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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구청장 공약사업 적극추진
민선 7기 구청장 공약사업 적극추진
#의료진_덕분에 #구민_덕분에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주민자율방역단, 사상구민들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공약이행평가단 ‘호평’… 김대근 구청장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 반드시 이행 민선 7기 사상구 공약사업 47개 가운데 8개는 완료되고, 37개는 정상 추진되고 있다. 사상구는 민선 7기 출범 2주년을 맞아 6월 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공약이행평가단 현장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는 이 자리에서 민선 7기 사상구 공약사업(10대 분야 47개 사업) 가운데 쾌적한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사상구환경통합관제센터)를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구축하고,어린이집과 경로당·학교 등에 실내 공기정화기 설치를 지원하는 등 8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또 고등학생 무상급식 실시, 교복 지원 사업 시행, 사상제2도서관(주례열린도서관) 건립,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 도심지 부적시설 이전, 사상공단 재생사업을 통한 업종 개편 촉진, 사상역 일원 교통환승체계 구축 등 37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이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구축된 환경통합관제센터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설명회에 이어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구청장과 대화를 가진 뒤 환경통합관제센터와 치매안심센터, 학장동 구덕마을(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도 사업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현장 확인을 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평가단께서 구정의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적해주신 부족한 부분은 꼭 보완하겠다”며 “사상의 대표 영업사원으로서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310-4016)  
2020-06-30
백양산 1급 계곡수로 삼락천 수질 개선
유지용수 확보 공사 시작… 내년 1월 말 완공 예정 사상구는 6월 5일 주민 숙원사업인 ‘삼락천 수질 개선을 위한 유지용수 확보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평상시 낙동강 원수 이외에는 별도의 유입수원이 없어 수질이 오염되고 악취가 발생하는 삼락천에 백양산 운수천의 1급수 계곡물을 끌어들이는 공사이다. 사상구는 2019년 3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 같은 해 7월 준공했으며, 올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8억8천만원으로 직경 250㎜의 관을 1천11m 매설한다. 공사구간은 모라동 1243-4~739번지 일원(신모라사거리~삼락천)이며, 내년 1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백양산 운수천의 1급수를 1일 평균 1천500t가량 삼락천으로 흘려보내 수질을 개선하고, 친환경 생태하천의 친수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건설과(☎310-4682)
2020-06-30
환경부 환경관리실태 전국 지자체 평가, 사상구 우수 지자체 선정
‘부산시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 최우수상도 수상 사상구는 6월 16일 환경부가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특히 관내 환경오염물질(대기 및 수질) 배출업소가 500개가 넘어 ‘기초지자체 5그룹’에 속한 사상구는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589개 지도점검 대상 업소를 하나도 빠짐없이 점검했을 뿐만 아니라, 환경법령을 위반(적발)한 88개 업소에 대해 조치를 내림으로써 배출업소 지도·점검률(100%)과 환경법령 적발률(위반율 14.9%) 심사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사상구는 6월 초 부산시가 실시한 ‘2020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도 부산시 우수구에 선정됐다. 환경위생과(☎310-4393)
2020-06-30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장마철을 앞두고 김대근 구청장이 ‘엄광산지키기마을연대모임’ 회원들과 함께 주례3동 현대무지개아파트 뒤편 엄광산에서 등산로, 약수터 등 정비해야 할 곳을 점검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가동... 피해 우려지역 지속 점검·정비 사상구가 올 여름 예상되는 풍수해와 폭염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먼저 5월 15일~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또 호우·태풍·강풍의 경우 예비특보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제를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특히 급경사지 39개소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반복해서 점검을 하고, 지속적으로 정비 등 보완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부소방서, 사상경찰서, 한전북부산지점 등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부산적십자를 비롯한 민간단체와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태풍과 호우 등에 대한 주민행동요령과 실시간 재난정보를 문자메시지와 SNS,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과 관련해서는 도시안전과, 복지서비스과, 보건소 직원 등으로 이뤄진 ‘폭염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폭염 위기관리 표준매뉴얼’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괘법동 경남약국 앞을 비롯해 덕포2동 효성프라임병원 앞 등 10개소에 시원한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그늘막 총 23개소)했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물탱크가 탑재된 트럭 6대를 풀가동해 주택가와 공장지대 이면도로에서 살수작업을 실시한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주민들께서도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집 주변의 축대나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안전과(☎310-4632~3)
2020-06-30
부산 최초로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
부산 최초로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
7월부터 만 13세~18세 대상 월 3만원 교통카드(청소년증) 충전 사상구는 부산 지자체 최초로 오는 7월부터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3세~18세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가운데 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매월 3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교통비를 지원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준비해 대상자 본인이 사상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청소년증’에 교통비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금액 충전은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사상구청소년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상구는 또 여성가족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7천만원을 확보했고, 이에 구비 3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오는 7월 학습실과 미디어실을 갖춘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상구는 하반기에 기업체와 단체의 후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수학여행비·현장학습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상문화원과 함께 청소년 문화지원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사상구는 올해 1월말 사상구청소년수련관에서 ‘기회 청소년’(학교 밖 청소년)들과 간담회(사진)를 갖고 학교 밖 청소년 용어 변경,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 확대 등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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