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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례1·2·3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모두 입상

- 자치·지역활성화·평생학습 3분야 우수·장려상 우리 구의 3개 동 주민자치회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10월 11일∼13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례1동(주민자치위원장 강혜란, 동장 최성부)이 주민자치분야 ‘우수상’을, 주례2동(위원장 김종완, 동장 김근덕) 지역활성화분야 ‘우수상’, 주례3동(위원장 강재근, 동장 오석환)이 평생학습분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례1동의 재능나눔 프로젝트인 ‘희망을 찾아가는 파랑새 사업’과 주례2동의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끈 ‘희망디딤돌사업’이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사례로 주목 받았다. 또 배움과 나눔이 융합되는 주례3동 ‘사랑의 등댓불’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로써 우리 구는 전국주민자치회 가운데서도 주민자치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제1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광주시 동구와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 주관했으며, ‘주민 참여로 발전하는 지방자치’ 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239개 주민자치회가 공모 신청하여 최종 선정된 4개 분야 46개의 주민자치회가 3일간 우수사례 전시관을 운영했다. 또 학술 및 문화교류행사로 우수사례 발표회를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정책세미나, 우수동아리 발표회,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도 진행됐다. 문의 : 자치행정과(☎310-4116)
- 2012-10-29
- 여성친화도시 사상구에서 ‘부산여성영화제’
- 11월 1∼3일 롯데시네마 사상3관서 20편 상영 제3회 부산여성영화제가 11월 1일∼3일까지 사상구 괘법동 롯데시네마 사상3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악녀(惡女)? 악녀(樂女)? 우리안의 그녀’라는 주제로 모두 20편의 영화(공모작 12편, 초청작 7편, 미디토리 제작 1편)가 상영된다. 1일 오후 5시 개막식에 이어 5시30분부터 ‘가족 시네마’(15세 이상 관람)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2일엔 ‘전설의 여공-시다에서 언니되다’(전체 관람), ‘사물의 비밀’(18세 이상 관람) 등이 상영된다. 3일엔 ‘할망바다’(전체 관람), ‘소녀A’(전체 관람) 등이 상영되고, 오후 7시30분부터 폐막작으로 공모전 1등 작품이 상영된다. 이 영화제는 (사)부산여성사회교육원이 주관하고, 부산여성단체연합·부산여성뉴스·사상구 등이 후원한다. 문의 : ☎802-6083, 310-4362티켓예매 cafe.daum.net/BWFF
- 2012-10-29
- 부산은행 모라동지점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개관

- 부산에 거주하는 1만6천여 외국인근로자의 소통 공간 및 보금자리 역할을 할 ‘부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10일 문 열었다. 부산은행 모라동 지점 3층(약 318㎡)에 들어선 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 중 상대적으로 열악한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교육 및 생활을 돕는 시설이다. 사무실·상담석·심층 상담공간·정보화 교육실·일반교육실·다문화도서관·인터넷 코너 등을 갖췄다. 부산시가 국·시비 4억원을 지원하고 부산은행이 공간을 제공했다. 부산시는 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근로자 노무상담, 한국어·컴퓨터 교육 및 다문화도서관 운영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 부산시 국제협력과(☎888-3854)
- 2012-10-29
- 부산 최초로 ‘자활생산품 전시판매 홍보관’ 설치
- 주례3동 주민센터 지하 공간 리모델링해 새해 1월부터 운영 계획저소득층 직접 만든 천연비누 등 싸게 판매, 주민 휴식시설로도 활용 우리 사상구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저소득주민들이 직접 만든 각종 생산품을 전시·판매·홍보하는 시설을 동주민센터에 설치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 구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자활생산품 전시·판매 홍보관’을 설치하기에 앞서 지난 5일 오후 2시 주례3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새로 설치되는 자활생산품 전시·판매 홍보관은 주례3동주민센터 지하(옛 사상문화원 주례분원 자리)에 360.93㎡ 규모로 조성된다. 연말에 완공해 새해 1월부터 사상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의종)가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자활생산품 판매장을 비롯해 홍보관, 체험관이 들어설 뿐만 아니라 커피전문점(2호점), 베이커리사업장(빵 생산)도 함께 설치돼 부산시 최초의 복합 자활생산품 전시·판매 홍보관으로 운영된다. 또한 부산시(전국) 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하고 있는 천연비누, 꼬마김밥, 두부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주민이 직접 리본공예, 빵 만들기 체험활동도 가능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정책과 자활지원담당자는 “부산 최초로 설치되는 ‘자활생산품 전시·판매 홍보관’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주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시행하는 자활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우리 구의 경우 41개 사업장에서 662명의 차상위계층이 자활근로하고 있다. 문의 : 복지정책과(☎310-4352∼3)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1

- 이웃과 한데 어울려 덩실덩실 어깨춤 추며 26만 사상구민 ‘화합의 물결’ 초청가수 공연·나가수 경연대회에 흥겨운 주민들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2

- 부산노리단과 동 풍물패의 가두길놀이, 신나는 사상 여성 셔플댄스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3

- 한국무용 공연, 부산가야금 오케스트라 공연, 개막축하 ‘난타 공연’, 우리마을 어울마당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4

- 다문화음식품평회와 제한시간 내 옷 많이 입기 ‘기네스 도전’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5

- 오리발 신고 빨리 달리기에 ‘웃음꽃 만발’
- 2012-10-29
- 제12회 사상강변축제 화보 6

- 토피어리 체험교실도 ‘북적북적’, 신바람이 포토존도 인기
- 2012-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