비, 좋은삼선병원(주례2동, ☎322-0900)과 서부산센텀병원(괘법동, ☎329-3101)을 치료거점병원으로 지정했으며, 삼호약국(엄궁동)과 주례늘푸른약국(주례동), 센텀약국(괘법동), 대명문약국(감전동), 황제약국(덕포동), 우리들약국(학장동)을 거점약국으로 지정했다.이밖에 구청은 연휴기간 동안 긴급생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2, 야간 310-4222)도 운영한다.한편 화재 및 구조·응급환자가 발생 땐 ☎119로, 상수도 고장신고는 ☎121로, 전기고장신고는 ☎123으로 하면 된다.
- 2009-10-08
- 서민생활 안정으로 즐거운 ‘추석 명절’
- 구청은 추석을 맞아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마련, 추진한다.추석맞이 서민생활 안정대책의 하나로 추석 명절에 편승한 농축수산물 및 개인 서비스요금 인상행위를 막기 위해 21일부터 10월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기간으로 설정해 쌀과 소고기·돼지고기·사과·배 등 21개 추석 성수품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감시한다. 또 사상경찰서, 북부산세무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물가합동 지도·단속반(3개반 22명)을 편성해 물가안정을 저해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가격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매점매석 행위, 부당한 요금 인상 등도 지도·단속한다.한편 추석을 맞아 ‘부산전통시장(재래시장) 상품권’이 5% 할인 판매된다. 또 제수용품 할인 등 특별이벤트도 마련된다.추석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특판 행사는 9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18일간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부산은행 감전동지점과 덕포동지점을 비롯해 65개 지점에서 5% 싸게 구입할 수 있다.이 상품권은 부산새벽시장(감전동), 복이있는 덕포시장(덕포동) 등 시내 86개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 부산새벽시장에서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과일 등 제수용품에 대해 최고 30%까지 가격할인 판매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찐빵과 만두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국제시장에서는 10월 4일까지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뮤지컬 관람권을 나눠주고, 부산진시장에서는 26일까지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기념 수건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구포시장에서는 추석 때까지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장바구니를 제공하는 등 시내 20여 개 전통시장이 가격 할인, 사은품 증정 등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구청에서도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직원 포상이나 격려 등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또 25일에는 괘법동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전통시장 및 상품권 이용 캠페인도 벌인다.〈지역경제과 ☎310-4472〉
- 2009-10-08
- 청소·환경 불편사항도 신속 처리
- 구청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청소, 환경 관련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주민들이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10월 2일부터 4일까지 청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쓰레기 기동청소반을 가동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청소차 51대와 환경미화원 88명을 투입해 시장과 상가 등 쓰레기 다량배출지역의 쓰레기는 추석전에 완전 수거하고, 주택지역은 지정된 수거일에 맞춰 수거한다. 9월 30일 추석대비 환경정비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벌인다. 또 연휴를 틈타 폐수나 매연 등 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특별감시활동도 벌인다.
- 2009-10-08
- 희망근로, 사상을 푸르고 아름답게

- 1400여 ‘희망일꾼’ 무더위도 잊고 61개 사업장서 ‘구슬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저소득층에게 일터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희망근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구청은 사업비 100억200만원을 투입해 6월 1일부터 ▲그린웨이 조성사업(강변길 조성, 숲길 조성 등) 4건을 비롯해 ▲도심재생사업(도시녹색쉼터 재생, 도심공동체 환경조성, 노후·불량 옥외광고물 정비 등) 7건, ▲구 특화사업(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강변공원 조성) 3건, ▲기타사업(DB구축사업, 복지도우미사업 등) 10건 등 모두 24건의 희망근로사업을 61개 사업장에서 벌이고 있다. 또 8월 현재 전체 사업 진행률은 약 40%를 기록하고 있으며, 1일 평균 1,413명(연인원 5만7,072명)에게 희망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삼락강변공원을 자연과 사람,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희망그린공원’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삼락강변공원 내 가족공원 앞을 비롯해 3곳, 12만2,200㎡에 코스모스 등 5종의 꽃을 심어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했다. 수관교 1,500㎡ 규모의 잔디공원도 조성했다. 또 수변로(150m)와 자연친화적인 트레킹 코스 20㎞(기존 3㎞), 자연습지 생태탐방로 5㎞ 등도 한창 조성중이다. <관련기사 3면> 모라1동 (주)농심 담장 등 10곳에서는 ‘거리 갤러리 벽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모라 동원아파트 등 3곳에서는 희망쌈지공원을 조성하고 있다.〈총무과 희망근로프로젝트추진팀 ☎310-3041∼3〉 사진 설명 - 희망근로를 통해 삼락강변공원을 자연과 사람,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희망그린공원’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작업이 한창이다. 또한 희망쌈지공원 조성, 거리 갤러리 벽화사업 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주)농심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대학생들 모습(위쪽)과 희망근로로 조성된 운수천 계곡 주변 등산로 꽃길.
- 2009-09-22
- 부산의 CEO가 웃는다

- 30일까지 사상갤러리서 경제인 36명 ‘캐리커처’ 선보여부산 지역 CEO(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 경영자)들이 ‘희망의 미소’를 지었다.21일 오전 11시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열린 ‘부산의 CEO가 웃는다 캐리커처전’ 개막식에 참석한 허남식 부산시장, 설동근 부산시교육감, 강남주 (재)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지역 CEO 등은 전시된 캐리커처 작품들을 보며 빙그레 웃었다.(재)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카툰작가클럽(회장 안기태)이 주관하는 이 전시회는 30일까지 열린다.부산카툰작가클럽 작가 15명이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김병춘 (주)세원 회장(학장동 557), 김지 동신유압 회장(학장동 730-5),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덕포동 389-2) 등 향토기업인 36명의 캐리커처를 그렸다.부산에서 기업을 하고 있는 CEO들의 모습을 유머러스한 캐리커처로 형상화함으로써 경제난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겐 캐리커처와 카툰이란 장르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전시다.전시장을 방문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캐리커처도 그려 준다. 평일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말엔 오후 1∼2시, 오후 3∼4시에 즉석에서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의와 그리기 대회도 열린다. 28일 오전 10시∼낮 12시 구청 대강당에서는 ‘어린이 카툰&캐리커처 교실’이, 같은 날 오후 1시30분∼3시30분에는 ‘어린이 카툰&캐리커처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문의 : 부산문화재단(☎744-7707) 구청 문화공보과(☎310-4065)
- 2009-09-22
- ‘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 상사업비 1억3000만원 받아 친환경 체육시설 보강우리구가 10일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도 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1억3,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우리구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해 올해 6월말까지 당초 목표액(985억7,900만원) 보다 6.9% 초과한 1,053억8,300만원을 집행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부산시 평균인 103.2% 보다 3.7%P나 높았다.특히 건설과는 166억7,560만원(목표액 118억7,716만원의 140.4%)을 집행해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상사업비 1억3,000만원은 친환경체육시설을 보강하는데 투입할 방침이다.한편 구청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관련 구민의견 수렴창구’를 마련했다. 24일부터 9월 12일까지 인터넷으로 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접속한 뒤 ‘2010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를 클릭하고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좋은 의견은 내년도 예산편성 시 긍정적으로 검토·반영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알려줄 방침이다.<기획감사실 ☎310-4022〉
- 2009-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