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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장, 새해맞아 구민과 ‘한마음 대화’
- 1월 30일∼2월 7일 12개 동 순방… 각계각층 의견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 새해를 맞아 구청장이 12개 동을 순방하며 각계각층의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구청장 한마음 대화’는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1월 31일, 2월 6일, 토·일 제외) 12개 동에서 진행된다. 1월 30일 오전 10시30분 삼락동 방문으로 시작되는 이번 ‘동 순방 한마음 대화’는 동마다 전시회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특색 있게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의 범위도 다문화가정, 자활근로자, 대학생,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 일반 주민 등으로 다양해진다. 구청장은 ‘동 순방 주민과의 한마음 대화’를 통해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구정에 반영할 예정이다.〈자치행정과 ☎310-4115〉 한마음 대화 주요 일정 ▷1월 30일(월) 삼락동 모라1·3동▷2월 1일(수) 덕포1·2동 괘법동▷2월 2일(목) 주례3동 주례1동▷2월 3일(금) 학장동 엄궁동▷2월 7일(화) 감전동 주례2동
- 2012-01-31
- 사상공단, 첨단산업단지로 대변신 시동

- 모라 첨단산단 4월 착공 예정, 생산기술연구원 옛 사상고 터에 이전 추진 올해부터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찬 첨단산업단지로 확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가는데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2014년까지 옛 사상고등학교 부지에 신축 이전하기로 했다. 사상첨단산업단지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모라동 655-27 상수도사업본부 야적장 부지에 추진 중인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경우 사전환경성 검토, 주민 열람 및 합동설명회 등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부산벤처산업단지개발(주)(대표 박환기)이 추진하고 있는 모라첨단산단 조성사업은 2013년 12월까지 민간개발방식으로 사업비 1천117억원을 투입, 1만1천101.1㎡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과 오피스텔 형태의 산업지원 및 업무지원시설 2개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완공되면 200개의 지식산업체·정보통신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또 지난 연말 국회에서 생기원 동남권본부의 덕포동 옛 사상고 부지로 이전을 위한 ‘독립청사 건립 설계비’ 10억원이 확정되면서 본부 유치가 사실상 결정됐다. 생기원 동남권본부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산업현장의 기술적 애로를 해결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는 기관이다. 청사 준공은 2014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비(국·시비) 390억원으로 부지 2만5천276㎡에 연면적 1만9천834㎡ 규모의 건물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지상 5층 연구동 1개동과 뿌리산업, 풍력부품 등을 시험할 수 있는 파일럿 플랜트 1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더욱이 이곳은 공사가 중단된 채 15년 이상 방치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별도로 부산하이테크시티 씨엔디 컨소시엄(사상공단 재창조를 위한 특수목적법인)은 주례동 일원에 ‘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일본 모리사와 협약식을 갖고 사업 컨설팅 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국내외 금융회사를 상대로 투자유치에도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지역경제과 ☎310-3022〉 사진 설명 -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 조감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조감도.
- 2012-01-31
- 제10대 조영서 부구청장 취임

- 제10대 조영서(57·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2일 취임했다.조영서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서부산의 핵심 선도도시 사상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조영서 부구청장은 또 사상구 600여 전 직원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조 부구청장은 지난 1973년 부산시 동래구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획총무부장, 부산광역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등 요직을 역임했다. 또 2000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한편 이진복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말 명예퇴임했다.<자치행정과 ☎310-4105>
- 2012-01-31
- 사상 르네상스 초석 확실히 다진 2011년

- “사상을 첨단산업도시로”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로 확 바꾸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모라·사상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투자유치협력 약정식을 갖는 등 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올 7월 구청을 방문한 일본의 대표 건설회사 모리사 사장 일행. 희망디딤돌사업 현장 국무총리 방문… 전국에 복지 롤 모델로 전파 우리구의 대표 복지시책인 희망디딤돌사업은 김황식 국무총리가 올 7월 25일 주례2동 현장을 방문, 한국 복지정책의 롤 모델로 칭찬하면서 전국 지자체에 최우수 사례로 전파됐다. 사상~김해 경전철 시대 개막 경전철 시대가 활짝 열렸다. 지난 9월 부산(사상)∼김해 경전철 개통으로 사상과 김해는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됐으며,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만 관중 ‘열광’ 올해 처음으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1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우리 사상이 새로운 축제 개최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관련 기사·사진 8∼9면에 계속>
- 2011-12-31
- 전국 첫 ‘교통안전시범도시’ 만든다
- 100억원 들여 2014년까지 모라동을 ‘무사고·무장애 지역’으로 우리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이에 따라 구청은 2014년까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많이 거주하는 모라주공아파트와 신모라사거리,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과 낙동대로 일대에 이들을 우선 배려하는 무장애 전용도로와 실버 존(노인보호구역)을 설치할 예정이다.또 급경사 구간으로 대형 차량들의 운행이 많아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백양터널∼신모라사거리 구간에는 과속카메라 신설, 미끄럼 방지시설 확대 설치, 화단형 중앙분리대 및 LED 속도 제한 표지판 설치 등 구간·지점별 맞춤형 교통안전시설을 갖추게 된다.특히 모라동 일원에 ‘무사고·무장애 지역’을 구축해 교통사고율을 현저히 떨어뜨려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교통행정과 담당자는 “기존의 개별 교통시설 개선 중심의 정책에서 탈피해 지구단위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생활교통 환경개선사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은 열악한 보행환경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지자체에 사업비를 지원한다.〈교통행정과 ☎310-4553〉
- 2011-12-31
- 브랜드 슬로건 ‘新(신)나는 사상’

- 캐릭터 ‘신바람이’ 확정 사상구의 브랜드 슬로건이 ‘新나는 사상’으로, 캐릭터가 ‘신바람이’로 확정됐다.구청은 우리 사상구의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개발해 사용키로 하고 지난 3월 한국디자인진흥원(대표 김현태)에 용역을 의뢰, 캐릭터 등을 개발한 뒤 주민 선호도 조사, 보고회, 구정조정위원회 등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확정했다. 〈기획감사실 ☎310-4013∼4〉
- 2011-12-31
-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 첫 결실

-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쌈지공원 조성, 고샅길 프로젝트 완료 괘법동 행복마을 만들기가 첫 열매를 거뒀다.구청은 22일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 및 고샅길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송숙희 구청장, 김덕영 구의회 의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 축하했다.구청은 15억6천600만원(시비 13억6천만원 포함)을 들여 지난해 11월부터 낙후지역인 괘법동 1, 2통 일대를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는 ‘행복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먼저 지상 2층, 연면적 274㎡ 규모의 주민복지시설인 ‘괘내마을 행복센터’를 건립했다. 괘내마을 행복센터엔 어르신사랑방과 공동작업장 2개소, 지역아동센터, 커뮤니티실 등이 들어섰다. 괘내마을 행복센터는 부산시내 4개 시범사업지역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또 658㎡ 규모의 쌈지공원도 만들었다. 공원엔 나무를 심고 정자 1개소와 각종 운동시설도 설치해 주민들의 휴식처로 가꾸었다.이와 함께 괘법동 1, 2통 일대에서 진행해온 기찻길 옆 행복마을 만들기 ‘고샅길(좁은 골목길) 프로젝트’도 완료했다. 2억6천만원을 들여 고샅길 쉼터 등 12개 작품을 설치해 철길 옆 마을을 아름답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어린이들이 만든 ‘추억의 가로등 만들기’, 철길 담벼락을 꽃 형태의 조형물로 꾸민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눈길을 끈다. 〈창조학습과 ☎310-3071〉 사진 설명 - 22일 괘내마을 행복센터 준공식 참석자들이 어린이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 2011-12-31
-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확 바뀌었다

- 노후주택 66동 말끔히 개보수, 희망경로당도 개소 구청은 11월 30일 오후 주례2동에서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 준공 및 희망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구청은 시비 13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부터 주례2동 213번지 일원 4만4천961㎡에 대해 사업을 벌여왔다. 특히 노후불량주택 개선사업을 우선순위 사업으로 확정한 후 현장실사를 거쳐 노후주택 66개동을 보수대상지로 선정했다. 3차례에 걸쳐 지붕수선과 창틀교체 작업을 벌이고, 공동화장실 2개소를 정비했다. 또 가옥 2채를 사들여 주민복지시설 1곳과 노인들을 위한 ‘희망경로당’을 만들었다. 아울러 골목길 주변 5개소에 453㎡ 규모의 화단을 꾸몄다. 사진 설명 - 주례3재개발구역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 준공 및 희망경로당 개소식.
- 2011-12-31
- 송숙희 구청장,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 상금 1천만원 전액 중증장애인 위해 기탁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1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또 상금 1천만원을 우리 지역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액 기탁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지난달 10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1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시상식(한국언론인연합회 주관)에서 지역복지발전 유공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청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사상 꿈나무 희망 스터디 사업을 비롯해 1사 1가구 희망끈 잇기 사업,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 등의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주례동 철로변 주변 마을에서 ‘민·관 파트너십’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디딤돌 사업 현장을 7월 25일 국무총리가 직접 방문해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최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에 소개되기도 했다.구청장은 또 12월 14일 (재)협성문화재단이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된 공로를 인정, 공로패와 함께 수여한 상금 1천만원을 지역의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전액 기탁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600여 공무원과 함께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 ☎310-4110〉
- 2011-12-31
- 새해부터 단독주택지역 재활용품 수거체계 변경
- 품목 구분 없이 삼락∼괘법동 월요일, 감전∼엄궁동 수요일 배출 새해부터 단독주택지역의 재활용품 수거체계가 변경된다.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월·수 주 2회 배출하던 것을 1월 1일부터는 품목 구분 없이 주 1회 배출하는 것으로 바뀐다.또 새해부터는 재활용품에 한해 2개 지역을 나누어 동별 배출요일을 달리 정했다.삼락동, 모라1·3동, 덕포1·2동, 괘법동 등 6개 동은 월요일에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된다. 감전동, 주례1·2·3동, 학장동, 엄궁동 등 6개 동은 수요일에 재활용품을 집 앞에 내놓으면 된다. 〈청소행정과 ☎310-4432〉
- 2011-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