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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 영상·사진·포스터 공모

- 사상구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사상구 조성을 위해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 영상·사진·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 결혼과 출산의 행복, 함께 육아, 일생활균형 활성화 등을 담아 ▲숏폼(틱톡, 릴스, 숏츠 등 1분 이내 짧은 영상)과 사진(구민 및 사상구 소재 직장인) ▲행복사랑 가족 포스터(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7일까지이며, 이메일(jk902028@korea.kr) 또는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작 총 28명(숏폼 5명, 사진 7명, 포스터 16명)에게 시상금을 지급하고, 오는 7월 8일∼12일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한다. 복지정책과(☎310-4365)
- 2024-05-31
- 사상구청 양궁팀, 전국 양궁대회서 잇따라 수상

- 김하준(왼쪽), 장채환 선수. 사상구청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장채환·김하준)이 전국 양궁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사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 5월 13일∼17일까지 열린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5월 2일∼4일까지 열린 `제58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30m 경기에서 김하준 선수가 2위(은메달)를, 90m 경기에서 장채환 선수가 3위(동메달)를 차지했다. 신성근 감독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사상구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김하준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단으로서 6월에 개최하는 2024 아시안컵 3차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914)
- 2024-05-31
- 47년 된 덕포동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한다

- 지난 4월, 750억 원에 매매계약 소음·분진 시달린 주민들 대환영 2026년 3월 현 위치서 떠날 전망 덕포동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던 한일시멘트 부산공장이 마침내 매각이 확정됐다. 수십 년간 분진과 소음 등으로 피해와 고통을 겪었던 덕포동 일대 지역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사상구는 4월 17일 한일시멘트가 온동네개발(주)에 덕포동 부산공장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750억 원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2026년 3월 19일이다. 이르면 한일시멘트 공장은 2년 내 현 위치에서 떠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은 사실상 사상구와 부산시, 정치권 등이 합심해 끈질기게 한일시멘트를 설득하고 협상을 벌인 결과다. 특히 민선 8기에 접어들면서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을 위해 물밑 협상을 벌여왔고, 지난해부터는 대체 부지를 논의하며 이전이 급물살을 탔다. 한일시멘트 역시 소음, 분진, 진동, 교통사고 등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민원을 제기해 더 이상 도심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하고 올해 초 공장 이전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매각이 극적으로 이뤄졌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사상구와 부산시에서 공장 이전을 꾸준히 요구했고, 주민 민원도 많아 우선적으로 매각을 결정했다"며 "아직까지 이전할 곳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매각대금을 활용해 부산공장 이전 부지와 대체 공장을 물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일시멘트 공장 매각 소식에 덕포초등학교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은 일제히 반겼다. 2016년 이전 촉구 대책위원회 활동을 했던 박선자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은 "아이 기저귀에 시멘트 가루가 묻을 정도로 주변 환경은 정말 열악했다"며 "사상구와 주민들이 오매불망 기다려온 결과인 만큼, 앞으로 좋은 시설이 들어와 더욱 살기좋은 사상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경희 덕포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도 "사상구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다. 사상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 부지 활용이 잘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상구청장은 "무엇보다 한일시멘트 측이 지역 주민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시설로 부지가 활용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일시멘트 공장은 1978년 덕포동에 문을 열었다. 대지 면적 총 1만5천96㎡ 규모이다. 한일시멘트 공장 부지를 매입한 온동네개발(주)는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 관계기관과 사전 협상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 2024-05-31
- 사상구 직원 월급 자투리 모아 이웃 사랑 실천

- 2003년부터 시작, 721명 자발적 참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359명에게읻 어린이날 선물 2천513만 원 상당 전달 사상구 직원들이 월급 가운데 1천 원 이하의 자투리 돈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상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3일 관내 19개 지역아동센터 359명 아동에게 2천513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사진〉했다. 이 돈은 직원 721명이 자발적으로 월급에서 1천 원 미만의 자투리를 모아 마련했다. 사상구 직원들의 `월급 자투리 모으기'는 대부분 저소득 계층 및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2003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7천여만 원 가량 모은 금액은 2003년∼2016년 사상구민의 암·질병 등 위기상황 시 지원, 2017년 저소득층 교복 지원 사업, 2020년 사랑의 에너지나눔뱅크 사업 지원에 4천390여 만 원을 사용했다. 특별히 올해는 1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7만 원 상당의 소원꾸러미 선물과 희망을 전해줄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사상해오름지역아동센터 한 아동은 "그동안 너무 갖고 싶었던 신발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소원이 이뤄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901)
- 2024-05-31
-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 숲 체험 신난다"

- 4∼11월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상구가 4월∼11월까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면역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모라산림공원, 사상근린공원, 엄광산 편백숲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가 장소마다 1∼2명씩 배치, 유아 안전을 확보하고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숲 체험의 만족도를 높인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 보육 기관 36곳이 현장을 찾아 지도사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자연 놀이물 체험 활동 등을 벌인다. 이 밖에 사상구는 5월, 7∼8월, 10월 사상근린공원에서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체험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녹지공원과(☎310-4542) 4∼11월 주말마다 자연생태 체험학교 사상구는 4월∼11월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과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뜦삼락생태공원 자연생태 체험학교 = 7,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삼락생태공원에서 생태해설사와 함께 동·식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 회차별 20명 이내 참가자를 모집하며 체험비는 없다. 뜦사상마운틴 자연생태 체험학교 = 7, 8월을 제외한 토요일 오후 2시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 숲길 등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생태해설사로부터 동·식물에 대해 배우며 환경정화 활동도 벌인다. 회차별 20명이내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평생교육과(☎310-4924)
- 2024-05-01
- "구민들에게 멋진 하모니 들려 드릴게요"

- 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 21명 선발 2013년 창단 후 11년간 `문화사절단'으로 사상구의 대표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신규단원 21명을 선발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에 나선다. 사상구는 지난 3월 9일 합창단 공개오디션을 통해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지원한 우수 인재 21명을 뽑았다. 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1월 창단해 6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11년간 관내 크고 작은 문화행사에서 실력을 뽐내며 문화가 숨쉬는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규단원으로 선발된 김태경(학진초 6학년) 양은 "동생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 멋진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수빈(주감초 4학년) 양은 "체계적으로 잘 배워 멋진 모습 보여드릴테니 공연 때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설렘을 나타냈다. 박지건(창진초 3학년) 군은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 파이팅"이라며 미소지었다. 문화체육과(☎310-4064)
- 2024-05-01
-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제8회 삼락전 개최

- 6월 3일∼6월 14일 사상갤러리 배기현의 `Tonight_하늘어장'. 박철수의 `세상에 슬픔은∼'. 사상구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상문화예술인협회(회장 배기현)는 오는 6월 3일∼6월 14일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제8회 삼락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95명의 협회 회원들은 시화, 서양화, 서예, 도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주민과 소통한다. 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2016년 창립해 관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며 사상구 예술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배기현 회장은 "지역의 문화와 예술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전시회를 갖게 되어 의미있다"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전시회에 오셔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5)
- 2024-05-01
- 갤러리 사상 23

- 사이즈:294X210(㎜) 작품명 미래 사상 작품설명 삼락 수상레포츠를 통해 미래 꿈을 키우기 위해 정박해 있는 선박과 계류시설의 철주(폰툰)가 사상 도심을 배경으로 하늘을 향해 힘 있게 솟구쳐 사상의 도약을 위해 힘을 비축하고 있는 모습이 웅장하다. 최경헌 ·부경대 대학원 산업디자인과 박사과정 수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부산사진전람회 초대작가 ·2023 부산·울산·경남사진교류전 등 개인전, 교류전 다수 개최
- 2024-05-01
-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1

- 삼락동 정사모(인순) 장학회(회장 문복희)는 3월 15일 삼덕초등학교에 장학금 180만 원과 빵 200개를 전달했다. 정사모 장학회는 지난 2022년 1월 후진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설립됐다.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9일 고독사 예방사업 일환으로 `다정다과(多情多菓)'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후원금으로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3일 소외돤 이웃을 발굴해 도움을 주는 `운수골 희망찾기 캠페인을 제16회 운수골 축제와 연계해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신고 접수와 관련 사업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덕포1동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니캉내캉 1:1 일촌맺기'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통장 18명과 저소득 1인 가구 18세대 간 1:1 결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주민주도의 지역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 2024-05-01
-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2

- 덕포2동 통장협의회, 각급 자생단체원 등 30여 명은 4월 11일 백양산을 찾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덕포가족산책공원 등산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승수로를 정비했다. 괘법동 3월 21일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9월에는 발굴한 복지 의제를 토대로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감전동 감전동은 감동생생예술창작촌과 공동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무 도마 리폼 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주민의 오래된 나무 도마 20여 개를 리폼해 새 도마로 바꿔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례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3월 20일 주민이 꿈꾸고 만드는 따뜻한 마을복지공동체를 위해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20명의 단원들은 지역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간다.
- 2024-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