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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사상구, 5억원 들여 고등학교 새내기 교복 지원

- 올해 첫 시행… 1천600여명 혜택 전망 3월 16일부터 구 홈페이지서 신청 받아 오는 3월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교복이 지원된다. 사상구는 민선 7기 최우선 과제인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업비 5억원을 들여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2020년 3월 2일 현재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고등학교 입학생 1천665명(추정)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4억9천9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3월 16일부터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복 지원 사업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추진하는 ‘민선 7기 사상구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이에 사상구는 사상구의회와 협의해 2018년 10월 제197회 임시회에서 「사상구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교복구입비 지원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새해 예산안에도 사업비를 반영해 확보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게 됐을 뿐만 아니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통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하나하나 이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310-4372)
- 2020-01-31
- 2019년, 사상의 미래 비전 확실히 다진 한 해

- 문재인 대통령·이낙연 국무총리·오거돈 부산시장 올해 사상구 방문 부산대개조·사상구 미래 비전 선포, 변화와 혁신·도시재생 등 강조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어가고 있다.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올해는 우리 사상에 변화의 새바람이 거세게 불어온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오거돈 부산시장이 우리 사상지역을 잇따라 방문해 부산대개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변화와 혁신 등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2월 13일 사상공단 내 폐공장에서 열린 ‘부산대개조 비전 선포식’에서 “부산대개조 선포로 부산의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고 천명했다. 특히 “이곳 사상공단은 본격적인 첨단스마트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착수한다”며 “부산지역 15곳의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혁신적인 공간으로 변모하여 다시 한 번 부산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10월 17일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열린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사상구 비전선포식’에서 부산대개조의 핵심은 ▶경부선 지하화 ▶사상~해운대 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식만~사상(대저대교) 간 도로 및 엄궁대교 건설 ▶승학터널 건설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만들고, ▶부산구치소 이전 및 사상혁신마을 조성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통해 사상구를 부산 미래 100년을 이끌 첨단스마트시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또한 11월 21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괘법동 괘내마을을 찾아 괘내공방 등을 둘러보고 “괘내마을은 주민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4수 끝에 선정된 곳”이라며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19-12-29
- 사상구 사회복지·일자리 분야 “참 잘했어요”

- 올 한 해 열심히 뛰어 좋은 결실 맺어 괘내마을·사상공업지역에도 굿 뉴스 부산구치소 이전 결정·치매안심센터 개소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구에 ‘좋은 소식’이 유난히 많았던 2019년 한 해가 저물어간다. 특히 사회복지와 일자리 분야에서 빼어난 결실을 거두었다. 700여 구청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어온 데다 22만 사상구민이 구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기억에 남는 ‘굿 뉴스’를 소개한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12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사상구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지자체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포상금 4천만원(사회복지 분야 사용 예정)을 받았다. 특히 ▶무료법률홈닥터와 연계한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 ▶지역연대 복지안전망 ‘다~복따복망’ 운영 ▶우리 동 희망디딤돌 놓는 날 ▲복이 오는 나눔 냉장고 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 12월 초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뽑히면서 포상금 3천만원(사회복지 분야 사용 예정)과 함께 ‘4년 연속 우수지자체’ 타이틀을 획득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이 좋은 평을 받았다. 최근 부산시에서 주관한 ‘2019 구·군 일자리 창출사업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력단절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상사업비로 받은 5천만원은 내년도 일자리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이 밖에 주례동 부산구치소 역외 이전 결정(법무부·부산시),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개소(부산시), 괘법동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국토교통부), 삼락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구 선정(국토교통부), 고등학교 3학년 무상교육 시행(교육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 모라동 사상아기성장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등도 2019년 올 한 해를 빛낸 좋은 소식으로 꼽힌다. 복지정책과(☎310-4312, 4662) 일자리경제과(☎310-5204)
- 2019-12-29
-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세요

- 새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20 이웃돕기성금 접수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이 새해 1월 31일까지 펼쳐진다.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며, 사상구를 비롯한 16개 구·군과 단체, 기업, 주민 등의 참여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구청(복지정책과, 민원실)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시접수 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 이웃돕기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분은 ‘계좌번호: 부산은행 315-01-000302-5 예금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하면 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3억6천889만원의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해 부산사회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부산사회공동모금회에서는 사상구의 위기가정과 홀로어르신, 장애인 등에 9억8천487만원을 지원했다. 2020 나눔 캠페인 ‘희망모금액’은 3억1천226만원이다. 복지정책과(☎310-4668)
- 2019-12-29
- 2019 송년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 뮤지컬·타악·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에 큰 박수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상구와 사상문화원이 12월 18일 저녁 7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개최한 ‘2019 송년음악회’에는 250여명의 구민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선경이 여성 퓨전 타악그룹 ‘아리타음’(김보영, 유미옥, 공미경, 김혜선)의 반주에 맞춰 ‘페임’, ‘댄싱퀸’ 등을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자 객석에서 박수갈채와 환호가 쏟아졌다. 또 우리 구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과 사상여성합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문화교육과(☎310-4062), 사상문화원(☎316-9111) ** 2019 송년음악회 동영상 보기--->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732571805628.mp4
- 2019-12-29
- 괘법동 도시재생 현장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

- 21일 오후 괘법동 괘내마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마이크를 들고 당부 말씀을 하는 모습. ‘괘내생태문화마을’ 대상지 시찰 현황 청취·관계자들과 대화 지역주민 의견 충분히 반영해 오랜 염원 이뤄지도록 노력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월 21일 사상구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등과 함께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 살리기)이 추진 중인 사상구 괘법동 468 일원의 괘내생태문화마을 사업 대상지를 찾았다. 괘내마을은 경부선 철로와 백양대로 사이에 형성된 도심속 전원마을로, 지난 10월 8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사업비 141억원)돼 내년부터 2023년까지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마을공영주차장 조성, 경부선 철로변 경관개선 등의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을 시행한다. 이낙연 총리는 사업현황을 청취한 데 이어 괘내마을 일대를 둘러보았으며, 특히 주민 공동이용 편의시설이 설치될 ‘행복충전소’(마을 어울림센터) 예정지를 비롯해 괘내공방, 노후주택 개보수 예정지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 이석환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 권도헌 괘내마을 현장지원센터장 등 도시재생사업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낙연 총리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곳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의 의견”이라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낙연 총리는 또 “괘내마을은 주민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4수 만에 선정된 곳”이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시재생과(☎310-4942~3) ** 이낙연 국무총리 사상구 도시재생 현장 방문 소식 동영상 보기-->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472857337097.mp4
- 2019-11-28
- 사상공업지역에 지역산업 혁신거점 조성
- 삼락동에 창업지원센터· 지식산업센터 등 지어 핵심 앵커시설로 활용 산업혁신·고도화 촉진 기대 국토부 시범사업지 선정 사상구·부산시·LH 힘모아 추진 사상구 삼락동에 노후공업지역 혁신과 산업고도화를 위한 ‘지역산업 혁신거점’이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사상구 삼락동 일원에 사상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앵커시설을 설치하겠다는 제안이 국토부 주관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공모’에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또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산업·상업·주거·문화·행정 등의 기능이 집적된 복합적인 토지이용을 통한 산업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라며 “국토부가 관련 법령 등을 제정하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 등에 따르면 앞으로 사상구 삼락동 일원에는 청년 창업가와 제조업 근로자 등을 위한 ‘창업지원주거동’을 비롯해, 지역전략산업 적합업종 중심의 ‘지식산업센터’, 스타트업과 연구소 등으로 이뤄진 ‘창업지원센터’ 등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앵커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핵심 앵커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기존 전통제조업 중심의 사상공업지역이 IT·ICT 분야 스타트업(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 등과 융·복합하는 형태로 확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창업지원센터와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이뤄진 ‘핵심 앵커시설’이 삼락동은 물론, 노후한 모라·덕포동 사상공업지역의 혁신과 산업고도화를 위한 혁신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핵심 앵커시설 건립 등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4612~3)
- 2019-11-28
- 감전역 역세권 공영주차장 (215면 규모) 준공

- 10분마다 200원 등 3급지 요금 적용 수탁자 선정 때까지 주차장 무료개방 공단지역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 기대 그동안 주차난이 심했던 도시철도 2호선 감전역 인근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11월 12일 오후 2시 부산시 사상구 새벽시장로 135(감전동) ‘감전역 역세권 공영주차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감전역 역세권 공영주차장’은 이곳 2천322.3㎡의 부지에 연면적 4천161㎡ 규모로 지어졌다. 2층 3단 철골조로 건립된 공영주차장은 모두 21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민간위탁관리를 위해 「주차장법」 및 「부산광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전자입찰 공고하기로 하는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공영주차장은 ‘3급지 역세권주차장’으로 분류돼 시간제 주차의 경우 10분마다 200원, 1일 주차는 4천700원의 주차요금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11월 14일부터 수탁자가 선정될 때까지 지역주민과 근로자 등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이 공영주차장이 본격 운영되면 도시철도 감전역과 사상구청, 사상경찰서, 북부산세무서, 그리고 인근 공장지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전역 인근에 밀집한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은 물론, 사상공업지역 영세 기업체와 상가, 지역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교통행정과(☎310-4552, 4503) ** 감전역 역세권 공영주차장 준공 소식 동영상 보기---> http://www.sasang.go.kr/upload_data/board_data/BBS_0000215/157472846266894.mp4
- 2019-11-28
-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사상구 비전선포식 개최

- 교 통 혁 신 부·울·경 동남권 광역교통망 구축 산 업 혁 신 사상스마트시티, 동남권 산업혁신 HUB로 생활공간혁신 동남권 중심 상업 및 주거지로 발전 부산시는 10월 17일 오후 2시45분 사상구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사상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부산시는 이날 부산대개조의 핵심은 ▶경부선 지하화 ▶사상~해운대 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식만~사상(대저대교) 간 도로 및 엄궁대교 건설 ▶승학터널 건설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건설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만들고, ▶부산구치소 이전 및 사상혁신마을 조성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통해 사상구를 부산 미래 100년을 이끌 첨단스마트시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거돈 시장은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덕포동 부산도서관 건설 현장을 점검했으며, 이어 2시30분경에는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방문해 기업 입주 현황, 2020년 지능형 신발공장 연구센터 입주 및 시범라인 구축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또 오거돈 시장은 오후 2시45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및 시민 토론회’에서 도시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산대개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편하고 격식 없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사상구 주민들은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조성 ▶사상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지원 ▶승학산 전망대 설치 ▶백양산 등산로 정비 ▶주례2어린이집 옹벽디자인 개선 ▶학장로 노후 차량방호책 교체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오거돈 시장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3월 12일 영도구를 시작으로, 12개 구에서 ‘부산대개조 정책투어’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구·군에 대해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비전과 정책을 발표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연결’, ‘혁신’, ‘균형’의 부산대개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자치분권과(☎888-1805) 사상구 자치행정과(☎310-4112)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사상구 비전선포식 동영상 보기(티브로드 부산뉴스 10월 17일 방송)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4&p_no=90433&fbclid=IwAR2ZXkssmfLrFvFyhL9KZ0Wdq9Bx9LRs1OJ03wsOvzhWypLCm4GPTmmzLuA
- 2019-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