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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구청장배 체육대회 일정
2024년 구청장배 체육대회 일정
2024-04-30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속도 낸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속도 낸다
민·관·학·연 통합 개발 추진 협의체 출범 철도 지하화·상부 부지 개발 방향 마련   지역 주민의 염원이자 오랜 숙원사업이던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을 돕기 위한 민·관·학·연 협의체가 출범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4일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공공·연구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철도를 지하로 이전하고 상부 부지 개발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기구다. 이날 협의체는 ▲지하화 기술 ▲도시 개발·금융 ▲지역 협력 등 3개 분과를 구성하고, 각종 정책적 현안 등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분과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오는 9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업 구상을 제안받고, 이를 바탕으로 연내 1차 선도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30일 철도지하화특별법을 제정했다. 3월 21일에는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하는 등 절차를 진행해 왔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은 부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부선 화명역∼부산진역 17㎞ 구간을 지하화하고 지상 구간의 철도 유휴부지와 역세권 일대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부선 노선이 걷어지면 사상구 모라∼괘법∼주례까지 약 7㎞ 구간은 간선도로와 골목길이 연결되면서 생활권이 통합되고,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질 전망이다. 한편, 국토부는 오는 2025년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종합계획에 반영된 노선에 대해서는 2026년부터 관할 지자체와 국토부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교통행정과(☎310-4552)  
2024-04-30
사상구 국회의원 김대식〈국민의힘〉 후보 당선
사상구 국회의원 김대식〈국민의힘〉 후보 당선
 “중단 없는 사상 발전 위해 힘쓰겠다” 지난 4월 10일 실시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사상구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김대식(61) 후보가 당선됐다. 김대식 국회의원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52.63%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다. 교수 출신 정치인인 그는 경남정보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앞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서 20대 원장을 지낸 바 있다. 김 당선인은 ‘중단 없는 사상 발전’을 제시하며 사상구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김 당선인의 주요 공약은 ▲제2벡스코 건립 ▲부산시 제2청사 건립 완성 ▲사상문화회관 건립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조기 착공 ▲대저대교, 엄궁대교 조기 완성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등 지역 공약과 사상구 교육·보육 도시, 낙동강 시대 행정·경제 중심 도시로 추진 등이다. 김 당선인은 “부족한 저 김대식을 당선시켜 준 사상구민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기쁨보다 책임감이 더 따른다는 말을 위대한 사상구민께 전하고 싶다”며 “국회 등원 첫날부터 사상을 정말 살기 좋은 도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교육 도시, 남부럽지 않은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굳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보다 심부름꾼이자 영업사원이 돼 중단 없는 사상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22대 국회의원의 4년 임기는 5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자치행정과(☎310-4112)  
2024-04-30
삼락생태공원 ‘부산 핫 플레이스’로 뜬다
삼락생태공원 ‘부산 핫 플레이스’로 뜬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월 4일∼6일 부산정원박람회 10월 3일∼6일   지난해 10만여 명의 관객이 찾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지난해 부산정원박람회.   부산 제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이 ‘부산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부산 대표 대형 국제행사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정원박람회가 삼락생태공원에서 잇따라 열리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매력적인 도심 기반 시설을 뽐내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9일∼31일 낙동제방벚꽃길에서 열린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서의 가능성까지 확인했다. 부산광역시와 사상구는 오는 10월 ‘2024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정원박람회’를 삼락생태공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올해 개최 기간을 이틀에서 사흘로 늘려 10월 4일∼6일 개최한다. 기간이 늘어난 만큼 출연 아티스트가 더욱 다양해지고 참여형 프로그램 역시 대폭 확대해 즐길거리도 더욱 풍성해진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부산정원박람회는 지난해 사하구에서 개최했다가 올해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 행사는 오는 10월 3일∼6일 나흘간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를 메인 무대로 펼쳐진다. 아름다운 자연도시 사상의 매력을 발산하고, 록페스티벌과 연계해 국내외 젊은이들이 사상에 머물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사상구는 이 같은 대형 행사가 비슷한 시기에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됨으로써 ‘부산 핫 플레이스’로서 가능성뿐 아니라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주목할만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관광객들이 원하는 핫스팟과 관광 명소를 만들어 사상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2) 녹지공원과(☎310-4532)    
2024-04-30
주례 왕굴다리 옥외 승강기 개통
주례 왕굴다리 옥외 승강기 개통
교통약자 보행 불편 해소 '톡톡' … 15인승에 높이 13m   주례동 백양대로와 가야대로를 잇는 주례 왕굴다리 일원에 교통약자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옥외 승강기(엘리베이터)〈사진〉가 개통됐다. 사상구는 주례동 340번지 주례 왕굴다리 일원에 지역주민들의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옥외 승강기(15인승, 높이 13m)를 설치하고 4월 1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그동안 주례동 양지·백양 마을 주민들은 지형 특성상 계단과 경사진 보행로를 통해 도시철도와 BRT 승강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사상구는 열악한 보행 환경으로 승강기 설치의 필요성을 적극 검토, 옥외 승강기 설치를 위해 특별교부세 8억 원과 구비 5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2월부터 공사에 착수했다. 기존 2차선 도로를 1차선으로 줄이고 왕굴다리 안의 보도 폭을 확대해 보행환경 개선을 병행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굴다리 안에는 방음벽 설치와 함께 벽면 디자인을 산뜻하게 바꾸고, 조명시설을 설치해 주거지역 및 도시철도 이용객들로 하여금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긴 공사기간 불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민 모두의 편의를 위해 이해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702)    
2024-04-30
확 달라진 모라전통시장!
확 달라진 모라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완료 … 아케이드 설치·간판 등 정비   사상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모라전통시장이 대대적인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확 달라졌다. 사상구는 시·구비 13억 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모라전통시장 아케이드 제작·설치 사업’〈사진〉을 지난 3월 완료했다. 사업의 핵심은 아치형 비가림 지붕 시설인 최신 특허 자재 및 공법의 아케이드(길이 78m, 폭 4~6m) 설치다. 환기·채광이 상시 가능한 슬라이드식 개방형 지붕으로 화재 시는 소방시설과 연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붕이 자동으로 개폐된다. 또 해충 방지 갤러리 창호를 설치해 측면으로 들이치는 빗물이나 파리·모기 등 해충을 방지할 수 있으며, 환기와 채광 효과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시장 내 72개 점포 간판도 LED채널 간판으로 교체해 밝고 환한 분위기를 연출, 기존 이용 고객들 이외에 젊은 층들의 유입도 기대가 되고 있다. 모라전통시장은 1972년부터 53년간 사상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구민들이 많이 찾아 항상 북적이는 곳으로 사상구민의 삶이 투영돼 있다. 한편, 사상구는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5시 모라전통시장 일원에 ‘모여라! 모라로! 2024 모모락(樂)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목공, 커피박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무대공연과 먹거리 장터, 경품행사도 마련한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2024-04-30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 설치비 지원해 드립니다”
침수 피해 우려 주택·상가 대상 공동주택 1천만 원·상가 200만 원 한도   사상구는 4월부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과 소규모 상가에 대해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사진〉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과거 침수 피해를 입어 피해 신고를 접수한 건축물(주택 우선)과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건축물과 소규모 상가 등이다. 물막이판 규격은 높이 40∼80m로,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재질이다. 지원 금액은 설치비용의 90%로 공동주택은 1천만 원, 주택과 소규모 상가는 200만 원 한도다. 물막이판은 빗물이 대문이나 창문 등을 통해 주택이나 상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시설이다. 탈부착이 간단해 사용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설치 희망자는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접수 또는 팩스(☎310-4639)로 보내면 된다.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안전총괄과(☎310-4642)  
2024-04-30
사상 숲체험교육관 설계안 나왔다
사상 숲체험교육관 설계안 나왔다
괘법동 사상근린공원 내 건립 지상 3층·연면적 2천300㎡ 규모 내년 착공 2026년 완공 예정 다양한 숲 생태·목재 문화 체험 사상 숲체험교육관 조감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목조건축물인 `사상 숲체험교육관'의 설계안이 발표됐다. 지난 3월 22일 `사상 숲체험교육관 건립사업 설계 공모' 결과, (주)라라호호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사상 숲체험교육관 건립사업은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에 착공에 들어간다. 총사업비 130억 원(국비 65억 원, 시비 65억 원)을 투입해 괘법동 사상근린공원에 짓는다.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미래세대 어린이를 위해 특화된 숲 교육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을 조성한다. 지상 3층에 연면적 2천300㎡ 규모로 ▲숲 체험관 ▲숲 체험 상상놀이터 ▲숲속도서관(북카페) ▲숲 학습실 ▲목공체험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다.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목재교육전문가 등 산림교육 전문가를 배치해 목재와 숲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교육과 행사,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25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오감체험숲, 숲속탐방로, 숲체험놀이터 등으로 구성된 유아체험숲을 숲체험교육관과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다. 설계 당선작은 `도심 속 자연을 만나는 숲체험공간'을 기본 방향으로 시민들이 숲·목재 문화를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체험공간을 역동적으로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숲체험교육관에서 숲과 교감하며 숲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의 가치를 배우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5141)
2024-04-30
대규모 빗물저장시설로 상습 침수 막는다
대규모 빗물저장시설로 상습 침수 막는다
2025년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총사업비 533억 원 확보(국·시비) 사상구청교차로에 1천480여 평 규모 25년 실시설계 착수·28년 사업완료 사상구는 '사상구청교차로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이 행정안전부 2025년 신규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33억 원(국·시비)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유출저감시설은 여름철 많은 비가 내릴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곳이다.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막고, 하천 수위가 내려가면 저장된 빗물을 방류해 하천 유지용수 등의 수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상구청교차로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은 80년 빈도의 강우에도 대비할 수 있는 저류용량 3만3천500㎥ 규모(면적 4천900㎡)의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준공되면 감전·주례·학장지역 150ha에 대한 침수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사상구는 오는 2025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8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우수저류시설 상부 유휴부지는 공원, 체육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상구청교차로 일원은 공장, 상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그동안 적은 호우에도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해 교통 통제, 공장 가동 중단 등 기업체와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가 빈번히 발생한 곳이었다. 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상구청교차로 일원의 침수피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692)  
2024-04-30
사상구 고향사랑기부금 어떻게 쓰일까?
고향사랑기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사상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청년 예술가 및 중증질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사상구는 지난해 12월 4일~1월 12일까지 진행된 ‘기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사상구의 발전과 지역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6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 중 3개 아이디어는 사상구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실제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설치’ ▲청년 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이다. 특히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설치’는 재첩 아지매 동상과 함께 포토존을 설치해 사상구의 새로운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잊힌 사상의 대표 먹거리 재첩을 알려 고향의 정취를 되살리고 애향정신 함양과 지역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또 청년 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은 지역 청년 예술가의 문화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가를 지원한다. 중증질환자 운동치료 프로그램은 지역대학과 연계해 환자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치료 등을 제공해 구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사상구 발전을 위해 고향 사랑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기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원년인 지난해 모금액 1억 6천700만 원, 부산시 16개 구·군 중 모금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 중 연말정산 혜택을 위한 10만 원 소액기부자 모금액은 전체 건수 기준 71%, 금액 기준 46%에 달했다. 사상구는 기부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답례품뿐만 아니라 ‘기부인증 이벤트’, ‘문화·체험 등 다양한 답례 품목 발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치행정과(☎310-4114)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고향(주소지 지자체 이외)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   ▪기부대상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사상구가 아닌 국민 누구나(1인당 연간 500만 원 한도, 법인 기부 불가). ※ 기부제한: 법인, 이해관계자, 차명 또는 가명기부.   ▪기부방법 온라인 접수: 고향사랑e음시스템(www.ilovegohyang.go.kr). 오프라인 접수: 금융기관(농협 전 지점)(신분증 지참).   ▪기부혜택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 혜택(세액공제 10만 원+답례품 3만 원). 10만 원 초과 500만 원까지는 세액공제 16.5%+답례품 30%.   ▪고향사랑기부자 명예의 전당 사상구는 구 홈페이지에 고향사랑 기부자를 소개하는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이상 기부자에 관한 소개와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