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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사상전통달집놀이, 우리 함께 즐겨요!
제15회 사상전통달집놀이, 우리 함께 즐겨요!
2014-01-29
새해인사 - 사상구민과의 약속, 꼭 지켜가겠습니다
새해인사 - 사상구민과의 약속, 꼭 지켜가겠습니다
        국회의원        문 재 인     사상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상소식 지면을 통해 새해인사를 드리는 일은, 제게는 설레고 반가운 일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는 늘 사상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국회가 열려있을 때도 늘 사상구의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에 의정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상이 없었다면 문재인도 없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사상구는 힘차게 도약할 것입니다. 가까이는 쾌적하게 변화된 도심환경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천의 생태복원 뿐 아니라 도심 곳곳의 오염, 악취지역이 개선됩니다. 또한 좁고 어두워서 위험했던 도로 곳곳이 정비됩니다. 복지시설과 편의시설 건립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변화될 사상구의 모습과 이를 위해 배정된 국비예산에 대해서는 구민 여러분을 찾아뵙는 틈틈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더 많이 다니면서 듣겠습니다.   물론 해결해야할 과제들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기가 회복세로 접어들었다고는 하나, 지역으로 전달되는 온기는 더디기만 합니다. 그것이 법안이던 예산이던 가장 우선에 놓았습니다. 그것은 올해도, 내년에도 변함없을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성장,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성장의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는 포용적 성장을 위해, 임금주도 성장의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경제의 시작도 사상이 될 것입니다.   새해가 되었습니다. 경기는 여전히 어렵고, 좋은 일보다는 걱정할 일이 더 많다고들 하십니다. 언제나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아도, 돌이켜보면 그런 가운데 성장해왔고, 또 그 때가 제일 좋았던 시절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시더라도, 희망과 긍정의 힘찬 한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사상구민 여러분, 올 한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가 희망찬 새해, 따뜻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01-29
사상구, 8억원 들여 복지관 3곳 새 단장
사상구, 8억원 들여 복지관 3곳 새 단장
북카페 등 편의시설 대폭 확충… 백양·모라복지관 완료, 사상구복지관은 6월까지 리모델링   백양복지관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모라복지관 북카페 '모라뜨락'     사상구가 8억여원을 들여 20년 이상된 노후 복지관 3곳의 리모델링사업을 벌이고 있다. 백양복지관과 모라복지관은 최근 사업을 완료했으며, 사상구복지관은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 오후 2시 복지관에서 리모델링 완공 기념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했다. 1993년 10월부터 지역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온 백양복지관은 설립 이후 첫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 공간 변화를 시도했다. 사업비 3억1천800만원(법인 전입금 3천만원 포함)을 들여 기존 3층에 있던 북카페 ‘백양나루’는 1층으로 옮기고, 2층은 아동·청소년 존 등으로 변화를 주었다. 또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휴게시설도 확충해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라종합사회복지관도 같은 날 오후 3시 복지관에서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모라복지관도 1992년 9월 개관한 이후 21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벌였다. 사업비 2억6천200만원(법인 전입금 1천200만원 포함)을 들여 1층에 북카페를 설치하고, 경로당과 경로식당·상담실 등을 확충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도 사업비 2억5천만원과 법인 전입금을 투입, 오는 6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1993년 11월 개관한 사상구복지관도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312) 백양복지관(☎305-4286)모라복지관(☎304-9876) 사상구복지관(☎314-8948)
2014-01-29
칙칙한 삼덕로 굴다리 화사한 꽃길로 대변신
칙칙한 삼덕로 굴다리 화사한 꽃길로 대변신
  덕포2동 한일시멘트 앞 삼덕로 굴다리가 개보수를 거쳐 화사한 꽃길로 거듭났다. 사상구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어둡고 칙칙했던 삼덕로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와 옹벽 240m 구간(높이 7~8m)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이 이루어지는 감성공간으로 조성, 1월 8일 저녁에 점등식을 가졌다. 특히 이 굴다리엔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 사상에 걸맞은 감성디자인을 도입해 꽃을 형상화한 LED 조형물을 제작·설치한데다, 옹벽 상·하단에는 영산홍과 철쭉 2천300주를 심어 꽃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또 어두침침한 굴다리 내부 LED조명도 확 바꾸고, 범죄 예방용 모형 CCTV(폐쇄회로TV)도 설치했다. 건축과(☎310-4625)
2014-01-29
제11대 이경희 부구청장 취임
제11대 이경희 부구청장 취임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   제11대 이경희(57·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2일 취임했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서부산의 핵심도시 사상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또 사상구 600여 전 직원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열정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과 구민행복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 부구청장은 1977년 경남 울주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동래구 기획감사실장, 총무국장, 부산광역시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또 영산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밟아 행정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한편 조영서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2014-01-29
사랑과 행복의 ‘새해 소망트리’ 점등…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행복의 ‘새해 소망트리’ 점등…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2013년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사상구가 11일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 설치한 높이 9m의 새해 소망트리.
2013-12-31
엄궁동 주민 숙원 35년 만에 풀린다
엄궁동 주민 숙원 35년 만에 풀린다
동주민센터~엄궁아파트간 계획도로 착공  옹벽 등 난제를 ‘2단도로’로 해법 찾아     “3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 것처럼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 5월 도로가 완공·개통되면 마을 잔치라도 열어 축하할 생각입니다.”  엄궁동 주민들은 12월 5일 착공식을 가진 엄궁동주민센터~엄궁아파트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이렇게 말했다.또 “도로 중간에 콘크리트 옹벽을 새로 쌓는 난공사이기에 튼튼하게 시공하는 것은 물론, 경관을 최대한 살려 친환경적으로 건설해 우리 지역의 명물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도로는 총연장 165m, 너비 10m의 도로로 지난 1978년 12월 6일 계획도로로 지정된 지 35년 만에 착공식을 갖게 돼 지역 주민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엄궁동의 중심인 동주민센터를 시점으로 남북방향을 잇는 도시계획도로이지만 그동안 옹벽처리 문제, 지역 주민들 간의 이견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방치돼 왔었다. 특히 기존 도로 폭이 너무 좁고 경사가 심해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데다, 그나마 무단주차 차량이 도로 한 쪽을 차지하고 있을 땐 다른 차량이 지나갈 수 없어 운전자들끼리 말다툼이 벌어지곤 한다. 더욱이 제대로 통행하기 어려운 도로 한 가운데에 최고 높이 14m의 거대한 옹벽이 만리장성처럼 버티고 서있어 이 옹벽을 경계로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나눠져 있다. 이런 난제를 지닌 장기 주민숙원 사업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구청과 구의회 등이 협력, 총 28억4천만원의 사업비(공사비 21억원, 보상비 7억원)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또 주민 설명회도 3차례나 개최해 흩어진 주민들의 의견을 한데로 모았다. 사실 이 도로는 도로의 기하구조(幾何構造, 도로의 평면 선형·종단 선형이나 횡단 형상 등에 관한 설계) 상 옹벽으로 나눠진 윗마을과 아랫마을을 한번에 연결할 수 없는 특이한 구조를 갖고 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구청 관계자와 건설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은 끝에 높이가 다른 ‘2단도로’라는 해법을 찾아냈다. 동주민센터에서 엄궁아파트 방향으로 상행선 도로는 기존 도로 높이로 개설하는 한편, 엄궁아파트에서 동주민센터 쪽으로 하행선 도로는 10m 정도 낮춰 개설하는 묘안을 도출했다. 또 옹벽은 부산대학교 임종철 교수의 자문을 받아 최신공법으로 튼튼하게 새로 쌓기로 했다. 이 또한 윗마을과 아랫마을 주민들의 이해와 양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에 힘입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지 35년 만에 첫 삽을 떴다”며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도로개설에 힘써 사통팔달로 연결된 ‘네트워크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건설과 (☎310-4704)
2013-12-31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 ‘파란불’
설계비 17억원 새해예산에 반영   장기 숙원사업인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상구와 부산시는 가야로 사상구청교차로와 백양로간 연결을 위한 도로개설 설계비 17억원을 새해 예산에 반영했다. 2016년까지 357억원을 추가투자(기투자 275억원, 총사업비 632억원)하여 너비 17~25m, 길이 1천540m(지하차도 320m, 본선 및 연결도로 1천220m) 규모로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부산시가 백양로 연결방안 타당성 용역 중에 있으며, 내년 2월 마무리되면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1995년 착수해 2010년 전 구간에 대한 보상을 마치고, 2011년 3월 평면도로 구간(사상구청교차로~북부산세무서) 공사를 준공했으나, 재원 부족과 주민 민원으로 인해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사업이 미뤄져왔다. 이 도로가 완공·개통되면 가야로와 백양로가 곧 바로 연결돼 출퇴근 시간 이 일대의 극심한 교통정체가 해소될 뿐만 아니라, 사상스마트밸리의 진입도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감사실 (☎310-4012)
2013-12-31
엄궁유수지, ‘깨끗한 인공습지’로 거듭난다
비점오염저감시설도 같이 설치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이 지역인재 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악취 나던 엄궁유수지가 오염저감시설을 갖춘 인공습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사상구는 12월부터 국·시비 87억원을 들여 감전천 종착지인 엄궁유수지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2015년 7월 완공할 예정이다. 구는 엄궁유수지(면적 5만1천㎡) 안에 3천500㎥ 규모의 저류시설과 유지용수 펌프장(1천500㎥) 등을 설치해 비가 오면 감전천을 통해 흘러들어오는 각종 비점오염물질(주로 빗물과 함께 유출되는 오염물질로 비료나 농약, 교통오염물질, 도시의 먼지와 쓰레기 등을 말한다)을 정화할 계획이다. 저류시설에 모인 물은 침전 작용을 거쳐 하등수는 방류관을 타고 장림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진다. 저류시설 인근에는 6천㎡ 규모의 인공 생태습지가 조성되는데, 저류시설에서 걸러진 상등수가 이곳으로 보내져 자연정화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가게 된다. 저류시설과 습지가 조성되면 악취가 심했던 엄궁유수지의 이미지가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과 (☎310-4701)
2013-12-31
역동적인 변화·발전 이룬 2013년
역동적인 변화·발전 이룬 2013년
  사상구는 2013년 한 해 동안 20년 장기 숙원사업인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연결도로 설계비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삼락천 생태하천정비사업 준공, 부산 최대 규모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 감전1지구 상습침수지 정비공사 완료 등 많은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와 발전을 이뤄 부산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자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주요성과를 살펴본다. 1. 20년 장기 숙원사업 해결-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연결도로 설계비 확보(′14년 17억원) - 사상근린공원 1단계사업 완료(′14.2월 예정) - 엄궁동사무소~엄궁아파트 구간 도로개설, 28억원   2. 도심 3대 하천, 생태친수공간으로 대변신- 삼락천 복원완료(′13.8월) - 감전천 생태하천 복원 추진, 실시설계비 확보(′14년 10억원)- 학장천 ‘고향의 강’사업 1단계 완료(′14.1월 예정) 3. 사상구 장기발전 기틀 마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 본부 건립 착수 -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유치 등 4.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등 주민쉼터 대폭 확충-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조성(50억원) - ‘사상어울림 녹색나눔숲’ 조성- 감전 기찻길옆 어울림마당조성사업 등   5. 복합문화공연장, 사상인디스테이션 개관- ′13.7월, 컨테이너 27개 활용, 지상 3층 2개동, 연면적 1,021㎡ 규모   부산 인디문화의 메카, 청년문화 창작 지원   6. 부산 최대규모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13.5월, 국·시비 18억원, 방범·교통·학교 등 396대 24시간 통합관제 7. 영유아 보육의 요람 ‘육아종합지원센터’ 착공- ′13.10월 착공, 사업비 35억원, 지상 6층 규모, 연면적 1,561㎡ 놀이체험실, 육아도서관, 육아카페, 다목적 강당, 주민쉼터 등   8. 감전동 일원 상습침수 해소- 배수펌프장 준공(′13.3월), 시간당 7만5천톤 배수, 총사업비 292억원 9. 꿈과 희망의 주민복지센터 잇따라 개소- 주례온골 ‘행복마을’, 엄궁복지센터 ‘사랑채’, 덕포복지센터 ‘디딤돌’ 문 열어 - 덕포1동 ‘한내마을’ 착공, 북 카페 및 다목적 프로그램실   10. 감전동 일원 상습침수 해소- 배수펌프장 준공(′13.3월), 시간당 7만5천톤 배수, 총사업비 292억원 11. 광역교통망 기반 구축- 대저대교(삼락동~강서구 식만동) 설계비 확보(′14년 50억원)- 사상~하단간 도시철도건설(L=6.90㎞), 설계비확보(′14년 50억원) 등   12. 자활장터 운영 등 취약계층 자립기반 확충- ‘신나는 자활장터’운영(′13.1월 개소) - ‘부산 사상 시니어클럽’운영(′13.7월 개소)-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건립 추진 13. 사상공업지역 악취저감사업 추진- 학장천변 악취차단 수림대조성 사업비 확보(′14년 8억원)악취저감 전담 계약직 공무원 채용, 주민 모니터단 운영, 악취 예보제 시행 등   14. 사회복지행정 1등 자치구로 선정-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계획시행 평가 ‘대상’ 수상 - 보건복지부, 아동복지분야 평가 ‘대상’ 수상 15. 사상신바람 봄꽃축제 첫 개최- 사상신바람 봄꽃축제, 5.3~12(10일간) 50만 관람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2~4(3일간) 15만 관람 - 사상강변축제, 10.12~13(2일간) 8만 관람
20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