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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통달집놀이 보러 오이소
제12회 전통달집놀이 보러 오이소
  2월 17일 삼락강변공원서 다채로운 대보름 행사   제12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가 정월 대보름날인 2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삼락강변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이날 오후 2시부터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고전무용, 민요경창, 동래학춤, 가야금병창 등 다양한 민속공연이 이어진다.오후 5시20분부터 본행사로 개회식과 월령기원제, 소망기원 지신밟기, 불씨채화, 달집점화, 강강술래,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달집놀이 행사는 백양산 위로 둥근 대보름달이 떠오르는 오후 6시30분께 50여 명이 동시에 초대형 달집에 불을 붙이는 순간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이 행사에 사용될 달집은 높이 25m, 지름 10m의 초대형으로 제작되며, 산림 생장촉진을 위한 간벌 시 발생되는 나무와 폐목, 왕대나무, 볏짚 등으로 만들어진다.구청과 사상문화원은 “달집놀이는 액을 없애고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민속놀이”라며 구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이 행사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문화홍보과 ☎310-4062〉〈사상문화원 ☎316-9111〉
2011-01-31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 운영합니다
  긴급 생활민원 처리, 12개 학교운동장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   구청은 설 연휴기간 동안 긴급생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2, 야간 310-4222)을 운영한다.쓰레기 배출요일은 쓰레기 처리장과 청소대행업체의 휴무로 변경된다. 단독주택의 경우 2월 1일(화)과 6일(일) 종량제 음식물을 수거하는 대신 2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재활용품과 종량제음식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대형폐기물도 수거하지 않는다. 설 연휴 기간(2월 2~6일) 삼덕초등학교, 모라초등학교, 모산초등학교 등 12개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화재 및 구조·응급환자가 발생 땐 ☎119로, 상수도 고장신고는 ☎121로, 전기고장신고는 ☎123으로 하면 된다.한편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구청 전 직원이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 3,825만원을 일괄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구청은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지원,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2011-01-31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새로운 ‘서부산 중심 관문’ 통합역사도 건립   각종 교통수단 편리하게 갈아타고 쇼핑도 가능인근 지역개발·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사상역이 ‘서부산의 중심 관문’으로 새로 태어난다.국토해양부와 사상구청, SK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상역이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 건설,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부전~마산복선전철사업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중인 ‘SK건설 컨소시엄’은 사업 구간에 포함된 사상역과 광장 일원 4만5000㎡에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경부선과 부산도시철도(지하철) 2호선,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은 물론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사상∼김해경전철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부전∼마산복선전철, 사상∼하단 도시철도를 연계하는 무빙워크, 에스컬레이터 등 환승시설을 비롯해 대형 주차장, 분수광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앞으로 경부선 사상역은 통합역사로 사용되고, 승객들은 역 전면에 배치된 버스·택시승강장과 지하로 연결된 환승통로를 통해 복선전철, 경전철, 도시철도, 시외버스까지 각종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SK건설 컨소시엄은 철도이용수요를 증대시키고 사상역세권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경부선 사상역 상부에 판매수익시설과 옥상공원을 설치할 예정이어서, 승객들은 쇼핑과 휴식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송숙희 구청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다양한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이 일대는 사상역세권 종합개발계획, 사상광장로 명품문화거리 조성사업, 사상근린공원 조성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어, 새로운 ‘서부산의 중심 관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민자복합환승센터가 확정되도록 이끌어낸 장제원 국회의원은 “사상역 통합역사 건설 및 사상역세권개발사업은 사상구가 명실상부한 서부산권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사업”이라며 “사상구는 교통·첨단·상업·자연이 어우러진 명품도시가 되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시행자인 ‘SK건설 컨소시엄’은 총 민간사업비 1조3,39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2012년에 착공, 2018년 개통할 계획이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노선은 기존에 부전에서 삼랑진을 거쳐 마산으로 운행하던 경전선을 직선화해 거리는 27.2㎞ 단축되고, 이동시간은 56분 단축될 예정이다. 철도역은 부전역, 사상역, (가칭)김해공항역, (가칭)가락IC역, 장유역 등 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310-4013, 건설과 ☎310-4714〉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추진경위·향후계획   ▲2010. 8. 11 :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공고[국토해양부]▲2010. 10. 12 : 「시범사업」계획서 및 응모신청▲2010. 11. 11 : 민선 5기 10대 전략과제로 확정▲2010. 11. 17 : 「복합환승센터」개발을 위한 업무협의[장제원의원실, 사상구] ▲2010. 11. 25 : 「복합환승센터 개발」 확정 발표[국토해양부]▲2011. 3 : 민간투자시설사업 협상완료(국토해양부⇔SK건설 컨소시엄)▲2012. 3 : 복선전철 본사업 착공▲2012. 4∼2015. 2 : 사상역세권 상권 변화 모니터링 및 계획수립▲2015. 3∼2016. 2 : 부대사업 계획(규모)결정 및 실시설계▲2016. 3 : 부대사업 착공▲2018. 2 : 본사업/부대사업 준공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1)
2010년 사상 10대 뉴스(1)
    민선 5기 출범 송숙희 민선 5기 사상구청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구청장은 사상을 밝고 활기찬 첨단산업도시로 조성해나갈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환경도시’, ‘삶이 향기로운 문화복지도시’, ‘미래의 꿈을 가꾸는 교육행정도시’로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힘차게 달려왔다. (왼쪽 사진)   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제6대 사상구의회가 7월 출범했다. 6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김덕영 의장, 이학곤 부의장, 조흥래 의회운영위원장, 김판중 총무위원장,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치고 개원식을 가졌다. (가운데 사진)   모라·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가 넘치는 첨단산업단지도시로 변모시키는 사업이 시작됐다. 사업추진설명회, 투자유치설명회를 갖는 등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오른쪽 사진)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2)
2010년 사상 10대 뉴스(2)
  삼락천·감전천·학장천 생태복원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는 삼락천·감전천·학장천의 생태를 복원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머지않아 생명이 살아 숨쉬는 하천으로 되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왼쪽 사진)   여성 아동이 살기좋은 ‘안심사상’ 추진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해 공동협력키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촘촘 안전망 구축’ 등 ‘지키고 돌보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가운데 사진)   글로벌 인재양성의 산실 ‘국제화센터 개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부산지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건립한 사상구국제화센터가 3월 2일 개원했다. 그동안 연인원 3,500여 명이 수강했다. (오른쪽 사진)
2010-12-30
2010년 사상 10대 뉴스(3)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사상역이 ‘서부산의 중심 관문’으로 새로 태어난다. 사상역이 통합역사와 복합환승센터 건설,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감전1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착공 내년 12월말 준공되면 사상공단 내 저지대 상습침수지역이 사라지고, 안전지대로 바뀐 공단은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제10회 사상강변축제 ‘대성황’  10월 2~3일 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잔치로 진행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엄궁초 학교복합화시설 ‘엄궁드림홀’ 개관 실내수영장과 다목적 강당, 공영주차장 등을 갖춘 부산 최초의 임대형 BTL 학교복합화시설인 ‘엄궁드림홀’이 12월 6일 개관식을 가졌다.
2010-12-30
엄궁초 ‘학교복합화시설’ 12월 1일 개관
엄궁초 ‘학교복합화시설’ 12월 1일 개관
  실내수영장·다목적 강당·공영주차장 갖춰 학생 지역주민 함께 이용부산 첫 ‘임대형 BTL사업’ 결실   다음달 엄궁동에 실내수영장·공영주차장 등을 갖춘 ‘학교복합화시설’이 문을 연다.사상구청과 북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부산 지역 첫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해온 엄궁초등학교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이 완료돼 12월 1일 개관한다.총사업비 87억5600만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001㎡ 규모로 건립된 엄궁초등학교 복합화시설은 ‘다목적 체육센터’로 지하에 25m 레인 5개와 유아풀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탈의실, 샤워장, 에어로빅실 등이 들어서 있다. 지상 1층엔 주차장이, 2층엔 운영사무실과 컴퓨터실, 음악실, 3층엔 실과실습실과 체육무용실, 4층엔 다목적 강당이 갖추어져 있다.특히 학교 운동장 지하에는 차량 9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조성됐다. 이 공영주차장은 공개입찰과 위탁과정을 거쳐 새해부터 운영될 예정이어서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다목적 체육센터’는 재단법인 부산사회체육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11월 25일과 26일 수영장을 학생과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개관식은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30분에 개최될 예정이다.구청 총무과 체육시설 담당자는 “교육청과 구청, 건설사가 부산 최초의 임대형 BTL사업으로 엄궁초등학교에 실내수영장과 공영주차장 등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됐다”며 “앞으로 이곳은 학생을 위한 교육시설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체육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임대형 민자사업(BTL : Build Transfer Lease)이란 개인이 집이나 자동차를 빌려 쓰고 기업이 사무실이나 공장을 빌려 쓰는 것과 같이, 민간이 건설한 시설 및 운영 서비스에 대해 정부가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민간투자사업을 말한다.문의 : 사상구청(☎310-4122, 4552) 북부교육지원청(☎330-1372)
2010-11-30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12월 1일부터 새해 1월말까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전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새해(2011년)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이 벌어진다.‘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사상구청을 비롯한 16개 구·군, 주민단체, 주민 등의 참여로 진행된다.우리구의 경우 이번 나눔 캠페인의 목표 금액은 2억4,145만원이며, 구청(주민생활지원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임시접수 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주민은 ‘계좌번호 : 부산은행 298-01-000014-9  예금주 : 사상구청’으로 입금하면 된다.주민생활지원과 이웃돕기 담당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사진 설명 -12월 1일부터 새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이 벌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18일 괘법동 르네시떼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희망 나눔 현장 캠페인’ 모습.
2010-11-30
장학생 61명 선발합니다
  사상구장학회, 12월 10일까지 신청받아 내년 2월 장학금 지급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이사장 정운진)가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모두 61명을 선발, 1인당 50만∼350만원의 장학금(총 8,0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PDF 5면 ‘장학생 선발 공고’ 참조〉9일 사상구장학회에 따르면 장학기금 30억700만원(10월 28일 기준)의 정기예금 이자수익금을 재원으로 내년 2월 ‘사상인재육성장학금’과 ‘일반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사상인재육성장학생’은 고등학생 14명(1인당 장학금 150만원)과 대학생 12명(1인당 350만원)을 선발·지원하며, ‘일반장학생’은 고등학생 35명(1인당 50만원)을 뽑아 지원한다.이에 따라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토·일요일 제외) 한 달 동안 각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동장 또는 학교장 추천서, 장학금 신청서 등 서류 필요) 받는다. 이후 생활실태와 재산 상태, 소득수준 등을 심사한 뒤 장학회 이사회 의결로 지급대상자를 확정한다. 내년 2월 결과를 통보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사상구장학회 정운진 이사장은 “우리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이 뿌리를 내려, 제1회 때 보다 1400만원 많은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며 ‘1가정 1구좌 갖기 운동’ 등 장학사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문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310-4105)
2010-11-30
톡톡 튀는 행정 아이디어 ‘눈에 띄네’
  낙동제방 작은 수목원·학장천 메타세쿼이아 수림대·사상역 자전거대여소 등   ‘창의행정·서비스행정·프로행정’을 추구하는 사상구청은 22일 오전 9시 영상회의실에서 ‘톡톡 아이디어 발굴 발표회’를 개최했다.93개 팀이 제출한 100여 건의 아이디어 가운데 우수 사례로 선정된 9건을 팀장이 차례로 발표한 뒤 질의·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발표회에서는 ‘아주 작은 수목원 조성’ 등 특색있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낙동제방(6.4㎞)의 경우 이팝나무, 자작나무 등 47종 3만그루의 나무가 아름답게 잘 자라나고 있는데, 이곳의 나무에 이름표를 붙이고, 유사종을 함께 심어 비교관찰할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수목원’으로 만들자는 제안이 눈길을 끌었다. 또 학장천 제방에 환경정화수인 메타세쿼이아 수림대를 조성해 오염물질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도록 하자는 제안도 주목 받았다. 이와 함께 삼락강변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 사상역 앞 공영주차장에 자전거대여소를 설치해 자전거를 빌려 타고갈 수 있게 하자는 아이디어도 관심을 모았다.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는 관련부서에 통보, 수정·보완을 거쳐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획감사실 ☎310-4016〉
20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