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주요뉴스

주요뉴스

검색영역

총게시물 : 772건 / 페이지 : 70/78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상 원년 선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상 원년 선포
  전국 최초 ‘아동안전지도’ 활용해 범죄 예방활동 강력 추진5월 4일 밤엔 구 전역에서 ‘밤길 지키기·밝히기’ 캠페인 개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상을 만들겠습니다.”구청은 18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아동지킴이와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보고회 및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상만들기 원년 선포식’을 열었다.구청은 또 25일부터 ‘아동안전지도’를 활용해 성범죄 예방활동을 강력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어린이 날’을 앞둔 5월 4일 밤 8시 괘법동 창날공원을 비롯해 동별 취약지 등 모두 37개소에서는 구청 직원과 경찰, 교직원, 주민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밤길 지키기·밤길 밝히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인다.우리구가 전국 처음으로 만들어 공개한 ‘아동안전지도’는 지난해 8월 3일 중앙 5개 부처와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맺고 사업에 착수한 지 7개월여 만에 완성한 것이다.이 지도는 아동안전과 관련된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에 대한 종합 위치 정보망을 모아둔 것으로, 해당지역 주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범죄발생에 대한 위험성이 큰 지역을 등급화했다.또한 지리정보시스템(GIS) 프로그램을 이용해 주민공개용과 내부행정용 2가지로 구분해 제작됐으며, 지도를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아울러 구청은 사상경찰서·북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범죄예방 위험요인 및 보호요인 등을 지역별로 분석한 후, 4월 중 아동안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대책 태스크포스(T/F)도 구성, 운영한다.송숙희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제작된 아동안전지도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기초를 세웠다”며 “앞으로 안전사각지대를 없애 어린이와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복지서비스과 310-4362>   사진 설명 -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상만들기 원년 선포식’이 열린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참석자들이 성폭력 없는 세상을 염원하며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아래의 작은 사진은 전국 최초로 제작된 ‘사상구 아동안전지도’.
2011-03-31
“강변길 함께 걸으며 새봄을 느껴보세요”
 “강변길 함께 걸으며 새봄을 느껴보세요”
  구민건강걷기대회, 4월 10일 오전 10시 삼락강변공원 럭비구장     “가족·연인과 함께 강변길 걸으며 향긋한 봄 내음 맡아보세요.”‘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 2011 사상강변길 구민건강 걷기대회가 4월 10일(일) 오전 10시 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다.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가족·연인과 함께 가벼운 몸풀기 체조를 한 뒤 타징소리에 맞춰 럭비구장을 출발한다. 이어 웰빙 조깅코스→연꽃단지→야생화체험단지→낙동제방 벚꽃길을 거쳐 출발지인 럭비구장까지 되돌아온다.4.4㎞에 달하는 이 코스를 봄 향기를 느끼면서 천천히 걸으면 1시간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최근 ‘전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돼 유명해진 ‘낙동제방 벚꽃길’을 비롯해 웰빙 조깅코스 등 시민의 레저·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각종 시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또 걷기대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전거, 조깅화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4월 7일까지 사상구생활체육회나 동주민센터, 구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 무료.문의 : 사상구생활체육회(☎310-4128) 자치행정과(☎310-4121∼4)   벚꽃축제도 함께 열려   새봄을 맞아 삼락강변공원에서 주민축제가 열린다.구민걷기대회가 열리는 4월 10일 삼락강변공원 중앙광장에서는 오후 1시30분부터 ‘제3회 삼락벚꽃축제’가 펼쳐진다. 심청전을 패러디한 ‘마당극 뺑파전’ 공연에 이어, 사상팔경을 주제로 깃발 퍼레이드를 벌이는 ‘변사극’과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문의 : ☎310-3114, 310-3145
2011-03-31
구덕천,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구덕천,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새봄맞아 주민·기업과 함께 대대적인 정화활동     새봄을 맞아 구덕천을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으로 지켜내기 위한 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사상구자연보호협의회 회원 50여명은 10일 구덕천에서 쓰레기를 줍고 오물을 치우는 등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학장천살리기주민모임과 청소년 등 50여명도 일요일인 13일 구덕천에서 자연보호활동을 벌였다. ‘학수고대’(학장을 지키고 알리는 모임) 회원들도 매월 2차례씩 구덕천에서 하천정화활동을 벌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활동도 갖는다.세계물의 날인 22일 오후 2시엔 구청 공무원과 주민, 기업체 직원 등 200여 명이 구덕천에서 대대적으로 하천정화활동을 벌였다.건설과 하천하수담당은 “구청에서도 지속적으로 구덕천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1사 1하천, 1단체 1하천 사랑하기 주민모임 등을 통해서도 구덕천이 항상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건설과 ☎310-4683〉
2011-03-31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 활짝 열려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 활짝 열려
  엄광·강선대 경로당, 새 보금자리로 단장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경로당 2곳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11일 오후 3시 주례3동 엄광경로당이 개소식을 가진데 이어, 16일 오후 3시엔 덕포1동 강선대 경로당 개소식이 개최됐다.개소식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시의원, 노인회회장, 주민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 축하해줬다.엄광경로당은 주례3동 흥하장미빌라 맞은편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다. 구청이 사업비 2억300만원을 들여 2층 규모의 주택을 사들인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117.2㎡ 규모의 경로당으로 새 단장했다. 강선대 경로당은 덕포여중 진입로변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 구청이 사업비 2억800만원을 투입, 2층 규모의 주택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122.9㎡ 규모의 경로당으로 새 단장했다.구청장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엄광경로당과 강선대경로당이 웃음꽃이 만발하는 어르신들의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복지서비스과 ☎310-4324〉
2011-03-31
괘법동 행복마을 주민복지시설 “예쁜 이름 지어주세요”
괘법동 행복마을 주민복지시설 “예쁜 이름 지어주세요”
    3월 31일까지 공모 “행복마을 주민복지시설의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구청은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조성 중인 주민복지시설(조감도 참조)의 명칭을 3월 31일까지 공모하고 있다.‘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복지시설’이라는 이미지를 나타내는 명칭(국문, 영문 또는 국·영문 혼용)이면 된다.부산 시민 누구나 응모(1인 3점 이내)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공모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명칭·제안 사유·성명·연락처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우편, 팩스,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당선작은 4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1점)에게는 20만원, 우수(2점)에게는 각 10만원의 전통시장상품권을 지급한다. 구청은 사업비 7억8,000만원을 들여 괘법동 468, 469-1번지 일대 709㎡에 지상 2층, 연면적 278㎡ 규모의 주민복지시설을 짓고 있다. 이곳엔 경로당과 노인교실, 공동작업장, 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서고 쌈지공원도 조성된다. 지난해 11월 26일 기공식을 가졌으며, 오는 5월 준공 예정이다.〈복지서비스과 ☎310-4324〉
2011-03-31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 가덕도 신공항건설 등 모든 소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  가덕도 신공항건설 등 모든 소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사진으로 보는 제12회 전통달집놀이 - 8, 9면
2011-02-28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
구청장, 동순방하며 각계각층 의견 수렴·구정에 적극 반영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12개 동을 순방하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폭넓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2월 9일부터 시작된 ‘구청장 동순방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는 폭설로 인해 당초 일정을 연기해 21일까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는 그동안 정형화되어 형식적인 면에 치우쳤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탈피했다. 동마다 전시회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특색 있게 진행됐으며, 국민단체 위주였던 참석 대상자의 범위도 다문화가정, 자활근로자, 대학생,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 일반 주민 등으로 다양해졌다.또한 도로건설, 불법주차단속, 쌈지공원조성 등 각종 건의사항에 대해 구청장과 각 국·실·과장의 진솔한 답변이 이뤄졌다. 아울러 지난해 취임 이후 첫 동순방 때 주민들로부터 받은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추진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새로운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조치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려줄 계획이다. 앞으로도 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열린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310-4112〉   사진 설명 - 구청장과 국·실·과장들이 삼락동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모습(왼쪽 사진). 엄궁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기타공연 장면.
2011-02-28
신년사 - 새해는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원년
신년사 - 새해는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 원년
  송숙희 사상구청장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희망찬 2011년 신묘년(辛卯年)의 아침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민선 5기 구정이 실질적으로 시작하는 매우 뜻 깊은 해입니다.이처럼 중요한 때일수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일기가성’(一氣呵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일을 단숨에 몰아쳐 해내야 합니다. 국운융성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선진국의 문턱을 단숨에 넘어가야 합니다.우리 사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상∼김해간 경전철 개통을 비롯해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모라·사상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발전의 이정표가 될 초대형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일기가성’하여 사상이 서부산시대를 주도해 가는 핵심도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특히 그 어느 해 보다 중요한 2011년 새해는 ‘서부산의 핵심 선도도시’로서의 사상의 미래 비전을 추진하는데 구정 역량을 총집중해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미래첨단산업도시’로서의 기반을 확실히 구축하겠습니다.현재 추진 중인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그와 동시에 사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유치하겠습니다.특히 민자로 건립될 사상역 복합환승센터는 서부산의 교통 요충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업무·문화·상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확실히 추진하겠습니다. 낙후되고 슬럼화된 사상공업지역을 다시 부산경제의 중심지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모라·사상첨단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해내겠습니다.올해 4월로 예정된 사상∼김해 경전철 개통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부전∼마산 경전선과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계획의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무엇보다 앞으로 10년 혹은 100년 후 사상을 먹여 살릴 미래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유치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각종 대규모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복지·환경·문화·교육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가사간병도우미를 비롯해 시각장애도우미, 희망 플러스 나눔 프로젝트, 의료·급식봉사, 다문화가정 가족캠프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살맛나는 사상’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구민의 종합복지타운이 될 학장동 다누림센터가 올해 말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사상고와 주례여고, 그리고 지역 고등학교의 학력신장 프로젝트 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국제화센터의 내실 있고 활발한 운영으로 우수 인재 육성에도 온 힘을 쏟겠습니다.우리 구 대표축제인 사상전통달집놀이·사상강변축제는 새로운 볼거리를 개발하고, 구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사상을 널리 알리고 상징하는 브랜드·슬로건·캐릭터를 만들어 ‘사상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것입니다.   다음으로, ‘구민 우선주의 행정’을 적극 실천하겠습니다.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소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개선하겠습니다.이를 위해 1월 중에 직제를 개편하여 주민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 현장중심 행정을 펼치겠습니다.정책수립과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구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을 위해 ‘청년 및 청소년 구정모니터단’, ‘생활공감정책 주부 모니터단’을 운영해 구정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신묘년 토끼해입니다. 우리 모두 토끼의 슬기로운 지혜를 가득 받아,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모든 구민의 의지와 역량을 한데로 모아 지역발전의 이정표가 될 ‘희망찬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갑시다.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새해 아침에사상구청장  송 숙 희
2011-01-31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날 되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상구민 여러분!희망찬 신묘년(辛卯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구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뜨거운 애정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우리 사상구 600여 직원과 구의회 의원들은 26만 구민의 복리증진과 사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1년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1년 1월   사상구 송숙희 구청장 외 직원 일동  사상구의회 김덕영 의장 외 의원 일동 
2011-01-31
송숙희 구청장, 새해맞아 구민과 ‘한마음 대화’
  2월 9∼14일 12개 동 순방… 다양한 의견 수렴·구정에 반영   새해를 맞아 송숙희 구청장이 12개 동을 순방하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송숙희 구청장 한마음 대화’는 2월 9일부터 14일까지(토·일 제외) 12개 동에서 진행된다. 2월 9일 오전 모라1동 방문으로 시작되는 이번 동순방은 그동안 정형화되어 형식적인 면에 치우쳤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탈피한다. 동마다 전시회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특색 있게 진행되며, 관변단체 위주였던 참석 대상자의 범위도 다문화가정, 자활근로자, 대학생,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 일반 주민 등 다양해졌다. 송숙희 구청장은 ‘동순방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를 통해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310-4112〉
201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