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뉴스
주요뉴스
총게시물 : 772건 / 페이지 : 6/78
- 조병길 민선 8기 사상구청장 취임사

- 사상을 대한민국 대표 지방자치 산실로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내·외빈과 800여 우리 사상구 직원 여러분!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기까지 조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의 이 영광을 안겨주신 여러분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상구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지난 31년간 드나들던 청사를 마주하면서 평소와 다른 감회를 느꼈습니다. '사상맨 조병길, 행정 전문가 조병길'을 구청장으로 뽑은 구민의 기대와 열망 앞에서 사상의 발전을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과 책임감이 무겁게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사상 구민들께서 저를 선택한 것은, `조병길은 믿을 수 있다. 조병길은 일 잘할 것이다. 여당 구청장으로서 윤석열 정부에서 사상발전을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는 전문성과 정치력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일에 대한 고집과 목적한 바를 반드시 이뤄내는 추진력으로 해묵은 지역 현안들을 풀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약 1년간 구청장 공백기를 하루빨리 메우는데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쏟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는 사상구에 살면서 공무원을 시작했습니다. 38년 공직생활 중에 31년을 이곳 사상구에서 근무했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사상구의회에서 의원도 했습니다. 누구보다 사상을 잘 알고 있고 사상이 나아가야 할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공약을 장제원 국회의원님과 손잡고 반드시 지켜나가겠습니다. 먼저, 제가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던 '단절된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데 구정의 역점을 두겠습니다. 주례, 감전, 괘법, 덕포, 모라동을 관통하는 경부선 철도를 걷어내고 사상의 지도를 바꾸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끊어진 마을을 도로로 연결하고 잔여 부지는 문화·녹지 공간으로 조성하여 구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철로변 주택 지역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서 생활 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하늘을 가로막고 있는 동서고가로는 사상∼해운대 지하 고속도로 건설과 동시에 완전히 철거하여 하늘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례에서 구덕터널∼대신동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건설을 추진하여 주례·학장 지역의 교통불편 해소와 지역 개발을 촉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약속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겠습니다. 코로나19 회복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소상공인 가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산세 20%를 한시적으로 감면하고, 가정용 종량제봉투 가격을 20% 낮추겠습니다. 이는, 110억원 상당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소비로 연결되어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입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구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인구의 지속적 감소와 초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사람 중심의 문화·복지·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삼락생태공원은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장제원 의원께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리버 브릿지를 조속히 건설하여 전망 타워와 함께 우리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백양산에는 산림휴양 레포츠타운을 만들어 가족 단위의 행복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특히,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돌봄기능을 강화하고 구립 치매 요양원을 운영하여 치매가정의 가족들이 마음 놓고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사상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방자치의 산실로 만들겠습니다. 사상구의 숙원인 부산구치소와 덕포동 한일시멘트 공장을 이전시키고, 학생, 청년, 주부, 지역 원로 등 각계각층이 행정에 참여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사업으로 연결하는 주민참여형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이 외에도 민선 8기의 공약으로 인수위원회와 협의하여 10개 분야 70개의 필수 사업을 지역별로 꼼꼼하게 준비 하였습니다. 확고한 목표의식과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빈틈없이 실천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사상구 직원 여러분! 저와 함께 민선 8기가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 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십시오. 오랫동안 구청에서 동료 직원으로 동고동락 해오다 의회를 거쳐 구청장으로 다시 여러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행정을 구현해 주십시오. 행정에 기술을 입혀주시고 구민을 향하는 행정, 구민이 바라는 일을 해결하고 지원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일을 대신해주고 봉사하는 구민을 예우하고 존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에게 갑질한다. 무시한다'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도록 저와 같이 열심히 일해 봅시다. 저는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어려운 목표를 달성한, 성과있는 직원은 특별승진을 통해 반드시 보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지난 선거기간 동안 동네 곳곳을 돌며 들었던, 소중한 말씀들을 허투루 듣지 않고 구정에 꼭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천직으로 여겼던 공직을 뒤로하고 낯선 정치의 길로 뛰어들 결심을 했을 때, 처음은 소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집권 여당의 힘 있는 구청장이 되어, `살기 좋은 사상, 행복한 사상'을 만들겠다는 비장한 다짐을 이 자리에서 하게 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여러분을 가족과 같이 여기겠습니다. 사상구의 미래를 향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한 대로 임기를 마치고 나갈 때, `조병길 열심히 했다' 박수 받으며 나가는 멋진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저에게 주신 관심과 사랑, 사상 발전 완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잘사는 사상, 행복한 사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저 조병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2. 7. 1. 사상구청장 조 병 길 조병길 민선 8기 사상구청장은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사진은 조병길 구청장이 취임사를 하는 모습.
- 2022-07-27
- "신나는 사상, 살맛 나는 사상을 만들겠습니다"

- 민선 8기 사상구청장에 국민의힘 조병길 후보가 당선됐다. 사진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지난 6월 1일 조 후보자가 당선이 확정된 이후 부인과 함께 축하 화환을 목에 걸고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 조 병 길 사상구청장 당선인 인터뷰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조병길(62) 후보가 사상구청장에 당선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년 동안 민선 8기 사상구를 이끌어가게 된다. 조 당선인은 6월 3일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목표는 단 한 가지, 살기 좋은 사상구, 구민이 행복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조 당선인과 가진 일문일답이다. ▷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덕분에 오늘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서 첫 사회생활을 할 때의 열정과 패기가 떠오릅니다. 정치력을 갖춘 행정전문가로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사상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정말 신나는 사상, 살맛 나는 사상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사상구민을 위해, 사상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구민들과 만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민심은 변화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뛰는 물가에 생활이 어렵다", "중·장년, 노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달라" 등 먹고사는 문제를 고민하는 구민들을 만나면서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38년의 행정 경험과 정치력을 총동원해 사상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 미래 세대가 잘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제게 해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허투루 듣지 않고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떤 사상구를 구상하시는지요? 회색빛 사상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사상을 기회의 사상으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공단은 발전하고 주민이 행복한 도시로 바꾸고 싶습니다. 사상구의 숙원인 부산구치소, 덕포동 한일시멘트 공장은 이전시키고, 학생·청년·주부, 지역 원로 등 각계각층이 행정에 참여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사업으로 연결하는 주민참여형 구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4년 임기 동안 구민 여러분과 함께 사상구 발전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여러 현안 가운데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경부선철도 지하화를 통해 생활권이 단절된 사상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경부선철도 지하화는 국가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고 생활권이 단절된 사상구를 하나로 연결하고 부산의 지도를 바꾸는 백년대계 사업입니다. 주례, 괘법, 덕포, 모라동을 관통하는 사상구 구간 경부선 철로를 걷어내어 문화 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고, 동서고가로 철거와 주례, 학장, 대신동으로 이어지는 도시철도를 연결해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가장 역점을 두시는 분야는?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초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상을 사람 중심의 문화·복지·교육 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 삼락생태공원은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리버브릿지를 만들어 공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전망타워를 건설해 사상의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백양산에 산림휴양 레포츠타운을 만들어 가족 단위 여가 시설을 확충하고 아이 키우기 좋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특히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서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치매에 있어서는 구립 치매요양원을 운영해 치매환자 가족들이 경제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구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를 비롯해 800여 직원들은 앞으로 구민 여러분과 합심해서 새로운 사상구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행정, 구민의 권리를 보장받는 행정이 되도록 잘 운영하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구청장이 아니라 약속을 실천하고 임기를 마치고 나갈 때 박수를 받으며 나가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사상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지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걸어온 길 경북 칠곡 출생 동래공고 졸업(현 부산전자공고) 경남공전 건축과 졸업(현 경남정보대학교) 부산개방대학 건축공학과 졸업(현 부경대학교) 홍조근정훈장 수상 경력 제8대 사상구의회 의장(후반기) 제8대 사상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전반기) 부산광역시 행정동우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전 사상구의회 사무국장 전 사상구청 기획감사실장
- 2022-06-28
- "반갑다 일상 회복"

-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일상 공간 곳곳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사상구 대표 명소인 삼락생태공원에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체육시설과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자연습지 및 자전거 도로, 산책코스에도 방문객들로 붐빈다. 사진은 5월 초 연꽃단지를 찾은 유치원생들이 자연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2022-05-26
- 6월 1일 지방선거일, 소중한 한표 행사해 주세요

- 5월 27∼28일 사전투표… 교육감·시장·구청장·구의원 등 선출 사상구의회의원선거 나·다·라선거구 무투표 실시 "오는 6월 1일(수)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교육감과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지역구·비례대표) 등 지역을 위해 4년간 일할 `참일꾼'을 뽑는다. 사상구 선거구의 경우 교육감과 시장, 구청장, 시의원 2명, 구의원 11명(지역 9명, 비례 2명) 등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 18세 이상 유권자(2004년 6월 2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18만4625명(잠정집계)이 투표소 60곳에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선거 당일 투표는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인당 7표를 행사하고, 2차례에 걸쳐 투표용지 3장(교육감, 시장, 구청장)과 4장(지역구 시의원, 지역구 구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비례대표 구의원)을 나눠 받아 기표소에서 기표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다만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사상구의회의원선거(나선거구, 다선거구, 라선거구)의 경우 후보자수와 의원정수가 같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는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하나를 꼭 챙겨가야 한다. 선거당일 투표할 수 없다면 별도 신고 없이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사상구 관내 12곳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2일 차인 5월 28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선거 당일인 6월 1일에는 오후 6시 30분∼7시 30분까지 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사상구와 사상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구민들이 삶과 밀접한 일꾼들을 뽑는 만큼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고, 많은 투표용지를 받는 만큼 주의해서 선거에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상구 선관위는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선거법규 안내 및 위반행위 신고에 대해서는 전국 어디서나 ☎1390으로 하면 된다. 자치행정과(☎310-4112)
- 2022-05-26
- 봄 빛·봄 향에 취하다

- 봄꽃이 절정이다. 벚꽃이 떠난 자리에는 노란 유채꽃이 물결친다. 일상 회복에 맞춰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피어올라 봄기운을 한껏 품어내고 있다. 사상구 곳곳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봄나들이 즐기는 이들로 북적인다. 사진은 4월 12일 유채꽃이 활짝 핀 생태하천 학장천에서 구민들이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다.
- 2022-04-26
- 청년, 일하기 좋은 도시로
- 2022년 일자리창출 기본계획 양질의 일자리·역량 강화 초점 사상구가 청년에게 필요한 일자리 창출로 일하기 좋은 도시에 박차를 가한다. 사상구는 ‘2022년 청년 일자리창출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청년이 행복한 ‘미래 사상’ 만들기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청년 고용서비스 강화 △청년 취업역량 강화 △자생력 갖춘 청년일자리 창출 △청년일자리 인프라 구축 △청년 고용여건 개선 등 5개 분야에 걸쳐 2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 고용서비스 강화를 위해 ‘모두에게 힘이 되는 굿잡뱅크’를 연말까지 사상구청 6층 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한다. 구인과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상담사 2명을 배치,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일자리·복지서비스와 청년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공유기업과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연결해 주는 ‘사회적경제와 링크UP, 청년활동가 육성’ 사업에 참여할 청년 모집을 완료했으며, 사상구 창업붐 조성을 위해 ‘청년창업기업 성장모멘텀 사업’으로 창업초기 7개 기업을 선정해 시제품제작,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5월부터는 면접코칭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VR 면접체험관’을 새롭게 운영한다. 아울러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만18∼39세 청년 또는 단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청년에너지 축제’를 시행해 청년예술가 육성과 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을 접목한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을 추진해 청년예술가 활동을 적극 돕는다. 일자리경제과(☎310-5205)
- 2022-04-26
- 거리두기 전면 해제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2020년 3월 거리두기가 도입된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이로써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과 10명까지 허용되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전면 해제됐다. 4월 25일부터는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실내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도 모두 사라진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등급에서 2등급으로 조정된다. 안전총괄과(☎310-4632)
- 2022-04-26
- 전 구민에 긴급생활지원금 1인 5만원 지급

- 선불카드 신청 3월 26일~4월 29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창구 3월 26∼27일 모든 사상구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이번 긴급생활지원금은 2020년 4월에 이어 두번째 지급하는 것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것이다. 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인 2022년 2월 1일 현재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재외국민 거주자 포함)으로 9만7천337세대, 20만7천470여명이 지원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원활한 배부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창구', '휴일 현장 창구', '요일제' 방식 등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창구'는 3월 26∼27일까지 이틀간 구청 직원 400여명 등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8여곳을 찾아가 직접 신청을 받는다.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과 일반주택 거주자는 이 기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휴일 창구'를 이용해 수령하면 된다. '요일제'는 3월 28일∼4월 1일까지 일주일간만 운영하고, 4월 4∼29일까지는 요일제 관계없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수령할 수 있다. •지급대상: 2022.2.1. 현재 사상구에 주민등록된 구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재외국민 거주자 포함) •지급금액: 1인 5만원(선불카드) •신청자격: 세대주 또는 세대원(만19세 이상) •신청기간: 2022.3.26.(토)∼4.29.(금) 찾아가는 현장 창구 및 휴일 창구 운영 ▶3.26.(토)∼3.27.(일) 10:00∼17:00, 점심시간(12:00∼13:00) 휴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찾아가는 현장 창구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및 일반주택: 휴일 창구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 3.28.(월)∼4.1.(금):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사용기한: 2022.7.31.까지 •문 의 처: 사상구 콜센터(☎310-4660), 동 행정복지센터,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참고
- 2022-03-25
- 선불카드 Q&A
- 지급 기준과 대상은 어떻게 되나? 2022년 2월 1일 24시 기준 사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결혼이민자의 경우 구에 체류지 신고를 한 경우로 비자(코드 F6-1, F6-2, F6-3, F5-2)가 있어야 한다. 재외국민 거주자는 F4, 영주권자 중 사상구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사람은 F5 비자가 필수다. 거주불명자와 대상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외국인은 지급하지 않는다. 언제까지 사용 가능한가? 선불카드 사용기간은 2022년 7월 31일까지이다. 기간 내 쓰지 못한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으며, 분실·도난 시 재발급되지 않지만 기명등록한 카드는 부산은행 사상구청 출장소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카드 사용 잔액은 BC카드 ARS전화 ☎1588-4000(2번→4번→1번→2번)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인과 신청 방법은? 세대주 또는 만19세 이상(03.12.31. 이전 출생자)의 세대원 한 명이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대원 수에 따라 일괄 지급한다. 세대주 본인이 신청할 경우 신분증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만19세 이상 세대원은 방문자 신분증과 신청서, 세대원 외 대리인의 경우 방문자(신청인) 신분증, 위임자 신분증, 신청서, 위임장(세대주 서명 또는 날인)을 제출하면 된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 사상구 관내 BC카드 가맹점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사용 가능하다. 단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프랜차이즈 직영점(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온라인 결제,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등 정책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 불가하다. 세대별 지급이지만 따로 받을 수 있나? 세대주 또는 만19세 이상의 세대원 한 명이 방문해 세대원 수에 따라 일괄 지급받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사실상 이혼, 가족해체(가정폭력), 세대주가 해외체류·선상근무, 실종 등의 사유로 동의 및 위임이 불가능할 경우 개인에게 지급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선불카드 수령은 어떻게 하면 되나? 격리 기간이 끝난 후 신청하면 되고, 신청기간(3.26.∼4.29.) 이후로도 수령할 수 있다. 동별 문의처는 어떻게 되나? 동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동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삼락동 ☎310-3014 감전동 ☎310-3134 모라1동 ☎310-3034 주례1동 ☎310-3154 모라3동 ☎310-5293 주례2동 ☎310-3178 덕포1동 ☎310-3072 주례3동 ☎310-3197 덕포2동 ☎310-3091 학장동 ☎310-3211 괘법동 ☎310-3112 엄궁동 ☎310-3234
- 2022-03-25
- 오미크론 확산, 신속·총력 대응

- 역학조사·격리체계 간소화 재택치료자 전담 병원 운영 방역·재택치료 전면 개편 부산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재택치료 체계를 개편, 운영에 들어갔다. 먼저 확진자 조사 및 격리 방식이 대폭 바뀌었다. 자기기입식 확진자 조사서가 도입돼 확진자는 스스로 접촉자와 이동경로 등의 정보를 작성해야 한다. 자가 격리앱은 폐지되고 공동 격리자에게는 병원 진료 등 필수 목적의 외출만 허용된다. 사상구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구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의 동거인 중 예방접종 완료자(백신 2차 접종 후 14∼90일 또는 3차 접종자)는 별도 격리 없이 수동감시 대상으로 관리된다. 치료키트는 60세 이상 등 집중관리군 환자 중심으로 지급된다.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도 개편했다. 60세 이상 등 집중관리군을 중심으로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상구는 좋은삼선병원을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호흡기 클리닉 포함)으로 지정해 유증상자를 진찰·검사·치료한다. 또 관내 동네 병·의원에서는 재택치료자 치료와 관리를 위해 전화 등 비대면으로 진료는 물론 처방까지 해준다. 이 밖에 재택치료자 의료상담을 위해 24시간 행정안내센터도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4)
- 2022-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