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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자유 발언 제241회 임시회(2024.1.23.)-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 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주례1·2·3동) 금연거리 추가 지정을 통해 `건강한 보행로 조성 및 건강도시 사상을 구현'하자! 우리 사상구는 건강도시 사상 구현을 위해 생애주기별 금연교육, 금연구역 점검, 금연 홍보,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사상구의 흡연율은 '22년 기준 23%로, 부산시 18.3%보다 4.7%나 높은 수준이며, 최근 전자담배의 유해성에도 전자담배 흡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국민환경보건 기초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비흡연자에게 니코틴이 검출되는 사례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이는 전자담배에 의한 간접흡연이 증가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그 자체로 1급 발암 원인이며 전자담배 흡연은 기준치를 초과하는 초미세먼지가 발생시켜 반경 10m까지 대기오염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본의원은 건강한 보행로를 조성 및 건강도시 사상 구현을 위해 명품가로공원 및 삼락낙동제방 벚꽃길과 구청과 보건소가 있는 구청정문쪽 도로 약 185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특히 명품가로공원에서 이어지는 삼락생태공원은 사상구의 대표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공간이며 '23년 지방공원으로 지정, 향후 국가정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삼락낙동제방 벚꽃길은 많은 구민들이 여가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금연구역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담배꽁초로 인한 지저분한 주변 환경도 보호되어야 할 것입니다. 쾌적한 금연환경이 조성될 경우 흡연율 저하와 흡연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덜 위험한 담배는 없으며 간접흡연이 건강에 더 해롭다는 인식 개선, 청소년에 대한 흡연 예방교육 등 금연지원 서비스의 다변화와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로 건강한 보행로 조성과 건강도시 사상을 구현해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4-02-28
- 5분 자유 발언 제241회 임시회(2024.1.23.)- 김종선 구의원
- 김종선 구의원 (삼락,덕포1·2,괘법,감전동)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개공지를 제공하자! 공개공지란 「건축법」에 따라 연 면적 5,000㎡이상 건축물 건립 시 대지 일부를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공간으로 사상구에는 47개의 공개공지가 있습니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지자체는 관할 구역내 공개공지가 적합하게 관리되도록 하여야 하지만 공개공지가 빈약한 관리 체계로 본래의 기능을 잃고 방치되고 있는 사례가 있기에 본 의원은 공개공지의 적극적인 이용·관리를 위해 두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공개공지 점검 부분입니다. 우리구는 반기별 공개공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점검결과에서 위반 사항이 '21년 0건에서 '23년 24건으로 급격히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는 특정기간 점검을 통한 공개공지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보일 수 있으므로 부적정한 사례 등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조치 등 적극 행정을 통한 관리 점검을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는 공개공지의 금연구역 지정입니다. 최근 공개공지 관련 흡연 민원이 빈번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개공지 내 흡연은 거주자 및 보행자에 대한 간접흡연 피해가 크고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주거생활 환경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우리구 「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필요한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공개공지 관리를 위해 공개공지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및 편안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공개공지를 정비해 도시 경관 향상과 구민들의 친숙한 휴식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 2024-02-28
- "고문서 통해 사상의 역사 가치 함께 고민"
- '사상지역 고문서의 역사적 가치 이해' 진상원 사상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 특강 사상구의회는 사상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 진상원 박사를 초청해 '고문서의 이해 및 현대적 활용가치'라는 주제로 의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에서 진상원 박사는 사상구의 고유한 역사와 지역적인 특색 등을 담고 있는 '덕포동 촌락문서'나 임진왜란 후 생겨난 지역유지 모임인 `동계'와 관련된 실제 고문서를 소개하면서 고문서를 보전하는 것을 넘어 그 가치를 이해하고 현대적인 활용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에는 사상문화원 임원과 회원들과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을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강의에 참석한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고문서를 통해 지역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전통문화의 보전과 역사적 가치의 계승을 위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상구의회는 지난해 제234회 임시회에서 `마을제 보전 및 지원 조례' 제정 및 예산을 확보하는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2024-02-28
- 사상구의회,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 사상구의회는 지난 2월 7일 설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및 노인요양기관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이날 사상구장애인근로작업장, 정향 행복한마을, 보성 실버센터 등 5개소의 사회복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건어물 세트 등을 전달하고 직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숙희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돲며 돱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310-4082)
- 2024-02-28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2024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전달식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 2024-02-28
- "의회청사에서 미술작품 감상하세요!"
- 사상구의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를 새단장했다. 사상구의회는 총 5점의 미술작품을 구의회 1∼2층에 상설 전시하고 의회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금빛사상미술협회 소속 중견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갤러리에는 김명분 작가의 `봉황도'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 사상구의회 관계자는 "의회를 방문한 구민들께서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분 '봉황도' 한혜경 '하나의 영혼에서 나온 둘'
- 2024-02-28
- '사상구 구민안전보험' 더 든든해졌다

- 모든 사상구민·등록 외국인 자동가입 … 전국 어디서나 안전사고 발생시 보장 자연재해 사망 1천만 원 화상수술비 150만 원 상해진단위로금 10만 원 개물림사고 10만 원 사상구가 올해 `구민안전보험' 보장한도와 보장 항목을 대폭 확대해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의 생활 안정을 폭넓고 빈틈없이 돕는다. 사상구 구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과 중대 사고로 피해를 당한 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사상구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이다.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된 구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 발생 지역이 어디든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른 보험에 가입하고 있어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지난 한 해 보험금 지급 건수는 25건이며, 지급 금액은 2천369만여 원이다. 보험금 지급은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상수술비가 9건, 상해 후유장애 2건 순이었다. 사상구는 지난해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구민안전보험의 보장한도와 보장 항목을 대폭 확대·재편해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올해는 ▲자연재해 사망(일·열사병 포함)(보장금액 1천만 원) ▲사회재난 사망(감염병 제외)(보장금액 1천만 원) ▲상해진단위로금(교통상해 제외)(보장금액 4∼5주 10만 원, 6주 이상 15만 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보장금액 10만 원) 등을 신설했다. 지난해에 이어 ▲화상수술비(수술 1회당 / 심재성 2도 이상)(보장금액 150만 원)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택시 / 전세버스 제외)(보장한도 100만 원, 부상등급별 적용) 항목은 그대로 유지한다. 구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 발생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청구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와 구비서류(주민등록초본,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등을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보험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이와 별도로 부산시는 2월 1일부터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등 9개 항목에 대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시민이면 가능하고, 구민안전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안전총괄과(☎310-4634)
- 2024-02-27
- [인터뷰/김 명 조 제7대 사상문화원장]
-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사상구 만들겠습니다" "문화가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발전시키고, 더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의 개발로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사상구를 만들겠습니다." 지난 1월 26일 제7대 사상문화원 장으로 취임한 김명조(75) 원장〈사진〉은 낙동강을 끼고 형성된 풍요로운 자연생태와 지역문화를 살려 사상구만의 색채가 담긴 문화를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1999년 10월 개원한 사상문화원은 사상구의 향토 문화 계승과 발굴·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사상강변축제를 비롯해 사상전통달집놀이, 동네방네 콘서트 등의 지역 축제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향토사 발굴 사업과 문화유적 탐방 등 향토 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도 발 벗고 나섰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상구 문화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온 문화원이 구민의 삶 속에 파고 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역과 지역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 원장은 사상구 토박이로서 남다른 지역 사랑을 실천해 온 인물로 명성이 높다. 다년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에서 활동하며 사상구 곳곳에서 이웃 나눔 실천을 쉼 없이 펼쳐왔다. 사상문화원 이사로서도 소홀함이 없었다. 개인 사업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왔지만, 지역 사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그를 늘 채찍질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오늘까지 저를 지탱하게 해 준 것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신념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사상문화원장으로서 사상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문화 부분에 열정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당장 다가온 사상전통달집행사는 김 원장 취임 후 처음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구민을 비롯해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했다. "대한민국 대표 달집놀이로 그 위상을 높일 것"이라는 각오와 함께. 그리고 임기 내 꼭 해내고 싶은 것이라면 `사상구 문화회관 건립'이라고 했다. "사상구 문화회관 건립은 사상의 문화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가족이 손잡고 문화회관을 찾는 모습,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고 김 원장은 강조했다. 한편, 김 원장은 취임식 때 받은 축하 쌀 화환 4천㎏(900만 원 상당)을 사상구에 기탁했다. 김명조 제7대 사상문화원장이 지난 1월 26일 취임했다. 사진은 제6, 7대 사상문화원장 이·취임식 모습.
- 2024-02-27
- 사상강변축제 2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 2023년 이어 2024년도 지정 … '지역화합형' 축제로 거듭 사상강변축제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구는 사상강변축제가 지난해 부산시 16개 구·군에서 열리는 17개 축제에 대해 부산시 축제 전문평가단으로부터 축제 콘텐츠, 조직역량, 지역사회기여도, 축제 홍보 등의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 대표 축제로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상강변축제는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세대까지 골고루 아우르는 축제 콘텐츠를 구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부산시로부터 보조금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상구는 올해 21회째를 맞은 사상강변축제 역시 대표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고 부산시 제1호 지방 정원으로 지정된 삼락생태공원을 활용해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사상강변축제가 2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높은 참여와 관심이 뒷받침된 결과"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멋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10월 개최하는 사상강변축제는 2000년 사상팔경축제로 시작해 2002년 사상강변축제로 개편하고,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화합형 문화축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2)
- 2024-02-27
-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 사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대상 신청·접수 3월 4일∼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사상구는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취업능력 개발 활동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능력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800여 종에 이른다. 응시료 지원은 2024년 실시된 자격시험에 응시한 경우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 내 실비 지원하며, 최대 2개 시험까지 합산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사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1985년생∼2005년생) 미취업·미창업 청년으로, 신청은 3월 4일∼12월 13일까지로, 주민등록초본, 응시 확인서 등 홈페이지에 기재된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사상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 〈분야별정보 → 복지정보→ 청년 → 청년지원사업 → 청년 자격증 등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지원 적격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매월 5일 선정하며, 매월 10일 응시료를 개인 계좌로 입금해 준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1)
- 2024-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