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검색영역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676/880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는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신라배움나눔공동체’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는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신라배움나눔공동체’
행복을 나누는 ‘예비 사회적기업’ 〈7〉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부·울·경 최우수 방과후학교 지정 5개 부문 79개 프로그램 개설지역아동센터 9개 강좌 무료 운영   “방과후학교, 이젠 지역대학교에 맡기세요.” 일선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창의성 교육과 교과과정 보충 및 사교육비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 하지만 많은 학교들이 ‘방과후학교’를 일시에 가동하다 보니 좋은 프로그램과 자질을 검증받은 강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제는 이런 고민을 지역대학교를 통해 덜 수 있게 됐다. 신라대학교가 주도한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대표 박태학 총장)가 바로 그 기관이다. 특히 ‘신라배움나눔공동체’는 지난해 2월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주관하는 대학 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공개모집에서 부·울·경 지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신라배움나눔공동체 최영규 총무과장은 “교과부가 교육·사범대생과 예체능계 졸업생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한 결과, 우리 대학교 신라배움나눔공동체가 부·울·경 지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또 같은 해 9월에는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과 교과부 예비사회적기업에 잇따라 지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비, 강사 연수비, 운영비 등을 지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 5월부터는 사업개발비, 일자리창출로 고용된 직원 인건비도 지원 받고 있다. 7월 현재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교과 심화, 특기 적성, 리더십 상담, 창의 체험, 특성화 등 5개 부문에서 7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4명의 강사가 부산지역 21개 학교와 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1천500여 명을 가르치고 있다. 최영규 총무과장은 “신라대 사범대와 예체능계 졸업생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교육하는데다 수업료도 저렴해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9개 강좌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라배움나눔공동체의 연매출은 2억원이지만,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및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교육비 경감의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최영규 총무과장은 “학생과 교사는 물론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는 방과후학교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라배움나눔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999-6328 www.ssgc.or.kr)      
2013-07-30
2013년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안내
□ 조사기준일 : 2013년 6월 급여계산기간□ 조사기간 : 2013년 7월 1일∼8월 30일□ 조사주기 : 연 1회□ 조사대상 : 1인 이상 임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체 중 3천100개 표본사업체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 외국인 근로자 등 모든 근로자 포함)□ 조사목적 : 정규직 및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관한 실태를 인적 속성과 사업체 속성별로 조사하여 비정규직 보호대책 등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 주요 조사내용  ○ 사업체에 관한 사항  ○ 인력현황에 관한 사항(총인원, 근로시간, 임금총액 등)  ○ 개별근로자에 관한 사항(고용형태, 임금 등)□ 기타 : 조사표에 기재된 내용은 통계법(제33조 및 34조)에 의해 비밀이 보호되며, 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음□ 문의 : 부산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860-2171∼6)
2013-07-30
명품가로공원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동행’
명품가로공원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동행’
    우리 주변에서 흔한 돌멩이로 하던 ‘공기놀이’도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면 도구와 하는 방식도 달라지는가 봅니다. ‘젝스톤’은 필리핀의 전통 공기놀이이고, ‘샤가이’는 보기에도 무시무시해 보이는 동물의 복숭아 뼈를 가지고 하는 공기놀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젝스톤’과 ‘샤가이’를 설명하는 필리핀 여성은 능숙한 한국말에 이름까지 ‘박지현’이란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한국인으로 귀화한 지현 씨는 아들과 딸을 두고 있고, 긴급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며 이주노동자 등 다문화인들을 위해 통역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사상구에는 공장이 많아 이주노동자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상주하고 있으며, 이들과 결혼이주여성·유학생 등이 또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여 벌써 4회를 맞이하는 ‘다문화 어울마당’ 축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 축제엔 다문화인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사상구민이 함께하여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됩니다. 다문화인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멋진 축제가 우리 지역의 이름을 드높이는 문화축제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황 은 영 (명예기자)
2013-07-30
알코올상담센터 개소
알코올상담센터 개소
  ‘사상구 알코올상담센터’가 3일 문을 열었다.알코올상담센터는 사상구 모라3동 주공아파트 1단지 상가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112.7㎡ 규모로 교육실과 상담실·사무실·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2013-07-30
'ECO DIY 프로젝트 in 사상' 협약식 개최
'ECO DIY 프로젝트 in 사상' 협약식 개최
  이색적인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ECO DIY 프로젝트 in 사상’ 협약식이 5일 오후 괘법동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 인근 ‘카페&라운지 990’에서 개최됐다.
2013-07-30
제4회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
제4회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
  사상구와 사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요일인 7일 오후 괘법동 E마트 광장과 명품가로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을 마련했다.
2013-07-30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 개관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 개관
  부산 최초의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인 사상인디스테이션이 문을 열었다. 12일 오후 6시 경전철 사상역 앞 광장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 축하해주었다.
2013-07-30
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3주년에 즈음하여
제6대 사상구의회 개원 3주년에 즈음하여
  존경하는 25만 사상구민 여러분! 구민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제6대 사상구 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료 의원들의 도움으로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지도 벌써 절반이 지났습니다.그동안 우리 의회에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과 구민의 대표로서 높은 긍지와 사명감으로 의정활동에 정진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어느덧 22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배 의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선진 지방자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의정발전을 위해 많은 희생과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신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이제 제6대 사상구의회도 1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년 전 제6대 우리 사상구의회가 첫 발을 내디딜 때가 생각이 납니다. 우리 의원 모두는 25만 구민 여러분 앞에 사상구의회 의원으로서 막중한 사명과 소임을 완수하겠다는 각오로 엄숙히 서약을 했으며, 지역발전과 구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제6대 사상구의회의 지난 3년을 돌이켜 볼 때, 생산적이며 효율성 높은 새로운 의회상의 구현을 위해 모두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왔고 그 결과 적지 않은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130회부터 제154회까지 25차례의 회기(정례회 6, 임시회 19)가 열려 총 300일간의 회기일수를 기록하였고, 「사상구 일자리창출 정책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외 140건의 자치 입법 활동을 하였으며, 그 중 의원발의가 35건으로 25%를 차지하는 등 어느 때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우리 의원 모두가 초심의 자세를 잃지 않고 3년 전 구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선택을 가슴속에 깊이 새겨 구민들의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지방자치의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우리 사상구의회는 25만 사상구민의 대의기관으로써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로가 발전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늘 구민을 대변하고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그리고 올해초 ‘깨어있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 라는 의정구호를 정한바 있습니다.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 발로 뛰는 내실있는 현장 의정, 연찬하고 공부하는 전문 의정,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 의정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의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여러분! 6대 사상구 의회가 남은 1년 동안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힘을 모아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정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끝으로, 제6대 사상구의회가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 7. 25   사상구의회 의장 김 판 중
2013-07-30
제155회 정례회, 2012 결산안 승인·조례안 3건 처리
제155회 정례회, 2012 결산안 승인·조례안 3건 처리
  사상구의회는 7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55회 정례회를 열었다. 구의회는 이 기간 동안 ‘2012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했으며, 조송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영유아 보육 조례안」과 구청이 제출한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2012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구청에서 제출한 총 규모 2천500억원의 2012 회계연도 결산안 승인. ⊙ 사상구 영유아 보육 조례안「영유아보육법」에서 정하고 있는 보육정책위원회와 보육정보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 및 사업 추진 중에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대한 근거를 마련.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공립어린이집의 영유아에 대한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여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건전하게 교육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육성하는 등 영유아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 ⊙ 사상구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신규 입주지역인 덕포동 경동메르빌아파트 부지가 덕포제1·2동에 걸쳐 있어 행정동 간 경계를 조정하여 주민편익과 행정능률을 제고하고자 함. ⊙ 사상구 지적재조사·경계결정위원회 및 지적재조사추진단 조직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12년 3월 17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구의 원활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적재조사·경계결정위원회와 지적재조사추진단의 구성과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함. 사상구의회(☎310-4085)
2013-07-30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상구의회는 여름 장마철에 대비해 지난 6월 25일 학장천 하천정비사업장 등을 점검하고, 학장천과 인근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여성정책연구소 김해자 이사장 등 20명은 7월 17일 제155회 정례회 본회의장을 방문, 2012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조례안 의결과정 등을 지켜보았다. 한편 이날 본회의는 T브로드 낙동방송을 통해 7월 20∼21일 녹화 방송(민의의 현장을 가다)됐다.   이학곤 구의원(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방의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로 ‘제4회 부산광역시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