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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고등학교 입학생 교복구입비 신청 안내

- 사상구는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2020년 고등학교 입학생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하오니 기간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0-03-31
-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 코로나19 긴급민생지원금 지급
- 4월 중 관내 1만8천여 영세상공인에게 업체당 100만원씩 지원 예정 사상구와 부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영세자영업자에게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3월 24일 오후 ‘소상공인 및 영세자영업자 긴급민생지원금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전년도 기준 연매출액 3억원 이하(국세청 납세신고액)의 부산 소재 영세상공인(사업체 18만6천개, 사행업종 등 제외)에게 업체당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사상구의 경우 관내 1만8천여개의 사업체(사행업종 등 제외)에 업체당 100만원씩 18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가 80%, 사상구가 20%(약 37억원 예상)를 부담한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일반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재원을 총동원해 마련할 예정으로, 오는 4월 중 소상공인 거주지 행정기관에서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다. 보다 상세한 일정과 신청 서류 등은 확정되는 대로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두 달 넘게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극심한 영세상공인들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영세상공인들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4473) 기획감사실(☎310-4023)
- 2020-03-31
- 코로나19 방역에 예비비·재난기금 투입
- 피해 주민 및 업체에는 납부 기한 연장·체납액 징수 유예 등 지방세 지원 사상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방역에 필요한 예비비를 편성하고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 구는 지난 2월 28일 전통시장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방역작업을 하고 있는 각 동 주민자율방역단에게 방역 소모품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비 5천100만원을 긴급 투입했다. 또 재난관리기금 1억3천만원 가운데 열감지기 구입, 방역소독용 분사기 구입 등으로 3천600여만원을 긴급 지출했다. 3월 3일에는 재난관리기금 2천400만원으로 발열감지기(열감지 태블릿 PC) 13대를 긴급 구입해 사상구보건소와 12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 앞으로 남은 기금을 추가 투입하고도 부족할 경우 추경예산 편성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사상구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음식업 등)를 비롯해 ‘코로나19’ 직·간접 피해 주민과 업체의 경우 취득세(수시), 개인지방소득세(양도분 등), 주민세 종합분 등에 대해 납부 기한 연장, 체납액 징수 유예 등의 지방세 지원을 하고 있다. 기획감사실(☎310-4022) 세무1과(☎310-4182) 세무2과(☎310-4232)
- 2020-03-31
- 동별 주민자율방역단 코로나19 방역 ‘맹활약’

- 한 달째 매일 전통시장·버스정류소·쌈지공원 등 180여개소 방역 봉사활동 12개 동 주민자율방역단이 한 달째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방역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월 23일 감염병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다음날인 24일 12개 동별 주민자율방역단을 편성해 발대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한 방역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주민자율방역단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다양한 주민 봉사단체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자율방역단은 전통시장을 비롯해 상가와 도시철도 역사, 버스정류소, 엘리베이터 등 다중이용시설과 주민쉼터, 쌈지공원, 체육시설 등에 대해서 방역과 환경 소독을 하고 있다. 자율방역단은 동별로 하루 평균 10~30건, 총 180여개소에 대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자율방역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조기 종식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방역 작업을 하겠다”며 “우리 함께 한마음으로 뭉쳐 총력 대응하면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20-03-31
- 사상구, 코로나19 총력 대응체제 강화

-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활동 서부버스터미널에 발열감지기 설치·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 60명으로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노인복지관 등 휴관 제19회 사상강변축제 등 대규모 행사 취소 사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월 23일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24시간 합동 집중근무체제로 전환했다. 방역기동반(2개 반)을 편성해 각 동 주민자율방역단과 함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도시철도역사, 공원 등 다중집합지에 대한 방역 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24일 오전 8시부터는 매일 3개조 6명의 인력을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에 발열감지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접촉자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을 2인 1조 60명(기존 2인 1조 40명)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건강증진 업무와 일반진료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감염병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와 좋은삼선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보건소를 찾아오는 민원인 등에 대해서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신라대학교와 동서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 현황을 파악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들과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당초 2월 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0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와 오는 3월 28일~29일 개최 예정인 ‘제19회 사상강변축제’는 취소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사상아기성장터,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은 22일부터, 사상구노인복지관 경로식당·물리치료실·체력단련실, 노인복지관 분관, 사상구국민체육센터, 사상도서관, 사상평생학습관, 모라평생학습관, 어린이집 등은 24일부터 휴관(원)하거나 운영을 중단했다.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는 개학(원)을 3월 9일로 1주일 연기하고, 맞벌이부부 등을 위해 긴급 돌봄을 제공하기로 했다. 도시안전과(☎310-4632, 6) 보건행정과(☎310-4822~3)
- 2020-02-29
- 코로나19 사태 극복,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올해 상반기 685억원 재정 신속집행
- 대상액 1천99억원 대비 62.3% 목표 일자리사업 및 소비·투자 부문에 집중 2019 하반기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재정인센티브 5억7천만원도 투입 예정 사상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에 온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사상구는 2월 17일 오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도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구는 2020년도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회계 중 1천99억4천500만원의 예산(39개 통계목)을 신속집행 대상액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62.3%인 685억1천300만원을 상반기 중에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드높이기로 했다. 특히 경기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및 소비·투자 사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한편 사상구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19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 등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역대 최고 금액인 총 5억7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 또한 지역경제 살리기 등에 투입할 방침이다. 기획감사실(☎310-4021)
- 2020-02-29
- 경부선 철도 지하화 연구용역 착수

- 시설 효율화·도시재생 방안 등 모색 부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부선 철도를 지하화하고 남은 폐선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부산시는 2월 17일 오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시설 효율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의 범위는 경부선 구포~사상~부산진역 구간(16.5㎞), 가야차량기지 및 부전역 일원이다. 과업 목표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시설 효율화 방안 제시(사전타당성 조사 수준) ▶철도 유휴부지 활용 및 주변 지역 도시재생 종합계획 수립(마스터플랜 수준)이다. 이번 용역(용역비 35억원 국비)은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책임 수행하여 내년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시설 효율화 연구용역에서 전문가, 관련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물류정책과(☎888-7625)
- 2020-02-29
- 62개 학교·유치원에 교육경비 15억원 지원
- 사상구는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도시 사상’을 이루기 위해 올해 15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관내 유치원과 학교(기관) 62개소에 지원하기로 했다. 사상구는 2월 13일 오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 사상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3월~12월까지 10개 사업에 교육경비보조금 14억9천399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과 「사상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사상구 학교급식 지원 조례」에 따라 사상구 소재 62개소의 유치원·학교에서 신청한 다양한 사업계획에 대해 꼼꼼히 심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관내 4개 인문고등학교(일반고)에 ‘고등학교 맞춤형 교육경비’ 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학력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창의·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구덕고와 사상고, 주례여고, 대덕여고 등 일반고 4곳에 3천900만원~4천300만원씩 총 1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급식비’로 10개 중학교에 8천만원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21개교)와 중학교(10개교), 고등학교(5개교) 1~2학년 전체와 고3 저소득층 학생, 평생교육시설 등 모두 37개교(1만3천600여명)에 무상급식비 8억7천977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관내 사립유치원 23개소에는 냉난방비 1천540만원을 보조한다. 문화교육과(☎310-4371)
- 2020-02-29
- 김대근 구청장 신년사 - 미래 100년 사상, 더 큰 결실 이루겠습니다

- · 사상공단, 미래 첨단산업도시로 재창조 · 부산도서관 등 문화·교육 인프라 대폭 확충 · 도시재생 적극 추진…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우리 사상구는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뛰어온 결과,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서부산의 중심인 사상에서 부산대개조 프로젝트와 사상구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사상공단을 첨단산업단지로 재생시키는 사업에 착수하는 등 우리 사상구를 부산 미래 100년을 이끌 첨단스마트시티로 만드는 대역사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또 부산시와 법무부가 구민들의 오랜 숙원인 부산구치소를 관외로 이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앞으로 구치소 이전부지와 주변지역을 혁신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부선 철도로 인해 100년 넘게 단절되어온 지역을 회생시키기 위한 경부선 지하화 사업도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지자체 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대상’ 수상 등 62개 분야에서 수상함으로써 사상구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구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7기에서 시작한 주요 사업들이 성과를 내는 ‘결실의 해’가 될 것입니다. ‘살고 싶은 사상, 살맛나는 사상’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사상공단 재창조,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문화·교육도시 조성, 안전도시 조성에 구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사상공단을 미래 첨단산업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지구에 선정된 삼락동 지역에 창업·지식산업·주거 등의 기능이 복합된 ‘핵심 앵커시설’을 건립하는 데 필요한 제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또 감전·학장동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사상스마트시티’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도시 사상’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청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삶이 보다 나아지도록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근로환경 개선, 전통시장 현대화 등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행복과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복지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복지자원은행인 ‘다온뱅크’와 사상형 맞춤 복지시책인 ‘다복따복망’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구립목욕탕을 건립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며, 아동보건센터와 사상아기성장터, 청소년상담센터, 치매안심센터, 마을건강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고품격 문화·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공사가 한창인 부산도서관을 비롯해, 주례열린도서관과 감전초등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옛 사상경찰서부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문화·교육·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사업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섯째, 사람과 도시가 함께하는 쾌적한 안전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과 감전동 감동생생 프로젝트,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낙동강을 횡단하는 대저대교·엄궁대교와 승학터널 건설, 동서를 연결하는 사상~해운대간 지하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들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꽃피우고,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밤낮없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00여 공무원들이 앞장서 22만 사상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에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새해 아침에 사상구청장 김 대 근
- 2020-01-31
-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구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
- 구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당초 2월 8일(토)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0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 방지 및 구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1월 30일~2월 11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구청장 동순방, 사상구민과의 한마음대화’도 무기한 연기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0-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