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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전통달집놀이 보러오세요

- 제14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가 정월 대보름날인 2월 24일(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펼쳐진다.
- 2013-01-31
- 2013 신년인사회

- 사상구의회는 2일 신년 인사회를 열고 올 한 해 동안 구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다짐했다.
- 2013-01-31
- 소년소녀합창단 창단

-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희정)은 24일 오후 7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창단식 및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 2013-01-31
- 리틀야구단, 초등학생 대상 단원 모집

- 사상구 리틀야구단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한다.리틀야구단은 취미반(주말반)과 선수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오후 3시30분∼6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야구장에서 훈련을 한다. 회비는 취미반은 10만원(주 2회), 선수반은 20만원(주 5회)이며, 선수반은 명문 야구중학교 진학이 가능하다.야구를 사랑하고 관심 있는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므로 단원이 되기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사상구 리틀야구단으로 연락해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진종길 감독은 “유소년들의 건전한 체육활동과 놀이문화를 통해 창조적 인성 함양 및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리틀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사상구 리틀야구단(☎010-2659-7661)
- 2013-01-31
- 한파 취약계층 특별 지원대책 시행

- 전기·가스요금 긴급지원… 후원자와 연계해 따스한 ‘에너지 나눔’ 올 겨울 유례없는 한파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취약계층 특별 지원대책이 시행되고 있다.지원대상은 최근 3개월 이상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된 가구를 비롯해 최근 6개월간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기초생활수급자 탈락가구 및 신청탈락가구, 홀로어르신, 중증장애인 등이다.11일까지 1차적으로 집중 신청 받았으며, 이후에도 상시적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선정된 가구에 대해서는 전기요금, 가스요금을 지원하고,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서는 3개월간 긴급생계지원도 한다.특히 해병전우회 사상구지회를 비롯해 독지가 등과 연계해 한파에 노출되어 있는 홀로어르신, 장애인 등 102가구에 난방유와 전기매트, 이불 등 1천6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하여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했다.또 6개월 이상 도시가스, 전기요금 체납으로 난방공급중단과 단전위기에 있는 한부모가정 강모(감전동·49) 씨에게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체납액 40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취약계층 발굴지원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희망복지지원단(☎310-4661∼3)
- 2013-01-31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합니다

- 다누림센터 4층에서 한글 가르치고 취업·창업 교육도 우리 사상구에 거주하는 1천여 결혼이주여성과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도와주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사상구 가야대로 196번길 51 다누림센터 4층에 위치한 사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흥숙)가 바로 그것.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부산생명의 전화(대표 유금종)가 구청의 위탁을 받아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한다.기존 부산시에서 직영하던 부산시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학장동 소재)로부터 업무를 넘겨받아 7가지 사업을 벌인다.이 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고급반까지 ‘한국어교육’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통합교육’도 한다. 또 컴퓨터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취업·창업교육’도 실시한다. 한곳에 모여 교육받기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방문교육지도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한 ‘언어발달 서비스’는 물론, 베트남어 통·번역 서비스,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이밖에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 다문화가족 운동회 등도 개최할 계획이다.오는 2월말 정식으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364)
- 2013-01-31
- ‘깨어있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 이뤄내겠습니다

- 새해 인사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희망의 2013년, 계사(癸巳)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구민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우리 의회에 보내 주신 각별한 애정과 관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돌이켜보면, 지난 2012년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2011년도부터 시작된 유럽발 금융위기로 세계경제가 급격하게 침체되고, 세계 양대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대외여건으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도 매우 어렵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그러나 동면(冬眠)을 통해 힘을 아끼며 매서운 강추위를 피하는 뱀처럼, 우리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흑사(黑巳)의 해인 계사년에는 새 정부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화 속에서 도약의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구민 여러분의 성원 속에 우리 의회는 지난 해 7월, 제6대 후반기 원 구성을 새로이 하여 구민의 진정한 봉사자와 대변자로서 거듭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깨어있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를 의정구호로 내걸고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열린 의정을 펼침으로써 구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먼저, 깨어있는 의정의 실현을 위하여, 의원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함은 물론, 의원입법 발의 확대와 효율적인 회기 운영을 통해 의회의 격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합리적인 조례정비와 철저한 행정사무 감사, 예산심의 등으로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개선하고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그리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명의식으로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현장 의정활동을 몸소 실천하여 구민의 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구의 사업현장을 수시 점검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구민의 생활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다음으로, 소통하는 의회의 구현을 위해, 의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민들에게 최대한 개방하여 주민의 알권리를 보다 더 충족시키도록 노력하는 한편, 의회 홈페이지와 의정소식지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구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사전 교감을 통해 연속적이고 효율적인 구정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간의 소통에도 힘써 의원 상호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구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의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비록 의견이 다를지라도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입장에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우리 사상은 서부산권 최대의 산업·물류·유통의 중심지이자 광역교통의 거점으로서 앞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성원과 관심 속에서 의회와 집행부간의 적절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구정과 의정 발전을 도모한다면 사상의 미래는 더없이 밝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민의의 대변자로서 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앞당기는 사상구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새해에도 우리 의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성취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계사년 새해 아침에 사상구의회 의장 김 판 중
- 2013-01-31
- 제152회 임시회, 새해 구정 업무보고 청취

- 사상구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제152회 임시회)를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13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청취한다.이어 심재환 의원 등 3명의 의원들이 발의한 「사상구 아동·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과 「사상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도로명주소 변경을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깨어있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구의회는 올 한 해 동안 8회에 걸쳐 101일간 의회를 열어, 구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상구의회(☎310-4084)
- 2013-01-31
- 엄궁동 낙동대로 비탈면 균열 현장 확인

-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1월 2일 엄궁동 낙동대로 도로사면(비탈면) 균열 지역을 찾아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관련 부서장으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 및 향후 대책 등을 청취했다.
- 2013-01-31
- 구정 질문

- “국제화센터 기부채납·정산절차 이행을” “국가필수 예방접종비 전액 무료화 해야” 심재환 의원(삼락, 덕포1·2동) 먼저 국제화센터에 관해 질문하겠습니다.지난 6월 감사원 감사 결과 우리 사상구가 국제화센터 건립·운영업체를 부당하게 선정하고 업체가 공사비와 운영비를 부풀려 신청했는데도 그대로 승인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공직자비리 점검 결과에 따르면 국제화센터 건립과 운영을 맡은 웅진씽크빅이 총 6억6천500만원의 공사비를 과다 청구했으며, 국제화센터 운영비 중 부족한 부분만 지원을 요청해야 하는데도 본사 인력의 급여 등을 센터 운영비로 계산하는 등의 방법으로 계약상 한도액인 연 6억7천만원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는 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웅진씽크빅이 신청한대로 센터 공사비와 운영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국제화센터의 경우 청소년 평생교육시설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민간업체에 공사를 맡길 수 없는데도 관련 규정을 어기고 웅진씽크빅을 건립·운영업체로 선정해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구는 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공정별 공사 감독관까지 임명하여 공사의 시공을 지도·감독하면서도 센터 건립 공사 중 5개 업체가 관련 법령을 위반하였는데도 아무런 지도·감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쯤 되면 국제화센터 건립은 총체적 부실 사업의 전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울러 국제화센터 건물은 2010년도 완공되어 운영된 지가 벌써 3년째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부채납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기부채납 절차와 함께 정산 절차가 이행되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언제까지 일련의 모든 절차를 이행하실 것인지 명확하게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국가필수 예방접종비에 관해 질문하겠습니다. 국가필수 예방접종사업은 친 서민 정책기조를 주창하고 있는 현 정부의 공약사항이며 영·유아를 둔 가정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지고 있는 필수예방접종률을 높임으로써 영·유아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출산장려 지원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온 중차대한 사업입니다.하지만 정부와 국회에서는 보건소 접종이 무료라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고, 이로 인해 국민은 건강권을 침해받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언제까지 정부와 국회에만 맡겨놓을 수 있겠습니까? 정부는 국가필수 예방접종비를 전액 무료로 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언제부터 시행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에 각 지자체에서는 국가가 지원해주는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예산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예산 편성으로 필수예방접종 전액무료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25개소, 인천 10개소, 경기 45개소, 부산 기장군 등 150개 지자체는 국가필수 예방접종 10종에 한해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상구는 어떻습니까? 18∼22차례에 걸쳐 받아야 하는 필수예방접종 10종의 본인부담금 비용 약 11만원을 부모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국가필수 예방접종은 영·유아의 기초건강권 확보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따라서 현재 보건소 중심의 예방접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경우 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조속한 시일 내 국가필수 예방접종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을 실시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마지막으로 노인문제에 관해 질문하겠습니다. 노인들의 피와 땀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하는 말이지만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정책은 참으로 야박하기만 합니다.얼마 전 정부가 사회복지 통합관리망을 활용해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을 조사하였더니 4만명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할 상황에 처했고, 2차 확인조사 결과가 나오면 140만명 안팎으로 수급자 수는 줄어들 것 같다고 합니다. 140만 명이 되면 2009년 말에 비해 10.8%가 급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상구의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의 수는 얼마입니까? 2011년에 비해 얼마가 줄었습니까? 또한 소외된 빈곤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인력 확대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노인 일자리 창출은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복지입니다. 일자리를 가지려는 노인이 증가하면서 자치단체마다 이들을 위한 일자리 만들기에 열심입니다.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자칫 상실하기 쉬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고 육체적·정신적 건강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회의 총체적인 부양 부담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노인복지 정책 대부분이 돌봄 서비스 제공이나 빨래 지원 등 단순 사업에 집중돼 있어 노인들이 사회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일자리 제공과 함께 노하우를 환원할 수 있는 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현황은 어떤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3-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