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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고 편리한 ‘SNS 소통민원창구’ 운영
- 트위터(twitter.com/bssasang)로 제안·건의하면 3시간 이내 회신 우리 구가 주민들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의사소통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SNS 소통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SNS 소통민원창구’는 주민들이 정식 문서(전자문서 포함)를 제출하지 않는 대신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사상구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bssasang)에 접속한 뒤 구정 업무와 관련된 단순 제안이나 건의 사항, 행정 절차·형식 요건 등에 대한 상담, 안내 요구, 기타 궁금한 사항을 적어 올리면 된다. 그리하면 종합민원과를 비롯한 담당부서에서는 3시간 이내에 트위터로 회신해 준다.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트위터를 활용한 ‘SNS 소통민원창구’를 통해 주민 민원을 처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주민에게 다가가 ‘소통하는 친근한 정부 3.0’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민원과(☎310-4262)
- 2013-08-30
- 다누림홀 공연 행사 안내

- 2013-08-30
- 新나는 사상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 민선 5기 송숙희 구청장 취임 3주년 기념사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반갑습니다. 구청장 송숙희입니다.‘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을 기치로 구청장직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이제 민선 5기를 마무리하고 완성시켜야 하는 4년차를 시작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그동안 저는 600여 공무원들과 함께 우리 사상을 ‘新(신)나는 사상’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서부산 핵심 선도도시로서의 기반을 갖추기 위해 밤낮없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지난 3년을 되돌아보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은 수많은 분야에서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사상공업지역 재정비 및 첨단산업도시 기반 조성, 기업환경 개선사업, 삼락·학장·감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였습니다. 부산시 최초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 여성친화도시 지정, 괘내·온골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희망디딤돌 사업 등 사상만의 복지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정착시킴으로써, 전국 지자체에서 관심을 갖고 롤 모델로 삼는 성과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아울러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사상어울림 녹색나눔숲 조성, 산림 내 편의시설 확충, 신바람 봄꽃축제 개최, 삼락천 음악분수대 설치 등 사상을 회색도시에서 늘 푸르른 녹색환경도시로 탈바꿈시키기도 하였습니다.또한 복합문화·복지·체육시설인 ‘다누림센터’를 비롯해 사상을 찾는 젊은이들의 명소가 될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사상인디스테이션과 주례공터 개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사상강변축제·사상전통달집놀이 개최 등 문화예술 인프라 확대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감전1지구 상습침수지 정비사업, 교통안전 시범도시 선정, 도시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교통환경 개선, 재난예방체계 구축, 가로변 녹화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안전과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이 모든 결과로 사상은 부산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자치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구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5만 구민 덕분이었기에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이제 사상은 발전의 토대가 잡히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역사는 기록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고 또 우리의 후손들이 영원히 살아갈 우리 고장 사상구의 역사는 바로 우리가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사상의 역사가 도약의 역사, 중흥의 역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저를 비롯한 600여 공무원은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구민이 행복한 ‘사상 르네상스’를 일구어 우리 사상을 살기 좋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예년보다 더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3-07-31
- 제14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2∼4일 개최

- 삼락생태공원서 신나는 록의 대향연… 마니아들 다 모여라 제14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 주제를 ‘삼락(三樂:음악+사람+자연)’으로 정하고, 젊은이는 물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강변음악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매일 오후 2시에 시작되는 공연은 행사장 주변 지역주민들의 생활리듬 등을 고려해 밤 10시30분까지만 진행하며, 행사장엔 오픈마켓과 푸드코트, 관람객 쉼터 등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엔 노브레인, 크라잉넛, YB밴드, 한영애 밴드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밴드를 포함해 미국·일본·중국·핀란드 등 모두 5개국 28팀이 사흘간 ‘록의 대향연’을 펼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장르와 형식의 제한 없이 참가해 공연할 수 있는 ‘록프린지 페스티벌’(르네시떼 상설무대·애플아울렛 야외광장) 및 관객 누구나 즉석에서 공연 참여를 할 수 있는 ‘나도 록커다’(삼락생태공원 행사장 내 피크닉존)도 진행되는 등 이벤트가 풍성해졌다. 축제 기간 동안 신바람이 포토존을 비롯해 록페스티벌 스냅샷 사진전, 신나는 쿨 놀이마당 등도 마련된다. 행사지원본부 주변에 신바람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며,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사진을 접수 받아 구보에 게재할 예정(채택된 사진은 소정의 고료 지급)이다. 또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물 풍선 던지기 놀이마당도 마련하며, 축제를 더 신나게 더 뜨겁게 즐길 수 있도록 야광손목밴드 이벤트도 할 예정이다. 한편 사상구와 축제조직위원회는 25일 오후 4시 괘법동주민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소음 저감대책 등에 대해 주민대표들에게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며, 건의사항도 청취한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888-4131∼7) 사상구 문화홍보과(☎310-4064)
- 2013-07-31
- 삼락천 음악분수대 본격 가동

- 삼락천 음악분수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사상구는 괘법동 르네시떼 옆 삼락천에 설치한 ‘바닥형 음악분수대’를 19일부터 8월 말까지 매일(월요일 제외) 30분씩 3회(오후 3시, 저녁 7시30분, 8시30분) 운영하고 있다. 록페스티벌 기간에는 가동 횟수가 더 늘어난다. 폭 50m, 길이 40m, 최대 물높이 30m의 음악분수대는 각종 최첨단 장치와 워터스크린·인터랙티브 시스템 등을 통해 수천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모양을 연출하며, 밤에는 음악과 함께 조명도 곁들여진 화려한 분수 쇼가 펼쳐진다. 건설과(☎310-4682∼3)
- 2013-07-31
-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을 인디문화의 메카로

- 개관 축하공연·불금파티·다문화축제 잇따라 부산 최초의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인 사상인디스테이션이 문을 열었다. 12일 오후 6시 경전철 사상역 앞 광장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송숙희 사상구청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문재인 국회의원·김판중 사상구의회 의장·시의원·구의원·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500여 명이 참석, 축하해주었다. 송숙희 구청장은 “복합문화공간인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사상인디스테이션이 젊음이 넘치는 청년 인디문화의 메카로, 나아가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부산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컨테이너 27개로 이루어진 복합문화시설로,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7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돼 개관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개관일인 12일부터 이틀 동안 휴먼 레이스·스카 웨이커스·에브리 싱글데이·쥬드 등 인디밴드 6팀이 신나는 공연을 펼쳤으며, 인디공연 포스터와 소장물품 등을 선보이는 ‘부산 밴드 최강전(展)’도 21일까지 열렸다. 이곳에서는 인디문화 기획공연과 기획전시가 수시로 개최될 뿐만 아니라 매월 2∼3회 금요일 저녁엔 인디밴드와 비보이 등이 펼치는 신나는 ‘불금파티’도 마련된다. 또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무지개다리 다섯손가락 다문화사업(다문화축제·아시아여행자학교 등)도 진행된다. 부산문화재단이 맡아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창조학습과(☎310-4942) 컨테이너 아트터미널(☎316-7630)
- 2013-07-30
- 송숙희 구청장,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상
-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7월 3일과 4일 이틀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개최한 ‘2013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참공약)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송숙희 구청장은 공약이행 분야에서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안심도시 사상만들기’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Manifesto)는 ‘참공약’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인 예산과 추진 일정을 갖춘 것을 선거공약으로 제시하고, 이를 반드시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복지서비스과(☎310-4362)
- 2013-07-30
- 함께 즐겨요! 한여름 밤 희망드림 콘서트

- ** 당초 8월 21일 열릴 예정이던 '한여름 밤 희망드림 콘서트'는 취소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 2013-07-30
- 부산 최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7월 12일 개관

- 청년문화 아이콘으로지역에 활력 기대 부산 최초의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이 다음달 정식 오픈한다. 사상구는 오는 7월 12일 오후 6시 경전철 사상역 앞에 건립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의 개관식을 가진다.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부지면적 1천624㎡에 컨테이너 27개를 활용하여 지상 3층 2개동, 연면적 1천21㎡ 규모로 건립됐다. ‘소란동’엔 공연장과 전시실, 야외전망대가, ‘도란동’엔 스튜디오실, 세미나실, 다문화센터, 사무실이 들어서 있으며, 레지던스 공간도 있어 젊은 예술가들이 장기간 머물면서 창작활동도 할 수 있다. 앞으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재)부산문화재단이 맡아 5년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지만, 기획 및 대관행사를 통한 야간공연도 마련된다. 특히 부산의 인디문화 활성화를 위해 복합 문화공연장으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공연 활성화 사업 및 지역 내 청년문화예술가들의 작품 기획전시, 주부·유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형 프로젝트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구에서는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이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사상∼김해간 경전철 등 편리한 대중교통과 함께 삼락생태공원, 명품가로공원, 음악분수대 등 주변시설과 연계되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조학습과(☎310-4942)
- 2013-06-28
-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 함께 즐겨요

- 7월 7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 잔디광장에서 한마음 축제 개최 그동안 사상강변축제와 함께 개최해온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사진은 6월9일 열린 이주민가요제 시상식 모습)이 올해부터는 독립된 축제로 열린다. 사상구와 사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요일인 7월 7일 오후 1시∼5시 괘법동 E마트 광장과 명품가로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을 마련한다. 다문화 어울마당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비롯해 문화복지공동체 사상프린지, 이주민문화센터, 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 이주노동자주말복지센터, 평화봉사단, 외국인유학생협회도 함께 참여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가족상’ 시상식이 열리며,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다문화가족(2가족)에게 상을 수여한다. 이어 미얀마와 네팔,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민들로 이뤄진 공동체밴드가 동남아 각국의 전통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다문화 즉석 장기자랑 ‘내가 제일 잘 나가’가 펼쳐지는데,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유학생 등이 장기를 뽐내며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다문화 퀴즈·다문화 전통놀이 경연대회도 진행된다.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벼룩시장 형태의 밍글마켓(Mingle Market)도 열린다. 각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도 마련된다. 복지서비스과(☎310-4364)
- 201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