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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사업화 테스트베드 기업 모집
사상구가 기업의 신기술 제품 사업화와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의 단순 예산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실증에 필요한 공간, 시설, 장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일자리 창출 시너지가 기대되는 전국의 모든 혁신 제품 및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 등이다. 실증은 사상구 하천, 공원, 도로 등 구청 소관 주요 공공 인프라를 활용해 이루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310-4612)  
2024-06-30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사상구가 우수 등급(A)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3월까지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이행 완료, 2023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사상구는 10대 분야 67개 공약사업 중 2023년 말 기준 공약 완료 11개, 정상 추진 55개로 A 등급을 받았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구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2024-06-30
“노후 공업도시 이미지 벗고 명품주거·관광도시로”
“노후 공업도시 이미지 벗고 명품주거·관광도시로”
  공약이행평가단, 민선8기 2년 차 공약 사업지 현장방문 주례열린도서관·부산도서관 문화공원·덕포동 체육쉼터 등   사상구는 민선8기 2년 차 공약이행평가를 위해 ‘사상구 공약이행평가단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단장 박철수)은 6월 5일 민선8기 67개 사업 중 올해 개관 예정인 주례열린도서관 건립현장, 부산도서관 문화공원, 덕포동 체육쉼터 등 3곳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2022년 6월 구성돼 6월 현재 18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구민의 관점에서 민선 8기의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공약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평가한다. 또 구민 의견 수렴과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10개 분야 67개 사업 중 13개 사업이 완료됐고, 2개 사업이 이행 후 계속 추진, 52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박철수 단장은 “공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는 걸 보면서 사상구가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 구호처럼 앞으로 많은 공약들이 내실있게 완성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활발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과정을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꼼꼼히 챙겨나갈 것이며 공약뿐 아니라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계속해서 수렴해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주요공약 사업지 진행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주례열린도서관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6월 말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주례동 동주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4천91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총 사업비 226억 원을 투입했다. 평생교육과(☎310-5181)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주차장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덕포동 413-1번지 일원으로 부지 면적 3천160㎡에 총사업비 145억 원이 투입해 조성된다. 오는 연말 준공하는 부산도서관 지하 1층에 공영주차장 54개면이 조성되면, 곧바로 문화공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4522), 교통행정과(☎310-4552)   ∎덕포동 체육쉼터 5월 말 옛 덕포양묘장 부지(덕포동 784번지 일원)에 체육쉼터를 조성했다. 1천600㎡ 규모에 야외운동기구와 오픈형 배드민턴장, 산책로 등을 갖춰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쉼터에는 배롱나무, 이팝나무 등 10여 종의 수목을 심어 산뜻함을 더했다. 문화체육과(☎310-4912)    
2024-06-30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대회 3관왕 달성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대회 3관왕 달성
 "멋지다! 사상구청 양궁팀 김하준 선수" 사상구청 양궁팀 소속 김하준(24) 선수〈사진〉가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하준 선수는 지난 6월 3일∼8일까지 수원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4 아시아컵 3차대회'에서 리커브 남자 단체전, 혼성, 개인전을 차례로 석권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대회 직후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자신감을 회복한 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면서 "이번 아시아컵 성과를 넘어 앞으로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르는 게 꿈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성근 감독은 "정확하고 과감한 슈팅을 위한 집중 훈련이 이번 대회에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최상의 컨디션과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해 3관왕을 차지한 김하준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앞서 사상구청 양궁팀은 `제58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90m 경기에서 3위(동메달)를, 30m 경기에서 2위(은메달)를 차지했으며, 돳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에서는 단체전 3위(동메달)에 입상했다. 문화체육과(☎310-4914)  
2024-06-30
1천500여 명 감동한 `나라사랑 음악회'
1천500여 명 감동한 `나라사랑 음악회'
사상구·영도구·해군작전사령부 공동기획 웅장하고 품격있는 클래식 선율에 함성 사상구·영도구·해군작전사령부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공동 기획한 `부산시민을 위한 나라사랑 음악회'〈사진〉가 1천500여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상구는 지난 6월 6일 오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사상구·영도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해군 군악대 합동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바다가 위치한 영도, 강을 끼고 있는 사상, 바다와 강을 넘나드는 해군이 함께 개최한 첫 무대로, 객석을 가득 메운 청소년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부산 시민들은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에 함성과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이번 공연은 `민족·단합·호국'을 주제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규모 군악대를 자랑하는 해군 군악대가 부산지역 지자체 예술단과 처음으로 하모니를 연출한 연합 공연이라는 점도 큰 주목을 받았다. 약 2시간 가량 펼쳐진 음악회는 `핀란디아', `슬라브 무곡 8번', `사랑의 협주곡', 영화 `명량해전' OST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고품질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상구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장 조병길 구청장은 "사상구·영도구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 모두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 기회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으면 한다"며 "특히 사 상구립예술단의 무궁한 잠재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6)  
2024-06-30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 `청년예술가 버스킹' 큰 호응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 `청년예술가 버스킹' 큰 호응
사상구 고향사랑기금 첫 사업으로 진행한 `청년예술가 버스킹 공연'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사상구는 6월 5일 낮 12시 사상구청 서편 광장에서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버스킹 공연〈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200여 명 관객이 모인 가운데 청년예술가 남성듀오 `노이마'의 감미로운 무대에 이어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 씨 공연이 더해져 모처럼 주민들에게 힐링 시간을 선물했다. 공연을 펼친 청년예술가 남성듀오 노이마는 "청년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청년예술가들이 더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상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부스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소개를 담은 리플릿과 답례품을 구민들에게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열었다. 한편,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버스킹 공연은 오는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2)  자치행정과(☎310-4114)  
2024-06-30
학장천, 매일 밤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다
학장천, 매일 밤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다
학장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완료 주례동 주학교∼주남교 구간 부산 최초 하천내 미디어파사드 연출   학장천이 미디어파사드와 전망데크 등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주민쉼터로 거듭난다. 사상구는 지난 5월 주례동 학장천 주학교 일원에 주민들이 휴식하며 보고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주례동 주학교~주남교 구간에 걸쳐 낡고 오래된 하천시설물과 산책로를 산뜻하게 정비하고 전망데크와 보행데크도 새롭게 설치했다. 특히 부산 최초 하천내 미디어파사드를 연출해 매일 밤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는 조명과 영상, 정보기술이 결합된 첨단 기법으로, 인공폭포와 하천 옹벽에 영상을 투사해 학장천의 환상적인 야경을 역동적으로 표현한다. 매일 오후 8시∼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하며, 한 프로그램 당 사계절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표현한 영상과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등 세계적 명화 작품으로 구성한 영상을 10분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거닐기 쉽도록 폭 3.5m 길이 25m의 보행공간을 만들고, 폭 2m, 길이 30m의 전망데크도 설치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즐겨찾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682)      
2024-06-30
사상구, 모범구민상·문화상·체육상“후보자 찾습니다”
7월 26일까지 추천·접수… 사상구 발전에 공헌한 구민 대상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사상구 발전을 위해 공헌한 구민을 대상으로 ▲모범구민상 ▲사상문화상 ▲사상구체육상 후보자 추천을 7월 26일까지 받는다.   ■ 제30회 모범구민상 모범구민상은 구정발전과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구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으로, 추천 부문은 △애향 △봉사 △효행 △근로 4개(4명)부문이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사상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다. 단 애향부문은 본인 또는 부모가 사상구에서 출생해 3년 이상 거주하거나 거주했던 사람 또는 출생한 사실은 없으나 사상구에서 2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사상구 소속 실·과장 및 동장, 각급 기관장, 일반 구민 20명 이상 연명등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상구 자치행정과(☎310-4116)로 제출하면 된다.   ■ 제9회 사상문화상 사상구는 사상 향토문화 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제9회 사상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대상은 사상구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한 자로서 지역문화와 생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 또는 단체이다. 추천은 사상구 소속 실·과장 및 동장, 대학교 총장 또는 학장, 관내 소재 행정기관장 및 부산시 소재 문화관련 단체장, 일반 구민 20명 이상 연명 등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상구 문화체육과(☎310-4065)로 제출하면 된다.   ■ 2024 사상구체육상 사상구는 체육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2024 사상구체육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은 관내 정부산하 각급 기관장, 사상구 소속 실․과장 및 동장, 50명 이상 기업체 대표,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및 대학교 총장, 사상구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 등 체육관련 단체장, 일반 구민 20명 이상 연명 등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상구 문화체육과(☎310-4912)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모범구민상·문화상·체육상 시상은 2024년 10월 열리는 사상강변축제 개막식에서 진행한다.    
2024-06-30
동장님의 러브레터> 아침 햇살 가득한 당산공원 … 그녀의 온기로 `사랑'을 전하다
동장님의 러브레터> 아침 햇살 가득한 당산공원 … 그녀의 온기로 `사랑'을 전하다
빗자루를 들고 부지런히 감전동 행정복지센터 옆 당산공원 이곳저곳을 누비며 청소하는 75세 이송자 어르신〈사진〉. 연신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오전 8시 반부터 문을 여는 `카페유래'에서 산 모닝커피와 집에서 직접 삶아온 고구마, 그리고 어제 팔고 남은 과일로 어르신들과 나눠 먹으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다. 주위에 혼자 사는 독거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이라 커피를 한잔하면서 아침을 여는 풍경은 조금은 낯설고 생경한, 다소 의아하면서 신선하다. 요즘 당산공원 아침 분위기는 커피 향 가득 풍기며 밝고 환하게 바뀌고 있다. 작은 체구에 환한 얼굴로 에너지 넘치는 우리의 이웃, 아침을 챙겨주는 `자상한 어머니', `따뜻한 골목대장', `작은 거인'이라는 수식어가 참 잘 어울린다. 그녀가 살아온 삶도 참 재밌는 이야기거리다. 대구에서 공군 소위로 전역해 결혼하고 60∼70년대 어려운 시기 이웃의 버려진 아이를 손수 데려와 키웠다. 무려 11명을 자식으로 키워서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살아가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가방 디자인을 하는 막내, 전기 밥솥 등 전자제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아들 등…. 11명 자식들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부모님에게 용돈을 보내온다. 아이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매일 아침 이웃을 위해 커피를 산다. 아침을 그렇게 감전동 지역을 활기차게 깨우고 나서는 80세가 넘은 남편이 당산공원으로 과일트럭을 가져오면 그녀는 전통시장을 돌며 과일 장사를 나간다. 두 사람모두 조그만 체구의 동안(童顔)이다. 참 좋은 인상이 서로 닮아 있는 듯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출근길에 보게 되는 그녀. 당산공원 벤치 이곳저곳에 간간이 혼자 앉아 있는 사람들을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활기 넘치게 인사와 커피를 건네며 이웃을 챙기는 것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이런 분들이 있어 세상은 참 아름답구나'라는 생각에 아침기분이 싱그러워 진다. 글·사진 이갑진 감전동장  
2024-05-3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 #1
삼락동 샛강사람들은 4월 25일 2024년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 삼락생태공원 생태탐방 `신나는 동행길, 우리 같이 걸을까' 사업을 시작했다. 오는 11월까지 주민 15여 명이 참여해 탐방과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모라1동 5월 7일 꽃집 블라썸티&꽃팜아뜨리에서 후원 받은 카네이션 꽃바구니 150개를 모라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가 5월 7일∼8일 양일간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모라3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돳고고망 사업돴 추진을 위해 관내 고기정류장, 참마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장년 1인 독거가구에게 외부활동 미션을 주고 미션을 달성하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덕포1동 대한적십자사 사상구 지구협의회 덕포1동 봉사회는 4월 23일 `정성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돼지불고기와 깍두기를 포장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2024-05-31