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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전유수지 대형 분수대, 새해 1월 완공 예정

- 산책로·농구장 등 휴식공간·체육시설도 설치 감전유수지에 대형 분수대와 산책로·농구장·배드민턴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어서 서부산권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낙동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사상구 괘법동 르네시떼 앞 감전유수지에 사업비 35억원이 소요되는 폭 28m, 길이 45m, 최대 물높이 30m의 분수대 건설사업(사진은 분수대의 가상 모습)이 지난달 시작됐다. 새해 1월 중순 준공예정인 이 분수대는 자체 정화시설을 갖추고 수돗물을 유지용수로 사용해 어린이들이 맘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음악 분수쇼가 진행돼 수천가지로 변하는 분수모양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에는 음악과 함께 조명도 곁들여진 분수쇼가 벌어진다는 것이 사업본부의 설명이다. 겨울철에는 분수쇼 대신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동영상을 분수 바닥에 투영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삼락천 생태하천 복원공사가 마무리 되면 주민 통행량이 많은 지역에는 경관교량을 만들고, 감전유수지와 맞닿는 삼락천 1.5㎞ 구간에는 징검다리와 벤치 등 주민편의시설이 설치된다. 감전유수지 내 분수대를 제외한 지역에는 산책 데크를 설치하고, 유수지 곳곳에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을 각 2개씩 설치할 예정이다. 건설과(☎310-4683)
- 2012-12-28
- 詩의 풍경 <21> 한 해를 보내며

- 진명주(시인) 폭풍한설에 풍경소리마저 얼어붙은 겨울 산사에서온밤을 통째로 우는 건 문풍지뿐이다문의 틈새로 살고 있으나사실은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것이다솜이불이 깔린 따뜻한 아랫목에 몸을 누이고바람 타는 생을 마감하고 싶은 것이다하지만 바람이 멈추고 울음을 그쳐도문풍지는 문풍지,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차라리 바람에 온몸을 치떠는 것이,몸부림치며 우는 것이, 살아있는 이승의 시간인 것을안이어서도 안 되고 밖이어서도 안 되는안과 밖의 경계를 살아야 하는 문풍지 박두규 〈문풍지〉 전문 눈이 귀한 부산에 첫눈이 내렸다. 싸락눈으로 시작한 눈은 금방 엄지손톱 크기로 이내 밤송이만큼 세를 불려 짧은 시간 도시를 하얗게 덮었다. 몇해 전 폭설로 인한 교통대란의 악몽이 떠오르는 어른들과는 달리, 아파트 옆 내리막 공터에는 어디서 구했는지 아이들이 포대자루로 만든 눈썰매를 타고 있었다. 눈이 귀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이 눈은 언제 볼지 모를 축복의 놀이가 된 것이다. 선거로 인해 나라 안은 어수선했고, 경기 침체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은 더더욱 옷깃을 여미게 했다. 한파는 계속 되었고, 산동네 아이들이 놀았던 자리는 맨들맨들 빙판만이 남아 있었다. 올 들어 가장 춥다는 날, 구세군 자선냄비에 익명의 독지가가 1억원이 넘는 금액의 수표를 기부했다. 동봉한 편지에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이웃과 나눔의 시간을 보낸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작은 씨앗 하나를 세상에 띄워 보낸다고 적혀 있었다. 그 소식은 함박눈이 어지러운 세상을 하얗게 덮듯이, 꽁꽁 얼어붙은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덮어 주었다. 냉기를 뚫고 보드라운 싹 하나가 움트고 있었다. 가는 문풍지가 황소바람을 막아주듯이, 작은 온정들이 힘을 더해 어려운 이웃들의 추위를 나누고 있었다. 난방비가 부족해 제대로 불 지피지 못하는 산동네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이 배달되었다. 무료급식소 앞에는 긴 줄이 이어졌다. 누군들 문 안에서 편한 삶을 택하고 싶지 않으랴. 힘이 들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는 없다고 했다. 급식소 앞을 지나며 누군가를 위해 뜨거운 국밥을 말아본 적이 언제였던가 반성했다. 올 해가 다 가기 전 작은 힘이나마 다시 그 대열에 동참해야겠다.
- 2012-12-28
- 락앤락(樂&樂) 콘서트

-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오후 5시30분 구청 구민홀에서 청소년을 위한 ‘락앤락(樂&樂) 콘서트’를 열었다.
- 2012-12-28
- 문화 소식

- 전수곤 한지공예전28일까지 사상갤러리 장원 전수곤 작가의 한지공예전이 28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전시회에서는 형형색색의 한지로 우리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살린 전통 한지공예품 3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문화홍보과(☎310-4066) 시립국악관현악단 송년음악회27일 저녁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2012 송년음악회’가 27일 저녁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김덕수 명인과 (사)사물놀이 한울림의 사물놀이 협연을 비롯해 젊고 유쾌한 소리꾼 남상일 명창, 부산을 대표하는 박성희 명창의 협연, 그리고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동요·캐롤 등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진다.입장료 R석 1만원, S석 7천원, A석 5천원.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607-3123) 사상도서관 겨울방학특강1월 한 달간 5강좌 개설 사상도서관은 새해 1월 한 달 동안 초등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5개를 개설한다.독서교실 ‘자신감 퐁퐁 책의 나라’(2∼4일 오전 9시∼오후 1시 3회)를 비롯해 역사 강좌 ‘타임캡슐 이야기 세계사’(8∼24일 화·목 오후 2시∼4시 6회), 독서지도교실 ‘탄탄! 독서 베이직’(9∼25일 수·금 오전 10시∼낮 12시 6회), ‘행복한 책읽기 여행’(9∼25일 수·금 오후 1시∼3시 6회), ‘원리로 배우는 생활과학교실’(8∼23일 화∼금 오전 10시∼낮 12시 10회 재료비 3만원)이 마련된다.사상도서관(☎310-7954) 4년째 점자도서 제작지원삼성생명 부산지역사업부 삼성생명 부산지역사업부는 10일 오전 11시 사상구 덕포동 부산점자도서관에서 점자도서 전달식을 가졌다.삼성생명은 임직원들이 매월 점역 봉사활동으로 완성한 점자도서와 부산점자도서관이 운영비 부족으로 제본하지 못하고 있는 미출판 점자도서를 포함 총 100권에 대한 점자도서 출판비용을 지원했다.삼성이 4년 동안 지원한 금액은 1천만원에 달하며, 기증한 점자도서는 총 400여 권이다. 또 올해 부산점자도서관에서 실시한 ‘책 속 세상 체험 여행’ 경비도 지원해 100여 명의 시각장애인들이 책 속 세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다.점자도서관(☎302-9010)
- 2012-12-28
- 함께 사는 덕포사람들의 ‘시장통 사랑방’

- 이야기꽃 가득한 만남의 장소공동체 활동·생활문화 공간 동아리·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 우리가 자주 들르는 덕포시장에는 조금 색다른 공간이 있다. 시장하면 물건을 사고 흥정하고 구경하고…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시장에서 공동체 활동과 생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아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이다. 문화센터에서 오고 가는 이야기 같지만 덕포시장의 ‘시장통 사랑방’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들이 가능하다. ‘시장통 사랑방’은 덕포시장 내 횟집 골목 중간에 마련된 이름 그대로 사랑방이다. 오픈한 지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시장을 찾은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도 있고,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동아리 모임터로 제공되기도 하는데, 가장 매력적인 것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덕포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도 다른 지역의 사람도 모두 OK!다. 이웃과 정을 나누고 마을을 가꾸기 위해 덕포 주민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만들어진 시장통 사랑방. 이곳은 마을의 역사와 환경·생태 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마음의 문을 열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의 공동체 모임인 ‘함께 사는 덕포사람들’이 만들었다. ‘함께 사는 덕포사람들’은 시장통 사랑방에서 생활강좌는 물론, 엄마와 아이의 두근두근 탐험대, 생태교육, EM발효세제 만들기 등을 계획하고 있다. 다양한 강좌와 생활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이곳은 사랑방 손님으로 북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의 소통 공간이 되고 덕포시장을 찾은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야기꽃이 가득한 사랑방에는 주민들의 발길이 줄을 이을 것 같다. ‘시장통 사랑방’은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70-8682-4622번으로 하면 된다. 황 은 영 (명예기자)
- 2012-12-28
- 우리 동·단체 소식

- 사랑의 배추 나눔 행사.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스포츠바우처 어린이스키캠프. 삼락동 해피하우스 봉사단 저소득 가구(2세대) 집수리 봉사활동.문화와 즐거움이 있는 송년회(28일 오후 3시 동주민센터 회의실). 모라1동 동영전력시스템(대표 박태현), 개업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20㎏짜리 37포 166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며 기탁. 모라3동 연말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 1천485세대에 쌀과 김치·생필품 등 이웃돕기 성품(4천400만원 상당) 지원. 덕포1동 용한의원(원장 유영국), 차상위계층 20세대를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 농협상품권 동주민센터에 기탁.겨울방학특강 ‘누구나 쉽게 배우는 볼링교실’ 개설(새해 1월 2일∼2월 28일까지 월·수요일 오후 4∼5시 사상樂볼링장). 덕포2동 따사로미 봉사단 저소득 가구(3세대) 집수리 봉사활동. 괘법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도자기 교실’ 수강생 작품전 개최.청년회 제25차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26일 오후 7시 동주민센터 2층). 감전동 또바기산타누리봉사단(단장 박성근), 보훈병원 뒤편 작은 굴다리 주변에서 환경정비활동.새벽시장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 홀로어르신 등 80여 세대에 나눔 행사.24일 동주민센터에서 다문화가정 20세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 행사 개최. 주례1동 새마을금고·주례119안전센터, 20일 홀로어르신 30명에게 소화기 전달 및 소방안전교육.나눔을 함께하는 특별한 송년행사(28일 오후 3시 동주민센터) 주례2동 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천수), 21일 중증장애인 50명에게 가정용 소화기 전달.사랑의 눈 건강 시력지킴이 행사(새해 1월 3일 낮 12시30분 동주민센터, 다비치안경 주례점 저소득주민 40명에게 무료로 안경 제공). 주례3동 옥상텃밭에서 재배한 배추 200포기 저소득 어르신·경로당에 전달.이름을 밝히지 않은 60대 어르신,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짜리 120포(552만원 상당) 동주민센터에 기탁.50대 중반 남성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한 10만원으로 학용품 구입, 에바다보육원에 전달. 학장동 주민단체연합회, 1월 초에 저소득 주민 자녀 교복 구입비(500만원 상당) 지원 예정. 엄궁동 자율방재단(단장 정도우) 단원 20여 명, 첫눈이 내린 7일 롯데캐슬아파트·대동아파트·동궁초등학교 앞 경사로에서 제설작업.엄궁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박순희), 18일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30만원으로 홀로어르신 15명에게 보온이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9명에게 겨울외투와 교복·난방비 등을 각각 지원. 해병전우회 10일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원 사상구청에 기탁. 생활체육회 1∼2일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저소득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바우처 ‘어린이 스키캠프’ 개최. -------------------------------------------------------------------------------------------- 대구은행, 이웃사랑 성금 전달 견성필 대구은행 동남본부장은 18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60만원을 사상구청에 전달했다. 라이온스협회, 사랑의 성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15지역은 11월 28일 홀로어르신, 위탁아동 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사상구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공무원자원봉사회·신라대학생 등 30여 명은 1일 괘법동 행복마을에서 홀로어르신들의 따스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행복마을만들기 활동가새밭·한내마을에서 활동 부산시가 선정한 행복마을 활동가 김민천(남·37·행정학박사) 씨가 2013년도 행복마을만들기 예비사업 대상지인 학장동 새밭마을(29∼31통)과 덕포1동 한내마을(1∼4통)에서 마을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부산시는 김민천 씨를 비롯한 활동가들의 활동이 끝나면 16개 예비사업 대상지 중 8개 마을을 최종 선정,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조학습과(☎310-3072)
- 2012-12-28
- 여권발급 수수료, 새해부터 2천원 인하
- 여권발급 수수료가 새해부터 2천원 인하된다. 외교통상부는 2013년부터 복수여권(10년, 5년)발급 수수료와 복수여권 유효기간 연장 수수료 등 3개 수수료에 대해 각 2천원씩(5∼8%) 인하하기로 했다.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의 경우 발급 수수료가 현행 4만원에서 3만8천원으로, 유효기간 5년 복수여권은 현행 3만5천원에서 3만3천원으로, 유효기간 연장 수수료는 현행 2만5천원에서 2만3천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복수여권은 유효기간(10년 및 5년)에 따라 국제교류기여금을 각각 1만5천원, 1만2천원을 납부해야 하므로 2013년부터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과 5년 복수여권 수수료(국제교류기여금 포함)는 각각 5만3천원, 4만5천원이 된다. 종합민원과(☎310-4482)
- 2012-12-28
- 12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12월 26일(수) 오후 8시] SOS 국민안심 서비스, 1월부터 실시지역 확대합니다 □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납치·성범죄 등 위기상황에 처한 여성이나 어린이가 휴대폰 등을 이용하여 말없이 신고하면 경찰이 신고자 위치를 확인하고 즉시 출동하여 구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원터치SOS(휴대폰, 스마트폰), 112앱(스마트폰), U-안심(전용단말기) 등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서울, 경기남부, 강원, 충북, 전남, 경남, 제주 지역의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13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의 미성년자·여성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어떻게 가입할 수 있나요? ○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미성년자나 여성은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여 직접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단체가입도 가능합니다. “편지, 집에서 부치세요” 새해부터 우편물 방문접수합니다 □ 대상지역 : 서울특별시 및 부산·대전·대구·광주·울산광역시 □ 접수대상 : 국내통상우편물(특급·부가취급 및 무료우편물은 제외)□ 접수물량 : 1통부터 1천통까지(1통당 중량은 1㎏ 이하)□ 신청방법 및 방문접수일 ○ 개별신청 : 우체국콜센터(☎1588-1300),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 신청일 다음 영업일에 방문접수 실시 ○ 계약신청 : 정기적으로 방문접수를 신청할 개인 또는 법인은 소재지역 총괄국우체국장과 정기발송 계약을 체결 - 계약서에 명시한 날짜 및 요일에 방문접수 실시
- 2012-12-28
-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1월 2∼7일 신청 접수
- 사상구는 1월 2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희망하는 사회단체는 홈페이지(www.sasang.go.kr) ‘고시공고’ 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사회단체보조금 신청서 2부를 작성해 사회단체 자기소개서 2부, 2013년 지원사업 계획서 2부와 함께 사업 소관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기준에 따라 심의하여 대상자를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310-4021)
- 2012-12-28
- 전기·도시가스요금 긴급지원 사업 안내
- □ 지원대상 : 3개월 이상 전기·가스요금을 내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주거용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한함) □ 지원내용 : 미납된 전기·가스요금을 가구당 최대 20만 원 한도 내 지원 □ 신청기간 : 2013년 1월 31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선착순 접수) □ 신청기관 ○ 전기요금 : 거주지 동주민센터, 한국전력공사, 사회복지기관 ○ 가스요금 : 거주지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기관 □ 신청서류 ○ 신청공문 ○ 신청서 1부(신청기관 비치) ○ 전기·가스요금 고지서(가장 최근에 받은 고지서) 1부 ○ 수급자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 차상위계층 확인서 인정 범위 1) 한부모가정 증명서 2) 장애수당 대상 확인서 3)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 4) 자활근로자 확인서 5) 우선돌봄 차상위 증명서 6) 요금감면 이동전화 서비스신청용 감면대상자 증명서 □ 문의 : 거주지 동주민센터, 한국에너지재단(☎02-6913-2134)
- 2012-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