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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 ‘인기’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 ‘인기’
  사상평생학습관 정원보다 많은 40명 3개월 ‘열공’   “아이들을 폭력에서 보호하고 자격증도 따고”   사상평생학습관이 이번 학기에 처음 개설한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2급 과정’은 지난 2일 오후 6시30분 평생학습관에서 허성욱(동주대학 평생교육원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 담당) 교수의 열띤 강의로 첫 강좌가 진행됐다. 특히 이 강좌는 민·학·관 협력체인 ‘학생 참사랑 나눔 지역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일반 주민 등 50여 명이 수강신청을 했으며, 매회 40여 명(정원 35명)이 강의실을 가득 메운 채 2시간30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9시까지 3개월간 강의가 진행되며, 교육이수 후 검정시험을 거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창조학습과 평생학습 담당자는 “이번 강좌는 최근 문제가 되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지역 학생들을 보호하고, 경제적·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 평생학습관에서는 스피치 리더십 과정, 수화통역사 과정, 약용식물관리반, 바까데미아 사상구인문학교실 등 모두 17개 학습프로그램(10∼12월 3개월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54) 평생학습관(☎310-3081∼6)
2012-10-29
청소년 공부방, 많은 이용 바랍니다
청소년 공부방, 많은 이용 바랍니다
   
2012-10-29
신생아 위탁부모 모집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소장 서영숙 , 수영구 광안3동 소재)는 보호가 필요한 신생아(부모의 질병, 가출, 실직, 수감, 사망 등 그 밖의 사유)를 맡아 6개월∼1년 동안 건강하게 양육해줄 위탁부모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 부산광역시 가정위탁지원센터(☎758-8801∼2)
2012-10-29
다문화 아줌마들 “달님보다 예쁜 송편 처음 빚어봤어요”
다문화 아줌마들 “달님보다 예쁜 송편 처음 빚어봤어요”
    감전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웃음꽃 피우며 명절음식 만들기     구수한 부산 사투리가 부산사람 못지않은데 이국적인 모습이 의아하다. 키르키스탄에서 부산으로 시집온 지 수년이 지난 그녀는 오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와 함께 동주민센터를 찾았다. 감전동 주민센터 2층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테이블마다 올려놓는 하얀 반죽과 색색의 그릇에 담긴 고물가루까지 챙기느라 분주하다. ‘추석맞이 송편 빚기’를 다문화가정의 주부들과 함께 하기위해 아침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 하얀 쌀가루로 곱게 반죽한 쌀 반죽이 손에 붙기도 하고 잘 넣은 녹두소가 생각처럼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다 만들었다 생각했던 것이 터지기도 하고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송편 빚기에 참여한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모두가 처음 송편을 만들어 보는 것이라고 한다. 중국 출신 주부는 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방문했다. 유치원생 꼬맹이는 작년에 송편 만들기 체험을 유치원에서 했다며 의기양양한데 송편 만들기가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필리핀 주부도 송편 만들기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은 듯 표정이 심각한데 부녀회원의 꼼꼼한 설명에 웃음보가 터지기도 한다. 감전동 주민센터에 모인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나누는 대화도 각별하다. 동주민센터 프로그램인 ‘다문화가정 반찬 만들기 교실’에서 요리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한국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자주한다고. 한식 밑반찬도 곧잘 한다는 베트남 주부는 이젠 장난에다 농담도 제법 한다며 송편을 만들어 보는 기회까지 경험해서 추석명절 음식 만들기에 조금은 자신이 생겼다고 한다. 9월 25일 송편 빚기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감전2동 새마을금고가 전달하는 추석 선물에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의 선물이 더해져 더욱 풍성했다. 선물을 받아든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추석의 풍요로움을 더 크게 느끼는 하루였다. 모양은 달라도 어느 나라 사람이 만들어도 맛은 한가지인 ‘송편’ 같다. 황 은 영 (명예기자)   모라3동도 한가위 송편 빚기엄궁동 다문화가정엔 차례음식 전달   모라3동 주민단체 연합회는 9월 26일 오후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결혼이주여성과 자녀 등 30여 명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웃음꽃을 피웠다.엄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숙)는 9월 26일 우리 음식 만들기가 익숙하지 않아 명절 지내기가 힘든 저소득 다문화가정 20가구와 홀로어르신들에게 나물과 생선, 떡 등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음식 10종을 전달했다.
2012-10-29
정다운 이웃 10월
정다운 이웃 10월
          어르신과 함께한 짜장면데이 감전동  관내 중화요리집을 운영하는 대표들로 구성된 ‘감전동일심회’(회장 옥성관 양승천)는 10월 9일 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즉석 ‘짜장면데이’를 열고 동네 어르신 500여 명께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했다.   신나는 어르신교실 개설  덕포2동  주민자치회는 10월 9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하반기 신나는 어르신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위해 마련한 이번 어르신 교실에서는 노래교실, 웃음치료·건강박수(이종한 경남정보대 교수), 건강강좌(김미영 경남정보대 교수) 등이 진행된다.신나는 어르신교실은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열린다.   태극기 달기 운동 모라1동  우성아파트 부녀회는 아파트에서 수거한 헌옷 판매대금으로 태극기를 구입,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엄궁둘레길에 새집 달아주기 엄궁동  주민들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엄궁둘레길에 새집 50개를 만들어 달아주었다.   전주한옥마을 견학 주례1동  온골행복마을 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8일 전주한옥마을로 견학을 다녀올 예정이다.   가을 국화축제 잇따라 주례2동  냉정골문화발전 추진위원회는 11월 2일 희망경로당 앞 공터에서 ‘냉정골 가을국화 축제’를 연다. 국화판매수익금은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한편 10월 24일 감전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국화와 함께하는 제11회 감전문화축제’가 개최됐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려 주례3동  음식나라조리학원은 10월 5일 낮 12시 학원에서 생일을 맞은 홀로어르신 10분께 생일상을 차려드렸다.   ‘고추장 담그기’ 체험 4일 오전 10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건강증진센터 조리실에서 ‘다문화가정 전통 장(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들은 이날 우리 고유의 전통 장 담그는 방법을 익히고, 각 가정의 고유한 장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국 음식문화를 배웠다.   하나되는 학마을잔치  학장동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0일 오후 복지관 마당에서 주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7회 하나되는 학마을잔치를 벌였다.   그린스타트전국대회 우수상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총재 박동순)는 10월 4일 충남 부여군 백마강 특별행사장에서 열린 ‘제5회 그린스타트 전국대회’에서 단체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311-0316)는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9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대회에서 녹색생활교육, 실천, 확산활동 등 14개 활동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문화부부 결혼사진 찍어드려요 사상구자원봉사센터와 사상구특전사봉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저소득 다문화 부부들을 위해 결혼식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신청자들 가운데 매월 1회 한 쌍을 선정, 미쉘 웨딩스튜디오에서 촬영한다.‘多∼∼∼ 스마일 웨딩 사진’ 신청은 사상구자원봉사센터(☎999-9991∼2)로 하면 된다.   민족통일 사상구대회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2 상생과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협의회(회장이동수) 사상구대회’가 열렸다.
2012-10-29
의원칼럼 - 사상의 복지
의원칼럼 - 사상의 복지
    조흥래 의원 (모라1·3동)     우리 사상구의 현재 인구는 약 25만2천명이다. 1995년 3월 1일 북구에서 분구될 때는 30만5천명이었던 것이 자꾸만 줄어들어 현재의 사상이 되었다. 이는 주거공간이 열악한 것이 첫째 이유가 될 것이다. 우리 주위에 재개발·재건축이라는 미명 아래 모든 도시계획이 10년 전 그대로 머물러 있다. 아무튼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면 우리 사상은 그야말로 꿈의 도시 ‘낙원’이 부럽지 않은, 낭만이 곁들여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 뒤로는 백양산, 엄광산, 승학산이 있고 임도와 정자가 1천400리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한눈에 그리고 마음 한켠에 품을 수 있는 고장이다. 여기에 우리의 젖줄인 사상공단이 있고,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2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서부버스터미널, 경부선 철도에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20분 거리에 있는 김해공항. 이 얼마나 멋이 드리워져 있는 우리 고장인가! 더불어 산책로, 등산길, 자전거길…. 이러한 천혜의 혜택,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지상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지금 국회가 개원 중이지만 정부 발표로는 내년도 국가 총예산 340조원 중 복지예산으로 100조원이 편성되어 있다고 한다. 여기에 1차, 2차 추경예산을 합치면 약 120조원이 복지예산이 될 것이다. 국가예산 1/3이 복지예산으로 투입되지만 국민정서는 늘 국가에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으니 안타까운 심정이다. 우리 사상구도 1995년 개청 당시 구 예산 700억원 중 1/10이 복지예산이었던 것이 지금은 전년도 2천400억원 예산 중 1천400억원이 복지예산으로 우리 구 예산 2/3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주민정서는 어떠한가?! 이렇게 끝없이 물질적인 복지로 ‘국민행복 공감대’ 형성은 어려울 것 같다. 여기에는 우리들의 자연적인 풍요로움과 마음의 여유로움, 그리고 근면·성실이 자리매김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그리고 정책 고위 입안자들의 자기반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여기에 하나하나 짚어보면 국회의원을 반으로 줄여야 하고 보건복지부, 여성부의 통합이 필요하다. 교육재정 확충도 이뤄져야 한다. 10여 년 전에는 학교 재배치 기준에 맞춰 학생수 600명 이하는 학교를 재배치했다. 지금에 와서는 백몇십명도 학교라 존치하고 여기에다 기관운영비, 학교장, 교감, 행정실, 급식실까지. 이렇게 구분별 예산집행이 졸속 교육행정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정부 출연기관 인건비는 우리 지방직 공무원의 2배, 3배에 가까운 연봉을 받아가고 있다. 이런 구조적 모순을 타개해야 한다. 아무튼 임진왜란 이후 420년 되는 임진년을 맞이하여 우리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자신의 삶을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갔으면 한다.
2012-10-29
제151회 정례회 개회 안내
  □ 회기(안) : 2012.11.7(수)∼12.14(금) ▶38일간□ 장      소 :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 안건(안) :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
2012-10-29
5분 자유 발언
5분 자유 발언
학장동 농수산식품 비축기지 이전에 따른 부지활용대책 조속 마련 촉구   장인수 의원(학장·엄궁동)   학장동에 소재한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비축기지 이전에 맞추어 이 부지를 우리 지역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우리 부산에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수산물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사상구 학장동과 금정구 노포동 2곳에 비축기지를 두고 농수산물 수급을 조절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상구의 비축기지는 1971년도에 학장동 574의 7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1천200㎡, 건축면적 3천300㎡ 규모로 조성되어 4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 농수산물 비축기지가 들어섰을 때는 주변이 억새풀이 우거진 야산지역이었지만, 지금은 주변 일대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둘러싸여 학장동 주거지역의 가장 중심지에 속해 있고, 지역 발전에 커다란 장애 요인이 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시급히 이전되어야 할 시설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마침 본의원이 관심을 가지고 면밀히 알아보던 중 정부에서 사상구 학장동에 소재한 비축기지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하여 이전을 검토 중에 있으며, 지난 4월에 시설이전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이 발주되어 금년 10월에 완료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해 우리 구에서는 관련사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본 의원이 판단하기로는 이러한 시설이 도심지에 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기 때문에 계획대로 이전이 추진될 것으로 보여 지고, 현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게 되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시설유치가 불가능할 것이므로,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부지를 우리 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주민에게 유용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정치권 및 부산시·부산시 교육청과 협력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조속히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부지활용의 한 방안으로는 학장초등학교의 이전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재 학장초등학교는 전용공업지역 공장지대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 400여 명의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려면 간선도로를 따라서 약 1㎞를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공사 중에 있는 옛 크린랩 부지의 삼정그린코아아파트가 완공하여 500여 세대가 입주하게 되면 그때 늘어나게 될 학생의 수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가 전용공업지역 내에 위치해 있는 곳은 아마도 전국에서 사상구의 학장초등학교가 유일할 것입니다. 전용공업지역에 있다보니 인근 공장들로 인해 교육환경은 열악한 실정이고, 등하교 길에 안전이 보장되어야 할 어린 자녀들은 항상 위험에 방치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거 공장지대에 주택이 있을 때에는 통학권의 중심에 있었겠지만, 생활환경을 중시하는 지금은 공장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새로이 형성된 주거지역과 학교가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하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대안이 없어 그 불편을 감수해 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교를 이전하게 되면 학생들의 통학불편 해소와 인근 주민들의 복합문화시설·운동공간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고, 부지 지형을 잘 이용해서 지하에 공영주차장도 건설할 수 있어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참고로 학장초등학교는 1950년에 개교하여 60여 년이 지나 시설 노후로 인해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학교부지 면적이 1만3천300㎡로 농수산식품 비축기지 1만1천200㎡보다 넓고, 위치 조건이 상대적으로 유리하여 학교 매각 비용으로 이전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청장께서는 비축창고 이전과 관련해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중앙부처의 동향을 파악해 보시고 본 의원이 제안한 학장초등학교 이전 문제를 포함하여 이 지역에 어떤 시설이 가장 유용할 것인지 부산시를 비롯하여 관계기관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합리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학장동은 전용공업지역과 가장 가까이 인접해 있어 생활 환경개선과 주민 여가시설 확충을 요구하는 주민의 바람이 그 어느 지역보다 강하게 분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공공시설 이전으로 발생되는 이전적지에 대한 활용과 주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2012-10-29
제150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등 심사·의결
제150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등 심사·의결
    사상구의회(의장 김판중)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150회 임시회를 열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을 심사하고, 제11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를 참관했다. 황성일 의원 등 3명은 「사상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과 「사상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장인수 의원 등 3명은 「사상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원안 가결)「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범국민조직으로 설립된 한국자유총연맹조직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지키고 발전시켜 구정발전을 도모하고자 함. ⊙ 사상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지원 조례안(원안 가결)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조직의 육성과 사업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바르게살기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구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 사상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수정 가결)사상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함. ⊙ 사상구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 가결)「유통산업발전법」에서 위임한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의 영업시간 규제에 대한 구청장의 공익적 판단여지와 재량권을 명확히 보장하여 대규모점포 등과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 및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 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함.  ⊙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수정안(원안 가결)사상구 괘법동 516-69번지의 구유재산 부지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건축비를 확보하여 영유아의 건전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함.문의 : 사상구의회(☎310-4084)
2012-10-29
의회방청을 환영합니다
  사상구의회가 열린 의정, 공개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방청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방청시기 :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방청대상 :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 방청 당일 오셔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제시하고 방청권을 교부 받아 방청석에서 방청합니다. □ 문     의 : 사상구의회(☎310-4091)
201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