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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시행
사상구, 고용노동부·부산시 등과 업무 협약 부품산업 고도화·일자리창출 등 맞춤형 지원 고용노동부는 5월 7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서부산권 기계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상황에 맞는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와 사상구 등 부산지역 지자체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공모’에 참여했고 울산, 충남, 광주 컨소시엄과 함께 선정됐다. 이에 따라 부산 컨소시엄은 올해 국비 65억원을 포함한 81억3천만원을 투입(2025년까지 406억5천만원 투입 예정)해 기계부품산업 고도화 및 친환경 부품산업 육성 등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올해 1천100개(사상구 67개사 지원, 83개 일자리 창출)를 시작으로, 앞으로 5년 동안 6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자동차와 조선 산업에 기계부품을 공급하는 핵심 지역인 서부산 지역의 경우 일자리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적인 기계부품 기업들이 친환경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044-202-7410) 사상구 일자리경제과(☎310-4616)  
2021-05-28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거리의 미술관 조성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거리의 미술관 조성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감전동 일원에 나라찬·꿈꾸는 풍선·희망캡슐 등 작품 7점 설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감전동 일원에 ‘거리의 미술관’이 조성됐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 예술가들은 괘법동 광장로와 감전동(8통) 일원에 조형물 등을 설치해 이곳을 누구나 찾고 싶은 예술적 거리로 만들었다. 사상의 꿈과 희망을 담아 넓은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는 고래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 ‘나라찬’을 비롯해 사상구의 구화, 구목, 구조인 철쭉꽃, 소나무, 까치를 소재로 하여 사계절 희망찬 사상을 표현한 작품 ‘꿈꾸는 풍선’ 등 모두 7점이 설치되어 있다. 특히 이들 작품 가운데 괘법초등학교 전교생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제작한 ‘희망캡슐’이 눈길을 끈다. 낙동강 하류 사상구에 사람이 모이고, 강과 바다가 섞이며,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하는 모습을 ‘숭어’ 형태로 제작, 설치한 것이다. 문화체육과(☎310-4062) 문화복지공동체 부산프린지(☎327-7124)
2021-05-28
2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무료접종
26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무료접종
실제상황을 가정해 4월 16일 오후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주례동 부산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에서 실시한 백신예방접종 모의훈련 모습.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주례 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에서 합동점검 및 모의훈련 실시, 셔틀버스 운영 등 “준비 끝” 4월 26일부터 노인시설과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이 실시된다. 사상구는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 420(주례동) 보훈공단 부산보훈병원 재활체육관 3층에 설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사전 동의한 노인시설 입소자와 75세 이상 어르신 등 1만8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한다. 26일부터 8월까지 월요일~금요일까지 매일 300~450명씩(백신 수급 사정에 따라 인원 조정) 접종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각 동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까지 왕복 운행하는 셔틀버스(25인승) 4~6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발열체크→대상자 확인→예진표 작성/확인→예진·접종→접종 후 등록→이상반응 관찰(15분~30분 대기)→접종 확인증 발급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4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합동점검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제6339부대 5대대, 북부소방서, 사상경찰서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이날 백신을 보관하는 초저온냉동고를 비롯해 자가발전시설,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이상반응 환자 긴급 이송체계 등을 점검했다.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의사, 간호사, 모의접종 대상자, 119 구급대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외부전문가 1명과 부산시 공무원 2명으로 이뤄진 ‘모의훈련 평가단’은 이날 발열체크부터 시작해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과정 등을 세심히 살펴보고, 응급환자 발생 시 처치와 이송 과정까지 꼼꼼히 점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관계자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2021-04-26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국토부, 5월 4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설명… 유튜브 생중계 5월 10일까지 공람·5월 18일까지 의견 제출 가능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주민 설명회가 5월 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4월 12일 「환경영향평가법」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5조에 따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계획을 공고했다. 특히 국토부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기준에 따라 방청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5월 4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사상-해운대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설명회 검색 후 시청]을 통해 생중계되는 온라인 설명회를 시청해 줄 것을 권고했다. 또 4월 12일~5월 10일까지(토·일, 공휴일 제외) 사상구 환경위생과와 해운대구 환경위생과, 부산진구 환경위생과 등 부산시 자치구·군 7곳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람이 가능하고, 5월 18일까지 의견을 제출(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 작성·제출, 또는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www.eiass.go.kr 에 의견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칭)사상해운대고속도로 주식회사가 제안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2021년~2026년까지 사상구 감전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잇는 총연장 22.8㎞(왕복 4~6차로)의 지하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진출입 시설 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기존의 동서고가로 사상JCT~진양IC 구간 7㎞는 철거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044-201-3903) 사상구 환경위생과(☎310-4382)
2021-04-26
제조업체 근로환경 개선사업비 지원
5월 7일까지 일자리경제과 신청·접수… 6개 업체 선정·지원 사상구는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상공업지역 제조업체에 근로환경 개선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상구 기업 지원 및 기업인 예우에 관한 조례」 제8조(기업환경 개선)에 따라 사상구에서 공장등록 후 사업개시 4년 이상 제조업체로, 상시고용 근로자 5인 이상인 기업체이면 된다. 다만 신발산업 관련 업체의 경우 신청·선정 기준이 완화(공장등록 여부, 사업개시 4년, 근로자 수 5인 이상 규정 미적용)된다. 올해는 사업비 3천만원으로 6개 업체에 근로환경 개선사업비를 지원(업체당 500만원 정도 지원, 지원금의 20% 이상 업체 부담 조건)할 계획이다. 4월 19일~5월 7일까지 신청을 받아 현장방문 사실조사, 자체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말까지 지원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6월에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신청할 때에는 2021 제조업체 근로환경 개선사업 신청서, 2021 제조업체 근로환경 개선사업 계획서 서식을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사업자등록증 사본, 산재요양승인/반려여부확인서, 지방세납세증명서 등과 함께 구청 8층 일자리경제과에 제출(방문, 우편)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310-4616)
2021-04-26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위해 관내 중소업체와 우선 수의계약
사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구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용역·물품의 수의계약의 경우 관내업체와 우선 계약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발주하는 모든 수의계약 체결 시 관외업체와의 계약을 제한하는 대신 ▶관내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 검토제 시행 ▶조달청 등록업체 정보 전 직원 공유 ▶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사회적 약자 지원제도 적극 활용 등의 방침을 수립하여 지역 업체의 수주율을 점차 높여나간다.  또 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내업체 발주를 우선으로 검토하는 한편, 업체별 계약 체결 횟수 제한, 예정가격에 대한 가격 적정성 확보 등으로 특정업체와의 편중계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계약의 기본질서인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재무과 관계자는 “관내업체와의 우선 수의계약을 통해 관내 제품을 최우선으로 구매하고, 최대한 많은 금액을 지역에 집행하겠다”며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급격히 위축된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극복해 나가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무과(☎310-4145)
2021-04-26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꼭 투표합시다!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꼭 투표합시다!
4월 2~3일 사전투표소, 또는 7일 주민등록지 지정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 행사를 “4월 7일은 부산시장 보궐선거일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합시다.” 오는 4월 7일(수) 사상구를 포함한 부산 전역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만 18세 이상 유권자(사상구 선거인 18만8천145명)는 이날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주민등록지 내 지정된 투표소[사상구 60곳, 각 가정에 발송되는 투표안내문 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확인 가능]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면 된다. 투표하러 갈 때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 주민등록증이나 여권·운전면허증·장애인복지카드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를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에 들어가서는 ①신분증 제시 및 본인 확인 ②선거인명부에 서명하거나 날인 또는 손도장 ③투표용지 받음 ④기표 후 투표함에 넣는 등 투표절차를 마치고, 투표소를 나오면 된다. 선거일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4월 2일(금)~3일(토)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관내 사전투표소 12곳에서 사전투표(신고 없이 누구나 가능)를 하면 된다. 사전투표소는 삼락동 사상생활사박물관,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 덕포1동 사상중앙새마을금고본점,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 괘법동 괘법초등학교, 감전동 행정복지센터,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주례2동 사상구드림스타트, 주례3동 동주초등학교, 학장동 부산시여성문화회관, 엄궁동 행정복지센터 등 12곳에 설치된다. 사전투표를 하러 갈 때에도 신분증명서를 가지고 가야 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사상구 선거관리위원회(☎312-1311) 사상구 자치행정과(☎310-4112)
2021-03-30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주례 보훈병원에 설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주례 보훈병원에 설치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문을 열면 7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백신을 무료접종할 예정이다. 사진은 사상구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모습. 4월 26일 개소 예정… 75세 이상 어르신 1만3천여명 무료로 백신 접종 계획 ‘사상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다음달 26일 문을 열 예정이다. 사상구는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 420(주례동) 보훈공단 부산보훈병원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4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이 병원 신체검사장 건물 3층 다목적강당에 704㎡(약 213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화이자 백신과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하면서 백신을 보관해야 하는 냉동보관시설을 설치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를 반영해 준비구역과 접종구역, 접종 후 구역 등으로 나눠 각종 시설물을 설치한다. 특히 사상구는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의료인력(의사 4명, 간호사 8명)을 채용하고, 초저온냉동고를 구입해 설치한다. 또 운송업체와 셔틀버스 운행 계약을 체결하고, 셔틀버스 정류장과 예방접종센터 대기 공간 등에서 근무할 ‘거리두기 안내요원’(24명)도 충원할 예정이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접수창구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동의를 받고 전산시스템에 등록·관리할 행정보조인력(24명)도 충원한다. 동별로 통장이 75세 이상 접종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예방접종 동의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문을 열면 75세 이상 어르신 1만3천여명과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무료로 우선접종할 예정이다. 다만 백신 수급 사정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도 있다. 한편 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 19개소 및 요양시설 9개소의 종사자와 65세 미만 입소자, 고위험 의료기관(병원) 9개소의 의료진,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4천769명의 1차 우선접종 대상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순조롭게 진행(3월 22일 현재 접종률 97.3%)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2021-03-30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낙동제방 벚꽃길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03-30
학장천에 주민 편의시설 잇따라 확충
학장천에 주민 편의시설 잇따라 확충
    학장천에 주민 편의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사진은 주민쉼터를 갖춘 ‘전망데크’ 모습.   강변갤러리·캘리그래피 포토존에 이어 주민쉼터 갖춘 ‘전망데크’ 설치 친환경 생태하천인 ‘학장천’이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다. 학장천에는 명화를 감상하면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강변갤러리’와 ‘캘리그래피 포토존’이 잇따라 조성된 데 이어 최근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도 설치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공사비 2억1천400만원을 들여 지난 12월부터 2월 말까지 학장동 611-1번지 일원(학장교 인근) 학장천 제방에 343㎡ 규모의 ‘전망데크’를 설치했다. 또 주민들이 낮에는 물론 밤에도 안전하게 산책하면서 야간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태양광 조명등’ 37개를 설치했으며, 파고라와 벤치 등을 갖춘 ‘주민쉼터’도 조성했다.   학장천 ‘강변갤러리’에서 주민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모습. 이에 앞서 사상구는 지난해 5월 학장천·구덕천 합류지점~학장성심의원까지 길이 700m의 보행로 옆 캔틸레버 옹벽에 명화 60점을 설치하는 등 ‘학장천 고향의 강 강변갤러리’를 조성했다. 이후 학장천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지난해 12월엔 ‘강변갤러리’ 초입 구간인 학장천·구덕천 합류지점 옹벽에 캘리그래피 “학장천이 좋다. 함께 걷는 너도 좋다”와 물고기모양의 ‘벤치 포토존’을 설치했다. 건설과(☎310-4682, 85)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