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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전하는 ‘희망 2013 이웃돕기성금 모금캠페인’이 21일 오전 11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펼쳐졌다.
- 2012-12-28
- 식당·호프집·커피숍에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 병원, 도서관, 어린이·청소년 이용시설은 옥내외 전체 금연구역 지정 “이젠 식당·호프집·커피점 등에서 담배 피우면 안돼요.”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이 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넓이 150㎡ 이상의 식당과 호프집·간이주점·커피점 등(이하 ‘음식점’)에서 흡연이 원칙적으로 금지됐다. 또 정부·국회·법원 청사와 병원, 도서관 등 공중이용시설의 경우 건물 안은 물론 화단과 주차장 등 옥외까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넓이가 150㎡ 이상인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소(전국 약 8만 곳으로 추정)는 별도로 마련하는 흡연실을 제외한 영업장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170만∼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고객 등은 별도로 마련된 흡연실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으며, 이를 어기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정부는 2014년 1월부터는 넓이 100㎡ 이상 음식점(약 15만 곳 추정), 2015년 1월부터는 모든 음식점(약 68만 곳 추정)에서 흡연을 금지할 계획이다. 또 내년 6월부터는 PC방에서의 흡연도 금지키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사상구보건소는 “현행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정만으로는 담배 연기로부터 비흡연자를 보호하는데 한계가 있어 흡연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보건소(☎310-4805)
- 2012-12-28
- 건강 칼럼 - 역류성 식도염과 올바른 생활 습관

- 박 미 정좋은삼선병원소화기내과 과장 위와 식도 사이에는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이 하부 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지면서 산도가 높은 위 내용물과 위산이 함께 식도 쪽으로 올라오는 역류의 과정이 반복되면 식도의 점막에 손상이 일어나고 염증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가슴 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이 있다. 가슴 쓰림은 명치 부위에서 목 쪽으로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을 말하며, 위산 역류는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인두(식도와 후두 사이)로 역류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시고 쓴맛을 호소하게 된다. 일부 역류성 식도염 환자에서는 협심증으로 오인할 정도로 심한 가슴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 외 만성적인 후두증상, 인후이물감, 쉰 목소리, 후두염 등의 이비인후과적 증상과 만성기침,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을 가진 환자의 절반가량이 가슴 쓰림이나 산 역류와 같은 전형적인 증상이 없어서 이비인후과 치료나 호흡기 치료를 받다가 호전되지 않아 나중에 위 식도 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통증과 불편이 아주 심해지면 사회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는데 야간에 가슴이나 명치가 아픈 증상 때문에 환자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수면 장애까지 겪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그 주된 원인은 서구화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비만이다. 특히 복부 비만이 심하면 위를 압박해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을 치료하려면 체중 조절을 해야 하며, 과식은 위산을 많이 분비시키고 위 배출을 지연시켜 역류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음식을 섭취하는 건 피해야 하며 식후에는 적어도 2∼3시간은 눕지 않고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의 압력이 줄어들어도 역류가 잘 일어나므로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괄약근의 압력을 줄여 역류를 일으킬 수 있는 기름진 음식, 술, 초콜릿, 커피 등도 좋지 않다. 너무 꽉 끼는 옷을 입거나, 심하게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도 복압을 상승시켜 역류를 더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잠을 잘 때에는 위산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서 상체를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려면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 2012-12-28
-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송년 문화공연’

- 고3 수험생 위한 음악회(12.6)여성합창단연주회(12.20)송년 음악회(12.27)다누림센터에서 열려 “다사다난했던 임진년(壬辰年)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송년 문화공연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사상구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가족마당극을 비롯해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 여성합창단연주회, 송년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마련된다. 먼저 11월 29일(목)과 30일(금) 오후 7시30분 다누림홀에서는 가족마당극 ‘물 만난 토끼’가 공연된다. 극단 도깨비가 고전 ‘별주부전’(토끼전, 연출 김익현)을 새롭게 각색한 현대판 마당놀이극으로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12월 6일(목) 오후 7시에는 고3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 ‘록 & 클래식의 밤’이 펼쳐진다. 부산지역 유명 록밴드와 창원시립예술단 중창단이 신나는 록과 아름다운 우리 가곡 등을 들려준다. 20일(목) 오후 7시30분에는 사상여성합창단연주회가 열린다. 천상의 하모니로 우리에게 친숙한 국내외 가곡을 선사한다. 27일(목) 오후 7시30분에는 송년 음악회가 마련된다. 지휘자 홍성택이 이끄는 부산YMCA 네오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예술성 높은 클래식 등을 선사한다. 네오필은 2009년 7월 창단 이후 가족사랑 기획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클래식 음악 플래시 몹 등을 통해 음악애호가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창단을 앞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찬조 출연, 첫선을 보인다. 입장료 무료(전화예약 우선). 문의 : 사상문화원(☎316-9111)
- 2012-11-29
-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가 명품디자인 거리로

- 스토리텔링 기법 도입, 꿈꾸는 나뭇길·문화의 숲으로 변신 덕포2동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가 명품디자인 거리로 확 바뀐다. 사상구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삼덕로 옹벽디자인 개선사업’을 벌인다. 어둡고 칙칙했던 삼덕로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와 옹벽 240m 구간을 예술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새 단장한다. 현재 이 굴다리는 백양대로에서 삼덕로, 사상로로 이어지는 교차지점에 위치, 차량 및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으나 조명시설이 부족한데다 노후돼 도심 경관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4월이면 이곳은 사상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는 물론 모두의 소망과 꿈을 담은 길,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옹벽과 굴다리입구는 ‘푸른빛 사상, 꿈꾸는 나뭇길’(사진은 조감도)로 조성된다.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 사상구의 안녕과 평화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꾸며진다. 도시를 품은 사상, 소망의 나무, 솟아오르는 아침태양, 바람 부는 갈대 등 4개 테마로 이뤄진다. 굴다리 내부는 ‘문화의 숲’으로 조성된다. 숲을 산책하다, 문화를 즐기다, 화합의 나무를 심다 등 3개 테마로 이뤄지며 주민 커뮤니티 시설물과 로드갤러리, 갤러리형 트리시설물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문의 : 건축과(310-4626)
- 2012-11-29
- 12월 19일은 대통령선거일, 꼭 투표합시다!
- “깨끗한 한 표!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선거권자는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합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만 19세 이상(1993년 12월 20일 이전 출생) 선거권을 가진 국민(국내거소신고재외국민 포함)은 12월 19일(수)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투표소로 가 소중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투표소(사상구 61개소, PDF 보기 5면 ‘관내 투표소 안내’ 확인 바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 선거일인 19일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려는 장애인 선거권자는 사전에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5-1390)에 신청하면 차량과 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부재자신고를 한 유권자는 12월 13일과 14일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이에 앞서 선거인명부를 열람하여 소중한 권리를 확인해야 한다. 11월 26일∼28일까지 사흘간 동주민센터와 사상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선거인명부를 확인할 수 있다. ‘금품수수, 후보비방,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을 추방하여 공명선거를 실현하기 위해 선관위는 선거범죄 신고자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반면 금품 등을 받은 자에게는 10∼50배의 과태료(최고 3천만원)를 부과한다. ※ 신고전화 : 112(경찰청), 1390(선관위)
- 2012-11-29
- 부산 최초로 ‘장애인체육회 설립’
- 건강증진 위한 볼링·배드민턴·탁구 등 생활체육교실 지원우수선수·지도자 양성, 삶의 질 향상·인프라 구축에 ‘온 힘’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사상구에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단체가 설립됐다. 사상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7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8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지난 10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인조 볼링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부산시와 사상구를 빛낸 이현규, 유철민 선수에게 격려금도 전달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볼링·배드민턴·탁구 등 각종 생활체육교실 지원은 물론, 체육대회 우수자 격려금 지원,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양성으로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그동안 운동공간 부족, 사회적 시선 등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실정이었는데, 장애인체육회 설립으로 사상구 거주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자치행정과(☎310-4122)
- 2012-11-29
- ‘엄궁 복합 주민복지시설’ 이름 공모
- 엄궁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정비구역 내)내 단독주택이 ‘복합 주민복지시설’로 새롭게 태어납니다.지역사회보호사업·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북카페)·주민 교육프로그램이 함께하는 다목적 복합 주민복지시설의 이름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응모바랍니다. □ 공모기간 : 2012. 11. 14(수) ∼ 12. 5(수) □ 접수방법 : e-mail접수(jehomi2@korea.kr) 및 서면(방문, 우편, 팩스 등) ○ 양식 : 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 접수처 : (우) 617-702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사상구 복지정책과 복지기획담당 ○ 팩스 : 310-4319, 전화번호 : 310-4312 □ 심사 및 시상 ○ 시상금 : 10만원 상당 상품권 (1명) ○ 심사방법 : 서류심사(1차) 및 종합심사(2차) ○ 발표 : 2012. 12월 중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 문의 : 사상구 복지기획담당(☎310-4312)
- 2012-11-29
- 경전철 사상역 광장에 ‘컨 아트터미널’ 건립
- 내년 2월 개관, 부산문화재단에 위탁운영 사상구와 (재)부산문화재단은 1일 구청에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가칭‘ CATs’) 위탁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사상구는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컨테이너 박스를 활용한 문화복합시설인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을 건립하고 있으며, 완공·개관되면 부산문화재단이 5년간 운영을 맡는다. ‘컨 아트터미널’은 경전철 사상역 앞 광장(부지 면적 750㎡)에 컨테이너 박스 30개가량을 활용해 지상 3층, 2개동, 연면적 1천300㎡ 규모로 건립된다. 이달 중순 착공해 내년 2월 완공할 계획이며, 공연장과 전시실,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을 갖춘 젊은이의 문화예술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앞으로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의 인디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곳을 소규모 복합 문화 공연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공연 활성화 사업 및 지역 내 청년문화예술가들의 작품 기획전시, 주부·유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형 프로젝트 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71)
- 2012-11-29
- ‘사랑의 김장김치’로 행복을 나눠드립니다
-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 차가운 겨울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졌다. 모라1동 새마을부녀회 등은 11월 21∼23일까지 배추 56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근 뒤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전달했다. 모라3동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추진위원회’도 구성했다. 8개 단체 회원과 주민, 군장병 등 230여 명은 21∼23일까지 사흘 동안 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배추 3천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근 뒤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천 세대에 전달했다.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등은 21일 ‘사랑의 김장김치’ 250포기를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나눠주었다. 김장비용은 사상교회와 고려병원이 후원했다. 덕포2동 새마을부녀회 등은 22일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근 뒤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전달했다. 괘법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마트 사상점과 함께 이마트 광장에서 배추 2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근 뒤 홀로어르신 50세대에 전달한다. 감전동 새마을부녀회와 또바기 산타누리봉사단은 21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배추 25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근 뒤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나눠주었다. 주례1동 여성단체협의회 등 11개 단체 회원 100여 명은 21일 동주민센터 마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행복나눔’행사를 가졌다. 김장김치 650포기를 맛있게 담가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나눠줬다. 주례2동 사랑나눔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6일 동주민센터 앞 빈터에서 ‘냉정에 열정을 더하여+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장김치 500포기를 맛있게 담가 소외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 등은 21일 배추 4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근 뒤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했다. 엄궁동 새마을부녀회·통장협의회 등은 배추 700포기와 갖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엄궁농산물도매시장과 한국농업유통법인 부산경남연합회, 무배추정산조합, 농협부산공판장, 부산청과, 항도청과, 양념류정산조합 등은 사상구와 사하구 저소득층에 김장배추 1만포기를 후원했다. 이밖에 복지관과 성당, 교회, 사찰 등에서도 사랑의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가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정과 함께 나눠주었다. 문의 : 동 주민센터(☎310-4901∼14)
- 2012-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