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뉴스
주요뉴스
총게시물 : 772건 / 페이지 : 52/78
- 사상강변축제 10월 12일 화려한 개막

- 13일까지 삼락생태공원서 화합과 소통의 ‘대동 한마당 잔치’ 펼쳐 ‘제국의 아이들’·신유·태진아 초청 공연모자·코스프레 거리퍼레이드 첫선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제13회 사상강변축제가 오는 10월 12일(토)~13일(일) 이틀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첫날인 12일 오후 2시 600여 명으로 이뤄진 대규모 행렬이 신명나는 거리퍼레이드를 펼치면서 서막이 오른다. 갖가지 모자를 쓴 행렬과 코스프레(유명 게임이나 만화의 캐릭터와 같은 의상을 입고 따라하는 퍼포먼스) 행렬, 고적대 등이 덕포초등학교를 출발해 서부버스터미널과 광장로를 거쳐 행사장인 삼락생태공원까지 2시간 동안 행진할 계획이어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4시30분부터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사상문화 한마당, 타악 퍼포먼스 아리랑난장)과 부산YMCA 네오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개막식, 초청가수 공연, DJ페스티벌, 축하 불꽃놀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전망된다. 13일에는 ‘구민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거리극(명품가로공원), 평생학습&주민자치 동아리 경연대회, 사상 에코 힙합 페스티벌 , 제3회 사상나가수 경연대회(초청가수 태진아·콸라 등), 소통과 화합의 대동놀이 등 다양한 문화 예술행사가 펼쳐진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평생학습 홍보·체험전, 여성친화도시전시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보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서 모자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대거 참가,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명품가로공원을 아름답게 수놓을 LED아치조명과 거리극 공연도 눈길을 끈다. 사상문화원(☎316-9111), 문화홍보과(☎310-4061~5)
- 2013-10-02
- 사상강변축제 화제의 프로그램·행사

- 즐거운 코스프레 페스티벌 유명 게임이나 만화의 캐릭터와 같은 의상을 입고 따라하는 퍼포먼스인 ‘코스프레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화제다.축제 첫날 200여 명이 거리 퍼레이드를 벌여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함께 어울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코스프레 사진 촬영 이벤트’, 가장 큰 인기를 끈 캐릭터를 뽑는 ‘코스프레 포토 콘테스트’도 진행한다.특히 ‘코스프레 페스티벌’은 만화와 게임 캐릭터를 친구로 삼아 성장한 캐릭터 세대들에게는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신나는 三樂DJ페스티벌 유명 디스크 자키(DJ)들과 함께 춤과 노래,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자리도 첫선을 보인다.이번 축제는 그동안 10~20대 젊은이들이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평을 한번에 씻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三樂DJ페스티벌을 마련한다. 국내 정상급 DJ들이 참가, 일렉트로닉 음악과 록·힙합 등 다양한 클럽 음악을 내보내 젊은이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지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화려한 불꽃놀이도 함께 진행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애견파크’ 반려동물과 함께 사상강변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인 삼락생태공원에 ‘애견파크’가 마련된다.반려견을 데려오는 애견인은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애견파크’는 애견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실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이나 애견을 기르는 모든 사람에게 아주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물사랑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애견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3-10-02
- 안심도시 사상, CCTV통합관제센터 본격 운영

- 사상구가 5일 오후 부산 최대 규모의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통합관제센터는 국비와 시비 18억원을 들여 구청사 4층 옥상층을 증축해 410㎡ 규모로 건립했다. 통합관제실과 종합상황실, 어린이체험관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까지 부산지역에 세워진 7개 통합관제센터 가운데 가장 크다. 통합관제실에서는 방범용 149대, 어린이보호용 153대, 불법주정차 52대, 쓰레기 무단투기단속 32대, 재난감시 10대 등 총 396대의 CCTV를 통합 관리·통제한다. 또 55인치 LED 18대로 구성된 상황판과 영상정보를 30일간 보관할 수 있는 270TB의 저장공간과 운영서버 등도 갖추고 있다. 경찰관 3명과 관제인력 16명이 연중무휴 24시간 통합관제를 실시해 각종 긴급상황 발생시 실시간 대응체계를 갖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특히 집중감시가 필요한 우범지역 20곳에는 CCTV가 자동으로 순찰 감시할 수 있는 첨단영상관제기술인 ‘GIS맵 무인순찰솔루션’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계재산과(☎310-4741~3)
- 2013-10-02
- 10월 다누림홀 공연 행사 안내

- 2013-10-02
- 사상구, 지역사회복지 ‘전국 최고 지자체’ 선정
-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평가 ‘영예의 대상’ 수상 희망디딤돌사업·다누림센터 개관 등 호평시상금 5천만원도 주민 복리증진에 사용 사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시상금(특별지원금) 5천만원과 장관상, 장관표창을 오는 11월 복지행정상 시상식 때 받게 되며, 시상금 전액은 주민 복리증진사업에 쓸 계획이다. 사상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최초의 주민 참여형 희망프로젝트 모델로 널리 알려진 희망디딤돌사업뿐만 아니라 부산 최초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복지종합시설인 다누림센터 개관, 부산 최초의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 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 부산에선 유일하게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저소득층 사랑나눔 공간인 푸드마켓과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한 희망쿠폰, 사랑의 에너지나눔, 꿈나무희망스터디, 1사 1가구 희망끈잇기 등 우리 구만의 특색 있는 희망나눔 사업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복지정책과(☎310-4312)
- 2013-10-02
- 2013 갈맷길 걷기대회

- 2013-10-02
- 삼락천 하천정비공사 준공

- 매일 8만톤의 강물이 흐르고 분수쇼 펼쳐지는 ‘친수공간’으로 변신…수질개선 위해 915억원 추가 투입 한 때 악취와 오염의 대명사였던 삼락천이 ‘친수생태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다. 3년간 진행된 삼락천 하천정비사업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이 21일 저녁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괘법동 르네시떼 앞 삼락천 분수광장에서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사상구여성합창단과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진행된 준공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화려한 음악분수쇼를 보고(사진), 삼락천의 옛 모습과 현재·미래를 담은 사진전도 관람했다. 이날 준공된 삼락천은 낙동강 살리기 43공구 사업으로 2010년 8월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총 사업비 574억원을 들여 사업구간 7.5km 중 생태호안 3.5㎞를 조성하고, 교량 28개소를 재가설했다. 산책로와 농구장·족구장 등을 만들었고, 폭 50m·길이 40m·최대 물높이 30m의 음악분수대도 설치했다. 3년에 걸친 하천공사 끝에 삼락천은 오염된 하천에서 강물이 흐르면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수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낙동강 본류에서 삼락천까지 연결되는 관로를 통해 하루 평균 8만톤의 강물을 흘려보내고 있으며, 매일 3회의 분수쇼도 펼쳐진다. 앞으로 915억원을 추가 투입, 삼락천을 더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확 바꿀 계획이다. 먼저 4억원을 들여 삼락천 상류 북구 지역의 하수박스 내 퇴적토를 긴급 준설하고, 오는 10월엔 차집시설 개량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30억원)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11월엔 감전유수지 다기능 저류시설 설치사업(290억원)에 착수할 계획이며, 올해 말엔 분류식 하수관거 확충공사(591억원)에 착공할 예정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삼락천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더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명실상부한 생태하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삼락천 장단기 수질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681∼3)
- 2013-08-30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역대 최대 ‘15만 마니아’ 열광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역대 최대 인파인 15만명의 록 마니아들이 찾아 한여름밤 ‘록의 대향연’을 즐겼다. 이번 록페스티벌은 ‘음악+사람+자연’ 등 삼락(三樂)을 주제로 사흘간 계속됐으며, 5개국 28팀이 열정의 무대를 펼쳤다. 록페스티벌은 2일 오후 2시30분 6인조 스카펑크밴드인 ‘넘버원 코리안’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어 ‘킹스턴 루디스카’, ‘노브레인’ 등 모두 8팀이 록의 진수를 선사했다. 둘째 날인 3일엔 ‘로맨틱펀치’, ‘크라잉 넛’이 큰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 날인 4일엔 중국 5인조밴드 ‘이스케이프 플랜’ 등의 열정적인 공연에 이어 밤 10시께 무대에 오른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대미를 장식했다. 8면에 계속▶
- 2013-08-30
- ‘나눔으로 하나 되는 사상’ 함께 만들어요

- 제3회 나눔박람회 9월 10일 애플아울렛 광장서 개최 제3회 사상나눔박람회가 오는 9월 10일 애플아울렛 광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박람회 때 선보인 '플래시 몹' 제3회 사상나눔박람회가 오는 9월 10일 오전 10시∼오후 4시 괘법동 애플아울렛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나눔으로 하나 되는 사상’을 주제로 하며, 사상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하고, 부산은행과 사상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다. 박람회 행사는 풍물 공연에 이어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나눔 퍼포먼스, 선한이웃 나눔 마당 순회, 재능나눔 봉사단체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장애인을 위해 수화통역사의 동시통역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나눔 퍼포먼스’는 감사편지 낭독, 나눔 릴레이, ‘소망 품은 동전 밭’ 가꾸기, 나눔 산타 출동으로 꾸며진다. 기부자 5명이 릴레이로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펼쳐진다. 이어 박람회 참가자들이 가져온 저금통의 동전을 대형박스에 뿌려 ‘소망 품은 동전 밭’으로 일군다. 또 신나는 풍물패와 함께 ‘나눔 산타’가 등장해 후원자를 가장 많이 발굴하는 참가자에게 선물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10개의 부스도 마련된다. 기부 받은 의류·신발·주방용품을 나눠주는 부스를 비롯해 교복나눔 1004운동 부스, 희망쿠폰 나눔 가게, 푸드마켓 등이 설치된다. ‘나눔 탑 쌓기’도 진행되는데, 집안에 남는 생필품을 가져와 광장에 정성스레 쌓아두면 박람회가 끝난 뒤 사상구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나눠준다. 사회복지협의체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나눔도시 사상을 ‘나눔으로 하나 되는 사상’으로 만들기 위해 박람회를 개최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복지정책과(☎310-4348)
- 2013-08-30
- 부산 최초로 광장로에 도로세척장치 설치

- 미세먼지도 제거하고 여름철 아스팔트 열기도 식혀 부산에서 처음으로 사상광장로에 미세먼지 제거용 도로세척장치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괘법동 광장로 서부버스터미널∼르네시떼 230m 구간의 중앙선에 설치한 이 장치는 특수 노즐을 통해 네 방향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온다. 하루 5차례 달궈진 도로를 식히고 먼지와 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한번에 30톤가량의 물이 5분 정도 흘러나와 아스팔트 온도를 20% 가까이 낮출 수 있다. 유지용수는 인근의 낙동강 물을 끌어와 사용한다. 건설과 관계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철에 하루 평균 5회 정도 물을 흘려보내면 미세먼지 감소 효과는 물론, 열섬방지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상구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 살수차량 2대를 동원해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 사상로·가야로·백양로 등 간선도로에 1일 2∼3회 이상 집중 살수로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건설과(☎310-4694)
- 2013-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